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47803380 크리스챤서적
아들의 영을 보내사 (박완철 목사의 갈라디아서 강해2)
(저자) 박완철
크리스챤서적 · 2018-03-05 152*210 · 31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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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목표는 바로
그리스도의 형상입니다”
복음은 사람의 모든 것을 바꿉니다. 우리의 신분을 바꾸고 상태를 바꾸고 가치관을 바꿉니다. 복음으로 우리는 율법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노예가 아닌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자유는 내 마음대로 사는 자유와는 다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유이고 남을 섬기는 자유입니다. 바울에 의하면 이러한 자유는 오직 성령으로만 온전히 실천할 수 있습니다. 본서가 다루고 있는 갈라디아서 4-5장에서 바울은 이를 역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아들의 영’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이 바울의 강조점입니다.
- 저자의 글에서
그리스도의 형상입니다”
복음은 사람의 모든 것을 바꿉니다. 우리의 신분을 바꾸고 상태를 바꾸고 가치관을 바꿉니다. 복음으로 우리는 율법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노예가 아닌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자유는 내 마음대로 사는 자유와는 다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유이고 남을 섬기는 자유입니다. 바울에 의하면 이러한 자유는 오직 성령으로만 온전히 실천할 수 있습니다. 본서가 다루고 있는 갈라디아서 4-5장에서 바울은 이를 역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아들의 영’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이 바울의 강조점입니다.
- 저자의 글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박완철
설교자로서 저자의 관심은 시종일관 본문을 제대로 다루는 일이다. 그것이 설교의 핵심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나아가 교회의 회복은 강단의 회복부터 시작해야 하고 강단의 회복은 주어진 본문 성경을 제대로 다루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의 콘힐(Comhill) 강해설교학교에서 강해설교를 배웠다. 이후 London School of Theology에서 개혁주의 설교의 원리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매주 남서울은혜교회 강단 사역을 통해 강해 설교를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 겸임교수로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에게 설교를 가르치고 있다.
설교자로서 저자의 관심은 시종일관 본문을 제대로 다루는 일이다. 그것이 설교의 핵심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나아가 교회의 회복은 강단의 회복부터 시작해야 하고 강단의 회복은 주어진 본문 성경을 제대로 다루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의 콘힐(Comhill) 강해설교학교에서 강해설교를 배웠다. 이후 London School of Theology에서 개혁주의 설교의 원리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매주 남서울은혜교회 강단 사역을 통해 강해 설교를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 겸임교수로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에게 설교를 가르치고 있다.
목차
저자의 글
4장
종의 영, 아들의 영
아들의 영을 보내사
아바 아버지
성령의 확신
해산의 수고
그리스도의 형상
약속의 자녀
그리스도인의 자유
5장
적은 누룩을 조심하라
자유를 위하여
성령을 따라서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
우상 숭배와 주술
인간관계와 육체의 일
술 취함과 방탕
성령의 열매
성령의 사람
헛된 영광
4장
종의 영, 아들의 영
아들의 영을 보내사
아바 아버지
성령의 확신
해산의 수고
그리스도의 형상
약속의 자녀
그리스도인의 자유
5장
적은 누룩을 조심하라
자유를 위하여
성령을 따라서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
우상 숭배와 주술
인간관계와 육체의 일
술 취함과 방탕
성령의 열매
성령의 사람
헛된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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