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9070159 신앙과지성사
신학연구 어떻게 할 것인가 (밀알 아카데미 19)
[원제] Vision And Discernment: An Orientation in Theological Study
(저자) 찰스 M. 우드 / 김흥규
신앙과지성사 · 2012-11-08   154*224 · 19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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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And Discernment: An Orientation in Theological Study

이 책은 신학교육의 목표와 동향, 그리고 구조에 관해 상투적으로 답습해 온 몇 가지 가정들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가정들은 19세기 초 이래 전 세계 대부분의 개신교 신학교육에 강력한 영향을 끼쳐 왔습니다. 이 책은 최근에 비교적 수많은 북미 신학교수들이 관심과 정력을 기울여 왔고, 이제는 다른 여러 나라의 신학자들에게까지 확산되고 있는, 활발히 지속되고 있는 토론에 기여하기 위해 집필되었습니다.

이 책의 주목적은 건설적인 것으로서, 신학연구에 대해 종래에 생각해 왔던 방법들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발생한 몇 가지 난점들을 극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우리가 기독교인들로서 다함께 직면하게 될 미래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신학연구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_지은이의 ‘한글판 서문’ 에서


이 책은 북미의 여러 신학대학들이 사용해온 신학입문 강좌의 교과서다. 신학이 무엇이며, 신학을 어떻게 공부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들을 지은이 특유의 독창적인 사고와 간결한 문체로 정리한 책이다. 적어도 신학연구의 본질과 신학연구 방법론에 관한 기초신학적인 이슈들을 이보다 더 예리하고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또 가장 설득력 있는 대안을 제시해 놓은 책은 없는 듯 싶다. _‘옮긴이의 말’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찰스 M. 우드

1944년 콜로라도 주 샐라이다에서 출생. 덴버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보스턴 대학교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그리고 에일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연합감리교회(UMC)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뒤 록키 마운틴 연회의 정회원으로 있다. 1976년 텍사스 주 댈러스에 있는 남감리교대학교의 퍼킨스 신학대학의 조직신학/교리신학 교수로 임용되어, 2011년도에 은퇴하기까지 꼬박 35년 동안 SMU의 교수로 봉직했다. 석좌교수로 재직하다가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종교학부의 박사원 원장으로 취임하여 수많은 신진학자들을 길러냈다. 특히 “북미신학대학 협의회” 의 각종 연구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하여 신학연구의 본질과 방법론을 해명하는 분야에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2011~2012년에는 “미국 신학회”(American Theological Society)의 부회장으로, 2012~2013년에는 회장으로 각각 피선되어 그의 학문적 성과와 지도력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신학연구의 본질과 방법론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신학적 해석학, 섭리론 이해 등등에 신학적인 관심을 쏟고 있다. 지금까지 저술한 책들로는 Theory and Religious Understanding(1972), The Formation of Christian Understanding(1981), Vision and Discermment: An Orientation in Theological Study(1985), An Invitation to Theological Study(1994), The Question of Providence(2008), Attentive to God: Thinking Theologically in Ministry(Ellen Blue와 공저, 2012년 옮긴이에 의해 “일상목회와 신학적 성찰”이라는 제목으로 신앙과 지성사에서 출간), Love that Rejoices in the Truth: Theological Explorations(2009)이 있고, 기타 수많은 논문들을 발표했다. 신학걔의 비트겐슈타인이라고 할만큼, 간결하지만 유난히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반짝인느 책들을 주로 써오고 있다.


옮긴이 김흥규

감리교 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주 남감리교 대학교에서 조직신학으로 Ph.D.를 취득했다. 현재 인천 내리교회의 담임목사로 시무하며, 연세대학교 국제 캠퍼스에서 ‘기독교의 이해’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Prolegomena to a Christian Theology of Religions, 《귀로 듣다가 눈으로 뵈오니-욥기서 강해》, 《가라 모세-소명을 향한 제3 인생으로》, 《예수의 비유 다시보기》, 《그 무엇도 우리를》, 《김흥규 목사와 함께 넘는 예수 비유 열 고개》, 《체면치레하시는 하나님》이 있고, 《기독교인은 전쟁을 어떻게 볼 것인가》, 《일상목회와 신학적 성찰》 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한글판 서문
영어판 서문

Chapter 1. 우리 시대의 신학적 상황
Chapter 2. 신학이란 무엇인가?
Chapter 3. 신학의 세 가지 차원
Chapter 4. 어떻게 신학연구를 할 것인가?
Chapter 5. 신학탐구와 신학교육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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