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1109577 대한기독교서회
마가복음의 기적 이야기 - 설교자를 위한 새로운 해석
(저자) 강일상
대한기독교서회 · 2007-08-30 152*225 · 61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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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의 기적 이야기 - 설교자를 위한 새로운 해석
아무리 설교해도 왜 교인들이 변화되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안달할 일만은 아니다.
심성이 바뀌고 삶이 변화되는 것이, 어디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일이던가?
인감됨의 성숙이라고 하는 것은, 교인들만이 아니라 목회자 자신에게도, 자기 수련을 통하여 부단히 추구하며 이루어가야 할 거룩한 과제이기 때문이다.
다만 "그리스도의 충만, 그 성숙의 분량에까지" 이르기 위해서 함께 이 길을 걸으며 한 사람의 설교자로서 목사는 말할 뿐이고, 그 설교의 청중으로서 교인들은 들을 뿐이다.
그리 살고 못 살고는, 각자에게 달린 엄숙한 책임이다.
성경과 교인 사이에서 "해석과 설교"라는 이중고를 겪는 목회자들에게
필자의 해석이 설교의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촉매제 역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아무리 설교해도 왜 교인들이 변화되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안달할 일만은 아니다.
심성이 바뀌고 삶이 변화되는 것이, 어디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일이던가?
인감됨의 성숙이라고 하는 것은, 교인들만이 아니라 목회자 자신에게도, 자기 수련을 통하여 부단히 추구하며 이루어가야 할 거룩한 과제이기 때문이다.
다만 "그리스도의 충만, 그 성숙의 분량에까지" 이르기 위해서 함께 이 길을 걸으며 한 사람의 설교자로서 목사는 말할 뿐이고, 그 설교의 청중으로서 교인들은 들을 뿐이다.
그리 살고 못 살고는, 각자에게 달린 엄숙한 책임이다.
성경과 교인 사이에서 "해석과 설교"라는 이중고를 겪는 목회자들에게
필자의 해석이 설교의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촉매제 역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강일상
작은 샘이라는 작은 가정교회의 목사입니다.
조금 밀려난 듯 살아가는 '변두리 목사'인 셈입니다.
한국신학대학과 그 대학원을 졸업하긴 했지만, 아직도 제 마음은 '졸업하지 못한 신학도'이고
그래서 지금도 매주 월요일 젊은 후배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작은 샘이라는 작은 가정교회의 목사입니다.
조금 밀려난 듯 살아가는 '변두리 목사'인 셈입니다.
한국신학대학과 그 대학원을 졸업하긴 했지만, 아직도 제 마음은 '졸업하지 못한 신학도'이고
그래서 지금도 매주 월요일 젊은 후배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목차
회당에서 더러운 영을 쫓아내신 이야기
시몬의 장모를 일으시킨 이야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신 이야기
중풍병자를 일으키신 이야기
한 손 오그라진 사람을 회복시키신 이야기
바람과 바다를 복종시키신 이야기
거라사 지방에서 귀신을 쫓아내신 이야기
야이로의 딸과 피 흘리는 여인을 살리신 이야기
오천 명을 먹이신 이야기
바다 위를 걸으신 이야기
수로보니게 여인의 이야기
귀먹은 벙어리를 고치신 이야기
사천 명을 먹이신 이야기
벳새다의 맹인을 눈 뜨게 하신 이야기
귀신 들인 아이를 일으키신 이야기
맹인 거지 바디매오의 이야기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이야기
시몬의 장모를 일으시킨 이야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신 이야기
중풍병자를 일으키신 이야기
한 손 오그라진 사람을 회복시키신 이야기
바람과 바다를 복종시키신 이야기
거라사 지방에서 귀신을 쫓아내신 이야기
야이로의 딸과 피 흘리는 여인을 살리신 이야기
오천 명을 먹이신 이야기
바다 위를 걸으신 이야기
수로보니게 여인의 이야기
귀먹은 벙어리를 고치신 이야기
사천 명을 먹이신 이야기
벳새다의 맹인을 눈 뜨게 하신 이야기
귀신 들인 아이를 일으키신 이야기
맹인 거지 바디매오의 이야기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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