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5237199 기독교TV(CTS)
CTS베스트 특강 - 장경동 목사편 (6TAPE)
(저자) 장경동
기독교TV(CTS) · 2005-06-15 144*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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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베스트 특강은
국내외 유명강사 및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들의 은혜의 현장,
CTS 밀레니엄 특강중 다시 듣고 싶은 설교만을 담았습니다.
즐겁고 재미있는 설교, 은혜와 감동이 있는 설교로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장경동 목사, 교계를 넘어 일반 방송까지 영역을 넓혀 활동하고
있는 장경동 목사의 설교 6편, 장경동 목사의 설교를 통해 오늘도 말씀과
함께하는 축복을 누리세요.
국내외 유명강사 및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들의 은혜의 현장,
CTS 밀레니엄 특강중 다시 듣고 싶은 설교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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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고 있는 장경동 목사, 교계를 넘어 일반 방송까지 영역을 넓혀 활동하고
있는 장경동 목사의 설교 6편, 장경동 목사의 설교를 통해 오늘도 말씀과
함께하는 축복을 누리세요.
저자 및 역자 소개
장경동
1954년 전라북도 군산 출생. 침례신학교 대학원 졸업. 동대학 목회학 박사과정 수료.
침례신학대학원 3학년 재학 시절에 대전에 중문교회를 개척하여 현재 3천 여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또한 한기총 평신도 지도자 100만명 훈련원 원장을 맡고 있다. 동시에
왕성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MBC느낌표에서 이경규씨와 한 코너를 공동진행하고 있으며,
동 방송사 사람향기 폴폴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그외 CTS의 중문의 시간과 밀레니엄 특강,
CBS의 중문의 말씀, 파워 특강 등에 출연하고 있다.
그의 목회철학은 에덴을 회복하자. 가장 좋아하는 말씀은 롬 8:28. 그의 즐거운 목회의 핵심은
설교이다. 웃음을 자아내는 설교는 곧 축제로서의 예배를 이끄는 중심축이 되고 있다. 그는 종종
이런말을 한다. "천국에 가면 나같은 부족한 사람은 설교할 시간이 돌아오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그는 오늘도 즐겁고 유쾌한 설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의 구수하면서도 얼굴에 경련이
일어날 정도의 웃음을 선사하는 말솜씨는 타고 난 것인가? 그렇지 않다. 그는 본래 여자들 앞에서
말 한마디 못할 정도로 말솜씨가 없는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오늘날과 같은 정도가 되기까지는
오로지 연습 이외의 길은 없었다. 홀로 산에 올라가 나무를 향해 설교하기도 했다. 신학교 시절
명동에서 전도하며 수많은 불신자들 앞에서 설교도 했다. 이러한 여러가지 경험들이 그에게 좋은
연습이 되었고 오늘날 우리는 그의 혀를 내두를 정도의 입담을 들을 수 있게 된 것이다.
1954년 전라북도 군산 출생. 침례신학교 대학원 졸업. 동대학 목회학 박사과정 수료.
침례신학대학원 3학년 재학 시절에 대전에 중문교회를 개척하여 현재 3천 여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또한 한기총 평신도 지도자 100만명 훈련원 원장을 맡고 있다. 동시에
왕성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MBC느낌표에서 이경규씨와 한 코너를 공동진행하고 있으며,
동 방송사 사람향기 폴폴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그외 CTS의 중문의 시간과 밀레니엄 특강,
CBS의 중문의 말씀, 파워 특강 등에 출연하고 있다.
그의 목회철학은 에덴을 회복하자. 가장 좋아하는 말씀은 롬 8:28. 그의 즐거운 목회의 핵심은
설교이다. 웃음을 자아내는 설교는 곧 축제로서의 예배를 이끄는 중심축이 되고 있다. 그는 종종
이런말을 한다. "천국에 가면 나같은 부족한 사람은 설교할 시간이 돌아오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그는 오늘도 즐겁고 유쾌한 설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의 구수하면서도 얼굴에 경련이
일어날 정도의 웃음을 선사하는 말솜씨는 타고 난 것인가? 그렇지 않다. 그는 본래 여자들 앞에서
말 한마디 못할 정도로 말솜씨가 없는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오늘날과 같은 정도가 되기까지는
오로지 연습 이외의 길은 없었다. 홀로 산에 올라가 나무를 향해 설교하기도 했다. 신학교 시절
명동에서 전도하며 수많은 불신자들 앞에서 설교도 했다. 이러한 여러가지 경험들이 그에게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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