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4392550 예찬사
가장 안전한 피난처 - 김서택 목사의 시편강해 3
(저자) 김서택
예찬사 · 2002-12-31 신국판 · 261p
예찬사 · 2002-12-31 신국판 · 26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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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열리고 몸이 따라가는 살아 있는 강해! 무한한 진리의 보고인 시편이 열리면 당신의 영혼이 열립니다.
상한 마음을 가지고 나아오는 자들은 정직한 자들입니다.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을 상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께로 나아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 드릴 때에 우리의 실패한 것과 불신앙과 죄로 인하여 상한 마음을 하나님께 바쳐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한 마음을 가장 소중하게 받으십니다.상한 마음을 내놓지 않는 사람은 다른 방법으로 스스로 위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시기 전에 스스로 인간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해버린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을 도와주시지 않습니다.
상한 마음을 가지고 나아오는 자들은 정직한 자들입니다.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을 상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께로 나아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 드릴 때에 우리의 실패한 것과 불신앙과 죄로 인하여 상한 마음을 하나님께 바쳐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한 마음을 가장 소중하게 받으십니다.상한 마음을 내놓지 않는 사람은 다른 방법으로 스스로 위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시기 전에 스스로 인간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해버린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을 도와주시지 않습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김서택
김서택 목사는 1955년 생으로서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국제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마쳤다. 설교집 외에도 강해설교와 설교 준비에 관한 좋은 글들을 여러 잡지에 게재했으며 이 분야에 관해 널리 읽히는 책도 출간했다. 제자들교회를 개척 목회하다가 현재 대구지역의 포털 처치(portal church) 대구동부교회의 담임교역자로 섬기고 있으며 두란노 서원, 횃불회, IVF와 성서 유니온 강사이기도 하다.
김서택 목사의 설교는 흔히 건축술 혹은 교향악에 비교된다. 그는 설교에서 불필요한 예화, 어설픈 현실 적용, 인본적인 슬로건의 사용을 극도로 자제하고, 살아 움직이는 말씀 자체가 본연의 조응력과 파괴력을 행사하도록 다만 그의 소명과 준비를 통과하여 "풀리는" 일에만 진력한다.
하지만 말씀으로 말씀을 푼다고 해서 신구약 성경의 짝이나 찾고 성경 구절들을 집주(集註)하는 고리타분한 성리학적 설교를 떠올렸다가는 큰 오해이다. 그의 설교에는 마치 집을 짓기 위해서는 지붕 엮을 기와가 아니라 땅부터 파는 순서가 기다리고 있듯이 본문의 역사, 배경, 언어적 의미에 이어 정확한 적용과 메시지를 차례로 우리의 가청범위 안으로 당겨주는 시원함이 있다. 또한 교향곡처럼 주제의 제시와 전개, 발전, 상승, 결말이 선연하면서도 웅혼하게 펼쳐지는 운동성이 느껴진다. 그의 많은 설교집들이 들을 귀 있는 독자들에게 꾸준히 애호되고, 그를 읽었다는 것이 "강해설교"를 지지한다는 하나의 "기호"로 통용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저서로는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생명의 말씀사),「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홍성사),「고난의 시대에 찾아온 하나님」(두란노),「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성서 유니온),「세상을 이기는 지혜」,「은혜의 지배」(규장),「」삶을 바꾸는 13가지의 이야기,「시대를 이기는 13가지 비결」,「논쟁하시는 하나님」,「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출애굽기 강해설교 시리즈」(전 4권) 등이 있다.
김서택 목사는 1955년 생으로서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국제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마쳤다. 설교집 외에도 강해설교와 설교 준비에 관한 좋은 글들을 여러 잡지에 게재했으며 이 분야에 관해 널리 읽히는 책도 출간했다. 제자들교회를 개척 목회하다가 현재 대구지역의 포털 처치(portal church) 대구동부교회의 담임교역자로 섬기고 있으며 두란노 서원, 횃불회, IVF와 성서 유니온 강사이기도 하다.
김서택 목사의 설교는 흔히 건축술 혹은 교향악에 비교된다. 그는 설교에서 불필요한 예화, 어설픈 현실 적용, 인본적인 슬로건의 사용을 극도로 자제하고, 살아 움직이는 말씀 자체가 본연의 조응력과 파괴력을 행사하도록 다만 그의 소명과 준비를 통과하여 "풀리는" 일에만 진력한다.
하지만 말씀으로 말씀을 푼다고 해서 신구약 성경의 짝이나 찾고 성경 구절들을 집주(集註)하는 고리타분한 성리학적 설교를 떠올렸다가는 큰 오해이다. 그의 설교에는 마치 집을 짓기 위해서는 지붕 엮을 기와가 아니라 땅부터 파는 순서가 기다리고 있듯이 본문의 역사, 배경, 언어적 의미에 이어 정확한 적용과 메시지를 차례로 우리의 가청범위 안으로 당겨주는 시원함이 있다. 또한 교향곡처럼 주제의 제시와 전개, 발전, 상승, 결말이 선연하면서도 웅혼하게 펼쳐지는 운동성이 느껴진다. 그의 많은 설교집들이 들을 귀 있는 독자들에게 꾸준히 애호되고, 그를 읽었다는 것이 "강해설교"를 지지한다는 하나의 "기호"로 통용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저서로는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생명의 말씀사),「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홍성사),「고난의 시대에 찾아온 하나님」(두란노),「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성서 유니온),「세상을 이기는 지혜」,「은혜의 지배」(규장),「」삶을 바꾸는 13가지의 이야기,「시대를 이기는 13가지 비결」,「논쟁하시는 하나님」,「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출애굽기 강해설교 시리즈」(전 4권) 등이 있다.
목차
차 례
30. 시련에서 회복하게 되었을 때
31-1 주께 피하오니
31-2 죄악 중에서 나를 건지소서
32. 죄 용서의 기쁨
33. 여호와의 말씀의 능력
34. 위기 가운데서 건지심
35-1 나를 대신하여 싸우소서
35-2 불의의 시대
36. 악인의 죄성과 하나님의 인자
37-1 악인에 대한 불평
37-2 악인의 길과 의의인 길
37-3 의인의 길을 가라
38. 절망을 이기는 기도
39. 악인 앞에서 잠잠함
40. 구원 후의 새로운 삶
41. 친구의 배신
30. 시련에서 회복하게 되었을 때
31-1 주께 피하오니
31-2 죄악 중에서 나를 건지소서
32. 죄 용서의 기쁨
33. 여호와의 말씀의 능력
34. 위기 가운데서 건지심
35-1 나를 대신하여 싸우소서
35-2 불의의 시대
36. 악인의 죄성과 하나님의 인자
37-1 악인에 대한 불평
37-2 악인의 길과 의의인 길
37-3 의인의 길을 가라
38. 절망을 이기는 기도
39. 악인 앞에서 잠잠함
40. 구원 후의 새로운 삶
41. 친구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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