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6502096 홍성사
이재철 목사의 인간의 일생
(저자) 이재철
홍성사 · 2004-04-09 A5신변형 · 344p
홍성사 · 2004-04-09 A5신변형 · 3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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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일.생
신앙을 자기 야망의 도구 삼는 시대에 띄우는 ‘마지막 청년 서신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참으로 신실하게》, 《내게 있는 것》에 이은
네 번째이자 마지막 청년 서신! 앞의 세 권이 개인적인 영성을 위주로 다룬 책이라면
이 책 《인간의 일생》은 가정과 사회 속에서의 영성을 다루고 있다.
■ 다윗의 생애를 통해 한 인간의 일생이 역사의 지평을 어떻게 새롭게 하는지 치밀하게 탐사(探査)한 청년서신 완결편.
■ 성경을 바탕으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실제적으로 제시해 주므로, 인생의 가치를 재발견하게 하고 하나님 앞에 존귀한 인생을 살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해 준다.
■ 이 책은 먼저 나온 오디오북 《Audio_인간의 일생》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긴 하지만, 6개월 여에 걸쳐 저자가 풍부한 예화와 경험들을 살리고 내용을 더욱 다듬어 치밀하게 구성하고 다시 썼다.
■ 총5부로 구성된 서사적 메시지: 1부_역사의 지평 2부_홀로, 더불어 3부_베레스 웃사 4부_에덴과 아단 5부_퇴장과 등장 *4월 9일 출간(예정)!
“사랑하는 청년아,
그대가 만약 욕망의 궁을 짓는 데 그대의 일생을 걸면, 그 궁이 무너지기도 전에 자신이 먼저 그대의 모든 것을 잃고 모두와 단절되고 말 것이다. 그러나 그대가 그대의 궁을 스스로 허물고 진리의 전을 복원하는 데 일생을 바치면, 그대는 하나님과 세상을 동시에 얻게 될 것이다. 그대가 다윗의 일생을 통해 이 사실을 터득하고 일생의 방향을 바르게 설정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인생을 사랑하고 아끼는 길이요, 그대로 인해 새로워질 조국과 인류의 미래를 사랑하고 지키는 일이다.”
-‘책을 열며’에
신앙을 자기 야망의 도구 삼는 시대에 띄우는 ‘마지막 청년 서신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참으로 신실하게》, 《내게 있는 것》에 이은
네 번째이자 마지막 청년 서신! 앞의 세 권이 개인적인 영성을 위주로 다룬 책이라면
이 책 《인간의 일생》은 가정과 사회 속에서의 영성을 다루고 있다.
■ 다윗의 생애를 통해 한 인간의 일생이 역사의 지평을 어떻게 새롭게 하는지 치밀하게 탐사(探査)한 청년서신 완결편.
■ 성경을 바탕으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실제적으로 제시해 주므로, 인생의 가치를 재발견하게 하고 하나님 앞에 존귀한 인생을 살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해 준다.
■ 이 책은 먼저 나온 오디오북 《Audio_인간의 일생》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긴 하지만, 6개월 여에 걸쳐 저자가 풍부한 예화와 경험들을 살리고 내용을 더욱 다듬어 치밀하게 구성하고 다시 썼다.
■ 총5부로 구성된 서사적 메시지: 1부_역사의 지평 2부_홀로, 더불어 3부_베레스 웃사 4부_에덴과 아단 5부_퇴장과 등장 *4월 9일 출간(예정)!
“사랑하는 청년아,
그대가 만약 욕망의 궁을 짓는 데 그대의 일생을 걸면, 그 궁이 무너지기도 전에 자신이 먼저 그대의 모든 것을 잃고 모두와 단절되고 말 것이다. 그러나 그대가 그대의 궁을 스스로 허물고 진리의 전을 복원하는 데 일생을 바치면, 그대는 하나님과 세상을 동시에 얻게 될 것이다. 그대가 다윗의 일생을 통해 이 사실을 터득하고 일생의 방향을 바르게 설정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인생을 사랑하고 아끼는 길이요, 그대로 인해 새로워질 조국과 인류의 미래를 사랑하고 지키는 일이다.”
-‘책을 열며’에
저자 및 역자 소개
이재철
1949년 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나와 주식회사 홍성사를 설립했다. 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주님의교회를 개척하여 10년간 목회했으며 목회 초기에 약속한 대로 담임목사직을 스스로 사임했다. 그 후 장로회(통합) 총회 파송 선교사로서 스위스에 있는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으며, 지금은 개인 복음전도자로 섬기고 있다.
- 저서
참으로 신실하게》,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목회》, 《회복의 신앙》,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새신자반》과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 ④-⑩》, 메시지북 《비전의 사람》, 오디오북 《참으로 신실하게》 등이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로도 번역되어 현지 교회와 선교 활동에 쓰이고 있다.
1949년 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나와 주식회사 홍성사를 설립했다. 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주님의교회를 개척하여 10년간 목회했으며 목회 초기에 약속한 대로 담임목사직을 스스로 사임했다. 그 후 장로회(통합) 총회 파송 선교사로서 스위스에 있는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으며, 지금은 개인 복음전도자로 섬기고 있다.
- 저서
참으로 신실하게》,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목회》, 《회복의 신앙》,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새신자반》과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 ④-⑩》, 메시지북 《비전의 사람》, 오디오북 《참으로 신실하게》 등이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로도 번역되어 현지 교회와 선교 활동에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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