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5279836 들녘
17세의 마음문 노크하기 (17 대반전을 위한 17세의 교양)
(저자) 서선미
들녘 · 2011-09-29   147*205 · 3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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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지금 사춘기라서 그래!”
“나 사춘기 아니거든!”



안양청소년센터 상담팀장이
12년 동안 만난 1500명 청소년의
1500가지 고민을 담은 책



나를 사춘기에 가두지 마!


‘사춘기’. 요즘 아이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 가운데 하나다.
그런데도 어른들은 문제만 생겨다 하면 “네가 지금 사춘기라서 그래!”하고 말한다.
그러면 아이들은 또 “나 사춘기 아니거든! 엄마는 무슨 말만 나오면 나더러 사춘기래. 잘 알지도 못 하면서.” 하고 대든다.
아예 ‘사춘기’라는 단어 자체를 거부하는 것처럼 보인다.
어른들이 갱년기라는 말을 껄끄러워하는 것처럼.


- 왜 엄마는 상담 안 해요?
- 우리가 공부하는 이유? 그거야 어른들이 알겠지……
- 괜히 집나가는 게 아니에요!
- 엄마만 우울해? 난 살맛이 안 나!
- 성, 나도 알 만큼은 안다고요!



청소년들이 털어놓는 솔직 · 발칙한 속마음!


17세, 마음을 토해내다!!
엄마만 우울해? 아빠만 무기력해?
난, 살맛이 안 나!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서선미

산 좋고 물 맑은 남원에서 나고 자랐다. 즐겁고 재미있게, 야금야금 놀면서 학창시절을 보낸 후 우석대학교에서 교육학을 공부하던 중 <상담심리>를 만났다. 눈이 번쩍 뜨였다. 인생 전부를 아이들의 마음을 만져주는 데 올인하기로 마음먹고 잠자는 시간을 뺀 나머지 전부를 아이들과 보내고 있다. 계산하지 않고, 큰 용기를 내어 나에게 다가와주는 내담자들을 보면 상담사로서, 한 인간으로서 얼마나 반갑고 기쁜지 모른다. 감히 이야기를하자면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보다 내 마음을 전달하는 것에 보다 세련된 모습을 하게 됐다. 나는 성장했고, 성장 중이고, 앞으로도 성장할 것이다. 오로지 상처받은 아이들을 위해, 상담사로서 욕심이 있다면 아이들에게 그저 ‘안전한 사람’이 되어주는 것이다.

지은이 서선미 상담사는 우석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석사학위 취득 후, 12년째 상담사로 살고 있다. 前 EBS 『아우라』상담코너 고정패널로 활동. 현재 안양청소년센터 상담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목차

저자의 말: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프롤로그: 청소년은 피곤하다

01 가족: 아이에게는 엄연한 사회
‘대’놓고 ‘화’내는 게 대화?
왜, 엄마는 상담 안 해요?
동생, 너 정말 꼴 보기 싫다
문제아들만 가출하는 게 아니라고요
가족구조의 변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해요?

02 꿈: 공부는 미래를 책임지지 않는다
학교 가기 정말 싫다
공부는 꼭 해야 하나요?
앞으로 뭘 해먹고 살죠?
대학엔 꼭 가야 되는 거죠?

03 친구: 가족보다 친구
나랑 잘 맞는 친구는?
이성친구가 생겼다!
친구들은 왜 나를 싫어할까?
친구들이랑 노는 게 최고!!
누군가를 배웅할 때

04 정신 건강: 청소년의 마음을 튜닝하다
어떻게 밥을 혼자 먹어요?
나는 구제불능 스컹크야
지금 내 욕 하는 거 맞지?
살맛이 안 나요!
이렇게 살다 말겠죠
모든 사람들이 나만 봐줬으면 좋겠어!
살다 보면 우울할 수도 있어!
게임 세상에서 살고 싶다
저는 산만한 아이가 아니라 활발한 아이입니다

05 성: 몸은 같은데 왜 우리는 안 돼요?
임신했는데 선생님이 함께 가주세요
저는 이반입니다
청소년들의 아 · 우 · 성

에필로그: 나의 궁극적 선택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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