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7825413 토기장이
창세기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읽다 (지금 내 삶에 말씀하시는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야기)
(저자) 유수영
토기장이 · 2025-03-10   140*205 · 40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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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창세기 이야기를 읽으며
나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다


창세기에는 지금까지도 힘을 잃지 않는 생생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사람이 사회를 이루고 살면서 겪는 일과 인간 내면의 적나라한 본성이 신앙의 메시지와 함께 담겨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창세기를 내 삶에 비추어 이해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자칫 나와는 거리가 먼 옛이야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창세기를 하나하나 짚어가며 그 생생한 현장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 무슨 마음으로 어떤 선택을 해나가는지, 그로 인해 어떤 결과가 펼쳐지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상세히 풀어나간다.

마치 거대한 드라마를 보는 듯한 유려한 설명과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을 밝혀 주는 예리한 메시지는 우리를 보다 풍부한 창세기의 세계로 이끌어 준다. 창세기를 처음 읽는 이들은 물론, 창세기에 대해 보다 깊이 알기 원하는 이들에게 모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여러분과 함께 창세기라는 호수를 건너가려는 목적으로 썼습니다. 가는 길이 지루하고, 컴컴하고, 때론 풍랑이 일어도 성경이라는 배 안에서 한 문장, 한 단락에 최대한 집중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성경을 읽음으로써 신앙의 의미를 발견하고 우리 자신을 새롭게 보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행복한 일이 없을 것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독자 대상]
# 지금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기 원하는 이들
# 창세기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알기 원하는 이들
# 창세기를 보다 쉽고 생동감 있게 읽기 원하는 이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유수영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디자이너로 활동을 하다 신학대학원에 발을 내디딘 후 제주에 ‘함께하는교회’를 개척해 담임하고 있다. 극동방송, CBS, CTS에서 방송설교를 하고 있으며, 침례신문, 제주기독신문, 벱티스트, 투데이N 오피니언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제주CTS 운영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침례신학대학원, 리버티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박사학위를 받았고 저서로는 한 권으로 읽는 사복음서 「예수라 하라」, 사진이 있는 시선집 「살다가 문득 그리운 날에」가 있다.

추천의 글

하나님의 백성들의 역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그리고 요셉의 하나님, 모세의 하나님, 그리고 당신의 하나님…. 그 하나님과 함께 오늘의 하나님의 백성의 역사를 당신의 삶의 마당에서 만들어 갈 사람들에게 이 책을 천거합니다.
성경에서 먼저 창세기를 읽고 이 책을 읽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창세기가 당신의 책이 되는 날, 당신의 창세기가 시작될 것입니다.
_이동원 목사(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1장 What A Wonderful World
태초에
창조
에덴동산
동산 가운데 두 나무

2장 Over The Rainbow
가인
사람이 만든 세상
방주 안으로
무지개 너머

3장 When You Believe
공든 탑
연약한 믿음
자라는 믿음
흔들리는 믿음
위협받는 믿음
믿음의 아버지

4장 I Believe I Can Fly
임박한 멸망
추락, 그 아래
이삭의 탄생
복음의 근원
저물어 가는 세대

5장 God Will Make A Way
첫째와 둘째
브엘세바로의 초대
축복과 기만
벧엘에서 밧단아람까지
집으로 가는 길

6장 You Raise Me Up
얍복강의 초대
세겜의 비극
벧엘에서 헤브론으로
요셉과 유다
요셉의 추락

7장 You Light Up My Life
꿈이 현실로
기근이 낳은 영웅
가해자와 피해자
다시 만난 가족
새로운 시대

에필로그

책 속으로

논리적이지 않고 확신할 수도 없다고 생각할 때도 하나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90세가 된 여인이 자식을 낳게 된다는 것보다 비상식적인 말씀이 또 있을까요? 그런데도 그런 일이 정말 일어난다고 생각해 자기 몸에 할례를 행한 아브라함의 믿음을 우리가 닮을 수 있을까요? 기적을 경험해서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 있기에 기적을 경험할 수 있게 되죠. 믿음은 기적이 있고 없고를 따지지 않습니다. 믿는 순간 이미 기적이 시작되었으니까요. 아브라함은 그렇게 믿음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_〈믿음의 아버지〉 중에서

모리아 산을 오르는 아브라함과 이삭은 먼 훗날 구원을 이루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를 정확하게 묘사할 뿐만 아니라, 이 모두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 섭리였음을 창세기 독자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아! 예수님이 골고다 언덕에 오르실 때 하나님께서도 아브라함과 같은 심정으로 함께 오르셨을 겁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험은 단순한 테스트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는 귀중한 수단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주신 큰 시험에는 창세기를 읽는 우리가 독생자를 희생 제물로 내어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하시려는 소중한 목적이 담겨 있습니다.
_〈복음의 근원〉 중에서

두 인생의 차이는 하나님 섭리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소유에 집착하기 좋아하는 야곱은 소유를 잃어야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길을 걸을 수 있었습니다. 가족과 이별하고, 자유를 빼앗긴 채 묶인 삶을 살고, 아내를 잃고, 자식을 잃고, 조상이 물려준 터전을 잃어야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자리에 설 수 있었죠. 반대로 늘 잃기만 하던 요셉은 가짐으로써 하나님의 퍼즐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와 미래의 권력을 모두 소유했기 때문에 가족을 기근으로부터 지켜낼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이루게 되었죠. 이렇듯 야곱과 요셉이 다른 삶과 다른 결과를 받아들였지만, 하나님 섭리에 따른 삶을 살았다는 점에서는 같았습니다. 하나님 섭리가 사람의 생각을 한참 뛰어넘는다는 사실을 여기서도 확인할 수 있죠.
_〈다시 만난 가족〉 중에서

이렇듯 다른 시대를 살아간 세 사람이 만난 하나님은 각 사람이 가진 성품과 상황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셨고 이런 경험을 모두 물려받은 야곱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을 의지해 축복을 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이 창세기를 읽는 우리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창세기 속 인물이 경험한 하나님에 대해 읽으며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조금씩 알아가다 보면, 퍼즐을 맞춰나가듯 우리 생각 속에서 하나님 존재가 선명하게 보이니까요.
_〈새로운 시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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