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6506032 홍성사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저자) 이재철
홍성사 · 2001-05-21 142*216 · 242p
홍성사 · 2001-05-21 142*216 · 24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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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20대를 위한 스무가지 영적대두
청년 시절은 반드시 사라져 없어진다. 동시에 청년 시절은 어김없이 자신의 삶 속에 농축되어 남는 법이다. 그러므로 청년 시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청년의 때란 자기 가능성의 그릇을 가장 크게 키울 수 있는 두 번 다시 되풀이되지 않는 절대적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내가 전에 목회하던 교회에서 청년들과 함께 생각했던 내용을 가다듬은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단 한 명의 청년이라도 인생관이 새로워진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주님께서 영광 받으실 일이다.
-'책 머리에' 중에서
생각하는 20대를 위한 스무가지 영적대두
청년 시절은 반드시 사라져 없어진다. 동시에 청년 시절은 어김없이 자신의 삶 속에 농축되어 남는 법이다. 그러므로 청년 시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청년의 때란 자기 가능성의 그릇을 가장 크게 키울 수 있는 두 번 다시 되풀이되지 않는 절대적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내가 전에 목회하던 교회에서 청년들과 함께 생각했던 내용을 가다듬은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단 한 명의 청년이라도 인생관이 새로워진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주님께서 영광 받으실 일이다.
-'책 머리에'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이재철
1949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나와 주식회사 홍성사를 설립했다. 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주님의교회를 개척하여 10년간 목회했으며 목회 초기에 약속한 대로 담임목사직을 스스로 사임했다. 그후 장로회(통합) 총회 파송 성교사로 스위스에 있는 제네바 한인교회에서 3년간 목회했으며, 지금은 개인 복음전도자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참으로 신시하게>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목회> <회복의신앙>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새신자반>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등을 썼고,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 5~10>와 메시지 북 <비전의 사람> 오디오 <참으로 신실하게>가 있다. <새신자반>은 현재 몽골어로도 번역되어 현지 교회와 선교 사역에 쓰이고 있다.
1949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나와 주식회사 홍성사를 설립했다. 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주님의교회를 개척하여 10년간 목회했으며 목회 초기에 약속한 대로 담임목사직을 스스로 사임했다. 그후 장로회(통합) 총회 파송 성교사로 스위스에 있는 제네바 한인교회에서 3년간 목회했으며, 지금은 개인 복음전도자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참으로 신시하게>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목회> <회복의신앙>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새신자반>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등을 썼고,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 5~10>와 메시지 북 <비전의 사람> 오디오 <참으로 신실하게>가 있다. <새신자반>은 현재 몽골어로도 번역되어 현지 교회와 선교 사역에 쓰이고 있다.
추천의 글
국민일보 이지현 기자 2000-04-25
요즘 우리 사회의 청년들은 너나 없이 어느 정도의 불안과 압박감을 느끼고 있다. 전 세계적인 실업과 자기장래의 불확실성, 급변하는 직업환경과 진로 준비에 대한 스트레스 등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는 이런 때를 살아가는 믿음의 청년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줄 20가지의 영적 가르침을 담고 있다. 지난 98년 9월 예장통합 총회 파송 선교사로 스위스에 있는 제네바 한인교회를 섬기고 있는 이재철목사가 주님의 교회를 섬기던 시기에 청년들과 나눈 영적인 대화를 정리해 책으로 펴낸 것.
청년을 '현존하는 미래'라고 정의하는 저자는 20가지의 주제어를 던져 놓고 호소력있는 어조로 풀어 나간다. 직업, 비전, 물질, 문화, 고난, 용기, 선택 등 각각의 주제어는 젊은 크리스천이면 누구나 부딪치며 갈등하고 고민하는 문제다.
또 청년기에 반드시 자신의 내면세계에 정리돼 자리잡아야 하는 과제이기도 하다. 저자는 오늘날 크리스천들이 야망과 비전을 동일시하는 것이 큰 문제임을 지적한다. 요즘처럼 경제전쟁으로 나라의 흥망성쇠가 판가름나는 시대에 청년에게 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영감'임을 엘리사의 예를 들어 설명했다.
저자는 "청년의 시절은 반드시 사라져 없어진다. 동시에 청년의 시절은 자신의 삶 속에 농축돼 남는 법이다. 청년의 때란 자기 가능성의 그릇을 가장 크게 키울 수 있는, 두 번 다시 되풀이 되지 않는 절대적인 시기이기 때문이다"라며 "고통스러울 지라도, 눈물울 흘릴 지라도 지금부터 그리스도인답게 뿌려야 할 씨앗을 뿌리자"고 강조하고 있다.
요즘 우리 사회의 청년들은 너나 없이 어느 정도의 불안과 압박감을 느끼고 있다. 전 세계적인 실업과 자기장래의 불확실성, 급변하는 직업환경과 진로 준비에 대한 스트레스 등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는 이런 때를 살아가는 믿음의 청년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줄 20가지의 영적 가르침을 담고 있다. 지난 98년 9월 예장통합 총회 파송 선교사로 스위스에 있는 제네바 한인교회를 섬기고 있는 이재철목사가 주님의 교회를 섬기던 시기에 청년들과 나눈 영적인 대화를 정리해 책으로 펴낸 것.
청년을 '현존하는 미래'라고 정의하는 저자는 20가지의 주제어를 던져 놓고 호소력있는 어조로 풀어 나간다. 직업, 비전, 물질, 문화, 고난, 용기, 선택 등 각각의 주제어는 젊은 크리스천이면 누구나 부딪치며 갈등하고 고민하는 문제다.
또 청년기에 반드시 자신의 내면세계에 정리돼 자리잡아야 하는 과제이기도 하다. 저자는 오늘날 크리스천들이 야망과 비전을 동일시하는 것이 큰 문제임을 지적한다. 요즘처럼 경제전쟁으로 나라의 흥망성쇠가 판가름나는 시대에 청년에게 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영감'임을 엘리사의 예를 들어 설명했다.
저자는 "청년의 시절은 반드시 사라져 없어진다. 동시에 청년의 시절은 자신의 삶 속에 농축돼 남는 법이다. 청년의 때란 자기 가능성의 그릇을 가장 크게 키울 수 있는, 두 번 다시 되풀이 되지 않는 절대적인 시기이기 때문이다"라며 "고통스러울 지라도, 눈물울 흘릴 지라도 지금부터 그리스도인답게 뿌려야 할 씨앗을 뿌리자"고 강조하고 있다.
목차
1. 하나님의 플러스 알파
2. 믿음이 시작하는 곳
3. 울더라도 뿌려야
4. 크리스천과 문화
5. 크리스천과 직업
6. 크리스천과 비전
7. 크리스천과 신앙
8. 크리스천과 물질
9. 크리스천과 애국
10. 크리스천과 역사
11. 크리스천과 고난
12. 크리스천과 부활
13. 크리스천과 의
14. 크리스천과 용기
15. 크리스천과 효도
16. 크리스천과 선택
17. 크리스천과 경건
18. 크리스천과 은혜
19. 크리스천과 영감
20. 새 역사의 막은 언제 오르나?
2. 믿음이 시작하는 곳
3. 울더라도 뿌려야
4. 크리스천과 문화
5. 크리스천과 직업
6. 크리스천과 비전
7. 크리스천과 신앙
8. 크리스천과 물질
9. 크리스천과 애국
10. 크리스천과 역사
11. 크리스천과 고난
12. 크리스천과 부활
13. 크리스천과 의
14. 크리스천과 용기
15. 크리스천과 효도
16. 크리스천과 선택
17. 크리스천과 경건
18. 크리스천과 은혜
19. 크리스천과 영감
20. 새 역사의 막은 언제 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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