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9433526 개혁정론
김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
(저자) 조재필|박창원|양명지|손재익|정찬도|전영욱|심성현
개혁정론 · 2026-02-13 148*225 · 268p
개혁정론 · 2026-02-13 148*225 · 26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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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문명화된 현대는 개성과 자율을 추구한다. 개성과 자율은 인류사의 진행 가운데 점점 뚜렷해진 경향이다. 개인이나 집단의 개성을 말살하거나 자율을 억압하는 것을 부조리로 간주하면서 일종의 도덕률로 여기기까지 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개성과 자율 대신 유행과 관습이 개인과 집단의 뼈대와 동력처럼 보일 때가 많다. 개성을 주장하지만 상업적 유행에 따라 흔들릴 따름이고 자율을 주장하지만 관습의 벽 앞에 멈춰 서 있을 뿐이다. 때로 이 지점에서 일종의 사회적 긴장이나 갈등이 생긴다.
이런 경향이 신자와 교회 공동체에도 발견된다. 교회도 개성과 유행 사이에서, 자율과 관습 사이에서 긴장하고 때로 갈등한다. 이것이 개인 경건생활, 공적인 예배, 직분의 봉사, 교회의 사회적 역할, 전반에 걸쳐 나타난다. 대세는 개성과 자율인 것 같다. 교회와 목사들이 전문 사역, 특별한 예배, 새로운 역할을 내세운다. 그러나 교회성장주의에 따른 종교적 유행일 뿐이라는 비판은 일리가 있다. 한편으로는 성경적인 뿌리를 알수 없는 관습에 막혀 옴짝달싹 못하고 경직된 교회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자칫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사도는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고 가르친다.(고전 14:40). 교회는 개성과 자율, 유행과 관습이 아니라 품위와 질서를 따라 세워져야 한다. 이러한 가르침은 하나님의 본성에 따른 것이다.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고전 14:33). 질서로운 교회가 품위 있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렇게 교회는 세상과 다른 모습을 띠고 다른 길을 걸으며 하나님 나라의 품위를 나타낸다.
이 성경적 가르침에 따라 개혁주의 신앙은 처음부터 성도의 신앙과 교회의 생활을 질서정연하게 체계화했다. 그것이 바로 ‘교회 헌법’이다. 여기서 ‘헌법’은 ‘법’(constitution)이 아니라 ‘질서’(orderly way)를 의미한다. 또한 [제네바의 교회 질서](1541년)에서 교회법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서 발취되었다”고 말한 바와 같이 성경이 교회법의 뼈대를 이룬다. 그래서 교회법은 성경의 요약인 신앙고백서, 예배의 질서(예배모범)와 직분(정치), 그리고 그 직분의 활동(권징)으로 구성된다. 교회 헌법은 품위와 질서 있게 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에 충실하기 위한 유익한 도구이며 교회의 유산이다. 사실상 교회법은 성경적인 교회론의 실천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전통을 따라 고신교회는 교회 헌법을 가지고 있다.
교회법으로부터 유익을 얻기 위해 교회법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 이 필요를 따라 교단지인 [기독교보]가 개혁정론과 협력하여 교회법 해설을 연재 했다. 연재된 글을 정리해서 이번에 책으로 펴낸다. 이 책은 헌법의 모든 것을 해설하지 않았다. 내용도 학술적이거나 전문적이지 않다. ‘김집사’라고 부른 일반 성도들이 쉽게 이해하고 유익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성도의 신앙과 교회 건설에 비중이 있는 주제나 자주 하는 질문을 선별하여 가능한 쉽게 해설하였다.
이와 함께 이 책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세 가지 중심 원리가 있다. 일곱 명의 공저자는 아래의 세 가지 중심 원리를 따라 각 조문을 해설하였다. 첫째, 성경과 신앙고백서의 기초이다. 개별 헌법 조문은 언제나 성경과 신앙고백을 배경으로 규정되어야 한다. 이를 고려하지 않으면 세속주의와 율법주의의 위험을 비켜가기 어렵다. 둘째, 하나님 나라의 원리이다. 교회법은 세상 나라와 구별된 하나님 나라의 법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통해 새 언약으로 세워진 하나님 나라이다. 교회법은 왕이신 예수님의 통치를 규정한 것이다. 이를 전제하지 않으면 자칫 인본주의와 교권주의에 빠질 수 있다. 셋째, 사랑과 화평의 도리이다. 교회법이 세상법과 다른 이유는 사랑과 화평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징벌이 명시되지만 세상 법처럼 보복과 보응과 격리가 목적이 아니다. 회복과 화해와 무엇보다 구원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잊으면 냉소주의와 분리주의로 교회가 괴로움을 겪게 된다. 이 책은 이상의 세 가지 원리를 중심으로 교회법 각 조문을 해설하였고 이것이 이 책의 특징이 된다. 이 책이 성경적인 교회 건설과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실제적인 유익을 끼치기를 기대한다.
개혁정론 운영위원장
조재필 목사
문명화된 현대는 개성과 자율을 추구한다. 개성과 자율은 인류사의 진행 가운데 점점 뚜렷해진 경향이다. 개인이나 집단의 개성을 말살하거나 자율을 억압하는 것을 부조리로 간주하면서 일종의 도덕률로 여기기까지 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개성과 자율 대신 유행과 관습이 개인과 집단의 뼈대와 동력처럼 보일 때가 많다. 개성을 주장하지만 상업적 유행에 따라 흔들릴 따름이고 자율을 주장하지만 관습의 벽 앞에 멈춰 서 있을 뿐이다. 때로 이 지점에서 일종의 사회적 긴장이나 갈등이 생긴다.
이런 경향이 신자와 교회 공동체에도 발견된다. 교회도 개성과 유행 사이에서, 자율과 관습 사이에서 긴장하고 때로 갈등한다. 이것이 개인 경건생활, 공적인 예배, 직분의 봉사, 교회의 사회적 역할, 전반에 걸쳐 나타난다. 대세는 개성과 자율인 것 같다. 교회와 목사들이 전문 사역, 특별한 예배, 새로운 역할을 내세운다. 그러나 교회성장주의에 따른 종교적 유행일 뿐이라는 비판은 일리가 있다. 한편으로는 성경적인 뿌리를 알수 없는 관습에 막혀 옴짝달싹 못하고 경직된 교회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자칫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사도는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고 가르친다.(고전 14:40). 교회는 개성과 자율, 유행과 관습이 아니라 품위와 질서를 따라 세워져야 한다. 이러한 가르침은 하나님의 본성에 따른 것이다.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고전 14:33). 질서로운 교회가 품위 있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렇게 교회는 세상과 다른 모습을 띠고 다른 길을 걸으며 하나님 나라의 품위를 나타낸다.
이 성경적 가르침에 따라 개혁주의 신앙은 처음부터 성도의 신앙과 교회의 생활을 질서정연하게 체계화했다. 그것이 바로 ‘교회 헌법’이다. 여기서 ‘헌법’은 ‘법’(constitution)이 아니라 ‘질서’(orderly way)를 의미한다. 또한 [제네바의 교회 질서](1541년)에서 교회법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서 발취되었다”고 말한 바와 같이 성경이 교회법의 뼈대를 이룬다. 그래서 교회법은 성경의 요약인 신앙고백서, 예배의 질서(예배모범)와 직분(정치), 그리고 그 직분의 활동(권징)으로 구성된다. 교회 헌법은 품위와 질서 있게 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에 충실하기 위한 유익한 도구이며 교회의 유산이다. 사실상 교회법은 성경적인 교회론의 실천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전통을 따라 고신교회는 교회 헌법을 가지고 있다.
교회법으로부터 유익을 얻기 위해 교회법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 이 필요를 따라 교단지인 [기독교보]가 개혁정론과 협력하여 교회법 해설을 연재 했다. 연재된 글을 정리해서 이번에 책으로 펴낸다. 이 책은 헌법의 모든 것을 해설하지 않았다. 내용도 학술적이거나 전문적이지 않다. ‘김집사’라고 부른 일반 성도들이 쉽게 이해하고 유익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성도의 신앙과 교회 건설에 비중이 있는 주제나 자주 하는 질문을 선별하여 가능한 쉽게 해설하였다.
이와 함께 이 책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세 가지 중심 원리가 있다. 일곱 명의 공저자는 아래의 세 가지 중심 원리를 따라 각 조문을 해설하였다. 첫째, 성경과 신앙고백서의 기초이다. 개별 헌법 조문은 언제나 성경과 신앙고백을 배경으로 규정되어야 한다. 이를 고려하지 않으면 세속주의와 율법주의의 위험을 비켜가기 어렵다. 둘째, 하나님 나라의 원리이다. 교회법은 세상 나라와 구별된 하나님 나라의 법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통해 새 언약으로 세워진 하나님 나라이다. 교회법은 왕이신 예수님의 통치를 규정한 것이다. 이를 전제하지 않으면 자칫 인본주의와 교권주의에 빠질 수 있다. 셋째, 사랑과 화평의 도리이다. 교회법이 세상법과 다른 이유는 사랑과 화평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징벌이 명시되지만 세상 법처럼 보복과 보응과 격리가 목적이 아니다. 회복과 화해와 무엇보다 구원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잊으면 냉소주의와 분리주의로 교회가 괴로움을 겪게 된다. 이 책은 이상의 세 가지 원리를 중심으로 교회법 각 조문을 해설하였고 이것이 이 책의 특징이 된다. 이 책이 성경적인 교회 건설과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실제적인 유익을 끼치기를 기대한다.
개혁정론 운영위원장
조재필 목사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개혁정론은 성경을 하나님의 영감 된 말씀과 구원의 계시로 믿는 기독교 인터넷 신문입니다. 개혁정론의 목적은 성령과 말씀을 통해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일에 있습니다. 이에 개혁정론은 역사적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성경과 교회와 사회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다음 세대에 관심을 가지고 미래 지향적인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또한 개혁정론은 객관적 보도를 통해 공정성을 유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반영하며, 가난한 자와 소외된 자를 돕고 그들을 대변하는 따뜻한 언론의 자리를 지키고자 노력하며, 신앙의 정통과 생활의 순결을 위해서라면 어떤 권위와 압력에도 굴복하지 않고 견디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개혁정론의 운영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재필 목사(새언약교회, 위원장), 박창원 목사(포항장로교회, 편집장), 양명지 목사(두레교회, 편집위원), 손재익 목사(한길교회, 객원기자), 정찬도 목사(주나움교회, 출판위원), 전영욱 목사(창원장로교회, 회계), 심성현 목사(남천안장로교회).
이사로는 성희찬 목사(작은빛교회), 안재경 목사(광주은성교회), 임경근 목사(다우리교회), 최만수 목사가 섬기고 있습니다.
개혁정론은 성경을 하나님의 영감 된 말씀과 구원의 계시로 믿는 기독교 인터넷 신문입니다. 개혁정론의 목적은 성령과 말씀을 통해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일에 있습니다. 이에 개혁정론은 역사적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성경과 교회와 사회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다음 세대에 관심을 가지고 미래 지향적인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또한 개혁정론은 객관적 보도를 통해 공정성을 유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반영하며, 가난한 자와 소외된 자를 돕고 그들을 대변하는 따뜻한 언론의 자리를 지키고자 노력하며, 신앙의 정통과 생활의 순결을 위해서라면 어떤 권위와 압력에도 굴복하지 않고 견디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개혁정론의 운영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재필 목사(새언약교회, 위원장), 박창원 목사(포항장로교회, 편집장), 양명지 목사(두레교회, 편집위원), 손재익 목사(한길교회, 객원기자), 정찬도 목사(주나움교회, 출판위원), 전영욱 목사(창원장로교회, 회계), 심성현 목사(남천안장로교회).
이사로는 성희찬 목사(작은빛교회), 안재경 목사(광주은성교회), 임경근 목사(다우리교회), 최만수 목사가 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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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조재필 목사
교회법에 대해 설명하는 좋은 책들은 많지만 교회법에 대해 쉽게 설명하는 책은 적습니다. 이 책은 성경이 말하는 교회의 본질을 교회법이라는 측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또한 성경적이며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는 방법에 대한 도전과 통찰을 줍니다. 성경적인 교회가 무엇이며, 그 교회가 어떻게 세워져 가는지에 대해 알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_박창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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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양명지 목사
우리교회는 오후예배 시간에 교회법을 공부중입니다. 가르치고 배우면서 모두가 느낍니다. ‘교회법은 성경해설서다. 교회법은 우리를 진리로 이끌고, 하나님을 바르게 예배하게 만들며, 교회를 든든히 세우게 만든다.’ 종종 교회법에 대한 선입견을 가진 사람들을 만납니다. 눈을 씻고 읽으면 하나님, 성경, 교회가 보일 것입니다. 교회법이 좀 더 잘 보이게 만든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생활원리를 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_손재익 목사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때로 교회를 지켜낼 수 없습니다. 섬김의 자리에서 마주하는 갈등과 두려움 앞에는 바른 기준과 분별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그 무거운 책임 앞에 선 직분자들이 외롭지 않게, 그러나 책임 있게 사명을 감당하도록 돕는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교회를 향한 사랑을 끝까지 섬김으로 지켜내고자 하는 모든 직분자에게 마음을 담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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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천하신 그리스도께서 직분을 통해 교회를 세우시고 다스리는 모든 질서가 교회법 안에 담겨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교회법을 잘 알고 배워야 하는데, 『김집사가 알아야 할 교회법』은 이 내용을 쉽고 명확하게 다루고 있을 뿐 아니라 교회를 든든하게 하는 가르침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승천하신 그리스도께서 지금 이 땅에 교회를 어떻게 다스리시는지를 알기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고전 14:33)
_전영욱 목사
교회를 개척하며 깨달은 것은, 교회법은 문제가 생겼을 때 꺼내 드는 ‘마지막 카드’가 아니라 처음부터 교회를 세우는 ‘기초 설계도’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이 책은 갈등을 정리하는 법을 가르치기보다, 갈등이 쌓이지 않도록 교회를 설계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교회법을 한 번도 제대로 배워보지 못한 집사님과, 교회를 책임져야 하는 당회에게 이 책은 늦지 않은 출발선이 되어줄 것입니다.
_심성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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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양명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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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전영욱 목사
교회를 개척하며 깨달은 것은, 교회법은 문제가 생겼을 때 꺼내 드는 ‘마지막 카드’가 아니라 처음부터 교회를 세우는 ‘기초 설계도’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이 책은 갈등을 정리하는 법을 가르치기보다, 갈등이 쌓이지 않도록 교회를 설계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교회법을 한 번도 제대로 배워보지 못한 집사님과, 교회를 책임져야 하는 당회에게 이 책은 늦지 않은 출발선이 되어줄 것입니다.
_심성현 목사
목차
* 서문 _ 8
1. 교회법 서론 (정치 제1장)
1) 교회헌법은 싸울 때 보는 책이 아닙니다 (양명지) _ 12
2) 교회법은 성경적입니까? (조재필) _ 20
3) 교회정치 8대 원리를 아시나요? (전영욱) _ 25
4) 교회법에 신앙고백서가 왜 포함되나요? (정찬도) _ 30
5) 예배를 왜 교회법에 따라 드려야 하나요? (박창원) _ 37
6) 시벌과 해벌은 정치의 영역 같은데 왜 예배에 포함되나요? (손재익) _ 42
2. 교회 (정치 제2장)
1) 교회에 조직이 꼭 필요한가요? (조재필) _ 48
2) 교회 개척에도 교회법이 필요한가요? (박창원) _ 53
3) 큰 교회와 작은 교회 중에 어떤 교회를 선택해야 할까요? (심성현) _ 58
4) 교회가 분립도 하고, 합병도 하나요? (양명지) _ 64
5) 이웃 교회가 문을 닫았어요 (전영욱) _ 69
3. 교인 (정치 제3장)
1) 등록교인이란 무엇인가요? (정찬도) _ 76
2) 교인들 사이에 등급이 있나요? (전영욱) _ 81
3) 교인의 권리와 의무는 왜 있나요? (박창원) _ 86
4) 교회를 옮기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심성현) _ 91
5) 이웃 교회에서 벌을 받은 교인이 등록을 하려고 해요 (조재필) _ 96
4. 교회직원 1 (정치 제4장)
1) 직분이 교회 계급 같아 거부감이 들어요 (전영욱) _ 102
2) 교회에서 성경에 없는 새로운 직분을 맡았어요 (양명지) _ 107
3) 전도사는 제직회에 참석하면 안 되나요? (정찬도) _ 113
4) 선거의 기본은 선거운동인데, 왜 안됩니까? (손재익) _ 118
5) 교회에서 선거를 할 때마다 교인이 상처를 받아요 (박창원) _ 123
6) 직원의 자격에 ‘무흠’이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손재익) _ 128
5. 교회직원 2 (정치 제5-8장)
1) 목사를 부르는 호칭이 너무 많아서 헷갈려요 (심성현) _ 133
2) 부목사가 당회에 참석할 수 있나요? (손재익) _ 138
3) 청빙, 위임. 뭐 어떻게 한다는 뜻인가요? (손재익) _ 143
4) 목사님이 교회를 사임하셨는데 너무 한 거 아닙니까? (손재익) _ 147
5) 장로의 자격은 왜 까다로운가요? (정찬도) _ 152
6) 장로님은 어떻게 교회를 섬기나요? (조재필) _ 158
7) 집사님과 권사님은 어떻게 교회를 섬기시나요? (심성현) _ 163
8) 교회 직원을 투표 없이 당회가 임명하는 것이 옳은가요? (양명지) _ 168
6. 교회의 치리회 (정치 제 9-12장/권장)
1) 치리라는 말이 어려워요 (전영욱) _ 174
2) 교회는 민주주의가 아닌 것 같아서 불편해요 (양명지) _ 180
3) 당회는 무엇을 하는 기관인가요? (조재필) _ 186
4) 다른 교회 목사님이 우리 교회 일에 간섭할 수 있나요? (정찬도) _ 191
5) 상회비를 왜 내야 하나요? (심성현) _ 197
6) 우리교회 장로님이 총회에 가신다고 합니다 (심성현) _ 201
7) 교회에서 교인이 벌을 받을 수 있나요? (박창원) _ 205
8) 교회가 권징을 하는 성경적 근거는 무엇인가요? (박창원) _ 210
9) 수찬정지가 무엇인가요? (조재필) _ 215
10) 치리회의 권징에 불복할 수 있나요? (양명지) _ 220
11) 죽은 신자에게 벌을 내릴 수 있나요? (조재필) _ 225
7. 교회의 회의와 및 소속기관 (정치 제 13-15장)
1) 교회에서 제일 높은 기관은 공동의회가 아닌가요? (정찬도) _ 231
2) 제직회에 은퇴 직분자가 참석할 수 있나요? (양명지) _ 236
3) 당회와 제직회가 의견이 맞지 않을 때는? (전영욱) _ 241
4) 남녀전도회가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조재필) _ 246
5) 교회가 폐쇄되었는데 재산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박창원) _ 251
8. 시행세칙
1) 교회의 예식이 중요한가요? (정찬도) _ 257
2) 외국에도 우리와 같은 고백을 가진 교회들이 있나요? (손재익) _ 262
1. 교회법 서론 (정치 제1장)
1) 교회헌법은 싸울 때 보는 책이 아닙니다 (양명지) _ 12
2) 교회법은 성경적입니까? (조재필) _ 20
3) 교회정치 8대 원리를 아시나요? (전영욱) _ 25
4) 교회법에 신앙고백서가 왜 포함되나요? (정찬도) _ 30
5) 예배를 왜 교회법에 따라 드려야 하나요? (박창원) _ 37
6) 시벌과 해벌은 정치의 영역 같은데 왜 예배에 포함되나요? (손재익) _ 42
2. 교회 (정치 제2장)
1) 교회에 조직이 꼭 필요한가요? (조재필) _ 48
2) 교회 개척에도 교회법이 필요한가요? (박창원) _ 53
3) 큰 교회와 작은 교회 중에 어떤 교회를 선택해야 할까요? (심성현) _ 58
4) 교회가 분립도 하고, 합병도 하나요? (양명지) _ 64
5) 이웃 교회가 문을 닫았어요 (전영욱) _ 69
3. 교인 (정치 제3장)
1) 등록교인이란 무엇인가요? (정찬도) _ 76
2) 교인들 사이에 등급이 있나요? (전영욱) _ 81
3) 교인의 권리와 의무는 왜 있나요? (박창원) _ 86
4) 교회를 옮기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심성현) _ 91
5) 이웃 교회에서 벌을 받은 교인이 등록을 하려고 해요 (조재필) _ 96
4. 교회직원 1 (정치 제4장)
1) 직분이 교회 계급 같아 거부감이 들어요 (전영욱) _ 102
2) 교회에서 성경에 없는 새로운 직분을 맡았어요 (양명지) _ 107
3) 전도사는 제직회에 참석하면 안 되나요? (정찬도) _ 113
4) 선거의 기본은 선거운동인데, 왜 안됩니까? (손재익) _ 118
5) 교회에서 선거를 할 때마다 교인이 상처를 받아요 (박창원) _ 123
6) 직원의 자격에 ‘무흠’이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손재익) _ 128
5. 교회직원 2 (정치 제5-8장)
1) 목사를 부르는 호칭이 너무 많아서 헷갈려요 (심성현) _ 133
2) 부목사가 당회에 참석할 수 있나요? (손재익) _ 138
3) 청빙, 위임. 뭐 어떻게 한다는 뜻인가요? (손재익) _ 143
4) 목사님이 교회를 사임하셨는데 너무 한 거 아닙니까? (손재익) _ 147
5) 장로의 자격은 왜 까다로운가요? (정찬도) _ 152
6) 장로님은 어떻게 교회를 섬기나요? (조재필) _ 158
7) 집사님과 권사님은 어떻게 교회를 섬기시나요? (심성현) _ 163
8) 교회 직원을 투표 없이 당회가 임명하는 것이 옳은가요? (양명지) _ 168
6. 교회의 치리회 (정치 제 9-12장/권장)
1) 치리라는 말이 어려워요 (전영욱) _ 174
2) 교회는 민주주의가 아닌 것 같아서 불편해요 (양명지) _ 180
3) 당회는 무엇을 하는 기관인가요? (조재필) _ 186
4) 다른 교회 목사님이 우리 교회 일에 간섭할 수 있나요? (정찬도) _ 191
5) 상회비를 왜 내야 하나요? (심성현) _ 197
6) 우리교회 장로님이 총회에 가신다고 합니다 (심성현) _ 201
7) 교회에서 교인이 벌을 받을 수 있나요? (박창원) _ 205
8) 교회가 권징을 하는 성경적 근거는 무엇인가요? (박창원) _ 210
9) 수찬정지가 무엇인가요? (조재필) _ 215
10) 치리회의 권징에 불복할 수 있나요? (양명지) _ 220
11) 죽은 신자에게 벌을 내릴 수 있나요? (조재필) _ 225
7. 교회의 회의와 및 소속기관 (정치 제 13-15장)
1) 교회에서 제일 높은 기관은 공동의회가 아닌가요? (정찬도) _ 231
2) 제직회에 은퇴 직분자가 참석할 수 있나요? (양명지) _ 236
3) 당회와 제직회가 의견이 맞지 않을 때는? (전영욱) _ 241
4) 남녀전도회가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조재필) _ 246
5) 교회가 폐쇄되었는데 재산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박창원) _ 251
8. 시행세칙
1) 교회의 예식이 중요한가요? (정찬도) _ 257
2) 외국에도 우리와 같은 고백을 가진 교회들이 있나요? (손재익) _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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