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7396023 해와비
그들은 왜 목숨걸고 조선땅에 왔을까?
(저자) 조임생 · 신은재
해와비 · 2012-01-15 152*210 · 216p
해와비 · 2012-01-15 152*210 · 21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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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믿음의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아펜젤러 · 언더우드 · 닥터 홀 선교사 이야기
100여 년 전 조선은 가난과 질병,
전쟁, 신분 차별, 남녀 차별로 얼룩진
어둠의 땅이었다.
손바닥만 한 희망도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서양 귀신’이라고 놀림 받던 외국 선교사들에 의해 어둠의 땅에 학교와 병원이 세워졌다. 고아들이 교육을 받게 됐다. 천한 신분의 백정이 치료를 받게 됐다. 맹인이 점자책을 읽게 됐다. 누가 조선 땅에 들어왔기에 이런 변화가 일어났을까? 그들은 왜 외국인을 핍박하던 조선 땅에 목숨을 걸고 들어왔을까?
우리나라 최초의 감리교회를 세워 복음을 전하고, 기독교 교육을 바탕으로 배재학당을 만들어 조선 땅에 근대 교육의 뿌리를 내린 아펜젤러.
자신의 집에 예수학당을 만들어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버려진 고아들을 돌보며 교육을 시작하여 오늘날 연세대학교의 기초를 마련한 언더우드.
열약한 환경 속에서 전쟁과 질병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치료하며 짧은 인생을 헌신한 닥터 홀과 그의 일가.
자기 나라에서 목사, 교육자, 의사로서 편안하게 살 수 있었던 그들이 척박한 조선 땅에 들어와 뿌린 사랑의 씨앗은 1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주렁주렁 그 열매를 맺고 있다.
100여 년 전 조선은 가난과 질병,
전쟁, 신분 차별, 남녀 차별로 얼룩진
어둠의 땅이었다.
손바닥만 한 희망도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서양 귀신’이라고 놀림 받던 외국 선교사들에 의해 어둠의 땅에 학교와 병원이 세워졌다. 고아들이 교육을 받게 됐다. 천한 신분의 백정이 치료를 받게 됐다. 맹인이 점자책을 읽게 됐다. 누가 조선 땅에 들어왔기에 이런 변화가 일어났을까? 그들은 왜 외국인을 핍박하던 조선 땅에 목숨을 걸고 들어왔을까?
우리나라 최초의 감리교회를 세워 복음을 전하고, 기독교 교육을 바탕으로 배재학당을 만들어 조선 땅에 근대 교육의 뿌리를 내린 아펜젤러.
자신의 집에 예수학당을 만들어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버려진 고아들을 돌보며 교육을 시작하여 오늘날 연세대학교의 기초를 마련한 언더우드.
열약한 환경 속에서 전쟁과 질병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치료하며 짧은 인생을 헌신한 닥터 홀과 그의 일가.
자기 나라에서 목사, 교육자, 의사로서 편안하게 살 수 있었던 그들이 척박한 조선 땅에 들어와 뿌린 사랑의 씨앗은 1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주렁주렁 그 열매를 맺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글 ┃ 조임생
조임생 선생님은 〈월간문학〉과 〈한국일보〉에 동화와 수기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학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회 회원과 창조문학회, 아동문학연구회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 저서 -
‧ 찌코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 하늘개가 달을 삼킨 날
‧ 토끼 소년 베니의 지구별 여행
‧ 연희네 집 살구꽃
‧ 휘파람 부는 감나무
일러스트 ┃ 신은재
신은재 작가님은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고 1997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이후 30권 이상의 동화 작품을 그려 왔습니다. 가족과 캐나다 토론토에서 살고 있고 그린피스 회원으로 활동하며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 주요 작품 -
‧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 목걸이 열쇠
‧ 난 잊에부터 남자다
조임생 선생님은 〈월간문학〉과 〈한국일보〉에 동화와 수기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학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회 회원과 창조문학회, 아동문학연구회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 저서 -
‧ 찌코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 하늘개가 달을 삼킨 날
‧ 토끼 소년 베니의 지구별 여행
‧ 연희네 집 살구꽃
‧ 휘파람 부는 감나무
일러스트 ┃ 신은재
신은재 작가님은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고 1997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이후 30권 이상의 동화 작품을 그려 왔습니다. 가족과 캐나다 토론토에서 살고 있고 그린피스 회원으로 활동하며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 주요 작품 -
‧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 목걸이 열쇠
‧ 난 잊에부터 남자다
목차
작가의 말
아펜젤러 - 조선에 근대 교육의 등불을 켜다
코네스토가 강가에서
거룩한 욕심으로 불타다
조선을 향하여
조랑말을 타고 선교의 현장으로
인재를 길러 내기 위하여
마지막 여행
언더우드 - 연세대학교의 기초를 세운 선교의 아버지
믿음에 뿌리 내린 어린 시절
조선에 갈 사람은 아무도 없구나
미지의 땅으로 떠난다고?
한글 성서를 펴내고 신문을 만든다
꿈이 이 루어지다
대를 이은 한국사랑
닥터 홀 - 목숨 바쳐 조선을 사랑한 의료 선교의 개척자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싶어요
예수님의 사랑으로 병자를 치료하다
강도 만난 이웃
평양에서 당한 수난
닥터 홀, 하늘의 부름을 받다
조선 최초의 여의사 에스더 박
아버지처럼 조선의 선교사로
결핵 환자 치료의 꿈
조선이여, 영광 있으라
아펜젤러 - 조선에 근대 교육의 등불을 켜다
코네스토가 강가에서
거룩한 욕심으로 불타다
조선을 향하여
조랑말을 타고 선교의 현장으로
인재를 길러 내기 위하여
마지막 여행
언더우드 - 연세대학교의 기초를 세운 선교의 아버지
믿음에 뿌리 내린 어린 시절
조선에 갈 사람은 아무도 없구나
미지의 땅으로 떠난다고?
한글 성서를 펴내고 신문을 만든다
꿈이 이 루어지다
대를 이은 한국사랑
닥터 홀 - 목숨 바쳐 조선을 사랑한 의료 선교의 개척자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싶어요
예수님의 사랑으로 병자를 치료하다
강도 만난 이웃
평양에서 당한 수난
닥터 홀, 하늘의 부름을 받다
조선 최초의 여의사 에스더 박
아버지처럼 조선의 선교사로
결핵 환자 치료의 꿈
조선이여, 영광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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