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7314418 국제제자훈련원
희망은 있습니다 (미니북/옥한흠 3 : 인생의 문제에 대한 하나님과의 아름다운 소통)
(저자) 옥한흠
국제제자훈련원 · 2009-12-12   116*165 · 28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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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로 살면 세상은 바뀐다

종교가 하나의 습관이 되어 버린 자에게는 생명력이 없고 교회 내의 삶과 교회 밖의 삶이 다르다.
그들은 그리스도나 혹은, 그리스도를 위해 다른 것을 포기하려고 하지 않는다.

진정한 변화를 꿈꾸는 이들을 위하여

우리는 세상의 빛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빛으로서 공적인 책임을 다해야 한다.
세상이 아무리 더러워도 우리는 세상 속에서 살며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한다.
이 병든 사회를 치료하고 이 나라를 위기에서 구할 수 있는 길은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부패한 사회에서
그 영향력을 강화하는 방법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

우리가 더 밝은 빛이 되고,
더 짠맛을 내는 소금이 되는 길 외에는
결코 파멸적 쾌락에 찌든 이 사회를 살아나게 할 수 없다.
우리 그리스도인이 바로 살아야 세상은 바뀐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옥한흠 목사

그는 한마디로 제자훈련에 미친 사람이다.
1978년,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이래 25년 간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평신도 지도자들을 꾸준히 배출해 왔따. 스스로 말하듯이 그는 제자훈련 사역을 통해 평신도들의 고민과 문제점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과 씨름하면서 그들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 것인가를 깨닫게 되었다.
1984년에 출간된 『평신도를 깨운다』는 그런 제자훈련 사역의 결정체로서 그간 선교단체의 전유물로만 인식되었던 제자훈련을 교회의 현실에 접목시켜 한국 교회에 제자훈련의 열풍을 일으키는 단초를 제공했다. 또한 사랑의교회는 제자훈련이 실제에 적용되어 많은 열매를 맺은 살아 있는 현장으로 국내외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 외에도 저서로 다수의 설교집과 성경공부 교재인 ‘옥한흠 다락방 시리즈’가 있다.
그는 경남 거제 태생으로 성균관대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의 캘빈신학교Th.M.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하였으며 동 신학교에서 평신도 지도자 훈련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D.Min.를 취득하였다. 2001년 웨스트민스터신학교는 제자훈련을 통해 한국교회에 미친 영향력을 인정하여 명예신학박사 학위D.D.를 수여했다.
2003년 12월 사랑의교회를 은퇴한 후 현재 국제제자훈련원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1986년에 개설된 국제제자훈련원의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를 통해 한국 교회는 물론 일본 교회와 이민 교회의 건강한 성장과 묵회자의 리더십 계발을 위해 경주하고 있다.

목차

 ◎ 서문


Chapter 1 빛을 잃어 버린 세상

Chapter 2 시민이 사라진 사회

Chapter 3 하나님의 비상수단

Chapter 4 버려야 삽니다

Chapter 5 내일을 위한 헌신

Chapter 6 종교에 빠진 사람들

Chapter 7 나라를 구하는 기도

Chapter 8 고개 숙인 아버지

Chapter 9 성숙이 필요한 사회

Chapter 10 책임전가

Chapter 11 빈자처럼, 부자처럼

Chapter 12 원수가 주리거든

Chapter 13 저주받은 땅, 책임 있는 관리

Chapter 14 희망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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