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4121077 담아서
두 글자 (점검·절제·회복)
(저자) 이은호
담아서 · 2025-01-17 144*215 · 276p
담아서 · 2025-01-17 144*215 · 27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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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호 목사님의 두 번째 글, 이 책의 세 가지 주제, 두 글자!
“점검 절제 회복”
하나님이 맡겨주신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아름다운 설교입니다. 이 책은 주님과의 거룩한 일지를 추구하고자 하는 모든 성도에게 신앙의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선수라도 중요한 대회가 있을수록 기본기를 다시 연습하고 또 연습하므로, 그것을 바탕으로 여타의 기술까지 자연스럽게 발휘할 수 있게 한다. 운동선수들이 슬럼프에 빠지면 기본기부터 다시 익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것이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이다. 신앙의 세계 역시 이와 같다고 생각했다. 하나님 일을 한다고 하는데, 그 사이에 정작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지 않는지, 교회를 지킨다는 것이 오히려 폐쇄적이고 또 다른 차별을 만드는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만 했다.
- 프롤로그 중에서 –
“점검 절제 회복”
하나님이 맡겨주신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아름다운 설교입니다. 이 책은 주님과의 거룩한 일지를 추구하고자 하는 모든 성도에게 신앙의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선수라도 중요한 대회가 있을수록 기본기를 다시 연습하고 또 연습하므로, 그것을 바탕으로 여타의 기술까지 자연스럽게 발휘할 수 있게 한다. 운동선수들이 슬럼프에 빠지면 기본기부터 다시 익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것이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이다. 신앙의 세계 역시 이와 같다고 생각했다. 하나님 일을 한다고 하는데, 그 사이에 정작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지 않는지, 교회를 지킨다는 것이 오히려 폐쇄적이고 또 다른 차별을 만드는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만 했다.
- 프롤로그 중에서 –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이은호
이은호 목사는 아주대학교에서 심리학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과 설교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온수교회 담임으로 사역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작은 예수로 살아가기』 (CLC), 『꿀꿀한 오늘이라도 주님의 기대로 살기』(담아서) 가 있다.
이은호 목사는 아주대학교에서 심리학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과 설교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온수교회 담임으로 사역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작은 예수로 살아가기』 (CLC), 『꿀꿀한 오늘이라도 주님의 기대로 살기』(담아서) 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5
제1장 점검 10
본문 계 2:1~7 사랑
본문 계 2:8~11 충성
본문 계 2:12~17 생활
본문 계 2:18~29 거룩
본문 계 3:1~6 경건
본문 계 3:7~13 인내
본문 계 3:14~22 부요
제2장 절제
본문 히 3:1 생각
본문 엡 4:26~27 감정
본문 빌 2:1~8 태도
본문 잠 18:4~8 언어
본문 갈 5:24~26 행동
본문 시 119:129~144 말씀
제3장 회복
본문 사 6:1~7 예배
본문 시 66:5~12 찬양
본문 계 8:1~5 기도
본문 롬 12:1~3 헌신
본문 고전 12:20~27 교제
본문 전 5:18~20 오늘
본문 창 2:8~15 책임
에필로그
제1장 점검 10
본문 계 2:1~7 사랑
본문 계 2:8~11 충성
본문 계 2:12~17 생활
본문 계 2:18~29 거룩
본문 계 3:1~6 경건
본문 계 3:7~13 인내
본문 계 3:14~22 부요
제2장 절제
본문 히 3:1 생각
본문 엡 4:26~27 감정
본문 빌 2:1~8 태도
본문 잠 18:4~8 언어
본문 갈 5:24~26 행동
본문 시 119:129~144 말씀
제3장 회복
본문 사 6:1~7 예배
본문 시 66:5~12 찬양
본문 계 8:1~5 기도
본문 롬 12:1~3 헌신
본문 고전 12:20~27 교제
본문 전 5:18~20 오늘
본문 창 2:8~15 책임
에필로그
책 속으로
20세기 최고의 변증가였던 프란시스 쉐퍼 목사님은 획일화된, 그러니까 기계적인 전도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 이유는 사람은 기계가 아니라, 인격체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하나님이 만드신 참된 인격적인 존재라면, 각 개인은 똑같을 수 없고 전혀 다른 존재이다. 그런 까닭에 어떤 프로그램이나 방식으로 모든 사람을 꿰맞추거나, 제품 찍어내듯 획일화된 방식을 적용하려는 것은 논리의 비약이다. 우물물에서 숭늉 찾는 격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전도이든 그 무엇이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일이 효과적으로 되기 위해서는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과 성령님의 역사를 의지해야 한다. 쉐퍼 목사님은 매우 중요한 점을 말하였다. P11
종교인들은 정해놓은 규칙과 전통을 지키는데 철저했다. 그들은 할인받은 금액의 십일조까지 드릴 정도였다. 하지만 주님은 하루살이는 걸러내면서 낙타는 삼키는 어리석은 자들이라고 책망하셨다. 더 중요한 정의와 자비와 신의를 버렸기 때문이다. 정의와 자비와 신의란 사람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사람이 사람과의 관계에서 보여야 할 사랑의 정신을 말한다. 헌금과 십일조를 드리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십일조의 정신은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인정이며 이웃에 대한 사랑이다. 한마디로 “사랑” 때문이다. P. 18
“성령으로 행한다”는 말은 “줄을 서서 걷다”라는 뜻이다. 성령님은 그리스도인들이 따라가야 할 질서요 규율이 되신다. 성령님은 육체의 세력을 돌파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며, 일상생활 속에서 윤리적인 행위들을 지도하는 안내자가 되신다. P153
책임(Responsibility) = 반응(response) + 능력(ability) ⇒ 명령이나 임무가 주어지면 그에 대해 반응하는 능력이다. 어떤 명령을 말하는가?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에덴동산을 돌보도록 하셨다. 그러면 인간은 에덴동산에서 자신의 지정의를 다 들여 무엇이 최고의 길인지, 가장 합당한지 찾아 그에 따라 반응하여 사는 것이다. 이를 두고 신학자 리처드 니버는 “응답하는 존재 man-the-answerer”라고 하였다. 인간은 자기에게 주어진 삶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적합한 반응(the fitting)으로 응답해야 한다. 응답하는 존재의 특징은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무엇을 하고 계시는가?”라고 질문한다. 그 일어나는 일에서 나를 이 자리에 있게 하신 하나님의 뜻에 무엇이 가장 합한 것인지 찾고 해석하며 따르고자 한다. 그것이 하나님께 적합한 반응이며 그것이 하나님을 닮은 인간의 책임이다. P 263
종교인들은 정해놓은 규칙과 전통을 지키는데 철저했다. 그들은 할인받은 금액의 십일조까지 드릴 정도였다. 하지만 주님은 하루살이는 걸러내면서 낙타는 삼키는 어리석은 자들이라고 책망하셨다. 더 중요한 정의와 자비와 신의를 버렸기 때문이다. 정의와 자비와 신의란 사람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사람이 사람과의 관계에서 보여야 할 사랑의 정신을 말한다. 헌금과 십일조를 드리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십일조의 정신은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인정이며 이웃에 대한 사랑이다. 한마디로 “사랑” 때문이다. P. 18
“성령으로 행한다”는 말은 “줄을 서서 걷다”라는 뜻이다. 성령님은 그리스도인들이 따라가야 할 질서요 규율이 되신다. 성령님은 육체의 세력을 돌파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며, 일상생활 속에서 윤리적인 행위들을 지도하는 안내자가 되신다. P153
책임(Responsibility) = 반응(response) + 능력(ability) ⇒ 명령이나 임무가 주어지면 그에 대해 반응하는 능력이다. 어떤 명령을 말하는가?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에덴동산을 돌보도록 하셨다. 그러면 인간은 에덴동산에서 자신의 지정의를 다 들여 무엇이 최고의 길인지, 가장 합당한지 찾아 그에 따라 반응하여 사는 것이다. 이를 두고 신학자 리처드 니버는 “응답하는 존재 man-the-answerer”라고 하였다. 인간은 자기에게 주어진 삶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적합한 반응(the fitting)으로 응답해야 한다. 응답하는 존재의 특징은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무엇을 하고 계시는가?”라고 질문한다. 그 일어나는 일에서 나를 이 자리에 있게 하신 하나님의 뜻에 무엇이 가장 합한 것인지 찾고 해석하며 따르고자 한다. 그것이 하나님께 적합한 반응이며 그것이 하나님을 닮은 인간의 책임이다. P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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