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7500927 솔라피데출판사
가시덤불 속에 핀 나리꽃 (하갈, 밧세바, 리스바, 룻, 한나 구약 여성들과의 만남!)
(저자) 우즐라 코흐 / 이은자
솔라피데출판사 · 2017-05-30 140*225 · 2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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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갈, 리스바, 밧세바, 룻, 한나
구약 여성들과의 만남!
작열하는 태양을 견뎌내며, 폭풍우에 내몰리기도 하고,
무거운 짐과 인내와 고난을 감내한 여인들의 이야기!
룻 ★ 모압 여인으로 말론과 결혼했다가 과부가 되어, 나오미를 좇아서 유대 땅으로 와서 보아스와 결혼하여 오벳을 낳았고, 다윗의 증조모로 메시아의 족보에 오르는 여인이 되었다.
하갈 ★ 아브람의 첩이 된 이집트 여인으로, 광야로 도망쳤다가 하나님의 인도로 돌아온 후, 이삭을 희롱한 사건으로 다시 광야로 쫓겨났다. 광야에서 이스마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이집트로 가서 살았다.
밧세바 ★ 헷사람 우리아의 아내였으나 다윗과 불륜의 관계를 맺은 후, 다윗의 아내가 되었다. 첫 아이는 하나님의 징계로 잃게 되고, 나중에 낳은 솔로몬이 다윗을 이어 왕위에 앉았다.
한나 ★ 오랫동안 아기를 낳지 못해 남편의 다른 아내에게 멸시를 당했다. 성소에서 서원기도로 얻게 된 첫아들을 하나님께 바쳤다. 그녀의 아들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사사와 선지자, 제사장까지 1인 3역을 감당했다.
리스바 ★ 기브온을 멸하려 했던 사울의 죄로 그의 첩인 리스바의 두 아들과 사울의 손자 다섯 명이 죽자 그녀는 시체들을 짐승들로부터 보호하였다. 리스바의 극진한 모성애로 인해 다윗이 사울의 자손들을 장사지내 주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우즐라 코흐
독일 태생으로, 베를린과 프랑크푸르트에서 독문학, 사학, 기독교학을 공부했고, 독일의 9년제 중고등학교인 김나지움에서 국어, 역사를 가르쳤다. 결혼하여 두 아이를 둔 우즐라는 수년간 가족과 함께 서아프리카 국가인 버르키나 파소로 건너가 섬긴 후, 현재 독일에서 남편과 함께 버르키나 파소의 여성들을 위한 기독교 사업을 지도해 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가시속의 백합처럼, 구약성서의 여성들>, <사가랴의 침묵, 신약성서의 여성들> 등 전기소설, 서정시집들이 다수 있다. 2006년 독일 슈펭에 시에서 수여하는 ‘문화지원상’을 받았다.
독일 태생으로, 베를린과 프랑크푸르트에서 독문학, 사학, 기독교학을 공부했고, 독일의 9년제 중고등학교인 김나지움에서 국어, 역사를 가르쳤다. 결혼하여 두 아이를 둔 우즐라는 수년간 가족과 함께 서아프리카 국가인 버르키나 파소로 건너가 섬긴 후, 현재 독일에서 남편과 함께 버르키나 파소의 여성들을 위한 기독교 사업을 지도해 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가시속의 백합처럼, 구약성서의 여성들>, <사가랴의 침묵, 신약성서의 여성들> 등 전기소설, 서정시집들이 다수 있다. 2006년 독일 슈펭에 시에서 수여하는 ‘문화지원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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