9791195294220 예키즈
성탄절 이야기 (내가 만난 예수님03)
(저자) 안젤름 그륀|줄리아노 페리(그림) / 이은주
예키즈 · 2014-11-20 210*280(양장) · 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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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하나님이 보내신 아주 특별한 선물
성탄절 이야기
파스텔톤 물감으로 펼쳐진 아기 예수의 탄생 이야기!
“하나님이 아주 특별한 선물을 보내셨어”
독일의 영성신학자 안젤름 그륀의 글과 따듯하고 서정적인 줄리아노 페리의 그림이 2천 년 전 갈릴리로 우리를 초대했습니다. 이 그림책은 사람들의 수군거림보다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위해 행동하는 아가씨였던 마리아의 이야기로 시작돼요. 이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기쁨으로 함께 한 요셉과 엘리사벳도 만날 수 있습니다.
인구조사를 위해 수많은 인파가 베들레헴으로 모인 그날 그 밤. 베들레헴으로 간 요셉과 마리아에게 주어진 것은 허름하고 짚이 무성한 마구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그곳에서 유대인의 왕 아기 예수가 태어났어요! 까만 하늘에 아름답게 별이 빛나던 그 밤, 그 이야기가 지금 펼쳐집니다!
★세상의 구세주 아기 예수의 탄생,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전해주세요!
매해 성탄절이면 거리마다 캐럴이 울려 퍼지고, 크리스마스트리와 반짝이는 불빛으로 덮인 세상은 축제 분위기가 됩니다. 그리고 그 안엔 두 손에 선물상자를 받고 폴짝폴짝 뛰며 기뻐하는 어린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아이들도 알고 있을까요?
비싸고 멋진 것보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장 귀한 선물인 예수님을 아이들에게 소개해주세요. 《성탄절 이야기》는 이러한 마음을 담아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기쁜 소식을 전하며,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성탄절에 대해 묻는 어린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전해주시는 건 어떠신가요?
성탄절 이야기
파스텔톤 물감으로 펼쳐진 아기 예수의 탄생 이야기!
“하나님이 아주 특별한 선물을 보내셨어”
독일의 영성신학자 안젤름 그륀의 글과 따듯하고 서정적인 줄리아노 페리의 그림이 2천 년 전 갈릴리로 우리를 초대했습니다. 이 그림책은 사람들의 수군거림보다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위해 행동하는 아가씨였던 마리아의 이야기로 시작돼요. 이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기쁨으로 함께 한 요셉과 엘리사벳도 만날 수 있습니다.
인구조사를 위해 수많은 인파가 베들레헴으로 모인 그날 그 밤. 베들레헴으로 간 요셉과 마리아에게 주어진 것은 허름하고 짚이 무성한 마구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그곳에서 유대인의 왕 아기 예수가 태어났어요! 까만 하늘에 아름답게 별이 빛나던 그 밤, 그 이야기가 지금 펼쳐집니다!
★세상의 구세주 아기 예수의 탄생,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전해주세요!
매해 성탄절이면 거리마다 캐럴이 울려 퍼지고, 크리스마스트리와 반짝이는 불빛으로 덮인 세상은 축제 분위기가 됩니다. 그리고 그 안엔 두 손에 선물상자를 받고 폴짝폴짝 뛰며 기뻐하는 어린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아이들도 알고 있을까요?
비싸고 멋진 것보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장 귀한 선물인 예수님을 아이들에게 소개해주세요. 《성탄절 이야기》는 이러한 마음을 담아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기쁜 소식을 전하며,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성탄절에 대해 묻는 어린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전해주시는 건 어떠신가요?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안젤름 그륀
독일의 영성가이며 신학박사. 1945년 독일 융커하우젠에서 태어났으며 영성훈련과 관련된 강의와 저술을 통해 영향력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린이 ┃ 줄리아노 페리
이탈리아의 색채 미술사로 불리는 화가. 1965년 이탈리아 페사로에서 태어나 우르비노 예술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그가 그린 수많은 그림책은 세계 각국의 언어로 출판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옮긴이 ┃ 이은주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에서 독일어를 가르쳤다. 옮긴 책으로는 《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페르디의 여름밤》, 《루카스의 긴 여행》, 《교육오류사전》 등이 있다.
독일의 영성가이며 신학박사. 1945년 독일 융커하우젠에서 태어났으며 영성훈련과 관련된 강의와 저술을 통해 영향력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린이 ┃ 줄리아노 페리
이탈리아의 색채 미술사로 불리는 화가. 1965년 이탈리아 페사로에서 태어나 우르비노 예술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다. 그가 그린 수많은 그림책은 세계 각국의 언어로 출판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옮긴이 ┃ 이은주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에서 독일어를 가르쳤다. 옮긴 책으로는 《브라운 아저씨의 신기한 모자》,《페르디의 여름밤》, 《루카스의 긴 여행》, 《교육오류사전》 등이 있다.
책 속으로
어느 날 마리아에게 깜짝 놀랄 만한 일이 일어났어요.
갑자기 엄청나게 밝은 빛이 방에 들어오더니 천사가 소리 없이 나타난 거예요.
마리아가 무서워하자 천사가 말했어요.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좋은 소식을 가져왔단다.
너는 아들을 낳을 것인데, 그 아들은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그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부를 것이다.”
마리아가 어리둥절하여 물었어요.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요? 저는 아직 결혼도 하지 않았는걸요.”
천사는 미소 지으며 말했어요.
“하나님은 하지 못하실 일이 아무것도 없다.
그분은 그 일을 직접 이루실 것이다.”
마리아는 천사의 말을 믿었어요.
그리고 깊이 감동하여 이렇게 대답했어요.
“저는 마음의 준비가 되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모두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
천사들은 노래를 그치고 다시 하늘로 돌아갔어요.
목동들은 가슴이 벅차올라 이렇게 말했어요.
“베들레헴으로 갑시다. 천사가 우리에게 알려 준 것을 가서 봅시다.”
목동들은 베들레헴으로 출발했어요.
젊은 목동들은 앞서 달려갔고, 나이 많은 목동들은 뒤따라 걸어갔지요.
하지만 막상 베들레헴에 도착해 보니,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했어요.
그런데 어떤 마구간에서 유난히 밝은 빛이 나오는 것이 보이는 거예요.
마구간에 들어가 보니 한 아기가 구유에 누워 있었어요.
부드러운 빛이 어린 아기의 주위를 포근히 감싸고 있었지요.
목동들은 더는 똑바로 서 있을 수가 없었어요.
그 아기가 바로 천사가 구세주라고 알려 주었던 분이었으니까요.
목동들은 얼른 아기 예수님께 무릎을 꿇고 기도했어요.
마구간이 아주 평온해졌어요.
우락부락하게 생긴 목동들도 아주 사랑스런 얼굴이 되었지요.
심지어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리는 사람도 있었답니다.
갑자기 엄청나게 밝은 빛이 방에 들어오더니 천사가 소리 없이 나타난 거예요.
마리아가 무서워하자 천사가 말했어요.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좋은 소식을 가져왔단다.
너는 아들을 낳을 것인데, 그 아들은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그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부를 것이다.”
마리아가 어리둥절하여 물었어요.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요? 저는 아직 결혼도 하지 않았는걸요.”
천사는 미소 지으며 말했어요.
“하나님은 하지 못하실 일이 아무것도 없다.
그분은 그 일을 직접 이루실 것이다.”
마리아는 천사의 말을 믿었어요.
그리고 깊이 감동하여 이렇게 대답했어요.
“저는 마음의 준비가 되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모두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
천사들은 노래를 그치고 다시 하늘로 돌아갔어요.
목동들은 가슴이 벅차올라 이렇게 말했어요.
“베들레헴으로 갑시다. 천사가 우리에게 알려 준 것을 가서 봅시다.”
목동들은 베들레헴으로 출발했어요.
젊은 목동들은 앞서 달려갔고, 나이 많은 목동들은 뒤따라 걸어갔지요.
하지만 막상 베들레헴에 도착해 보니,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했어요.
그런데 어떤 마구간에서 유난히 밝은 빛이 나오는 것이 보이는 거예요.
마구간에 들어가 보니 한 아기가 구유에 누워 있었어요.
부드러운 빛이 어린 아기의 주위를 포근히 감싸고 있었지요.
목동들은 더는 똑바로 서 있을 수가 없었어요.
그 아기가 바로 천사가 구세주라고 알려 주었던 분이었으니까요.
목동들은 얼른 아기 예수님께 무릎을 꿇고 기도했어요.
마구간이 아주 평온해졌어요.
우락부락하게 생긴 목동들도 아주 사랑스런 얼굴이 되었지요.
심지어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리는 사람도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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