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2485104 그리스도 예수안에
마틴로이드존스의 천주교 사상 평가 (천주교 연구 시리즈 02)
(저자) 마틴 로이드 존스 外 / 정동수
그리스도 예수안에 · 2009-10-31   154*225 · 3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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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마귀의 가장 뛰어난 걸작품’이다!!
눈이 열린 종교 개혁자들은 성경 속에서 이 끔찍한 괴물을 보았다!

자, 지금 우리는 무엇을 살펴보고 있습니까? 우리는 지금 ‘하나의 체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저는 전혀 주저하지 않고 로마 카톨릭 주의로 알려진 이 체제야말로 ‘마귀의 가장 뛰어난 걸작품’이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이 체제는 기독교의 믿음과 신약성경의 가르침에서
심하게 이탈된 체제이므로 저는 주저하지 않고 16세기의 종교개혁자들과 더불어
이 체제를 ‘배교 체제’라고 단언합니다. _ 마틴 로이드 존스


• • 역 자 서 문

“천주교를 바로 알지 못하고 기독교를 제대로 알 수 있을까요?” 좀 아이러니컬한 질문 같지만 이에 대한 대답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우리가 종종 혼동하는 것은 우리의 종교적 열심이 구원을 이룬다고 생각하거나 혹은 구원을 이루는 일에 일조를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다른 종교와는 달리 경배의 대상이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종교적 열심보다 더 중요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교회 다니는 사람들조차도- 종교심으로 인해 열심을 내면 구원받는 줄 착각합니다.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보다 열심이 있던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고 그 결과 구원받지 못했습니다. 그들의 종교적 열심히 그들을 구원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대해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형제들아, 이스라엘을 위한 내 마음의 소원과 하나님을 향한 기도는 곧 그들이 구원을 받는 것이니라. 내가 그들에 대해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대한 열심은 있으나 지식에 따른 것이 아니니라.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여 자기 자신의 의를 세우려고 다니면서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가 되시기 위하여 율법의 끝마침이 되시느니라. (롬 10:1-4)

기독교는 율법의 끝마침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그분의 의를 소유하는 생명의 법이며 천주교는 과거 유대인들이 했던 것처럼 전통과 사람의 명령들을 따라 자기 의를 세우고자 하는 사망의 법입니다.
한국 교인들은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만큼이나 종교심이 강합니다. 이제 그들의 종교적 열심은 도를 지나쳐서 유대인들이 저지른 실수를 범할까 크게 염려가 될 정도입니다. 예배당을 성전이라 부르며 필요 이상으로 호화스럽게 치장하고 성직자와 평신도를 구분하며 고아와 과부의 사정을 듣지 않고 건물 짓기에 급급하며 매관매직하고 감투를 얻기 위해 교단 모임에서 싸우고 가짜 학위를 얻기 위해 헌금을 축내는 모습이 종교 행위가 아니면 무엇입니까? 교인들도 무지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므로 이런 종교 행위를 수수방관하며 저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국가와 민족을 심판하시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겔22:23-31).
사도 바울은 유대교라는 종교에 빠진 경험이 있어서 종교와 복음이 얼마나 다른가 극명하게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다음과 같은 고백을 했습니다.

나는 여드레째 되는 날 할례를 받았고 이스라엘의 줄기에 속한 자요, 베냐민 지파에 속한 자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에 관하여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였고 율법에 있는 의에 관하여는 흠이 없는 자로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이득이 되던 것들을 곧 그것들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손실로 여겼으며 참으로 확실히 모든 것을 손실로 여기은 그리스도 예수 내 주를 아는 지식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이라. 내가 그분을 위하여 모든 것의 손실을 입고 그것들을 단지 배설물로 여김은 내가 그리스도를 얻고 율법에서 난 내 자신이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의 곧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서 난 의를 소유한 채 그분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라. (빌 3:5-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려면 종교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천주교라는 종교 속에서 헤매던 마르틴 루터, 그가 종교 속에서 고민하던 것이 다 허사는 아니었습니다. 그 역시 그 고민 속에서 진리를 탐구하다가 복음을 발견했습니다. 그에게 다가온 복음은 그 당시 유럽의 어느 누구도 심지어 교황도 저지할 수 없는 용기와 생명력을 주었습니다.
따라서 복음을 바로 이해하면 종교가 무엇인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종교 생활의 경험이 복음의 빛과 함께 작용하면 그 효과가 큽니다. 이것이 바로 요한 웨슬리와 찰스 웨슬리가 경험한 것이며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경험한 것입니다. 역자 역시 이를 경험했음 그래서 사도 베드로와 함께 이렇게 외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베드로와 요한이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눈앞에서 너희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지 너희가 판단하라. 우리는 우리가 보고 들은 것들을 말할 수밖에 없노라, 하니라. (행 4:19-20)

대언자 예레미야는 이스라엘 백성이 듣기 싫어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다가 지치게 되었습니다. 종교 행위를 멈추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것을 촉구하였지만 백성과 정치 지도자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그의 말을 듣지 않고 그를 때리고 옥에 가두고 입을 막으며 온갖 핍박을 다 가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그때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다시는 그분에 대하여 언급하지 아니하며 그분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그분의 말씀이 내 마음속에 타오르는 불 같아서 내 뼈 속에 사무치니 내가 참기에 지치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도다. (렘 20:9)

이것이 이 책을 출간하게 된 동기입니다. 종교심으로 가득하여 진리를 따라가는 성도들을 이상한 사람으로 보는 세태를 바라보면서 우리뿐만 아니라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 종교와 복음의 진리를 밝혀야겠다는 심정으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로이드 존스, 아이언사이드 등 진리의 선구자들이 외쳤던 것을 더 늦기 전에 우리가 다시 외쳐야 합니다. 비록 이런 외침이 인기를 끌지는 못하지만 확고한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우리 성도들은 대언자 예레미야처럼 열정을 갖고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라고 외쳐야 합니다. 종교에 파묻혀셔 종교 일치 운동을 벌이며 많은 영혼을 파괴시키는 자들을 향해 진리를 보여 주어야 합니다. 바른 기독교를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부디 이 작은 책자가 진리를 탐구하는 적은 양 무리에게, 양심의 자유를 찾아 순례의 길을 걷고 있는 성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 민족의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진리로 조명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끝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책을 통해 홀로 영광 받으시길 바랍니다.

역자 정 동 수

목차

 ◎ 헌사
 ◎ 역자 서문
 ◎ 목차


1. 천주교의 본질
로마 카톨릭 체제
로마 카톨릭 교회의 중대 오류들
결론

2. 종교와 복음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탁타와 하루살이
이단은 이단이다
변하지 않으려고 변하고 있다
새 시대(뉴에이지) 운동과 새 세계 질서

3. 천주교 사제에게 보내는 편지
천 번째 편지
두 번째 편지
세 번째 편지
네 번째 편지
다섯 번째 편지
여섯 번째 편지

4. ‘Do’종교와‘Done’복음
선교사와 선교지
‘Do’종교와‘Done’복음

5. 천주교는 얼마나 종교적인가?
나는 종교를 통해 하나님을 찾지 못했습니다
나는 100명을 고문했습니다
의심을 억누르지 마십시오
성경이 나를 놀라게 했습니다
의식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20년간 나는 내 믿음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글을 마치면서

6. 로마 교황의 축복과 저주
로마 교황의 축복
로마 교황의 저주

7. 천주교의 첨가물
차이점
역사의 사실들

8. 베도와 종교 통합

9. 마리아는 과연?

10. 새 세계 질서의 도래



 ◎ 부록. 역자 추천 참고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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