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6506414 홍성사
이채철 목사의 청년서신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 참으로 신실하게) 합본
(저자) 이재철
홍성사 · 2003-11-27 126*196*30mm · 5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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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참으로 신실하게
베스트 셀러 2권을 한정판으로 판매합니다!!
졸업,입학,취업,도전과 선택…
이 시대 청년들의 영혼을 북돋우는 축복의 선물!
청년 시절은 반드시 사라져 없어진다. 동시에 청년 시절은 어김없이 자신의 삶 속에 농축되어 남는 법이다. 그러므로 청년 시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청년의 때란 자기 가능성의 그릇을 가장 크게 키울 수 있는 두 번 다시 되풀이되지 않는 절대적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내가 전에 목회하던 교회에서 청년들과 함께 생각했던 내용을 가다듬은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단 한 명의 청년이라도 인생관이 새로워진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주님께서 영광 받으실 일이다.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기독교 역사는 있지만 말씀의 역사는 없고, 기독교 문화는 융성하되 사람이 거듭나는 생명은 실종되고, 예배당은 무수하나 신자는 사라지고, 신학은 건재하지만 신앙은 부재하며, 인간은 실존하나 하나님은 부정되는 유럽의 한가운데에서…
나는 대체 하나님의 말씀이 내겐 어떠한 의미인지, 믿음과 구원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그리고 크리스천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를 숙고치 않을 수 없었다.”
-참으로 신실하게
베스트 셀러 2권을 한정판으로 판매합니다!!
졸업,입학,취업,도전과 선택…
이 시대 청년들의 영혼을 북돋우는 축복의 선물!
청년 시절은 반드시 사라져 없어진다. 동시에 청년 시절은 어김없이 자신의 삶 속에 농축되어 남는 법이다. 그러므로 청년 시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청년의 때란 자기 가능성의 그릇을 가장 크게 키울 수 있는 두 번 다시 되풀이되지 않는 절대적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내가 전에 목회하던 교회에서 청년들과 함께 생각했던 내용을 가다듬은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단 한 명의 청년이라도 인생관이 새로워진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주님께서 영광 받으실 일이다.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기독교 역사는 있지만 말씀의 역사는 없고, 기독교 문화는 융성하되 사람이 거듭나는 생명은 실종되고, 예배당은 무수하나 신자는 사라지고, 신학은 건재하지만 신앙은 부재하며, 인간은 실존하나 하나님은 부정되는 유럽의 한가운데에서…
나는 대체 하나님의 말씀이 내겐 어떠한 의미인지, 믿음과 구원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그리고 크리스천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를 숙고치 않을 수 없었다.”
-참으로 신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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