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1358423 글샘
손에 흙을 묻히는 목사 - 목회를 새롭게 하는 1/30 운동
(저자) 최영섭
글샘 · 2014-01-20   155*225 · 15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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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한국교회, 잃어버린 신뢰회복의 탁월한 선택”

하나님은 설명으로 확인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사모하면서 그 하나님과 함께 살아버리는 것,
여기에 섬김과 구원이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최영섭

‧ 수도성경학교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 개혁신학대학원
‧ 마을안교회 담임
‧ 1/30 운동 대표
‧ 인천성시화운동 사무총장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총동문회장 역임
‧ 극동방송설교: ‘기쁜소식’

추천의 글

바쁜 목회자이면서 인천성시화를 위해 헌신하시는 최영섭 목사의 1/30 운동은 오늘날 사회적으로 지탄받고 있는 교회와 목사들에게 귀감이 되는 행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몸으로 부딪치며 제조공자에서 한 달에 하루를 일하며 번 돈으로 지치고 힘든 사람들을 조건 없이 섬김으로 성시화운동이 모범을 보이시는 최영섭 목사의 책 한권에는 이 시대의 진실한 전도자의 삶이 잘 녹아 있습니다.
_ 전용태 장로, (법)로고스 상임고문 변호사

최영섭 목사는 학부 때부터 가까이 지낸 친구입니다. 또한 20년이 넘도록 매 달 한 번식 저희 광야교회에 와서 귀한 말씀을 전해주시는 동역자이며, 학교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늘 가슴을 맞대고 고민해 온 동지였습니다. 목회도 신실하게 잘 해온 존경받는 목회자입니다. 이런 귀한 목사님이 한국교회를 걱정하며 기도해 왔습니다. 목사님은 이런 감동을 받고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교회가 변해야 한다. 교회가 변하려면 목회자들이 변해야 한다. 그러면 목회자들이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목회자들이 대접받는 자리에서 섬기는 자리로 내려가야 한다. 그래야 한국교회에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라며 5년이 넘게 1/30 운동을 하며 하루 하루를 바쳐 섬겨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섬김이 한국교회를 변화시키는 불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_ 임명희 영등포 광야교회 목사

개인적으로 노동이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기본적인 일들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노동이야말로 ‘나’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서의 저자이신 최영섭 목사는 ‘노동’을 통해 목회자로서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무엇인지 ‘자성’에 대한 물을음 가질 수 있도록 ‘삼십분의 일’ 운동을 전개해 오셨습니다. 그리고 본서는 최영섭 목사가 그간 실천해 오셨던 ‘삼십분의 일’ 운동을 중심으로 목회자로서 자성과 섬김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본서를 통하여 앞으로 목회자가 될 신학생들이 자성과 섬김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 이현오 아세아 연합신학대학교 M.Div. 제13대 원우회장

목차

추천사
머리말

1부 하나님 사랑의 실천
1. 양복을 벗고 시화공단 인력센터를 찾다
2. 1/30 운동 전문
3. 1/30 운동에 대한 우리 스스로의 이해
4. 왕초보 도배 목사들 쪽방 촌 도배를 하다
5. 말복날 비닐하우스 노동은 더워도 너무 더워
6. 시멘트 200포대를 해치우고 모두가 기진하다
7. 호떡을 처음 굽던 날
8. 화상을 입다
9. 잡초 뽑기
10. 수도권 매립지 도로변 풀베기
11. 아침 조찬기도회
12. 숙성되면 좋겠다
13. 네 발에 신을 벗으라

2부 이웃 사랑의 실천
14. 목회자의 길 그 동전의 양면
15. 극동방송국 한국장님을 만나다
16. 회복의 집 이사짐 나르기
17. 어깨 통증
18. 8월 노동
19. 예초기를 따르다
20. 구월야채도매시장 호떡 나눔
21. 부평역 호떡 나눔
22. 구두를 닦아주다
23. 이금선 할머니
24. 뜻을 정하자
25. 이후의 방향과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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