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0787354 작은씨앗
버드나무를 찾아서 - 청소년에게 권하는 책 01
(저자) 이용포
작은씨앗 · 2006-02-07 152*210 · 169p
작은씨앗 · 2006-02-07 152*210 · 16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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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권하는 책~!
☆ 진정한 나눔을 실천한 유일한 박사
기업가 중 유일하게 개인 소유주식 전체를 사회에 환원하여 우리에게 뿌듯한
자랑스러움을 안겨준 인물이다.미국 유학과 활발한 사회 활동 중 한국으로
귀국하여 유한양행을 창업하였고 탈세와 정치자금이 없는 회사를 만들며,전
재산을 사회에 기부한다는 유언을 공개해 국민들을 놀라게 하였다.
그는 가장 존경받는 기업가로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진정한 CEO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 정직과 나눔을 실천한 참된 CEO 유일한 일대기!
세상에는 돈을 모으는 데 남다른 재주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을 일컬어 기업가라고들 한다.
유한양행의 창업자 '유일한'박사도 바로 그런 사람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유일한'박사는 여느 기업가들과 다른 점이 한 가지 있었다.
돈을 잘 벌기만 한 게 아니라 잘 쓸 줄 아는 분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돈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사용하며 살다 가신 '유일한'박사의 삶을
그리고 있다.단 한 번 밖에 살 수 없는 일회성의 삶을 올곧고 치열하게 살다간
인생을 발견하게 되기를 감히 바란다.
이 책을 읽는 동안,원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원하는 대로만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원하지 않아도 죽어야 하는 우리네 삶은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묻고
또 묻게 되기를 바란다.또한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 것인
지,고민하고 또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본문 중
☆ 진정한 나눔을 실천한 유일한 박사
기업가 중 유일하게 개인 소유주식 전체를 사회에 환원하여 우리에게 뿌듯한
자랑스러움을 안겨준 인물이다.미국 유학과 활발한 사회 활동 중 한국으로
귀국하여 유한양행을 창업하였고 탈세와 정치자금이 없는 회사를 만들며,전
재산을 사회에 기부한다는 유언을 공개해 국민들을 놀라게 하였다.
그는 가장 존경받는 기업가로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진정한 CEO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 정직과 나눔을 실천한 참된 CEO 유일한 일대기!
세상에는 돈을 모으는 데 남다른 재주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을 일컬어 기업가라고들 한다.
유한양행의 창업자 '유일한'박사도 바로 그런 사람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유일한'박사는 여느 기업가들과 다른 점이 한 가지 있었다.
돈을 잘 벌기만 한 게 아니라 잘 쓸 줄 아는 분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돈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사용하며 살다 가신 '유일한'박사의 삶을
그리고 있다.단 한 번 밖에 살 수 없는 일회성의 삶을 올곧고 치열하게 살다간
인생을 발견하게 되기를 감히 바란다.
이 책을 읽는 동안,원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원하는 대로만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원하지 않아도 죽어야 하는 우리네 삶은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묻고
또 묻게 되기를 바란다.또한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 것인
지,고민하고 또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본문 중
저자 및 역자 소개
유일한 박사는 1895년 평양에서 태어났고,
9살 어린 몸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스스로 학비를 벌며
어렵게 대학을 마쳤다.유학 당시 미국에서 기업을 일으켜
성공하였으며,가난과 질병으로 아파하는 조국 동포를 위해
귀국 한 후 민족기업 유한양행을 창립하였다.
광복 후에는 교육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여 개인 재산으로
유한공업고등학교를 설립하고 우수한 인재를 배출시키며
지금의 유한대학으로 발전시키는 초석을 쌓았다.
사후에는 전재산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유서를 공개해 사회를
깜짝 놀라게 했으며,정직과 나눔을 실천한 참된 기업인으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으며 잔잔한 감
동을 주고 있다.
저자 이용포는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1998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중편소설 <성자 가로등>당선 후 드라마
<아버지의 땅>,<16부작 가족사>와 영화 <피아노맨><알바트로스>의 시나리오를
집필하였다.
9살 어린 몸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스스로 학비를 벌며
어렵게 대학을 마쳤다.유학 당시 미국에서 기업을 일으켜
성공하였으며,가난과 질병으로 아파하는 조국 동포를 위해
귀국 한 후 민족기업 유한양행을 창립하였다.
광복 후에는 교육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여 개인 재산으로
유한공업고등학교를 설립하고 우수한 인재를 배출시키며
지금의 유한대학으로 발전시키는 초석을 쌓았다.
사후에는 전재산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유서를 공개해 사회를
깜짝 놀라게 했으며,정직과 나눔을 실천한 참된 기업인으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으며 잔잔한 감
동을 주고 있다.
저자 이용포는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1998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중편소설 <성자 가로등>당선 후 드라마
<아버지의 땅>,<16부작 가족사>와 영화 <피아노맨><알바트로스>의 시나리오를
집필하였다.
목차
제1장 고국에서의 즐거웠던 어린시절
소를 타고 놀던 시절
고향을 떠나 길 없는 바다로
고독한 소년
제2장 미국에서의 새로운 시작
유언을 품에 지니고
홀로서기
졸업과 취직
대학시절
운명적 만남
제3장 꿈을 위한 힘찬 발걸음
또 하나의 운명적 만남
사업의 시작
어느 중국 상인과의 만남
21년 만에 만난 가족
유한 주식회사의 설립
제4장 크고 푸른 버드나무 처럼
새로운 시작
기업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안타까운 해방
돈의 사용
유일한 버드나무
소를 타고 놀던 시절
고향을 떠나 길 없는 바다로
고독한 소년
제2장 미국에서의 새로운 시작
유언을 품에 지니고
홀로서기
졸업과 취직
대학시절
운명적 만남
제3장 꿈을 위한 힘찬 발걸음
또 하나의 운명적 만남
사업의 시작
어느 중국 상인과의 만남
21년 만에 만난 가족
유한 주식회사의 설립
제4장 크고 푸른 버드나무 처럼
새로운 시작
기업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안타까운 해방
돈의 사용
유일한 버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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