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3117693 두란노
[10%할인+5%적립] 순전한 복음
(저자) 하용조 · 이재훈
두란노 · 2012-07-23 165*232 · 552p
두란노 · 2012-07-23 165*232 · 55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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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하용조・이재훈 목사가
세대를 뛰어넘어 전하는
마가복음 강해
“순전한 복음을 순전하게 전하는 일은
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책임이다”
가장 낮은 자리에서
가장 높은 영광을 보이신 예수님!
세상을 깨운 복음! 세상을 치유하는 복음!
하용조 목사의 마지막 설교, 이재훈 목사의 첫 설교
- 세대는 바뀌어도 변함없이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
온누리교회의 1,2대 담임목사인 하용조, 이재훈 목사의 마가복음 강해 설교집이다. 2011년 2월에 시작되어 7월까지 이어진 하용조 목사의 설교와, 그 뒤를 이어 올 4월까지 이어진 이재훈 목사의 설교를 녹취하여 책으로 펴냈다. 한국교회를 이끌어 왔던 선배목사와 이끌어 갈 후배목사의 경륜과 열정이 녹아든 설교집이다.
예수님의 이적이 생생하게 묘사된 마가복음은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복음이 잘 드러나 있다. 그리고 섬기러 오신 예수님이 잘 나타나 있다. 또한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제자 된 삶에 대해 강조하고 있으며, 복음을 전파하는 것에 대해 누누이 강조하고 있다. 이런 점이 강해 설교를 통해 잘 표현되고 있다.
복잡한 시대에 간단하지만 명확한 복음의 메시지를 다시 듣고 싶어 하는 독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는 설명을 붙일 수 있는 마가복음의 내용이 잘 전달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하용조 목사의 설교를 그리워하는 많은 이들에게 다시 한번 그의 설교를 지면으로 듣는 시간도 될 것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 나라, 그가 보이신 사랑의 기적 이야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전해 주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단순하고 명쾌하게 모든 진실을 보여 주었습니다. 순전하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단순하고 분명하고 정확합니다. 사람들이 복음을 깨닫지 못하는 것은 죄로 말미암아 마음이 어두워졌고 생각이 복잡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순전한 복음을 순전하게 전하는 일이야말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책임이기도 합니다. 순전한 복음은 순전한 마음을 통해서만 증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_서문 중에서
세대를 뛰어넘어 전하는
마가복음 강해
“순전한 복음을 순전하게 전하는 일은
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책임이다”
가장 낮은 자리에서
가장 높은 영광을 보이신 예수님!
세상을 깨운 복음! 세상을 치유하는 복음!
하용조 목사의 마지막 설교, 이재훈 목사의 첫 설교
- 세대는 바뀌어도 변함없이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
온누리교회의 1,2대 담임목사인 하용조, 이재훈 목사의 마가복음 강해 설교집이다. 2011년 2월에 시작되어 7월까지 이어진 하용조 목사의 설교와, 그 뒤를 이어 올 4월까지 이어진 이재훈 목사의 설교를 녹취하여 책으로 펴냈다. 한국교회를 이끌어 왔던 선배목사와 이끌어 갈 후배목사의 경륜과 열정이 녹아든 설교집이다.
예수님의 이적이 생생하게 묘사된 마가복음은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복음이 잘 드러나 있다. 그리고 섬기러 오신 예수님이 잘 나타나 있다. 또한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제자 된 삶에 대해 강조하고 있으며, 복음을 전파하는 것에 대해 누누이 강조하고 있다. 이런 점이 강해 설교를 통해 잘 표현되고 있다.
복잡한 시대에 간단하지만 명확한 복음의 메시지를 다시 듣고 싶어 하는 독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는 설명을 붙일 수 있는 마가복음의 내용이 잘 전달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하용조 목사의 설교를 그리워하는 많은 이들에게 다시 한번 그의 설교를 지면으로 듣는 시간도 될 것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 나라, 그가 보이신 사랑의 기적 이야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전해 주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단순하고 명쾌하게 모든 진실을 보여 주었습니다. 순전하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단순하고 분명하고 정확합니다. 사람들이 복음을 깨닫지 못하는 것은 죄로 말미암아 마음이 어두워졌고 생각이 복잡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순전한 복음을 순전하게 전하는 일이야말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책임이기도 합니다. 순전한 복음은 순전한 마음을 통해서만 증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_서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하용조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태어나난 하용조 목사는 건국대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통해 사역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CCC에서 7년간 섬기다가 1972년 장로회신학대학원에 입학했다. 1980년 두란노서원을 설립해 잠자는 한국 기독교 문화를 깨웠다. 1985년 열두 명의 가정으로 시작한 온누리교회는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비전을 품고 일구어 서울 서빙고 성전 외에 국내 8개 캠퍼스와 미국, 중국, 오세아니아, 일본 등 해외에 26개 비전교회를 낳았다. 전 세계 65개국에 1,350여 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다.
한국 복음주의 운동의 선구자였던 하용조 목사는 제목 설교에 익숙했던 한국 교회에 본문에 기초한 강해 설교를 소개하고 널리 보급하는 일에 앞장섰다. ‘일대일 제자 양육’, ‘큐티’, ‘아버지학교’등으로 평신도 교육을, 두란노 ‘경배와 찬양’으로 찬양 운동과 치유집회 운동을 주도했다. 위성방송 CGNTV를 개국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전 세계에 천국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문화를 읽는 안목이 탁월했던 하용조 목사는 문화전도집회 ‘러브 소나타’로 일본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TV 이사장을 역임했다. 『감사의 저녁』,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나는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 시리즈를 남겼다.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의 나이로 하나님 품에 안기었다.
지은이 ┃ 이재훈
온누리교회 2대 담임목사, 온누리교회에서 차세대 사역을 시작으로 맞춤전도 사역을 개발하였고, 멀티사이트 교회로서의 전략 개발을 이끌었다. 시대를 이끌어 가는 창의적인 교회론을 추구하며 하용조 목사를 통해 주신 Acts29비전을 이어 나가고 있다. 명지대학교, 합동신학대학원(M.Div.),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Th.M.),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D.Min., Candidate)에서 공부하였다. 두란노 『빛과소금』 편집장과 뉴저지초대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태어나난 하용조 목사는 건국대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통해 사역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CCC에서 7년간 섬기다가 1972년 장로회신학대학원에 입학했다. 1980년 두란노서원을 설립해 잠자는 한국 기독교 문화를 깨웠다. 1985년 열두 명의 가정으로 시작한 온누리교회는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비전을 품고 일구어 서울 서빙고 성전 외에 국내 8개 캠퍼스와 미국, 중국, 오세아니아, 일본 등 해외에 26개 비전교회를 낳았다. 전 세계 65개국에 1,350여 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다.
한국 복음주의 운동의 선구자였던 하용조 목사는 제목 설교에 익숙했던 한국 교회에 본문에 기초한 강해 설교를 소개하고 널리 보급하는 일에 앞장섰다. ‘일대일 제자 양육’, ‘큐티’, ‘아버지학교’등으로 평신도 교육을, 두란노 ‘경배와 찬양’으로 찬양 운동과 치유집회 운동을 주도했다. 위성방송 CGNTV를 개국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전 세계에 천국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문화를 읽는 안목이 탁월했던 하용조 목사는 문화전도집회 ‘러브 소나타’로 일본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TV 이사장을 역임했다. 『감사의 저녁』,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나는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 시리즈를 남겼다.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의 나이로 하나님 품에 안기었다.
지은이 ┃ 이재훈
온누리교회 2대 담임목사, 온누리교회에서 차세대 사역을 시작으로 맞춤전도 사역을 개발하였고, 멀티사이트 교회로서의 전략 개발을 이끌었다. 시대를 이끌어 가는 창의적인 교회론을 추구하며 하용조 목사를 통해 주신 Acts29비전을 이어 나가고 있다. 명지대학교, 합동신학대학원(M.Div.),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Th.M.),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D.Min., Candidate)에서 공부하였다. 두란노 『빛과소금』 편집장과 뉴저지초대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서문
1부 세상에 오신 예수님
01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 (막 1:1-15)
02 나를 따르라 (막 1:16-34)
03 매우 이른 새벽 아침 (막 1:35-45)
04 믿음의 높이와 크기 (막 2:1-12)
2부 하나님 나라를 말씀하시는 예수님
05 죄인의 친구가 되신 예수님 (막 2:13-17)
06 잘못된 신앙 (막 2:18~28)
07 사람을 향한 사랑 (막 3:1-19)
08 결코 모독할 수 없는 존재 (막 3:20-35)
09 부활과 씨 뿌리는 비유 (막 4:1-20)
10 하나님 나라는 한 알의 겨자씨와 같다 (막 4:21-34)
11 위기의 순간에 주를 보라 (막 4:35-41)
12 세상을 변화시키는 방법 (막 5:1-20)
13 절망에서도 빛은 빛난다 (막 5:21-43)
3부 사랑의 기적을 베푸시는 예수님
14 외면당하시는 예수님 (막 6:1-13)
15 주의 길을 예비하라 (막 6:14-29)
16 기적을 경험하게 되는 이유 (막 6:30-44)
17 물 위를 걸어오신 예수님 (막 6:45-56)
18 가면 속 진실한 얼굴 (막 7:1-23)
19 수로보니게 이방 여인의 믿음 (막 7:24-37)
20 바리새파와 헤롯의 누룩을 조심하라 (막 8:14-26)
4부 제자들을 가르치시는 예수님
21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막 8:27-38)
22 변화산에서 생긴 일 (막 9:2-13)
23 귀신 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막 9:14-29)
24 낮은 곳을 향할 때 높은 곳이 보인다 (막 9:30-37)
25 거룩함을 파고드는 교묘한 시기심 (막 9:38-50)
26 걸림돌을 디딤돌 삼아 (막 10:1-12)
27 예수님의 취임사 (막 10:13-31)
28 섬기러 오신 예수님 (막 10:32-45)
29 바디매오를 고치신 예수님 (막 10:46-52)
5부 복음을 전하시는 예수님
30 예루살렘 입성 (막 11:1-11)
31 무화과나무와 성전 (막 11:12-21)
32 믿음, 기도, 용서 (막 11:22-26)
33 권세 논쟁 (막 11:27-33)
34 버려진 돌이 머릿돌이 되다 (막 12:1-12)
35 하나님과 가이사 (막 12:13-17)
36 살아 있는 사람들의 하나님 (막 12:18-27)
37 가장 중요한 계명 (막 12:28-34)
38 마지막 때를 준비하라 (막 13:1-13)
6부 마침내 승리하신 예수님
39 거룩한 낭비 (막 14:1-11)
40 배신을 넘어선 사랑 (막 14:17-26)
41 겟세마네의 기도 (막 14:32-42)
42 피고석의 하나님 (막 14:53-65)
43 빌라도의 심판 (막 15:1-15)
44 십자가의 패러독스 (막 15:25-37)
45 그가 누우셨던 자리를 보라 (막 16:1-11)
46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20)
1부 세상에 오신 예수님
01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 (막 1:1-15)
02 나를 따르라 (막 1:16-34)
03 매우 이른 새벽 아침 (막 1:35-45)
04 믿음의 높이와 크기 (막 2:1-12)
2부 하나님 나라를 말씀하시는 예수님
05 죄인의 친구가 되신 예수님 (막 2:13-17)
06 잘못된 신앙 (막 2:18~28)
07 사람을 향한 사랑 (막 3:1-19)
08 결코 모독할 수 없는 존재 (막 3:20-35)
09 부활과 씨 뿌리는 비유 (막 4:1-20)
10 하나님 나라는 한 알의 겨자씨와 같다 (막 4:21-34)
11 위기의 순간에 주를 보라 (막 4:35-41)
12 세상을 변화시키는 방법 (막 5:1-20)
13 절망에서도 빛은 빛난다 (막 5:21-43)
3부 사랑의 기적을 베푸시는 예수님
14 외면당하시는 예수님 (막 6:1-13)
15 주의 길을 예비하라 (막 6:14-29)
16 기적을 경험하게 되는 이유 (막 6:30-44)
17 물 위를 걸어오신 예수님 (막 6:45-56)
18 가면 속 진실한 얼굴 (막 7:1-23)
19 수로보니게 이방 여인의 믿음 (막 7:24-37)
20 바리새파와 헤롯의 누룩을 조심하라 (막 8:14-26)
4부 제자들을 가르치시는 예수님
21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막 8:27-38)
22 변화산에서 생긴 일 (막 9:2-13)
23 귀신 들린 아이를 고치신 예수님 (막 9:14-29)
24 낮은 곳을 향할 때 높은 곳이 보인다 (막 9:30-37)
25 거룩함을 파고드는 교묘한 시기심 (막 9:38-50)
26 걸림돌을 디딤돌 삼아 (막 10:1-12)
27 예수님의 취임사 (막 10:13-31)
28 섬기러 오신 예수님 (막 10:32-45)
29 바디매오를 고치신 예수님 (막 10:46-52)
5부 복음을 전하시는 예수님
30 예루살렘 입성 (막 11:1-11)
31 무화과나무와 성전 (막 11:12-21)
32 믿음, 기도, 용서 (막 11:22-26)
33 권세 논쟁 (막 11:27-33)
34 버려진 돌이 머릿돌이 되다 (막 12:1-12)
35 하나님과 가이사 (막 12:13-17)
36 살아 있는 사람들의 하나님 (막 12:18-27)
37 가장 중요한 계명 (막 12:28-34)
38 마지막 때를 준비하라 (막 13:1-13)
6부 마침내 승리하신 예수님
39 거룩한 낭비 (막 14:1-11)
40 배신을 넘어선 사랑 (막 14:17-26)
41 겟세마네의 기도 (막 14:32-42)
42 피고석의 하나님 (막 14:53-65)
43 빌라도의 심판 (막 15:1-15)
44 십자가의 패러독스 (막 15:25-37)
45 그가 누우셨던 자리를 보라 (막 16:1-11)
46 복음을 전파하라! (막 16:15-20)
책 속으로
예수님은 사람들을 피해 제자들을 따로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은 왜 12제자를 선택하셨을까요? 이것이 온 인류를 구원하는 방법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혼자서 모든 것을 하실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제자를 삼아 그들을 작은 예수로 만드신 것입니다. 그들에게 예수님의 일을 위탁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가장 잘하는 일은 귀신 쫓고 병을 고치고 전도하는 것입니다. 이게 제자훈련의 핵심입니다.
예수님은 그분을 따르는 수천 명을 다 제자로 삼으셨습니까? 아닙니다. 그중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바칠 사람을 찾으셨습니다. 제자들 가운데 사도 요한만 밧모 섬에서 아흔 살 넘게까지 살았습니다. 가룟 유다는 자살했습니다. 나머지 열 명은 다 살해당했습니다. 성전 구덩이에서 떠밀려 죽기도 하고, 안드레는 십자가에 엑스 자로 달려 죽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에서 참혹하게 죽었습니다.
여기서 제자가 되고 싶으냐고 물으면 대부분 제자까지는 아니라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12제자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셨습니다. 가끔 스스로한테 ‘너 죽는 게 무섭니? 예수 믿고 모든 일이 잘 돼야 하니?’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아니요. 저는 잘못돼도 괜찮아요. 병들어 죽어도 괜찮아요. 주님이 어디로 보내시든 간에 저는 갈 거예요’라고 대답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셨는데 그분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게 뭐가 무섭습니까! 당연한 거 아닙니까! 그런 각오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를 건강케 하고 우리를 부유하게 하고 우리를 승진시키고 우리 자녀들을 잘 되게 하기 위해서만 예수님을 믿는 게 아닙니다. 그런 생각은 다 버려야 합니다. 예수님을 위해 삶을 포기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성격이 다르고 출신도, 인성도, 지식도, 직업도 다양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소위 빵빵한 학벌을 가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명문학교도 없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이들에게서 발견되는 공통점은 충성스러운 사람이었다는 겁니다. 헌신적이고 진실한 사람이었다는 겁니다.
이 세상을 누가 어떻게 변화시켰습니까? 제자들입니다. 누가 가야 합니까? 제자들이 가야 합니다. 우리가 가야 합니다.
- ‘사람을 향한 사랑’ 중에서
예수님은 그분을 따르는 수천 명을 다 제자로 삼으셨습니까? 아닙니다. 그중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바칠 사람을 찾으셨습니다. 제자들 가운데 사도 요한만 밧모 섬에서 아흔 살 넘게까지 살았습니다. 가룟 유다는 자살했습니다. 나머지 열 명은 다 살해당했습니다. 성전 구덩이에서 떠밀려 죽기도 하고, 안드레는 십자가에 엑스 자로 달려 죽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에서 참혹하게 죽었습니다.
여기서 제자가 되고 싶으냐고 물으면 대부분 제자까지는 아니라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12제자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셨습니다. 가끔 스스로한테 ‘너 죽는 게 무섭니? 예수 믿고 모든 일이 잘 돼야 하니?’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아니요. 저는 잘못돼도 괜찮아요. 병들어 죽어도 괜찮아요. 주님이 어디로 보내시든 간에 저는 갈 거예요’라고 대답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셨는데 그분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게 뭐가 무섭습니까! 당연한 거 아닙니까! 그런 각오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를 건강케 하고 우리를 부유하게 하고 우리를 승진시키고 우리 자녀들을 잘 되게 하기 위해서만 예수님을 믿는 게 아닙니다. 그런 생각은 다 버려야 합니다. 예수님을 위해 삶을 포기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성격이 다르고 출신도, 인성도, 지식도, 직업도 다양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소위 빵빵한 학벌을 가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명문학교도 없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이들에게서 발견되는 공통점은 충성스러운 사람이었다는 겁니다. 헌신적이고 진실한 사람이었다는 겁니다.
이 세상을 누가 어떻게 변화시켰습니까? 제자들입니다. 누가 가야 합니까? 제자들이 가야 합니다. 우리가 가야 합니다.
- ‘사람을 향한 사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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