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1095083 에이지21
얘들아, 너희가 나쁜게 아니야
(저자) 미즈타니 오사무 / 김현희
에이지21 · 2005-03-12 151*214 · 22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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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내게 전화하렴, 언제라도 달려갈테니"
왜 밤거리를 떠도는 아이들이 미즈타니 선생님에게는 "마음을 여는"것일까?
14년간 5000명의 아이들의 삶을 되찾아준 그 인물을 만난다!
"저, 도둑질한 적 있어요."
괜찮아.
"저, 원조교제했어요"
괜찮아.
"저, 본드 했어요."
괜찮아.
"저, 폭주족이었어요."
괜찮아.
"저, 학교에도 안가고 집에만 처박혀 있었어요."
괜찮아.
어제까지의 일은 전부 괜찮단다.
"죽어버리고 싶어요"
하지만 얘들아, 그것만은 절대 안돼.
우선 오늘부터 나랑 같이 생각을 해 보자.
왜 밤거리를 떠도는 아이들이 미즈타니 선생님에게는 "마음을 여는"것일까?
14년간 5000명의 아이들의 삶을 되찾아준 그 인물을 만난다!
"저, 도둑질한 적 있어요."
괜찮아.
"저, 원조교제했어요"
괜찮아.
"저, 본드 했어요."
괜찮아.
"저, 폭주족이었어요."
괜찮아.
"저, 학교에도 안가고 집에만 처박혀 있었어요."
괜찮아.
어제까지의 일은 전부 괜찮단다.
"죽어버리고 싶어요"
하지만 얘들아, 그것만은 절대 안돼.
우선 오늘부터 나랑 같이 생각을 해 보자.
저자 및 역자 소개
미즈타니 오사무
1956년 요코하마에서 태어나 조치 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요코하마 시에서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각종 매체에 출연하고 일본 각지로 순회강연을 다니면서 청소년 비행 문제의
실태를 널리 사회에 호소하고 있다.
제17회 도쿄변호사모임 인권상을 수상했으며, <안녕이란 말을 하지 못해서>
<안녕, 슬픔의 청춘>등의 책을 썼다.
1956년 요코하마에서 태어나 조치 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요코하마 시에서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각종 매체에 출연하고 일본 각지로 순회강연을 다니면서 청소년 비행 문제의
실태를 널리 사회에 호소하고 있다.
제17회 도쿄변호사모임 인권상을 수상했으며, <안녕이란 말을 하지 못해서>
<안녕, 슬픔의 청춘>등의 책을 썼다.
추천의 글
"저 도둑즐 했어요." "괜찮아." "저 원조교제 했어요." "괜찮아." "저 학교에도 안가고 집에만
처박혀 있었어요." "괜찮아." 괜찮다고 말하는 그 넉넉한 마음은 창이 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연다.
마음을 연 아이들은 더 이상 자포자기 하지 않는다. 길 잃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진정으로 들어줌으로써
길이 된 미즈타니 선생의 이야기가 짠하다.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이달의 책"
미즈타니 오사무 선생의 책을 읽게 되어 무척 기뻤다. 아이들을 폭력으로부터 구하려고 애쓰는 훌륭한
동지가 일본에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읽혀지기를
바란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그 분의 뜻이 잘 실현되어 학교폭력과 청소년 문제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가 잘 찾아지길 진심으로 바란다.
- 문용린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서울대 교육학과교수/ 청소년 폭력예방재단 이사장)
위로 받을 수 없는 현실에서 어둠 속을 헤매이는 불안하기 짝이 없는 아이들.
그 아이들에게 "너희가 나쁜게 아니야." "어제까지의 일은 전부 괜찮단다." "앞으로 일은 오늘부터 나랑
같이 생각해보자." 미즈타니 오사무 선생의 그 따뜻한 말 한마디가 주는 위로와 안도감은 아이들에게
있어서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다.
- 박상원 (방송인)
처박혀 있었어요." "괜찮아." 괜찮다고 말하는 그 넉넉한 마음은 창이 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연다.
마음을 연 아이들은 더 이상 자포자기 하지 않는다. 길 잃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진정으로 들어줌으로써
길이 된 미즈타니 선생의 이야기가 짠하다.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이달의 책"
미즈타니 오사무 선생의 책을 읽게 되어 무척 기뻤다. 아이들을 폭력으로부터 구하려고 애쓰는 훌륭한
동지가 일본에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읽혀지기를
바란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그 분의 뜻이 잘 실현되어 학교폭력과 청소년 문제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가 잘 찾아지길 진심으로 바란다.
- 문용린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서울대 교육학과교수/ 청소년 폭력예방재단 이사장)
위로 받을 수 없는 현실에서 어둠 속을 헤매이는 불안하기 짝이 없는 아이들.
그 아이들에게 "너희가 나쁜게 아니야." "어제까지의 일은 전부 괜찮단다." "앞으로 일은 오늘부터 나랑
같이 생각해보자." 미즈타니 오사무 선생의 그 따뜻한 말 한마디가 주는 위로와 안도감은 아이들에게
있어서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다.
- 박상원 (방송인)
목차
프롤로그
서문
1. 밤의 선생님
2. 뻐아픈 후회
3. 상처 입은 소녀
4. 슬픈 성인식
5. 속죄받지 못할 잘못
6. 내가 살아온 시간
7. 여장 소년 겐지
8. 가난
9. 중국에서 온 소녀
10. 자매의 비극
11. 질투
12. 반항
13. 약속을 어긴 대가
14. 밤의 세계
15. 지우고 싶은 과거
16. 죽음과 소녀
17. 파리에서 만난 일본 여인
18. 돌아온 소년
19. 히데 선생님
20. 나를 일깨워준 사건
21. 형제
22. 폭주족 소년의 사죄
23. 내 인생을 바꾼 전화 한통
24. 얘들아,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옮긴이의 말
서문
1. 밤의 선생님
2. 뻐아픈 후회
3. 상처 입은 소녀
4. 슬픈 성인식
5. 속죄받지 못할 잘못
6. 내가 살아온 시간
7. 여장 소년 겐지
8. 가난
9. 중국에서 온 소녀
10. 자매의 비극
11. 질투
12. 반항
13. 약속을 어긴 대가
14. 밤의 세계
15. 지우고 싶은 과거
16. 죽음과 소녀
17. 파리에서 만난 일본 여인
18. 돌아온 소년
19. 히데 선생님
20. 나를 일깨워준 사건
21. 형제
22. 폭주족 소년의 사죄
23. 내 인생을 바꾼 전화 한통
24. 얘들아,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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