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3043146 교회성장연구소
조용기 목사의 소망과 위로 (영산 조용기 목사의 “사랑하는 자여”)
(저자) (사)영산글로벌미션포럼
교회성장연구소 · 2021-11-25 148*210 · 288p
교회성장연구소 · 2021-11-25 148*210 · 288p
15,000원
상품설명
[책소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들려주는
조용기 목사의 소망과 위로의 메시지
영산 조용기 목사의 메시지를 담은 <사랑하는 자여> 시리즈(총 14권)의 첫 번째 책.
63년 동안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복음을 전한 조용기 목사의 수많은 설교 중 가장 처음으로 엮은 주제는 오늘날 한국 교회에 꼭 필요한 메시지인 ‘소망과 위로’이다.
평생 성령 안에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한 조용기 목사는 이 땅이 아닌 하늘에 계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언제 어디서나 희망과 사랑의 복음을 강력하게 외쳤다.
성경에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롬 15:13)고 말씀하십니다. 십자가 밑에 나가면 소망을 얻습니다. 용서의 소망, 성결의 소망, 치료의 소망, 축복의 소망, 천국의 소망을 얻습니다. 소망을 마음속에서 놓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 밑에 나가야 소망을 놓치지 않고 붙들고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더 이상 이 땅에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절망하는 오늘날도 마찬가지이다. 성경의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계시는 우리의 하나님이다. 그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셨으며, 우리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녀이다. 그 사실을 믿고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과 환경, 더 나아가 나라와 세계를 다스려 주신다. 조용기 목사는 오늘 날에도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사랑으로 권면한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출판사 서평]
따뜻한 위로와 거룩한 소망으로 다시 일어나자
언제나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로 성도들의 가슴을 뜨겁게 했던 조용기 목사가 우리 곁을 떠났다. 그러나 그의 음성과 메시지는 여전히 우리의 영혼을 성령의 능력으로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있다. 이에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과 교회성장연구소는 한국 교회 성도를 위해, 그리고 조용기 목사의 족적을 기념하며 그의 가르침을 되새기기 위해 조용기 목사의 <사랑하는 자여> 14권의 주제별 설교집을 발간한다. 무엇보다 조용기 목사의 목소리를 그대로 글자로 옮겨놓아 생생한 울림이 있도록 출간하였다. 이번에 발행하는 첫 번째는 ‘소망과 위로’를 주제로 다루었다.
조용기 목사는 63년 동안 목회하며 긍정의 믿음, 소망의 복음을 전하며 절망 속에 빠진 이들에게 십자가 복음으로 위로를 주었다. 이를 기억하며 엮어낸 10편의 설교는 각종 고통으로 시름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평안을 전해줄 것이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며 하나님이 우리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고 그 뜻대로 살아갈 때 희망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은 계속해서 우리가 희망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들려주는
조용기 목사의 소망과 위로의 메시지
영산 조용기 목사의 메시지를 담은 <사랑하는 자여> 시리즈(총 14권)의 첫 번째 책.
63년 동안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복음을 전한 조용기 목사의 수많은 설교 중 가장 처음으로 엮은 주제는 오늘날 한국 교회에 꼭 필요한 메시지인 ‘소망과 위로’이다.
평생 성령 안에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한 조용기 목사는 이 땅이 아닌 하늘에 계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언제 어디서나 희망과 사랑의 복음을 강력하게 외쳤다.
성경에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롬 15:13)고 말씀하십니다. 십자가 밑에 나가면 소망을 얻습니다. 용서의 소망, 성결의 소망, 치료의 소망, 축복의 소망, 천국의 소망을 얻습니다. 소망을 마음속에서 놓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 밑에 나가야 소망을 놓치지 않고 붙들고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더 이상 이 땅에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절망하는 오늘날도 마찬가지이다. 성경의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계시는 우리의 하나님이다. 그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셨으며, 우리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녀이다. 그 사실을 믿고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과 환경, 더 나아가 나라와 세계를 다스려 주신다. 조용기 목사는 오늘 날에도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사랑으로 권면한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출판사 서평]
따뜻한 위로와 거룩한 소망으로 다시 일어나자
언제나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로 성도들의 가슴을 뜨겁게 했던 조용기 목사가 우리 곁을 떠났다. 그러나 그의 음성과 메시지는 여전히 우리의 영혼을 성령의 능력으로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있다. 이에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과 교회성장연구소는 한국 교회 성도를 위해, 그리고 조용기 목사의 족적을 기념하며 그의 가르침을 되새기기 위해 조용기 목사의 <사랑하는 자여> 14권의 주제별 설교집을 발간한다. 무엇보다 조용기 목사의 목소리를 그대로 글자로 옮겨놓아 생생한 울림이 있도록 출간하였다. 이번에 발행하는 첫 번째는 ‘소망과 위로’를 주제로 다루었다.
조용기 목사는 63년 동안 목회하며 긍정의 믿음, 소망의 복음을 전하며 절망 속에 빠진 이들에게 십자가 복음으로 위로를 주었다. 이를 기억하며 엮어낸 10편의 설교는 각종 고통으로 시름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평안을 전해줄 것이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며 하나님이 우리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고 그 뜻대로 살아갈 때 희망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은 계속해서 우리가 희망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엮은이 ┃ (사)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 www.ygmf.kr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이사장 이영훈 목사)은 영산 조용기 목사님의 생전의 가르침과 사랑을 새기며 그 신앙과 신학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제자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모여 세워졌습니다. 영산의 성령충만한 사역을 기억하고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전하고 이어나가겠습니다.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이사장 이영훈 목사)은 영산 조용기 목사님의 생전의 가르침과 사랑을 새기며 그 신앙과 신학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제자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모여 세워졌습니다. 영산의 성령충만한 사역을 기억하고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전하고 이어나가겠습니다.
목차
10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
32 하나님의 계획
58 여호와(야훼)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88 보혈의 언약
114 스트레스를 즐기며 살자
144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할 때
172 소망의 하나님
200 별을 헤아리는 사람
228 하나님의 언약과 무지개
256 예수를 바라보자
32 하나님의 계획
58 여호와(야훼)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88 보혈의 언약
114 스트레스를 즐기며 살자
144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할 때
172 소망의 하나님
200 별을 헤아리는 사람
228 하나님의 언약과 무지개
256 예수를 바라보자
책 속으로
이제 우리에게 개인적인 삶이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는 개인적으로 살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하나님의 집단으로서 사는 데 의미가 있지, 개인적인 삶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사나 죽으나 하나님과 함께 살고 이 세상을 떠날 때도 하나님과 함께 떠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_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 中
배우는 반드시 작가가 이미 적어 놓은 스토리와 대사를 그대로 외워야 합니다. 배우가 자기 마음대로 연기를 하고 자기 마음대로 대사를 해 버리면 그 연극은 엉망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연극에 등장하는 배우로서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대사를 말하고 역할에 충실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행동한다면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인생 연극은 엉망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_하나님의 계획 中
“나는 쓸모없는 인간입니다. 나는 버림받았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떠나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불러도 이제 소용이 없습니다. 나는 무능력하고 무력한 사람입니다.” 나는 그래서 그 목사님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당신은 지금 신앙의 밤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이 할 일은 여호와(야훼)를 앙망하는 것입니다. 있는 힘을 다하여 여호와(야훼)를 앙망하십시오. 여호와(야훼)께서는 당신을 절대로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_여호와(야훼)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中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흘리신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를 다 씻어주셨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로운 옷을 우리에게 입혀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새로운 피의 언약을 통해서 그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책이 다 씻어지고 모든 정죄 의식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_보혈의 언약 中
하나님께서 내 원통함을 알아주시지 않는다고 생각할 때도 성경은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26)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탄식할 일이 뭐가 있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하는 것은 다름이 아닌 우리 마음에 고통과 괴로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풀어 주기 위해서 하나님의 성령이 그렇게 탄식하시는 것입니다.
_스트레스를 즐기며 살자 中
우리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지 않는다는 보장은 절대로 없습니다. 우리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종종 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절대로 내 형제나 부모나 친구가 다 나를 떠난다고 할지라도 주님은 그 사망의 골짜기에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_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할 때 中
“우리는 못 한다. 안 된다. 할 수 없다. 이제는 죽었다”라고 말하며 절망에 처해 있는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과 동행하지 않으셨습니다. 작고 희미한 빛이라도 그 희망이 있는 곳을 향해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생각을 가지고 희망을 가슴에 품고 전진하는 나병 환자들과 하나님이 함께 행진하여 주셔서 위대한 해방과 자유와 풍부함을 주신 것입니다. 이렇듯 인생이란 희망을 향해 뛰는 경주입니다.
_소망의 하나님 中
희망은 꿈을 낳고 꿈은 사랑을 낳고 사랑은 믿음을 낳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께서는 희망을 바라보고 나아가는 사람을 환영하고 사랑하고 그와 손을 잡고 일하시는 것입니다.
_별을 헤아리는 사람 中
여러분,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에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사 갈보리 산 십자가 위에 매달리게 하시고 그 흘린 피로써 오색 무지개를 그려 놓으셨습니다. 갈보리 산을 바라보면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그 피로 물들여 그려 놓으신 오색 무지개가 있습니다. 그 무지개를 우리가 바라보면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든 운명적인 불안과 공포와 절망을 이길 수 있습니다.
_하나님의 언약과 무지개 中
예수 없이 죽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말할 수 없는 좌절과 절망 가운데서 죽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하늘을 보고 예수님을 바라본 다음에 이 땅을 바라봐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늘을 바라봐야 합니까? 예배와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바라봐야 하는 것입니다.
_예수를 바라보자 中
_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 中
배우는 반드시 작가가 이미 적어 놓은 스토리와 대사를 그대로 외워야 합니다. 배우가 자기 마음대로 연기를 하고 자기 마음대로 대사를 해 버리면 그 연극은 엉망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연극에 등장하는 배우로서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대사를 말하고 역할에 충실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행동한다면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인생 연극은 엉망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_하나님의 계획 中
“나는 쓸모없는 인간입니다. 나는 버림받았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떠나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불러도 이제 소용이 없습니다. 나는 무능력하고 무력한 사람입니다.” 나는 그래서 그 목사님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당신은 지금 신앙의 밤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이 할 일은 여호와(야훼)를 앙망하는 것입니다. 있는 힘을 다하여 여호와(야훼)를 앙망하십시오. 여호와(야훼)께서는 당신을 절대로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_여호와(야훼)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中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흘리신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를 다 씻어주셨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로운 옷을 우리에게 입혀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새로운 피의 언약을 통해서 그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책이 다 씻어지고 모든 정죄 의식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_보혈의 언약 中
하나님께서 내 원통함을 알아주시지 않는다고 생각할 때도 성경은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26)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탄식할 일이 뭐가 있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하는 것은 다름이 아닌 우리 마음에 고통과 괴로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풀어 주기 위해서 하나님의 성령이 그렇게 탄식하시는 것입니다.
_스트레스를 즐기며 살자 中
우리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지 않는다는 보장은 절대로 없습니다. 우리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종종 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절대로 내 형제나 부모나 친구가 다 나를 떠난다고 할지라도 주님은 그 사망의 골짜기에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_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할 때 中
“우리는 못 한다. 안 된다. 할 수 없다. 이제는 죽었다”라고 말하며 절망에 처해 있는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과 동행하지 않으셨습니다. 작고 희미한 빛이라도 그 희망이 있는 곳을 향해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생각을 가지고 희망을 가슴에 품고 전진하는 나병 환자들과 하나님이 함께 행진하여 주셔서 위대한 해방과 자유와 풍부함을 주신 것입니다. 이렇듯 인생이란 희망을 향해 뛰는 경주입니다.
_소망의 하나님 中
희망은 꿈을 낳고 꿈은 사랑을 낳고 사랑은 믿음을 낳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께서는 희망을 바라보고 나아가는 사람을 환영하고 사랑하고 그와 손을 잡고 일하시는 것입니다.
_별을 헤아리는 사람 中
여러분,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에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사 갈보리 산 십자가 위에 매달리게 하시고 그 흘린 피로써 오색 무지개를 그려 놓으셨습니다. 갈보리 산을 바라보면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그 피로 물들여 그려 놓으신 오색 무지개가 있습니다. 그 무지개를 우리가 바라보면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든 운명적인 불안과 공포와 절망을 이길 수 있습니다.
_하나님의 언약과 무지개 中
예수 없이 죽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말할 수 없는 좌절과 절망 가운데서 죽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하늘을 보고 예수님을 바라본 다음에 이 땅을 바라봐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늘을 바라봐야 합니까? 예배와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바라봐야 하는 것입니다.
_예수를 바라보자 中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뒷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뒷표지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