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6502478 홍성사
성숙자반 - 믿음의글들 247
(저자) 이재철
홍성사 · 2007-06-27 152*225 · 448p
홍성사 · 2007-06-27 152*225 · 44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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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사람의 위선을 벗고,
속사람의 성숙을 이루어 가는 기쁨!
10년을, 20년을 교회에 다니고 있는 나에게
크리스천이라는 꼬리표는 정체성의 표시인가, 문화적 기호(嗜好)인가.
내용속으로
흔히들 자신이 받은 상처가 치유되기를 원합니다. 상처가 치유되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또 남에게 상처 주지 않는 사람이 되려고 스스로 늘 노력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진짜 그리스도인들은 상처받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만일 상처를 받았다면, 내가 아직도 성숙한 진짜 믿음의 소유자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25쪽
누가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될 수 있겠습니까? 자기에게 절망한 자만 그 마음이 가난해집니다. 경제적 빈부에 관계없이 나를 의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집니다. 나에게 철저히 절망합니다.
그들만이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76쪽
외적은사를 내적 은사로 승화시킨다는 것은, 그 외적 은사를 나를 드러내기 위한 수단이 아닌
모두에게 봉사하고 헌신하기 위한 도구로 승화시킨다는 것입니다.
-340쪽
사랑은 어떤 경우에도 실패하지 않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정말 사랑했는데도 그가 나의 사랑을 받아 주지 않았다면, 그것은 그의 문제일 뿐입니다.
나는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내가 그를 사랑할 때, 나는 그 사랑만큼 사랑이신 하나님과 더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되기 때문입니다.
-401쪽
편집자 후기
이번에 이 책을 만드는 동안, 유독 신앙으로 고민하는 오래된 신자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다. 예언기도 한다는 전도사님 한마디에 애인과 생이별당하고 눈이 퉁퉁 부어 온 자매, 모태신앙이었으나 30년이 훨씬 넘은 지금에야 자신의 신앙적 무지를 깨닫고 충격을 받은 형제, 육체적 순결이 교회에서만 통용되는 명백한 위선이라 생각하는 어린 자매, 한때 열심히 교회활동을 했으나 이제는 기독교를 그저 ‘좋은 종교’의 하나일 뿐이라 결론짓고 만족해하던 형제……. 아마도 이 책을 만들고 있던 때가 아니었다면, 그들과의 만남이 내게 결코 수월치 않았을 것이다.
내가 이들 모두에게 얼마나 유효적절한 대화 상대가 되어 주었는지는 모르겠다. 안타까운 마음에 어설프게나마 이 책 내용을 인용한 적이 많았는데, 그럴수록 더욱 이 작업이 빨리 잘 마무리되어 그들에게 온전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함이 내내 맴돌았다. 이제 이 책이 세상에 나간다. 내가 만난 사람들을 비롯하여 신앙의 문제에 부딪쳐 힘겨운 씨름을 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과 그들을 위한 중보에 이 책이 길잡이요 응답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랫동안 교회에 다녔어도 신앙은 늘 뜨거운 감자다.
궁금해 하는 자들(호의적이든 적대적이든)의 질문 앞에서 맥을 못 추고, 현실에서 부딪치는 다양한 문제 앞에서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는 허약한 신앙.
《성숙자반》은 이 무력감의 상당 부분이 기본 신앙 개념의 부실한 이해에 기초하고 있음을 깨닫게 한다.
식수가 오염된 상태에서는 명의나 명약이 사실상 무용지물이듯, 아무리 훌륭한 신앙적 ‘약’이 있다 해도 크리스천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기본 개념이 건전하게 뒷받침해 주지 않으면 사상누각이다.
이 책은 믿음, 복, 회개, 주님의기도, 십계명, 사도신경, 은사, 사랑 등 우리가 크리스천으로서 반드시 한번쯤 캐물어 보았어야 할 당연한 것들에 대해 묻고, 왜곡되어 있던 것들을 점검하게 한다. 예컨대 주님의기도나 사도신경이 의미 없는 주문일 수 없고, 서로간의 위화감을 조장하고 공동체에 상처를 남기는 은사라면 우리 주님이 주셨을 리 없다.
《성숙자반》은 이 모든 개념들이 나타나고 쓰이게 된 맥락을 차근차근 짚어 가며 말씀에 근거하여 그 본질적인 의미를 탐색한다. 물론 이 탐색은 시종일관 속사람의 성숙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리고 크리스천이 세상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이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나열하고 있는 마지막 장, ‘그리스도인의 사회생활’에서는 삶의 현장에 적용되는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선명히 제시해 준다.
이러한 명쾌함과 선명함은 신앙이 결코 모호한 대상이 아님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준다. 이 책에서 말하듯, 믿음은 구체적일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인다. 안 보이는 것 같지만, 신앙은 철저히 구체적인 현실로서 뚜렷이 눈에 보이게 된다. 《성숙자반》과 함께 신앙의 기본 개념들을 하나하나 되짚어 가다 보면, 우리는 속사람의 성숙 역시 동일한 맥락 속에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자칫 고단해 보임직한 속사람의 성숙 과정이 놀랍게도 우리에게 진정한 기쁨을 맛보게 한다는 것도 알게 한다.
* 이 책은 이재철 목사의 2006년 ‘성숙자반’ 특강을 녹음하여 발행한
속사람의 성숙을 이루어 가는 기쁨!
10년을, 20년을 교회에 다니고 있는 나에게
크리스천이라는 꼬리표는 정체성의 표시인가, 문화적 기호(嗜好)인가.
내용속으로
흔히들 자신이 받은 상처가 치유되기를 원합니다. 상처가 치유되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또 남에게 상처 주지 않는 사람이 되려고 스스로 늘 노력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진짜 그리스도인들은 상처받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만일 상처를 받았다면, 내가 아직도 성숙한 진짜 믿음의 소유자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25쪽
누가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될 수 있겠습니까? 자기에게 절망한 자만 그 마음이 가난해집니다. 경제적 빈부에 관계없이 나를 의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집니다. 나에게 철저히 절망합니다.
그들만이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76쪽
외적은사를 내적 은사로 승화시킨다는 것은, 그 외적 은사를 나를 드러내기 위한 수단이 아닌
모두에게 봉사하고 헌신하기 위한 도구로 승화시킨다는 것입니다.
-340쪽
사랑은 어떤 경우에도 실패하지 않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정말 사랑했는데도 그가 나의 사랑을 받아 주지 않았다면, 그것은 그의 문제일 뿐입니다.
나는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내가 그를 사랑할 때, 나는 그 사랑만큼 사랑이신 하나님과 더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되기 때문입니다.
-401쪽
편집자 후기
이번에 이 책을 만드는 동안, 유독 신앙으로 고민하는 오래된 신자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다. 예언기도 한다는 전도사님 한마디에 애인과 생이별당하고 눈이 퉁퉁 부어 온 자매, 모태신앙이었으나 30년이 훨씬 넘은 지금에야 자신의 신앙적 무지를 깨닫고 충격을 받은 형제, 육체적 순결이 교회에서만 통용되는 명백한 위선이라 생각하는 어린 자매, 한때 열심히 교회활동을 했으나 이제는 기독교를 그저 ‘좋은 종교’의 하나일 뿐이라 결론짓고 만족해하던 형제……. 아마도 이 책을 만들고 있던 때가 아니었다면, 그들과의 만남이 내게 결코 수월치 않았을 것이다.
내가 이들 모두에게 얼마나 유효적절한 대화 상대가 되어 주었는지는 모르겠다. 안타까운 마음에 어설프게나마 이 책 내용을 인용한 적이 많았는데, 그럴수록 더욱 이 작업이 빨리 잘 마무리되어 그들에게 온전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함이 내내 맴돌았다. 이제 이 책이 세상에 나간다. 내가 만난 사람들을 비롯하여 신앙의 문제에 부딪쳐 힘겨운 씨름을 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과 그들을 위한 중보에 이 책이 길잡이요 응답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랫동안 교회에 다녔어도 신앙은 늘 뜨거운 감자다.
궁금해 하는 자들(호의적이든 적대적이든)의 질문 앞에서 맥을 못 추고, 현실에서 부딪치는 다양한 문제 앞에서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는 허약한 신앙.
《성숙자반》은 이 무력감의 상당 부분이 기본 신앙 개념의 부실한 이해에 기초하고 있음을 깨닫게 한다.
식수가 오염된 상태에서는 명의나 명약이 사실상 무용지물이듯, 아무리 훌륭한 신앙적 ‘약’이 있다 해도 크리스천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기본 개념이 건전하게 뒷받침해 주지 않으면 사상누각이다.
이 책은 믿음, 복, 회개, 주님의기도, 십계명, 사도신경, 은사, 사랑 등 우리가 크리스천으로서 반드시 한번쯤 캐물어 보았어야 할 당연한 것들에 대해 묻고, 왜곡되어 있던 것들을 점검하게 한다. 예컨대 주님의기도나 사도신경이 의미 없는 주문일 수 없고, 서로간의 위화감을 조장하고 공동체에 상처를 남기는 은사라면 우리 주님이 주셨을 리 없다.
《성숙자반》은 이 모든 개념들이 나타나고 쓰이게 된 맥락을 차근차근 짚어 가며 말씀에 근거하여 그 본질적인 의미를 탐색한다. 물론 이 탐색은 시종일관 속사람의 성숙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리고 크리스천이 세상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이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나열하고 있는 마지막 장, ‘그리스도인의 사회생활’에서는 삶의 현장에 적용되는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선명히 제시해 준다.
이러한 명쾌함과 선명함은 신앙이 결코 모호한 대상이 아님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준다. 이 책에서 말하듯, 믿음은 구체적일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인다. 안 보이는 것 같지만, 신앙은 철저히 구체적인 현실로서 뚜렷이 눈에 보이게 된다. 《성숙자반》과 함께 신앙의 기본 개념들을 하나하나 되짚어 가다 보면, 우리는 속사람의 성숙 역시 동일한 맥락 속에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자칫 고단해 보임직한 속사람의 성숙 과정이 놀랍게도 우리에게 진정한 기쁨을 맛보게 한다는 것도 알게 한다.
* 이 책은 이재철 목사의 2006년 ‘성숙자반’ 특강을 녹음하여 발행한
저자 및 역자 소개
이재철
1949년 부산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한 뒤, 1974년 홍성통상주식회사를 설립하여 주목받는 경영인으로 두각을 나타냈으나 회사와 개인 삶에 닥쳐온 위기를 계기로 ‘선데이 크리스천’의 영적 위선을 벗고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된다. 1985년 장신대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신학 공부와 목회 수련을 거쳐 1988년 주님의교회를 개척했다. 개척 초기의 약속대로 10년 임기가 끝나자 사임한 뒤 자원하여 총회 파송 선교사로 떠나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에서 3년간 섬기면서 여러 해외 한인교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2001년 귀국하여 개인복음전도자로 말씀을 전하며 집필에 전념하던 중,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사업협의회의 부름을 받아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지금까지 《매듭짓기》, 《비전의 사람》, 《인간의 일생》,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목회》, 《회복의 신앙》, 《새신자반》,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메시지북 《비전의 사람》, 오디오북 《매듭짓기》, 《인간의 일생》,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새신자반》 등 다수의 책을 썼다. 《새신자반》은 몽골어로도 번역되어 현지 교회의 선교 활동에 쓰이고 있다.
1949년 부산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한 뒤, 1974년 홍성통상주식회사를 설립하여 주목받는 경영인으로 두각을 나타냈으나 회사와 개인 삶에 닥쳐온 위기를 계기로 ‘선데이 크리스천’의 영적 위선을 벗고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된다. 1985년 장신대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신학 공부와 목회 수련을 거쳐 1988년 주님의교회를 개척했다. 개척 초기의 약속대로 10년 임기가 끝나자 사임한 뒤 자원하여 총회 파송 선교사로 떠나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에서 3년간 섬기면서 여러 해외 한인교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2001년 귀국하여 개인복음전도자로 말씀을 전하며 집필에 전념하던 중,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사업협의회의 부름을 받아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지금까지 《매듭짓기》, 《비전의 사람》, 《인간의 일생》,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목회》, 《회복의 신앙》, 《새신자반》,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메시지북 《비전의 사람》, 오디오북 《매듭짓기》, 《인간의 일생》,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새신자반》 등 다수의 책을 썼다. 《새신자반》은 몽골어로도 번역되어 현지 교회의 선교 활동에 쓰이고 있다.
목차
1. 믿음
2. 복(福)
3. 회개
4. 말씀묵상
5. 주님의기도
6. 십계명
7. 사도신경
8. 성령의 은사
9. 사랑
10. 그리스도인의 사회생활
2. 복(福)
3. 회개
4. 말씀묵상
5. 주님의기도
6. 십계명
7. 사도신경
8. 성령의 은사
9. 사랑
10. 그리스도인의 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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