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47801683 크리스챤서적
외로움은 그냥 놔두세요 (기일혜 수필집 17)
(저자) 기일혜
크리스챤서적 · 2002-11-20 134*218 · 162p
크리스챤서적 · 2002-11-20 134*218 · 16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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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나는 4천원 짜리 우동도 쉽게 사 먹을 수 없는
우리들의 가난을 사랑한다.
그러나 이런 가난을 궁상이라고 보고 "가난을 만드는나를"
우습게 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서 나는 외로움을 느낀다.
이 가을에 나는 이런 외로움도 사랑한다.
나를 겸손하게 해주고 맑게 해주는외로움.
내 친구처럼 나도 내 마음속에다 그냥 놔두고 싶다...
외로움은 신의 몫이니까..
우리들의 가난을 사랑한다.
그러나 이런 가난을 궁상이라고 보고 "가난을 만드는나를"
우습게 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서 나는 외로움을 느낀다.
이 가을에 나는 이런 외로움도 사랑한다.
나를 겸손하게 해주고 맑게 해주는외로움.
내 친구처럼 나도 내 마음속에다 그냥 놔두고 싶다...
외로움은 신의 몫이니까..
저자 및 역자 소개
기일혜
ㆍ1941년 전남 장성에서 출생
ㆍ1959년 광주사범학교 졸업
ㆍ1977년 [현대문학]에 단편소설
ㆍ1986년 창작소설집 [약 닳이는 여인] 펴냄
ㆍ1994년부터 현재까지 [내가 졸고있을때]외 19권의 수필집 펴냄
ㆍ1941년 전남 장성에서 출생
ㆍ1959년 광주사범학교 졸업
ㆍ1977년 [현대문학]에 단편소설
ㆍ1986년 창작소설집 [약 닳이는 여인] 펴냄
ㆍ1994년부터 현재까지 [내가 졸고있을때]외 19권의 수필집 펴냄
목차
제 1 부 차밭을 보러 갔다가
개나리 벌써 지나이까
내가 택한 삶의 방법 하나
기분 좋은 날
.
.
<중략>
제 2 부 채송화 할아버지의 꿈
나의 보화
소요산 밑【�
청매실 못 산 까닭은
한없이 다사로움과 그리움으로
.
.
<중략>
제 3 부 따뜻해지는 골목에 서서
어머니의 심미안
나의 권태 극복하기
비가 오니까
.
.
<중략>
.
.
아기들의 도전
나는 꽃 이름을 많이 알이 싶다
아들을 보내면서
개나리 벌써 지나이까
내가 택한 삶의 방법 하나
기분 좋은 날
.
.
<중략>
제 2 부 채송화 할아버지의 꿈
나의 보화
소요산 밑【�
청매실 못 산 까닭은
한없이 다사로움과 그리움으로
.
.
<중략>
제 3 부 따뜻해지는 골목에 서서
어머니의 심미안
나의 권태 극복하기
비가 오니까
.
.
<중략>
.
.
아기들의 도전
나는 꽃 이름을 많이 알이 싶다
아들을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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