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44722202 크리스챤다이제스트
스펄전 설교전집 20 : 마태복음 2
(저자) 찰스 스펄전 / 서문강
크리스챤다이제스트 · 2013-10-25 160*233 · 8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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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맥클라렌이 ‘강해설교의 왕자’(Prince of Expository Preachers)라고 불리는 반면에, 찰스스펄전은 ‘설교계의 왕자’(Prince of the Preachers)라고 불리어왔다. 설교학자 앤드류 블랙우드는 스펄전을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묘사하며, 교회사가 알렉 비들러는 스펄전을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라고 말한다.
미국 설교잡지 <프리칭>Preaching은 2000년 1월, 지난 천년의 교회사에서 가장 위대한 설교자는 누구인가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스펄전이 1위로 뽑혔다고 보도하였다. 지금도 미국 기독교 추판계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는 저자는 찰스 스펄전이다. D.L.무디는, 자기의 불길은 성경과 스펄전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스펄전은 오른손에는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며 묵상하는 그런 시간들을 통해 성령의 불세례를 받았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으로부터 자기의 모습을 구현히켰던 것처럼 말이다. 스펄전은 청교도 서적들에 매우 감동을 받고, 그 이후 50년 동안 전 영국을 샅샅이 뒤져서 청교도들의 작품을 확보하였고, 그 책들의 사상을 따라서 실천하는 생활을 하였고, 그들의 사고방식을 따라서 그렇게 형성되어져, 그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인 19세기 청교도의 왕자가 되었다.
그가 저술한 책은 모두 135권인데, 소책자들을 합하면 무려 200여권이나 된다.
20세기의 대설교가 헬무트 틸리케는 스펄전을 가리켜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하였다. 실제로 그는, 모세가 시내 산에서 보았던, 불이 붙었으나 결코 사라지지 않는 떨기나무와 같은 존재였다. 그가 첫 설교를 시작한 16세부터 그의 마지막이 된 58세에 이르기가지 그의 설교는 결코 이 뜨거움을 잃지 않았다. 그가 쓴 저서가 2백 여 권이 넘지만 그 어느 것 하나 생명력으로 충만하지 않은 것은 없었다. 그가 죽은 지 1백 여 년이 넘었지만 그의 설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설교자들과 신앙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 이 책의 특징 ━━━
★ 스펄전의 설교는 성령의 능력에서 타오르는 설교이다.
★ 스펄전의 설교는 철저히 성경 본문 중심적 설교이다.
★ 스펄전의 설교는 실존적 결단을 촉구하는 설교이다.
★ 스펄전의 설교는 청중과 소통하는 설교이다.
스펄전은 우리 시대의 설교 스승이다. 20세기의 모든 위대한 설교가들이 다 그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설교의 방법론을 배웠다. 모든 것을 팔아 스펄전의 설교집을 사라! 당신은 다른 어느 것에서도 얻을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미국 설교잡지 <프리칭>Preaching은 2000년 1월, 지난 천년의 교회사에서 가장 위대한 설교자는 누구인가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스펄전이 1위로 뽑혔다고 보도하였다. 지금도 미국 기독교 추판계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는 저자는 찰스 스펄전이다. D.L.무디는, 자기의 불길은 성경과 스펄전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스펄전은 오른손에는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며 묵상하는 그런 시간들을 통해 성령의 불세례를 받았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으로부터 자기의 모습을 구현히켰던 것처럼 말이다. 스펄전은 청교도 서적들에 매우 감동을 받고, 그 이후 50년 동안 전 영국을 샅샅이 뒤져서 청교도들의 작품을 확보하였고, 그 책들의 사상을 따라서 실천하는 생활을 하였고, 그들의 사고방식을 따라서 그렇게 형성되어져, 그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인 19세기 청교도의 왕자가 되었다.
그가 저술한 책은 모두 135권인데, 소책자들을 합하면 무려 200여권이나 된다.
20세기의 대설교가 헬무트 틸리케는 스펄전을 가리켜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하였다. 실제로 그는, 모세가 시내 산에서 보았던, 불이 붙었으나 결코 사라지지 않는 떨기나무와 같은 존재였다. 그가 첫 설교를 시작한 16세부터 그의 마지막이 된 58세에 이르기가지 그의 설교는 결코 이 뜨거움을 잃지 않았다. 그가 쓴 저서가 2백 여 권이 넘지만 그 어느 것 하나 생명력으로 충만하지 않은 것은 없었다. 그가 죽은 지 1백 여 년이 넘었지만 그의 설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설교자들과 신앙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 이 책의 특징 ━━━
★ 스펄전의 설교는 성령의 능력에서 타오르는 설교이다.
★ 스펄전의 설교는 철저히 성경 본문 중심적 설교이다.
★ 스펄전의 설교는 실존적 결단을 촉구하는 설교이다.
★ 스펄전의 설교는 청중과 소통하는 설교이다.
스펄전은 우리 시대의 설교 스승이다. 20세기의 모든 위대한 설교가들이 다 그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설교의 방법론을 배웠다. 모든 것을 팔아 스펄전의 설교집을 사라! 당신은 다른 어느 것에서도 얻을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찰스 스펄전 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
침례교 설교자. 영국 에식스 주 켈브던의 비국교도 가문에서 태어났다.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독립파 목사였다. 1850년 초 한 감리교회에 들어갔다가 회심하였다. 세례를 받은 뒤 1851년에 워터비치 침례교회 목사가 되었다. 1854년에 런던 뉴파크 스트리트 침례교회 목사로 청빙을 받았고, 그의 사역으로 곧 회중이 넘치게 되자 1859년에 메트로폴리탄 태버내클 교회를 건축하게 되었다. 1956년에 수산나와 결혼하였고, ‘분명히 복음전파 사명을 받은’ 사람들을 훈련시키기 위한 ‘목회자대학’(Pastor’s College)을 시작하였다. 1865년에 런던침례교회연합회를 설립한 사람들 가운데 하나였으며, 1869년에 스톡웰에 고아원을 세웠는데, 이 고아원은 오늘날 ‘스펄전의 가정들’로 알려져 있다. 그가 설립하고 재정 지원한 다른 자선기관들과 종교 기관들 가운데는 절제협회와 의복협회, 개척선교회, 신앙서적 행상 연합회가 있었다. 그는 주기적으로 병을 앓았으며, 그 때문에 강단에 서지 못한 때도 있었다. 1891년 6월 7일에 메트로폴리탄 태버내클 교회에서 마지막 설교를 하였고, 다음 해 1월 프랑스 남부 망통에서 죽었다. 런던에서 38년간 목회하면서 6,000석을 갖춘 교회를 세웠고, 14,692명의 새교인들을 받아들였다.
스펄전은 복음주의적 칼빈주의자였다. 독서의 폭이 넓었고, 특히 17세기 청교도들을 좋아하였다. 다방면의 책을 쓴 저자로서 그는 성경주석들, 강연록, 찬송가들을 썼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다. 맑은 음성, 뛰어난 앵글로색슨어 실력, 날카로운 유머감각 등을 사용하여 성경을 확실히 이해하게 하고 그리스도를 깊이 사랑하게 하여, 어느 시대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품격 높은 설교들을 남겨 놓았다. 그의 설교들은 인쇄되어 세계 전역에 배포되었다.
옮긴이 ┃ 서문강
현재 서울 녹번동에 위치한 ‘중심교회’의 담임목사로 고려대 신문방송학과,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리폼드 신학대학에서 ‘강해설교의 회중반응과 그에 대한 목회적 대응’이라는 논제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자기에게 맡기신 하나님의 교회를 목양하며 문서로 복음의 영광을 선파하는 일에 소명받은 사람으로서 존 오웬의 대표작인 「그리스도의 영광」과 「죄 죽이기」, 로이드 존스의 「로마서 강해」(전14권), 「목사와 설교」,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앙과 정서」 외 수십 권의 역서가 있다.
침례교 설교자. 영국 에식스 주 켈브던의 비국교도 가문에서 태어났다.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독립파 목사였다. 1850년 초 한 감리교회에 들어갔다가 회심하였다. 세례를 받은 뒤 1851년에 워터비치 침례교회 목사가 되었다. 1854년에 런던 뉴파크 스트리트 침례교회 목사로 청빙을 받았고, 그의 사역으로 곧 회중이 넘치게 되자 1859년에 메트로폴리탄 태버내클 교회를 건축하게 되었다. 1956년에 수산나와 결혼하였고, ‘분명히 복음전파 사명을 받은’ 사람들을 훈련시키기 위한 ‘목회자대학’(Pastor’s College)을 시작하였다. 1865년에 런던침례교회연합회를 설립한 사람들 가운데 하나였으며, 1869년에 스톡웰에 고아원을 세웠는데, 이 고아원은 오늘날 ‘스펄전의 가정들’로 알려져 있다. 그가 설립하고 재정 지원한 다른 자선기관들과 종교 기관들 가운데는 절제협회와 의복협회, 개척선교회, 신앙서적 행상 연합회가 있었다. 그는 주기적으로 병을 앓았으며, 그 때문에 강단에 서지 못한 때도 있었다. 1891년 6월 7일에 메트로폴리탄 태버내클 교회에서 마지막 설교를 하였고, 다음 해 1월 프랑스 남부 망통에서 죽었다. 런던에서 38년간 목회하면서 6,000석을 갖춘 교회를 세웠고, 14,692명의 새교인들을 받아들였다.
스펄전은 복음주의적 칼빈주의자였다. 독서의 폭이 넓었고, 특히 17세기 청교도들을 좋아하였다. 다방면의 책을 쓴 저자로서 그는 성경주석들, 강연록, 찬송가들을 썼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다. 맑은 음성, 뛰어난 앵글로색슨어 실력, 날카로운 유머감각 등을 사용하여 성경을 확실히 이해하게 하고 그리스도를 깊이 사랑하게 하여, 어느 시대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품격 높은 설교들을 남겨 놓았다. 그의 설교들은 인쇄되어 세계 전역에 배포되었다.
옮긴이 ┃ 서문강
현재 서울 녹번동에 위치한 ‘중심교회’의 담임목사로 고려대 신문방송학과,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리폼드 신학대학에서 ‘강해설교의 회중반응과 그에 대한 목회적 대응’이라는 논제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자기에게 맡기신 하나님의 교회를 목양하며 문서로 복음의 영광을 선파하는 일에 소명받은 사람으로서 존 오웬의 대표작인 「그리스도의 영광」과 「죄 죽이기」, 로이드 존스의 「로마서 강해」(전14권), 「목사와 설교」,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앙과 정서」 외 수십 권의 역서가 있다.
목차
제41장 곳간 안에 들인 곡식 (마 13:30)
제42장 위대한 거래 (마 13:45-46)
제43장 무리를 불쌍히 여기심 (마 14:17-18)
제44장 바다 위를 걷는 베드로 (마 14:28-31)
제45장 작은 믿음과 큰 믿음 (마 14:31; 15:28)
제46장 개들 (마 15:26, 27; 막 7:27, 28)
제47장 개인에게 주신 계시로 말미암아 알려지는 예수님 (마 16:13-17)
제48장 오직 예수 (마 17:8)
제49장 모두가 희망 없이 바라볼 때 (마 17:17)
제50장 잃어버린 양 한 마리 (마 18:12-13)
제51장 두세 사람과 함께 하시는 주님 (마 18:20)
제52장 네 이웃을 사랑하라 (마 19:19)
제53장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나절 (마 20:1, 3, 5, 6)
제54장 25세에서 35세까지 (마 20:3, 4)
제55장 특정한 구속 (마 20:28)
제56장 다른 왕의 행렬 (마 21:5)
제57장 어린이들과 그들의 호산나 찬송 (마 21:15, 16)
제58장 말라진 무화과나무 (마 21:17-20)
제59장 공공연히 불순종하는 자들과 명목상의 신앙인들 (마 21:18-32)
제60장 혼인 잔치의 비유 (마 22:2-4)
제61장 혼인 자리에서 입을 예복 (마 22:11-14)
제62장 천사처럼 사는 생활 (마 22:30)
제63장 그 날의 질문들과 그리스도의 질문 (마 22:42)
제64장 “나는 원하였으나 너희는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마 23:37)
제65장 노아의 홍수 (마 24:39)
제66장 들어감을 허락받은 자들과 거부당한 자들 (마 25:10)
제67장 두 달란트 (마 25:22-23)
제68장 새해 손님 (마 25:35; 요 1:12)
제69장 “받아서 먹으라” (마 26:26)
제70장 예수께서 군대를 동원하기를 거절하심 (마 26:53, 54)
제71장 “그러나… 이후에” (마 26:64)
제72장 엄청난 대조 (마 26:67; 계 20:11)
제73장 빌라도의 아내의 꿈 (마 27:19)
제74장 가시 면류관 (마 27:29)
제75장 세 시간 동안의 흑암 (마 27:45)
제76장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마 27:46)
제77장 찢어진 휘장 (마 27:50-51; 히 10:19-20)
제78장 굴려진 돌 (마 28:2)
제79장 무덤을 찾아간 일 (마 28:6)
제80장 부활하신 구주의 권세 (마 28:18-20)
제81장 선교사들의 책임과 헌장 (마 28:18, 19)
제42장 위대한 거래 (마 13:45-46)
제43장 무리를 불쌍히 여기심 (마 14:17-18)
제44장 바다 위를 걷는 베드로 (마 14:28-31)
제45장 작은 믿음과 큰 믿음 (마 14:31; 15:28)
제46장 개들 (마 15:26, 27; 막 7:27, 28)
제47장 개인에게 주신 계시로 말미암아 알려지는 예수님 (마 16:13-17)
제48장 오직 예수 (마 17:8)
제49장 모두가 희망 없이 바라볼 때 (마 17:17)
제50장 잃어버린 양 한 마리 (마 18:12-13)
제51장 두세 사람과 함께 하시는 주님 (마 18:20)
제52장 네 이웃을 사랑하라 (마 19:19)
제53장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나절 (마 20:1, 3, 5, 6)
제54장 25세에서 35세까지 (마 20:3, 4)
제55장 특정한 구속 (마 20:28)
제56장 다른 왕의 행렬 (마 21:5)
제57장 어린이들과 그들의 호산나 찬송 (마 21:15, 16)
제58장 말라진 무화과나무 (마 21:17-20)
제59장 공공연히 불순종하는 자들과 명목상의 신앙인들 (마 21:18-32)
제60장 혼인 잔치의 비유 (마 22:2-4)
제61장 혼인 자리에서 입을 예복 (마 22:11-14)
제62장 천사처럼 사는 생활 (마 22:30)
제63장 그 날의 질문들과 그리스도의 질문 (마 22:42)
제64장 “나는 원하였으나 너희는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마 23:37)
제65장 노아의 홍수 (마 24:39)
제66장 들어감을 허락받은 자들과 거부당한 자들 (마 25:10)
제67장 두 달란트 (마 25:22-23)
제68장 새해 손님 (마 25:35; 요 1:12)
제69장 “받아서 먹으라” (마 26:26)
제70장 예수께서 군대를 동원하기를 거절하심 (마 26:53, 54)
제71장 “그러나… 이후에” (마 26:64)
제72장 엄청난 대조 (마 26:67; 계 20:11)
제73장 빌라도의 아내의 꿈 (마 27:19)
제74장 가시 면류관 (마 27:29)
제75장 세 시간 동안의 흑암 (마 27:45)
제76장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마 27:46)
제77장 찢어진 휘장 (마 27:50-51; 히 10:19-20)
제78장 굴려진 돌 (마 28:2)
제79장 무덤을 찾아간 일 (마 28:6)
제80장 부활하신 구주의 권세 (마 28:18-20)
제81장 선교사들의 책임과 헌장 (마 28:1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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