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1095113 에이지21
늦은 밤 잠 못 드는 아이들
(저자) 미즈타니 오사무 / 김현희
에이지21 · 2005-06-22 152*214 · 20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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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책을 말하다'에 소개되어 화재를 모은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 의 두 번째 이야기!
단 한마디만으로도 좋다.
당신 주위에 있는 아이에게
사랑이 담긴 따스한 말을 건네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칭찬해주기를 바란다.
왜 그러니? 괜찮아?
힘들었지? 정말 잘했구나.
어제까지의 일은 괜찮단다.
앞으로의 일을 나랑 같이 생각해보자.
내일 또 함께 고민하자꾸나.
내일 또 많이 이야기하자 꾸나.
내일 또 많이 웃자꾸나.
잘 자렴. 우리 내일 또 보자.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 의 두 번째 이야기!
단 한마디만으로도 좋다.
당신 주위에 있는 아이에게
사랑이 담긴 따스한 말을 건네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칭찬해주기를 바란다.
왜 그러니? 괜찮아?
힘들었지? 정말 잘했구나.
어제까지의 일은 괜찮단다.
앞으로의 일을 나랑 같이 생각해보자.
내일 또 함께 고민하자꾸나.
내일 또 많이 이야기하자 꾸나.
내일 또 많이 웃자꾸나.
잘 자렴. 우리 내일 또 보자.
저자 및 역자 소개
미즈타니 오사무
1956년 요코하마에서 태어나 조치 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요코하마 시에서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각종 매체에 출연하고 일본 각지로 순회강연을 다니면서 청소년 비행 문제의
실태를 널리 사회에 호소하고 있다.
제17회 도쿄변호사모임 인권상을 수상했으며, <안녕이란 말을 하지 못해서>
<안녕, 슬픔의 청춘>등의 책을 썼다.
1956년 요코하마에서 태어나 조치 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요코하마 시에서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각종 매체에 출연하고 일본 각지로 순회강연을 다니면서 청소년 비행 문제의
실태를 널리 사회에 호소하고 있다.
제17회 도쿄변호사모임 인권상을 수상했으며, <안녕이란 말을 하지 못해서>
<안녕, 슬픔의 청춘>등의 책을 썼다.
추천의 글
지금도 청춘예찬이라는 글귀가 교과서에 실려 있을까. 낭만으로 청소년 시기를 포장할 수 있었던
옛시절은 아름다웠다. 하지만 지금 우리 청소년들은 어두운 밤거리에서 자기 파괴행위를 일삼으며
말도 끝도 없는 절망감에 치를 떤다. 일종의 사회적 살인이 벌어지고 있건만 모두들 무딘 눈으로
방치하고 있는 것이다. 밤의 거리에서 미즈타니 선생님은 외친다. "나는 지금, 일본의 아이들이
한계에 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는 일이 고통인 것은 그 한계상황이 바로 우리의 것
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 김갑수/ 문화평론가
책을 덮고 가만히 생각한다.
"아이들은 모두 '꽃을 피우는 씨앗' ... 만약 꽃봉오리도 피우지 못한 채 그대로 시들어버리거나
뿌리가 썩어버리는 아이가 있다면 그것은 분명 어른들의 책임이다." 라는 말이 귓가에 쟁쟁 울린다.
미즈타니 선생은 이 책에서 어떻게 해야 어린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는지 알려준다. 그것은
가엾은 사랑에 바탕한 끝없는 이해와 인내다.
- 김성희/ 중앙일보 문화부 기자
미즈타니 선생은 수호천사다. 세상 아이들을 그만큼 사랑하고 이해하고 목숨까지 거는 그런 어른이
또 있을까? 자기 자식도 아니고 자기가 직접 가르치지도 않은 아이들을 위하여 자기 모든 것을 바치고
보호한다. 그는 일본 아이들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아이들의 선생님이다.
이 책을 통한 한, 일 국경을 넘어 우리의 학생들, 부모들, 선생님들이 그를 알게 되었음은 얼마나 큰
행운인지....
- 이규형/ 작가, 영화감독
옛시절은 아름다웠다. 하지만 지금 우리 청소년들은 어두운 밤거리에서 자기 파괴행위를 일삼으며
말도 끝도 없는 절망감에 치를 떤다. 일종의 사회적 살인이 벌어지고 있건만 모두들 무딘 눈으로
방치하고 있는 것이다. 밤의 거리에서 미즈타니 선생님은 외친다. "나는 지금, 일본의 아이들이
한계에 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는 일이 고통인 것은 그 한계상황이 바로 우리의 것
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 김갑수/ 문화평론가
책을 덮고 가만히 생각한다.
"아이들은 모두 '꽃을 피우는 씨앗' ... 만약 꽃봉오리도 피우지 못한 채 그대로 시들어버리거나
뿌리가 썩어버리는 아이가 있다면 그것은 분명 어른들의 책임이다." 라는 말이 귓가에 쟁쟁 울린다.
미즈타니 선생은 이 책에서 어떻게 해야 어린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는지 알려준다. 그것은
가엾은 사랑에 바탕한 끝없는 이해와 인내다.
- 김성희/ 중앙일보 문화부 기자
미즈타니 선생은 수호천사다. 세상 아이들을 그만큼 사랑하고 이해하고 목숨까지 거는 그런 어른이
또 있을까? 자기 자식도 아니고 자기가 직접 가르치지도 않은 아이들을 위하여 자기 모든 것을 바치고
보호한다. 그는 일본 아이들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아이들의 선생님이다.
이 책을 통한 한, 일 국경을 넘어 우리의 학생들, 부모들, 선생님들이 그를 알게 되었음은 얼마나 큰
행운인지....
- 이규형/ 작가, 영화감독
목차
프롤로그
1. 밤의 선생님
2. 잠들지 못하는 아이들
3. 아이라는 소녀
4. 선생님은 거짓말쟁이
5. 꿈꾸는 아이
6. 그네 타는 소녀
7. 꿈
8. 올바른 선택
9. 잘못된 판단
10. 알코올 중독 어머니
11. 사랑
12. 구원
13. 그럼, 내일 또 보자
옮긴이의 말
1. 밤의 선생님
2. 잠들지 못하는 아이들
3. 아이라는 소녀
4. 선생님은 거짓말쟁이
5. 꿈꾸는 아이
6. 그네 타는 소녀
7. 꿈
8. 올바른 선택
9. 잘못된 판단
10. 알코올 중독 어머니
11. 사랑
12. 구원
13. 그럼, 내일 또 보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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