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3600383 복있는 사람
이 성전을 허물라
(저자) 김영봉
복있는 사람 · 2011-04-16 145*217 · 216p
복있는 사람 · 2011-04-16 145*217 · 216p
10,000원
10%
9,000원
상품설명
율법의 종교를 떠나 ‘은혜의 복음’에 안기다!
- 「사귐의 기도」 김영봉 목사의 한국교회의 율법주의적 오류에 대한 통렬한 외침
은혜의 복음을 잃어버리고 율법주의에 빠져 영적 생명력을 잃어 가고 있는 한국교회의 율법주의적 오류에 대한 간절하고도 뼈아픈 외침이다. 눈에 보이는 성전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참 성전임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혁명적 메시지를, 요한복음 2장 강해를 통해 깊이 있게 풀어내고 있다. 교회란 무엇이며, 참된 신앙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이 말하는 신앙의 본질을 짚어 주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은혜의 복음을 잃어버린 교회를 깨우는 예언자적 메시지!
예수께서 열어 놓으신 은혜의 종교에 진정한 희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열려 있되 완전히, 속속들이, 구석구석 열려 있는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주일에만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 순간, 언제나, 늘, 끊임없이 하나님과 교제하는 은혜의 종교에 진정한 희망이 있습니다. 한 장소에서만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은혜의 종교에 희망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그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것이 예수께서 완성하신 영적 혁명이요 영적 음모였습니다.
그러므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굳게 뿌리를 내립시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견고하게 머물러 있으면, 어디를 가든 우리가 있는 그곳이 성전이 됩니다. 성전은 하나님과 만나는 곳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늘 하나님과 동행하니, 어디를 가든 우리가 가는 곳이 성전입니다. 예수께서는 한곳에 세워져 있던 성전을 허물어 버리고 영적인 성전을 세우심으로 우리가 어디를 가든 성전 안에서 살 수 있는 길을 마련하셨습니다. 성령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 늘 동행하면, 우리는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듯, 어떤 상황에 있든 하나님의 사랑의 다스림 아래 살 수 있습니다.
- 「사귐의 기도」 김영봉 목사의 한국교회의 율법주의적 오류에 대한 통렬한 외침
은혜의 복음을 잃어버리고 율법주의에 빠져 영적 생명력을 잃어 가고 있는 한국교회의 율법주의적 오류에 대한 간절하고도 뼈아픈 외침이다. 눈에 보이는 성전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참 성전임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혁명적 메시지를, 요한복음 2장 강해를 통해 깊이 있게 풀어내고 있다. 교회란 무엇이며, 참된 신앙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이 말하는 신앙의 본질을 짚어 주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은혜의 복음을 잃어버린 교회를 깨우는 예언자적 메시지!
예수께서 열어 놓으신 은혜의 종교에 진정한 희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열려 있되 완전히, 속속들이, 구석구석 열려 있는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주일에만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 순간, 언제나, 늘, 끊임없이 하나님과 교제하는 은혜의 종교에 진정한 희망이 있습니다. 한 장소에서만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은혜의 종교에 희망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그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것이 예수께서 완성하신 영적 혁명이요 영적 음모였습니다.
그러므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굳게 뿌리를 내립시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견고하게 머물러 있으면, 어디를 가든 우리가 있는 그곳이 성전이 됩니다. 성전은 하나님과 만나는 곳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늘 하나님과 동행하니, 어디를 가든 우리가 가는 곳이 성전입니다. 예수께서는 한곳에 세워져 있던 성전을 허물어 버리고 영적인 성전을 세우심으로 우리가 어디를 가든 성전 안에서 살 수 있는 길을 마련하셨습니다. 성령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 늘 동행하면, 우리는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듯, 어떤 상황에 있든 하나님의 사랑의 다스림 아래 살 수 있습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김영봉 목사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그는 “기독교 신앙의 상식을 밋밋하게 읊조리거나 선정적으로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청중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교할 줄 아는” 설교자다. 감리교 신학대학교 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달라스 소재 남감리교대학교(SMU) 퍼킨스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한 뒤, 캐나다 맥매스터대학교 대학원에서 신약성서와 기독교 기원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협성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신학을 가르쳤고, 현재는 미국 버지니아 소재 와싱톤한인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그는, 목회 현장인 교회에서 어떻게 성경 말씀을 읽고 적용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는지를 고민하며 매 주일 설교를 통해 그 고민을 풀어 가고 있다. 저서로는 대표작인 「사귐의 기도」 외에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 「사귐의 기도를 위한 기도선집」(IVP), 「잡혀야 산다」 「대야와 수건」(복 있는 사람) 등이 있으며, 「메시지 신약」 공식 한국어판의 책임 감수를 맡았다.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그는 “기독교 신앙의 상식을 밋밋하게 읊조리거나 선정적으로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청중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교할 줄 아는” 설교자다. 감리교 신학대학교 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달라스 소재 남감리교대학교(SMU) 퍼킨스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한 뒤, 캐나다 맥매스터대학교 대학원에서 신약성서와 기독교 기원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협성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신학을 가르쳤고, 현재는 미국 버지니아 소재 와싱톤한인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그는, 목회 현장인 교회에서 어떻게 성경 말씀을 읽고 적용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는지를 고민하며 매 주일 설교를 통해 그 고민을 풀어 가고 있다. 저서로는 대표작인 「사귐의 기도」 외에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 「사귐의 기도를 위한 기도선집」(IVP), 「잡혀야 산다」 「대야와 수건」(복 있는 사람) 등이 있으며, 「메시지 신약」 공식 한국어판의 책임 감수를 맡았다.
추천의 글
이 책은 정통 강해설교이면서도 동시에 개신교 신앙 진리의 근본 주제를 깊이 있게 해설하고 있다. 통속적으로 알려진 이분법을 아주 논리 정연하고 설득력 있게 논파하면서, 삶 전체를 예배와 이적의 현장으로 살아가도록 격려한다. 저자는 그릇된 신념과 낡은 종교적 관행을 견실한 성경 주석으로 부수고 그 대신 훨씬 더 견고하고 안정된 집을 지어 주는 목수다.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요한복음 안에 내장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예언자적 음성을 듣고 거룩한 경각에 이를 것이다. 그 놀람과 경이가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경배하는 신앙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_ 김회권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많은 사람들이 한국교회의 변화를 촉구합니다. 교회의 도덕성, 목회자의 세습 문제, 재정 운영의 불투명성 등을 파헤치며 개혁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러한 잘못에 대한 교정도 필요하지만 더욱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교회가 ‘복음을 복음답게’ 선포하는 것이라고 믿어 왔습니다. 한국교회에 너무나 당연하게 자리 잡고 있는 율법주의의 해악은, 그 어떤 이단 종파의 그것에 못지않게 교회에 해를 끼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점에 김영봉 목사의 설교는 거울로 보는 것처럼 명쾌하게, 그리고 아프게 한국교회의 율법주의를 선지자적 심령으로 비춰 줍니다. 누군가는 져야 할 십자가를 저자는 마다하지 않고 용기 있게 짊어진 것입니다. 이미 다수의 저작을 통해 균형 잡힌 영성가요 설교자로 자리매김한 저자가, 다시 한 번 깊은 묵상과 예리한 통찰이 빛나는 책, 이 시대를 깨워 줄 책을 출간한 것에 대해 감사하며 마음껏 격려를 보내 드립니다. 의식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필독을 권합니다.
_ 손희영 게인스빌 한인교회 목사
_ 김회권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많은 사람들이 한국교회의 변화를 촉구합니다. 교회의 도덕성, 목회자의 세습 문제, 재정 운영의 불투명성 등을 파헤치며 개혁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러한 잘못에 대한 교정도 필요하지만 더욱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교회가 ‘복음을 복음답게’ 선포하는 것이라고 믿어 왔습니다. 한국교회에 너무나 당연하게 자리 잡고 있는 율법주의의 해악은, 그 어떤 이단 종파의 그것에 못지않게 교회에 해를 끼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점에 김영봉 목사의 설교는 거울로 보는 것처럼 명쾌하게, 그리고 아프게 한국교회의 율법주의를 선지자적 심령으로 비춰 줍니다. 누군가는 져야 할 십자가를 저자는 마다하지 않고 용기 있게 짊어진 것입니다. 이미 다수의 저작을 통해 균형 잡힌 영성가요 설교자로 자리매김한 저자가, 다시 한 번 깊은 묵상과 예리한 통찰이 빛나는 책, 이 시대를 깨워 줄 책을 출간한 것에 대해 감사하며 마음껏 격려를 보내 드립니다. 의식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필독을 권합니다.
_ 손희영 게인스빌 한인교회 목사
목차
시작하는 말
1. 잔치는 계속된다 | 요 2:1-11
2. 예수의 은밀한 혁명 | 요 2:13-22
3. 제사가 아니다 | 요 2:19
4. 죄 속에 벌이 있다 | 요 2:19
5. 제단에 올려진 삶 | 요 2:19
6. 믿음의 담력 | 요 2:19
7. 같은 부름, 다른 소임 | 요 2:19
8. 다 거룩하다 | 요 2:19
9. 구원의 질서를 따르는 삶 | 요 2:19
10. 인생은 성찬이다 | 요 2:19
11. 이적을 좇는 믿음 | 요 2:23-25
1. 잔치는 계속된다 | 요 2:1-11
2. 예수의 은밀한 혁명 | 요 2:13-22
3. 제사가 아니다 | 요 2:19
4. 죄 속에 벌이 있다 | 요 2:19
5. 제단에 올려진 삶 | 요 2:19
6. 믿음의 담력 | 요 2:19
7. 같은 부름, 다른 소임 | 요 2:19
8. 다 거룩하다 | 요 2:19
9. 구원의 질서를 따르는 삶 | 요 2:19
10. 인생은 성찬이다 | 요 2:19
11. 이적을 좇는 믿음 | 요 2:23-25
책 속으로
저는 참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이 설교를 준비했고 예언자적인 심정으로 선포했습니다. 예수께서 직면했던 유대교의 율법주의가 결코 오늘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율법주의보다 더 심하다고 말할 수 없는 형편이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는 종교개혁의 위대한 정신을 잃어버리고 율법주의에 깊이 빠져 영적 생명력을 잃고 속속들이 썩어 가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에 희망이 없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온 지 벌써 여러 해가 지났지만, 이렇다 할 변혁과 갱신의 움직임은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그 같은 쇠락과 타락의 가장 큰 원인이 율법주의에 있다고 진단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 연속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의 율법주의 문제를 하나씩 다루었습니다. - 서문 중에서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