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9833055 몽당연필
하나님이 동생을 주셨단다
(저자) 리사 타운 버그렌 · 로라 J. 브라이언트 / 김서정
몽당연필 · 2009-12-30   223*225 · 3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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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s: 하나님이-몽당연필
엄마곰 뱃속에 동생이 생겼어요. 아기곰은 궁금한 게 너무 많았지요.
“엄마, 왜 동생이 있어야 돼요?” 아기곰이 물었어요.
“동생이 마음에 안 들면 돌려보내도 돼요?”

“동생이 태어나면 나를 잊어버리실 거예요?”

엄마곰이랑 아빠곰은 사랑을 다해 아기곰에게 설명해 줍니다. 동생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고,
엄마랑 아빠는 아기곰을 원했던 것처럼 둘째를 원하는 거라고요.

“하나님이 너를 주셨듯이 이제는 둘째를 주시는 거야!”

『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에 뒤이어 사랑스러운 둘째 책이 나왔습니다. 가족 안에서 아이들이 각자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지, 동생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사랑해야 할지를 명쾌하게 설명해 줍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글쓴이리사 타운 버그렌
아홉 권의 장편소설과 세 편의 단편소설, 그리고 네 권의 어린이책을 펴내 100만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하나님이 천국을 주셨단다』는 저자의 네 번째 어린이책이다. 저자는 편집자로서, 또 작가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남편 팀과 두 딸 올리비아와 엠마와 함께 콜로라도에서 ‘무진장 어수선하면서도 아주 아늑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그린이로라 J. 브라이언트
메릴랜드예술대학을 졸업했으며, 그곳에서 그림과 출판에 대한 감각을 익혔다. 미국의 유명한 여러 출판사들과 같이 그림 작업을 하고 있으며 현재 사랑하는 남편과 무지 심술궂은 고양이와 함께, 대서양 연안 메릴랜드주 동쪽 해안의 조수가 넘나드는 강들 사이에서 살고 있다.


옮긴이김서정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뮌헨 대학에서 수학했다. 지금은 동화의 매력에 푹 빠져 글을 쓰고 옮기고 비평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유령들의 회의』, 『꼬마 엄마 미솔이』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시인과 여우』, 『엄마는 언제나 너를 사랑한단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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