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왜 시집 왔나
복음을 살다 (얼마 전 구원받은 목사의 유쾌한 자기폭로)
내 평생 살아온 길 (김성혜 총장 회고록)
하늘을 이고 땅에 사는 끄트머리
서울에서 에덴까지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갈대상자에서 건진 보배 (제1회 한동대학교 재학생 간증수기 수상작)
내가 본 낙원 내가 걸은 지옥
그의 은혜, 나의 노래 (한 여인의 은혜를 배우는 여정)
주가 쓰시겠다 (상처와 수치로 얼룩진 인생, 보잘것없는 나를 주님이 사용하신다)
눈으로 보듯 손으로 만지듯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다)
한 영혼의 구원을 갈망하게 하소서
앞이 깜깜할 때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카이로프랙틱 닥터였던 안재홍 목사가 만난 하나님 이야기!)
하나님의 사인 (나름 신앙에서 절대 신앙으로)
두 번째 걸음마 (다시 일으켜 세우는 하늘의 선물)
사랑으로 길을 내다 (북한에서 이루어 가는 화목의 이야기)
이끄시는 손길 (진경 여중·고와 正石 한병수 이사장의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 이야기)
깨어진 그릇
그 아픔, 내가 싸매주겠노라
하나님이 다 하셨습니다 (CBS 방송선교와 함께하신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