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85098166 터치북스
오천명을 먹이는 사람 - 건빵 목사의 다음 세대 프로젝트
(저자) 전영헌
터치북스 · 2014-04-25 150*210 · 256p
터치북스 · 2014-04-25 150*210 · 25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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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가르친 것만 남는다!
“나는 그냥 아이들이 좋아서 같이 놀았던 것뿐인데
아이들은 어느새 예수쟁이로 바뀌어 가고 있었다.”
서정인·이찬수 목사가 적극 추천한 교사 필독서!
“청소년들이 교회를 기피하는 이유는
자신을 붙잡아 줄 가치를 발견하지 못해서이다!”
태산보다 움직이기 힘들다는 고딩의 마음을 낚은 목사 선생,
청소년 사역의 부정적인 전망에 통쾌한 돌직구를 날리다!
“건빵 목사 샘, 배고픈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소서!”
밥을 먹고 돌아서면 금세 배가 고파지는 혈기왕성한 아이들. 목사 샘은 이들을 교목실로 인도해 건빵 자루를 통째로 내맡긴다. 삶으로 예수를 보여 주는 건빵 목사 전영헌. 그와 함께하는 브니엘 고등학교 아이들은 섬김의 정신으로 세상을 당혹케 하며 오천 명을 먹이는 사람으로 자라고 있다.
“나는 그냥 아이들이 좋아서 같이 놀았던 것뿐인데
아이들은 어느새 예수쟁이로 바뀌어 가고 있었다.”
서정인·이찬수 목사가 적극 추천한 교사 필독서!
“청소년들이 교회를 기피하는 이유는
자신을 붙잡아 줄 가치를 발견하지 못해서이다!”
태산보다 움직이기 힘들다는 고딩의 마음을 낚은 목사 선생,
청소년 사역의 부정적인 전망에 통쾌한 돌직구를 날리다!
“건빵 목사 샘, 배고픈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소서!”
밥을 먹고 돌아서면 금세 배가 고파지는 혈기왕성한 아이들. 목사 샘은 이들을 교목실로 인도해 건빵 자루를 통째로 내맡긴다. 삶으로 예수를 보여 주는 건빵 목사 전영헌. 그와 함께하는 브니엘 고등학교 아이들은 섬김의 정신으로 세상을 당혹케 하며 오천 명을 먹이는 사람으로 자라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전영헌
저자 전영헌 목사는 서른아홉의 나이에 전격적으로 인생의 궤도를 수정했다. 교회가 아닌 학교로의 부르심 때문이었다. 교목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무턱대고 뛰어든 그는 “돈 벌어 남 줘라.” “공부해서 남 줘라.” “웃는 자와 같이 웃고 우는 자와 같이 울라.” “오천 명을 먹이는 사람이 되라.”를 외치며 아이들을 끌어안기 위해 몸부림 쳤다. 그 결과 아이들이 기피했던 종교 수업을 잠시나마 숨 쉴 수 있는 시간으로 바꾸어 놓았고, 더 이상 학원 선교는 안 된다고 하는 속설을 비웃듯 브니엘 고등학교의 복음화는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5대째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한국 초대 교회 신앙을 물려받은 저자는 자신의 이름처럼(길 영永, 바칠 헌獻) 하나님께 길게 바쳐진 인생을 살겠다고 서원한 대로 줄곧 한길만 바라보며 달려왔다. 상담을 통하여 매년 300여 명에 이르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과 청년 집회 주강사로 분주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고신대학교 학부와 대학원M.A.에서 기독교교육을 전공하고, 총신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한 뒤 고신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1살의 나이에 개척 교회인 경성교회를 시작으로 여러 교회에서 사역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브니엘 고등학교 목사 선생 및 이삭교회의 교육 목사로, 춘해대학교 외래교수와 고신대 입학사정관으로, 합동 총회 공과 집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mail: 153revival@hanamail.net
저자 전영헌 목사는 서른아홉의 나이에 전격적으로 인생의 궤도를 수정했다. 교회가 아닌 학교로의 부르심 때문이었다. 교목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무턱대고 뛰어든 그는 “돈 벌어 남 줘라.” “공부해서 남 줘라.” “웃는 자와 같이 웃고 우는 자와 같이 울라.” “오천 명을 먹이는 사람이 되라.”를 외치며 아이들을 끌어안기 위해 몸부림 쳤다. 그 결과 아이들이 기피했던 종교 수업을 잠시나마 숨 쉴 수 있는 시간으로 바꾸어 놓았고, 더 이상 학원 선교는 안 된다고 하는 속설을 비웃듯 브니엘 고등학교의 복음화는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5대째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한국 초대 교회 신앙을 물려받은 저자는 자신의 이름처럼(길 영永, 바칠 헌獻) 하나님께 길게 바쳐진 인생을 살겠다고 서원한 대로 줄곧 한길만 바라보며 달려왔다. 상담을 통하여 매년 300여 명에 이르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과 청년 집회 주강사로 분주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고신대학교 학부와 대학원M.A.에서 기독교교육을 전공하고, 총신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한 뒤 고신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1살의 나이에 개척 교회인 경성교회를 시작으로 여러 교회에서 사역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브니엘 고등학교 목사 선생 및 이삭교회의 교육 목사로, 춘해대학교 외래교수와 고신대 입학사정관으로, 합동 총회 공과 집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mail: 153revival@hanamail.net
추천의 글
전영헌 목사는 설교나 듣기 좋은 말이 아닌 삶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_ 서정인 한국 컴패션 대표
교사와 부모들에게 눈에서 비늘이 떨어지는 것과 같이 새롭고 선한 충격을 줄 책!
_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 목사
청소년들이 복음과 멀어지는 현실 속에서 전 목사를 통해 희망을 발견했다.
_ 김성수 고신대학교 前 총장
후세 교육과 그들의 영혼을 위해 노심초사하며 기도하는 모든 이들의 필독서!
_ 장차남 온천제일교회 원로 목사
그를 보면서 한 사람의 영향력에 놀라고 있다.
_ 정진섭 이삭교회 담임 목사
전영헌 목사는 기독교 교육이 어떠해야 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_ 강규철 브니엘 고등학교 교장
_ 서정인 한국 컴패션 대표
교사와 부모들에게 눈에서 비늘이 떨어지는 것과 같이 새롭고 선한 충격을 줄 책!
_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 목사
청소년들이 복음과 멀어지는 현실 속에서 전 목사를 통해 희망을 발견했다.
_ 김성수 고신대학교 前 총장
후세 교육과 그들의 영혼을 위해 노심초사하며 기도하는 모든 이들의 필독서!
_ 장차남 온천제일교회 원로 목사
그를 보면서 한 사람의 영향력에 놀라고 있다.
_ 정진섭 이삭교회 담임 목사
전영헌 목사는 기독교 교육이 어떠해야 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_ 강규철 브니엘 고등학교 교장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Part 1.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
원치 않았던 길, 궤도를 수정하다
성경을 포기한 첫 수업
건빵 목사의 탄생, 건빵이 길을 열어 주다
개독이 기독으로, “아빠! 또 가나?”
존재의 이유와 가치를 발견하다
예수는 사람 보고 믿는다
첫 세례, 하나님 이게 뭡니까?
Part 2. 삶의 변화를 보다
공부가 전부는 아니다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공부의 목적, 방향이 중요하다
돈 벌어 남 주는 인생, “하나님 내가 한번 쏠게요!”
어둠에서 빛으로, 귀신이 나가다
행복의 의미, “제 방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가까운 곳에 있다
나를 일으키는 말, “잘했다!”
새로운 시작, 나를 사랑하라
은혜 기억하기, 첫 월급으로 갚다
가정의 변화, “목사님 내가 죽일 놈입니다.”
Part 3. 오천 명을 먹이는 사람
오천 명을 먹이는 사람
전 목사님을 국회로!
진리가 무엇인가?
컴패션, 희망을 쏘다
섬김의 정신으로 세상을 당혹케 하라
비전은 직업이 아니라 방향이다
영향력을 가르치다
언약궤가 아니라 하나님께 집중하라
아쉬웠던 기억1, 저주받은 손에서 살리는 손으로
아쉬웠던 기억2, 어머니도 중요합니다
이런 교훈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마치는 글
들어가는 글
Part 1.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
원치 않았던 길, 궤도를 수정하다
성경을 포기한 첫 수업
건빵 목사의 탄생, 건빵이 길을 열어 주다
개독이 기독으로, “아빠! 또 가나?”
존재의 이유와 가치를 발견하다
예수는 사람 보고 믿는다
첫 세례, 하나님 이게 뭡니까?
Part 2. 삶의 변화를 보다
공부가 전부는 아니다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공부의 목적, 방향이 중요하다
돈 벌어 남 주는 인생, “하나님 내가 한번 쏠게요!”
어둠에서 빛으로, 귀신이 나가다
행복의 의미, “제 방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가까운 곳에 있다
나를 일으키는 말, “잘했다!”
새로운 시작, 나를 사랑하라
은혜 기억하기, 첫 월급으로 갚다
가정의 변화, “목사님 내가 죽일 놈입니다.”
Part 3. 오천 명을 먹이는 사람
오천 명을 먹이는 사람
전 목사님을 국회로!
진리가 무엇인가?
컴패션, 희망을 쏘다
섬김의 정신으로 세상을 당혹케 하라
비전은 직업이 아니라 방향이다
영향력을 가르치다
언약궤가 아니라 하나님께 집중하라
아쉬웠던 기억1, 저주받은 손에서 살리는 손으로
아쉬웠던 기억2, 어머니도 중요합니다
이런 교훈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마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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