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65047511 규장
한국 교회 트렌드 2027 (정확한 수치와 통계로 보는 크리스천 디커플링 시대 2027년 한국 교회 전망과 전략)
(저자) 지용근 외 10명
규장 · 2026-09-21 152*225 · 33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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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판이 바뀌었다, 교회 재편이 시작됐다!!”
AI는 신앙생활에 들어오고, 성도는 자신의 방식으로 신앙을 선택한다
설교와 전도, 공동체와 직분, 가정과 청년 사역까지 달라지고 있다
한국 교회 유일 트렌드 분석서 2027 한국 교회 예측과 전망
22개 조사보고서와 124개 도표와 그래픽 총 표본수 3,750명 이상
<한국 교회 트렌드 2027 조사> 6개의 조사보고서(raw data) 파일 증정
흐름이 바뀌었다, 교회 재편의 시대를 읽는 10가지 트렌드
[출판사 서평]
《한국 교회 트렌드 2027》은 한국 교회의 현재를 정확한 데이터와 심층 분석으로 조망하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프롬프트 크리스천, 노 타이틀 성도, DIY 신앙, 아날로그 영성, 리얼리즘 설교, 전도 리포메이션, 느슨한 공동체, 대 은퇴 시대, 두 번째 가정, 고밀도 청년 사역 등 10가지 주요 트렌드를 다룬다. 특히 AI에게 신앙의 질문을 먼저 던지는 ‘프롬프트 크리스천’과 신앙 콘텐츠를 직접 선택하는 ‘DIY 신앙’을 통해 달라진 신앙생활을 살피고, 현장 예배와 관계를 중시하는 ‘아날로그 영성’, 삶으로 복음을 증명하는 ‘전도 리포메이션’을 통해 교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직분을 기피하는 성도, 목회자 대규모 은퇴, 다양한 가족 형태, 청년 사역의 변화까지 짚으며 한국 교회가 준비해야 할 과제를 제시한다. 기독교인과 교회 출석자의 연결이 느슨해지는 ‘크리스천 디커플링’ 시대에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붙들어야 할지 고민하는 목회자와 중직자, 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평신도 리더들에게 추천한다.
[2027 한국 교회 트렌드 키워드 10]
01 프롬프트 크리스천
신앙의 질문과 고민을 AI에게 묻고, 그 답을 말씀과 공동체 안에서 분별하는 크리스천
02 노 타이틀 성도
직분이나 직책을 맡기보다 직분 없이 신앙생활하기를 원하는 성도가 늘어나는 현상
03 DIY 신앙
자신의 영적 필요에 따라 다양한 신앙 콘텐츠를 직접 선택하는 자기 주도적 신앙생활
04 아날로그 영성
디지털의 편리함에서 벗어나 현장 예배와 소그룹, 직접 참여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는 영성
05 리얼리즘 설교
성경과 복음에 깊이 뿌리내리면서 오늘의 삶과 현실을 진실하고 친근한 언어로 연결하는 설교
06 전도 리포메이션
교회 성장 중심의 전도를 넘어 복음을 삶과 행동(봉사)으로 증명하는 전도로의 변화
07 느슨한 공동체
개인의 자율성과 선택을 존중하면서도 의미 있는 연결을 추구하는 새로운 공동체 흐름
08 대 은퇴 시대
목회자의 대규모 은퇴를 맞아 목회 승계와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해야 하는 시대
09 두 번째 가정
이혼, 재혼, 한부모 가정 등 다양해진 가족 형태를 위한 새로운 목회적 돌봄
10 고밀도 청년 사역
예배와 말씀, 관계와 돌봄을 통해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장을 추구하는 청년 사역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지용근 대표저자
목회데이터연구소 대표이며 ㈜지앤컴리서치 대표이사이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고, 한국갤럽 연구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19년 목회데이터연구소를 설립하여 매주 한국사회와 교회의 통계자료를 전국 27,000여 명의 목회자와 교회 리더십들에게 주간리포트 <넘버즈>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 교회 트렌드> 시리즈를 2023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5권의 책을 대표저자로 출간해왔다. 그 밖에 저서로는 《부흥하는 교회 쇠퇴하는 교회》(공동저자), 《강소교회 로드맵》(공동저자), 《한국 교회 다음세대 트렌드》(대표저자) 등이 있다.
지은이 ┃ 조성실 프롬프트 크리스천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육혁신처 전임교수이며, 문화선교연구원 부설 교회와디지털미디어센터장을 맡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B.A, M.Div.)하고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영상학을 전공(M.A.)했으며,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와 문화 전공에서 ‘인공적 도덕 행위자(Artificial Moral Agent)에 관한 기독교윤리학적 성찰’을 주제로 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 교회의 온라인 사역, 하이브리드 교회, 그리고 인공지능(AI)에 관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기계는 선을 행할 수 있는가》, 《한국 교회 트렌드 2023, 2024, 2026》(공저), 《크리스천 인사이트》(공저) 등이 있다.
지은이 ┃ 정재영 노 타이틀 성도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로 <21세기교회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종교사회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종교사회학을 전공하였다. 한국 교회 소그룹과 마을공동체 운동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마을로 들어가는 교회》, 《계속되는 도전: 늘어나는 비제도권 교회》, 《강요된 청빈: 목회자의 경제현실과 공동체적 극복방안》, 《교회 안나가는 그리스도인: 가나안 성도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함께 살아나는 마을과 교회》, 《한국 교회의 미래 10년》, 《소그룹의 사회학》 등을 저술했고, 《기독교와 시민사회》를 공동번역했다.
지은이 ┃ 이현철 DIY 신앙
고신대학교 신학대학 기독교교육과 교수이자 학부 및 대학원 학과장이다.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경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학석사·박사,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교육학과 박사후연구,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석사, 미국 고든콘웰신학교에서 목회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기독교교육을 포함한 실천신학, 교육학, 사회학 분야에서 많은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였으며,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재 논문 총피인용 수 최상위 연구자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저서로 《한국 교회와 질적연구》, 《개척교회 현장, 핵심 리포트》, 《신앙 정석》, 《한국 교회 미래목회 솔루션》(대표저자), 《다음세대 사역디자인》(대표저자), 《한국 교회 3040세대 트렌드》(대표저자), 《온세대 교육목회 이야기》(대표저자), 《다음세대 신앙리포트》(대표저자), 《기독교교육학 핸드북》(편저자) 등이 있다.
지은이 ┃ 이종필 아날로그 영성
세상의빛교회 담임목사, 칼빈대학교 교수, 킹덤처치연구소 대표, 미드웨스턴침례신학교 객원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독문학과(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풀러신학교(D.min.)에서 공부했다. 목회자와 연구자의 중간에 서서 신학적 연구를 교회 개척에 접목하여 건강한 교회공동체를 추구하며 20년을 사역해왔다. 십자가 복음과 하나님나라 복음을 통합하여 여러 양육 교재들을 펼쳐냈다. 관련 저서로 《하나님 나라 제자훈련》, 《하나님 나라 성경관통 시리즈》 등이 있다. 또한 교회와 목회, 인문학과 복음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킹덤처치연구소 앱을 통해 목회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관련 저서로 《서양고전관통 시리즈》, 《킹덤복음, 킹덤처치》, 《킹덤설교》, 《열 가지 회개 이야기》 등이 있다.
지은이 ┃ 김선일 리얼리즘 설교
현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의 실천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목회데이터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석사(M.Div.)와 박사(Ph.D.) 과정을 마쳤다. 주된 연구 및 강의 주제는 현대 문화와 전도, 선교적 교회, 회심과 영성, 소그룹 사역 등이며, 캠퍼스 사역과 지역교회 목회에 참여해왔다. 20권 이상의 역서와 더불어, 저서로는 《전도의 유산》, 《The Ecology of Evangelism》, 《한국 기독교 성장의 내러티브》, 《기독교적 회심의 해석과 실천》 등이 있다. 또한 《부흥하는 교회 쇠퇴하는 교회》, 《강소 교회 로드맵》의 공저자이다.
지은이 ┃ 이민형 전도 리포메이션
성결대학교 파이데이아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학사를 마치고, 미국 보스턴 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와 신학 석사학위, 그리고 철학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종교 예술, 대중문화, 미디어, 현대 사회와 전도에 대한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 《기독교X대중문화 3.0》, 《교회와 기술》, 《교회를 선택한 사람들》 등을 저술하였다.
지은이 ┃ 김승호 느슨한 공동체
영남신학대학교 기독교윤리학 교수로 <미래목회대학원>을 맡고 있으며, <목회윤리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남대학교(B.E.)와 장로회신학대학교(M.Div.)를 거쳐 영국으로 건너가 버밍엄대학교(M.A.)와 켄트대학교(Ph.D.)를 졸업했다. 한국인 최초로 국제학술지 Religion(A&HCI급)에 Rapid Modernisation and the Future of Korean Christianity(2002년 1월)를 게재했다. 서울 한성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했으며, 미래목회 관련 저서로는 《미래교회 아젠다》, 《미래목회패러다임》, 《이중직목회》, 《새로쓰는 10년후 한국 교회》, 《10년후 한국 교회》, 《새로쓰는 신도의 공동생활》 등이 있고, 순례 여행기 《사도바울 로드: 몰타에서 로마까지》가 출간을 앞두고 있다.
지은이 ┃ 이인창 대 은퇴 시대
기독교연합신문 아이굿뉴스 기자다. 전남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신문방송학을 공부한 뒤 인터넷신문 뉴스파워 기자, CCC편지 편집팀장, C채널방송 기자를 거쳐 2015년부터 기독교연합신문에서 교회와 사람에 대한 애정을 담은 기사를 쓰려 노력하고 있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과정을 마쳤고, 현재 부천성만교회 협동목사로 4년째 아동부 아이들과 함께 웃고 있다. 올해 창립 36주년을 맞은 한국크리스천기자협회 회장을 맡아 15개 방송·신문사와 동행하고 있다.
지은이 ┃ 오은규 두 번째 가정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양문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온누리교회에서 오랫동안 이혼자 회복 예배(학교)와 내적치유 학교를 섬겨왔으며, 이혼자들을 위한 상담과 코칭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연세대학교 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코칭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객원교수를 역임했고, 기독교복음방송 GOODTV에서 <기적을 이루는 기도 달리다굼>을 진행했다. 현재는 목회와 함께 숭실사이버대학교 외래교수로 상담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이혼 후 성장》, 《하나님의 계획이 우리의 생각과 왜 다를까?》가 있으며, 역서로 《열 번의 성장》이 있다.
지은이 ┃ 이춘성 고밀도 청년 사역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분당우리교회 협동목사와 한국복음주의윤리학회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분당우리교회 목회기획 부목사와 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라브리 공동체(L’Abri Fellowship)에서 국제 멤버이자 간사로 활동하면서 국내외의 청년들을 상담하고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합동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M. Div.), 고신대에서 기독교윤리학(Th. M., Ph. D.)을 전공하고,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화·사회·윤리적 쟁점에 대한 기독교적 분석과 청년들의 탈교회 현상에 대한 교회의 실천적 대응을 연구하고 있다. 《그리스도 중심 성경 읽기 1·2·3권》, 《회복하는 교회》 등을 공동 집필하였다.
목회데이터연구소 대표이며 ㈜지앤컴리서치 대표이사이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고, 한국갤럽 연구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19년 목회데이터연구소를 설립하여 매주 한국사회와 교회의 통계자료를 전국 27,000여 명의 목회자와 교회 리더십들에게 주간리포트 <넘버즈>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 교회 트렌드> 시리즈를 2023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5권의 책을 대표저자로 출간해왔다. 그 밖에 저서로는 《부흥하는 교회 쇠퇴하는 교회》(공동저자), 《강소교회 로드맵》(공동저자), 《한국 교회 다음세대 트렌드》(대표저자) 등이 있다.
지은이 ┃ 조성실 프롬프트 크리스천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육혁신처 전임교수이며, 문화선교연구원 부설 교회와디지털미디어센터장을 맡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B.A, M.Div.)하고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영상학을 전공(M.A.)했으며,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와 문화 전공에서 ‘인공적 도덕 행위자(Artificial Moral Agent)에 관한 기독교윤리학적 성찰’을 주제로 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 교회의 온라인 사역, 하이브리드 교회, 그리고 인공지능(AI)에 관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기계는 선을 행할 수 있는가》, 《한국 교회 트렌드 2023, 2024, 2026》(공저), 《크리스천 인사이트》(공저) 등이 있다.
지은이 ┃ 정재영 노 타이틀 성도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로 <21세기교회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종교사회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종교사회학을 전공하였다. 한국 교회 소그룹과 마을공동체 운동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마을로 들어가는 교회》, 《계속되는 도전: 늘어나는 비제도권 교회》, 《강요된 청빈: 목회자의 경제현실과 공동체적 극복방안》, 《교회 안나가는 그리스도인: 가나안 성도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함께 살아나는 마을과 교회》, 《한국 교회의 미래 10년》, 《소그룹의 사회학》 등을 저술했고, 《기독교와 시민사회》를 공동번역했다.
지은이 ┃ 이현철 DIY 신앙
고신대학교 신학대학 기독교교육과 교수이자 학부 및 대학원 학과장이다.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경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학석사·박사,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교육학과 박사후연구,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석사, 미국 고든콘웰신학교에서 목회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기독교교육을 포함한 실천신학, 교육학, 사회학 분야에서 많은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였으며,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등재 논문 총피인용 수 최상위 연구자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저서로 《한국 교회와 질적연구》, 《개척교회 현장, 핵심 리포트》, 《신앙 정석》, 《한국 교회 미래목회 솔루션》(대표저자), 《다음세대 사역디자인》(대표저자), 《한국 교회 3040세대 트렌드》(대표저자), 《온세대 교육목회 이야기》(대표저자), 《다음세대 신앙리포트》(대표저자), 《기독교교육학 핸드북》(편저자) 등이 있다.
지은이 ┃ 이종필 아날로그 영성
세상의빛교회 담임목사, 칼빈대학교 교수, 킹덤처치연구소 대표, 미드웨스턴침례신학교 객원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독문학과(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풀러신학교(D.min.)에서 공부했다. 목회자와 연구자의 중간에 서서 신학적 연구를 교회 개척에 접목하여 건강한 교회공동체를 추구하며 20년을 사역해왔다. 십자가 복음과 하나님나라 복음을 통합하여 여러 양육 교재들을 펼쳐냈다. 관련 저서로 《하나님 나라 제자훈련》, 《하나님 나라 성경관통 시리즈》 등이 있다. 또한 교회와 목회, 인문학과 복음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킹덤처치연구소 앱을 통해 목회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관련 저서로 《서양고전관통 시리즈》, 《킹덤복음, 킹덤처치》, 《킹덤설교》, 《열 가지 회개 이야기》 등이 있다.
지은이 ┃ 김선일 리얼리즘 설교
현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의 실천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목회데이터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석사(M.Div.)와 박사(Ph.D.) 과정을 마쳤다. 주된 연구 및 강의 주제는 현대 문화와 전도, 선교적 교회, 회심과 영성, 소그룹 사역 등이며, 캠퍼스 사역과 지역교회 목회에 참여해왔다. 20권 이상의 역서와 더불어, 저서로는 《전도의 유산》, 《The Ecology of Evangelism》, 《한국 기독교 성장의 내러티브》, 《기독교적 회심의 해석과 실천》 등이 있다. 또한 《부흥하는 교회 쇠퇴하는 교회》, 《강소 교회 로드맵》의 공저자이다.
지은이 ┃ 이민형 전도 리포메이션
성결대학교 파이데이아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학사를 마치고, 미국 보스턴 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와 신학 석사학위, 그리고 철학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종교 예술, 대중문화, 미디어, 현대 사회와 전도에 대한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 《기독교X대중문화 3.0》, 《교회와 기술》, 《교회를 선택한 사람들》 등을 저술하였다.
지은이 ┃ 김승호 느슨한 공동체
영남신학대학교 기독교윤리학 교수로 <미래목회대학원>을 맡고 있으며, <목회윤리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영남대학교(B.E.)와 장로회신학대학교(M.Div.)를 거쳐 영국으로 건너가 버밍엄대학교(M.A.)와 켄트대학교(Ph.D.)를 졸업했다. 한국인 최초로 국제학술지 Religion(A&HCI급)에 Rapid Modernisation and the Future of Korean Christianity(2002년 1월)를 게재했다. 서울 한성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했으며, 미래목회 관련 저서로는 《미래교회 아젠다》, 《미래목회패러다임》, 《이중직목회》, 《새로쓰는 10년후 한국 교회》, 《10년후 한국 교회》, 《새로쓰는 신도의 공동생활》 등이 있고, 순례 여행기 《사도바울 로드: 몰타에서 로마까지》가 출간을 앞두고 있다.
지은이 ┃ 이인창 대 은퇴 시대
기독교연합신문 아이굿뉴스 기자다. 전남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신문방송학을 공부한 뒤 인터넷신문 뉴스파워 기자, CCC편지 편집팀장, C채널방송 기자를 거쳐 2015년부터 기독교연합신문에서 교회와 사람에 대한 애정을 담은 기사를 쓰려 노력하고 있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과정을 마쳤고, 현재 부천성만교회 협동목사로 4년째 아동부 아이들과 함께 웃고 있다. 올해 창립 36주년을 맞은 한국크리스천기자협회 회장을 맡아 15개 방송·신문사와 동행하고 있다.
지은이 ┃ 오은규 두 번째 가정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양문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온누리교회에서 오랫동안 이혼자 회복 예배(학교)와 내적치유 학교를 섬겨왔으며, 이혼자들을 위한 상담과 코칭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연세대학교 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코칭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객원교수를 역임했고, 기독교복음방송 GOODTV에서 <기적을 이루는 기도 달리다굼>을 진행했다. 현재는 목회와 함께 숭실사이버대학교 외래교수로 상담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이혼 후 성장》, 《하나님의 계획이 우리의 생각과 왜 다를까?》가 있으며, 역서로 《열 번의 성장》이 있다.
지은이 ┃ 이춘성 고밀도 청년 사역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분당우리교회 협동목사와 한국복음주의윤리학회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분당우리교회 목회기획 부목사와 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라브리 공동체(L’Abri Fellowship)에서 국제 멤버이자 간사로 활동하면서 국내외의 청년들을 상담하고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합동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M. Div.), 고신대에서 기독교윤리학(Th. M., Ph. D.)을 전공하고, 현대사회의 다양한 문화·사회·윤리적 쟁점에 대한 기독교적 분석과 청년들의 탈교회 현상에 대한 교회의 실천적 대응을 연구하고 있다. 《그리스도 중심 성경 읽기 1·2·3권》, 《회복하는 교회》 등을 공동 집필하였다.
목차
발간사
서문 | 기아대책
서문 | 목회데이터연구소
1 프롬프트 크리스천
2 노 타이틀 성도
3 DIY 신앙
4 아날로그 영성
5 리얼리즘 설교
6 전도 리포메이션
7 느슨한 공동체
8 대 은퇴 시대
9 두 번째 가정
10 고밀도 청년 사역
미주
저자 소개 및 출처
한국 교회 트렌드 2027 후원교회 및 운영위원
서문 | 기아대책
서문 | 목회데이터연구소
1 프롬프트 크리스천
2 노 타이틀 성도
3 DIY 신앙
4 아날로그 영성
5 리얼리즘 설교
6 전도 리포메이션
7 느슨한 공동체
8 대 은퇴 시대
9 두 번째 가정
10 고밀도 청년 사역
미주
저자 소개 및 출처
한국 교회 트렌드 2027 후원교회 및 운영위원
책 속으로
AI는 더 이상 몇몇 IT 전문가의 도구가 아니다. 이번에 실시한 ‘한국 교회 트렌드 2027 조사’에서 성도의 45.6%는 생성형 AI를 월 1회 이상 사용한다고 답했다. 목회자는 86.6%가 같은 빈도로 AI를 목회 사역에 사용하고 있었다. 10명 가운데 9명 가까이가 이미 사역 현장에서 AI를 접하고 있는 셈이다. 주 1회 이상 이용하는 비율도 성도 31.0%, 목회자 78.6%에 이르렀다. AI는 이제 교회 밖의 낯선 기술이 아니라 성도의 일상과 목회자의 사역 안으로 들어온 생활 도구가 되었다. p.24
성도들이 직분을 기피하는 이유에 대한 응답은 목회자와 성도들 사이에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목회자들은 ‘책임과 부담이 커서’(52.8%)가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한 반면, 성도들은 ‘직분 없이도 충분히 신앙생활과 봉사를 할 수 있다’(29.2%)라는 생각이 가장 많았고, ‘책임과 부담이 커서’(24.8%)는 상대적으로 적었다. ‘책임과 부담이 커서’는 젊은 층에서 많았고, ‘직분 없이도 충분히 신앙생활과 봉사를 할 수 있다’는 응답은 나이가 많은 성도들이 답해 그 차이를 보였다. p.73
이번 조사에서 성도의 73.9%는 ‘교회가 제공하는 것에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필요한 신앙 콘텐츠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62.9%는 ‘신앙생활에서 개인의 자율성과 선택권이 중요하다’라고 응답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태도의 변화가 아니다. 많은 성도들은 DIY 신앙을 통해 자신의 신앙 성장을 스스로 주도할 수 있다는 점을 중요한 장점으로 평가하고 있다. p.98
디지털 매체 중심의 신앙생활이 신앙 약화와 관련될 가능성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코로나 이전과 비교해 현재의 신앙 수준을 묻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대해 성도 23.2%가 자신의 신앙이 약해졌다고 응답했다. 예배 방식에 따라 살펴보면 온라인 예배를 드린 성도 가운데 신앙이 약해졌다고 답한 비율은 28.0%로, 현장 예배를 드린 성도(20.3%)보다 7.7%p 높았다. p.121
젊은 세대가 부담 없는 위로나 부드러운 메시지만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 한국 교회에 필요한 설교 내용 가운데 ‘죄를 깨닫게 해주는 설교’는 전체 평균에서 16.5%로 가장 낮았지만, 20대에서는 22.6%로 모든 연령대 가운데 가장 높았다. 또한 설교 스타일(1+2순위)에서도 권위·경건형은 전반적으로 선호도가 낮았으나, 20대에서는 14.3%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p.168
지난 3년간 전도를 하거나 교회로 초청한 성도들에게 전도한 인원을 물었는데 평균 2.2명이었다. 그런데 전혀 전도하지 않은 성도(43.7%)까지 포함해 전체 응답자(1,000명) 기준으로 환산해보면 0.8명으로 집계된다. 한국 교회 성도(교회 출석자) 중 지난 3년간 교회에 출석한 여부와 관계없이 전도한 사람이 1명이 되지 않는다는 결과다. 이번에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방식을 제외하고 전도한 사람 중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이 몇 명인지 물었다. 결과는 평균 1.0명으로 나타났다. 전도한 인원(평균 2.2명)과 비교해봤을 때 교회 출석률이 50%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지금까지 한국 교회가 시행해온 전도의 효용성에 대해 의문을 갖게 한다. p.186
성도들 사이에 느슨한 관계가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성도와 목회자 모두 ‘개인주의 문화의 확산’(성도 34.9%, 목회자 36.8%)을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지목했다. 이어 ‘성도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회피’, ‘관계 유지에 대한 부담,’ ‘과도한 친밀감 문화에 대한 피로’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요인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결국 느슨한 관계가 증가하는 것은 특정 사건 또는 일시적인 것이라기보다는 사회 문화의 전반적 흐름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215-216
노후 준비 상태를 묻는 질문에 목회자(담임목사)의 78.4%가 부족하다고 답했다. ‘잘 되어 있다’는 응답은 20.9%(대체로 18.2%, 매우 잘 2.7%)에 그쳤다. 은퇴가 가까운 60대 목회자조차 66.6%가 준비 부족을 호소했다(40대 이하 83.3%, 50대 82.1%). 더 심각한 것은 교회 규모에 따른 격차다. 교인 29명 이하 교회 목회자는 45.5%가 노후 준비가 ‘매우 부족하다’고 답한 반면, 500명 이상 교회 목회자는 15.5%였다. 준비가 잘 되어 있다고 응답한 목회자는 29명 이하 교회의 경우는 18.6%였는데, 500명 이상 교회 목회자는 그 3배인 45.6%였다. 같은 목회 현장에 있어도 전혀 다른 두 가지 노후가 존재하는 셈이다. p.255
이번에 실시한 ‘한국 교회 트렌드 2027 조사’에 따르면 한 교회에 이혼 경험이 있는 성도가 있느냐는 물음에 목회자의 73.6%가 ‘있다’고 답했다. 이제 어느 교회에서나 이혼·재혼 가정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보편적 현상이 되고 있다. 이러한 가족 형태의 변화는 교회의 목회적 돌봄에 근본적인 물음을 던진다. 전통적 가족 형태만을 전제로 한 목회적 돌봄으로는 다양해진 가정을 온전히 품을 수 없기 때문이다. p.271
이번 조사에서도 최근 3년간 신앙이 깊어졌다는 청년은 35.1%, 변화가 없다는 청년은 42.1%, 약해졌다는 청년은 22.8%였다. 같은 청년부 안에서도 성장하는 사람, 멈춰 있는 사람, 멀어지는 사람이 함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조사를 통해 주목해야 할 질문은 ‘청년을 어떻게 다시 많이 모을 것인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우리는 새롭게 펼쳐진 청년 사역의 배경 위에서 새로운 질문을 던져야 한다. ‘청년부 안에 존재하는 서로 다른 생애 단계와 신앙 단계에 있는 청년이 어떻게 복음 안에서 다음 걸음을 내딛게 할 것인가’를 물어야 한다. p.303-304
성도들이 직분을 기피하는 이유에 대한 응답은 목회자와 성도들 사이에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목회자들은 ‘책임과 부담이 커서’(52.8%)가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한 반면, 성도들은 ‘직분 없이도 충분히 신앙생활과 봉사를 할 수 있다’(29.2%)라는 생각이 가장 많았고, ‘책임과 부담이 커서’(24.8%)는 상대적으로 적었다. ‘책임과 부담이 커서’는 젊은 층에서 많았고, ‘직분 없이도 충분히 신앙생활과 봉사를 할 수 있다’는 응답은 나이가 많은 성도들이 답해 그 차이를 보였다. p.73
이번 조사에서 성도의 73.9%는 ‘교회가 제공하는 것에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필요한 신앙 콘텐츠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62.9%는 ‘신앙생활에서 개인의 자율성과 선택권이 중요하다’라고 응답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태도의 변화가 아니다. 많은 성도들은 DIY 신앙을 통해 자신의 신앙 성장을 스스로 주도할 수 있다는 점을 중요한 장점으로 평가하고 있다. p.98
디지털 매체 중심의 신앙생활이 신앙 약화와 관련될 가능성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코로나 이전과 비교해 현재의 신앙 수준을 묻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대해 성도 23.2%가 자신의 신앙이 약해졌다고 응답했다. 예배 방식에 따라 살펴보면 온라인 예배를 드린 성도 가운데 신앙이 약해졌다고 답한 비율은 28.0%로, 현장 예배를 드린 성도(20.3%)보다 7.7%p 높았다. p.121
젊은 세대가 부담 없는 위로나 부드러운 메시지만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 한국 교회에 필요한 설교 내용 가운데 ‘죄를 깨닫게 해주는 설교’는 전체 평균에서 16.5%로 가장 낮았지만, 20대에서는 22.6%로 모든 연령대 가운데 가장 높았다. 또한 설교 스타일(1+2순위)에서도 권위·경건형은 전반적으로 선호도가 낮았으나, 20대에서는 14.3%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p.168
지난 3년간 전도를 하거나 교회로 초청한 성도들에게 전도한 인원을 물었는데 평균 2.2명이었다. 그런데 전혀 전도하지 않은 성도(43.7%)까지 포함해 전체 응답자(1,000명) 기준으로 환산해보면 0.8명으로 집계된다. 한국 교회 성도(교회 출석자) 중 지난 3년간 교회에 출석한 여부와 관계없이 전도한 사람이 1명이 되지 않는다는 결과다. 이번에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방식을 제외하고 전도한 사람 중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이 몇 명인지 물었다. 결과는 평균 1.0명으로 나타났다. 전도한 인원(평균 2.2명)과 비교해봤을 때 교회 출석률이 50%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지금까지 한국 교회가 시행해온 전도의 효용성에 대해 의문을 갖게 한다. p.186
성도들 사이에 느슨한 관계가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성도와 목회자 모두 ‘개인주의 문화의 확산’(성도 34.9%, 목회자 36.8%)을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지목했다. 이어 ‘성도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회피’, ‘관계 유지에 대한 부담,’ ‘과도한 친밀감 문화에 대한 피로’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요인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결국 느슨한 관계가 증가하는 것은 특정 사건 또는 일시적인 것이라기보다는 사회 문화의 전반적 흐름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215-216
노후 준비 상태를 묻는 질문에 목회자(담임목사)의 78.4%가 부족하다고 답했다. ‘잘 되어 있다’는 응답은 20.9%(대체로 18.2%, 매우 잘 2.7%)에 그쳤다. 은퇴가 가까운 60대 목회자조차 66.6%가 준비 부족을 호소했다(40대 이하 83.3%, 50대 82.1%). 더 심각한 것은 교회 규모에 따른 격차다. 교인 29명 이하 교회 목회자는 45.5%가 노후 준비가 ‘매우 부족하다’고 답한 반면, 500명 이상 교회 목회자는 15.5%였다. 준비가 잘 되어 있다고 응답한 목회자는 29명 이하 교회의 경우는 18.6%였는데, 500명 이상 교회 목회자는 그 3배인 45.6%였다. 같은 목회 현장에 있어도 전혀 다른 두 가지 노후가 존재하는 셈이다. p.255
이번에 실시한 ‘한국 교회 트렌드 2027 조사’에 따르면 한 교회에 이혼 경험이 있는 성도가 있느냐는 물음에 목회자의 73.6%가 ‘있다’고 답했다. 이제 어느 교회에서나 이혼·재혼 가정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보편적 현상이 되고 있다. 이러한 가족 형태의 변화는 교회의 목회적 돌봄에 근본적인 물음을 던진다. 전통적 가족 형태만을 전제로 한 목회적 돌봄으로는 다양해진 가정을 온전히 품을 수 없기 때문이다. p.271
이번 조사에서도 최근 3년간 신앙이 깊어졌다는 청년은 35.1%, 변화가 없다는 청년은 42.1%, 약해졌다는 청년은 22.8%였다. 같은 청년부 안에서도 성장하는 사람, 멈춰 있는 사람, 멀어지는 사람이 함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조사를 통해 주목해야 할 질문은 ‘청년을 어떻게 다시 많이 모을 것인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우리는 새롭게 펼쳐진 청년 사역의 배경 위에서 새로운 질문을 던져야 한다. ‘청년부 안에 존재하는 서로 다른 생애 단계와 신앙 단계에 있는 청년이 어떻게 복음 안에서 다음 걸음을 내딛게 할 것인가’를 물어야 한다. p.30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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