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2817033 IVP
[개정판] 요한서신: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삶 (BST 성경 강해 시리즈)
[원제] The Message of John’s Letters (Living in the love of God)
(저자) 데이비드 잭맨 / 김일우
IVP · 2019-04-03 153*224 · 322p
(저자) 데이비드 잭맨 / 김일우
IVP · 2019-04-03 153*224 · 322p
14,000원
10%
12,600원
상품설명
오랫동안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BST 시리즈, 새 옷을 입다!
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신 예수,
그 사랑 안에 거하는 자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리는 요한의 세 편지
사도 요한은 당시에 널리 퍼진 영지주의적 가르침에 저항하고 정통 기독교를 지키기 위해 성도들에게 서신을 썼다. 오늘날 영지주의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매우 교묘하게 왜곡하는 거짓 교사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저자는 이러한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 하나님의 빛과 사랑 가운데 거하라는 요한의 가르침이 오늘날의 교회에도 시급히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출판사 리뷰]
요한일서, 영생은 빛과 사랑으로
일찍이 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신 예수를 알렸던 요한. 그는 더욱 교묘하고 세련된 개념으로 발전하는 대적들에게서 성도들을 보호해야 했다. 그리고 신자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 이 편지들을 썼다(요일 5:13). 요한일서는 하나님은 빛이시며(1:5), 하나님은 사랑이시라(4:8, 16)는 하나님의 두 가지 속성을 가지고 전체 내용을 구성했다. 넓은 맥락에서 이 두 고백은 올바른 믿음과 행함에 대한 요한의 관심사가 엿보인다. 또한 모든 시대를 이론과 경험, 머리와 가슴, 말씀과 성령, 진리와 사랑으로 하나로 연합시킨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 4:7-8).
요한이·삼서, 빛과 사랑은 연합으로
1세기 전형적 서신 형식의 글. 복음 전파의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전역에서 가정 교회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 사도들의 글뿐 아니라 순회 설교가와 전도자들도 증가했다. 그에 따라 초기 사도들이 전했던 복음이 변질되고 영적 엘리트를 자처하는 집단이 생기면서 어린 교회들이 참된 믿음 안에서 커 나가는 게 위태로운 상태가 되었다. 진리를 행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피할 수 없는 의무다. 예수 안에 있는 진리를 아는 것만이 성도들을 연합하게 하고 더 깊은 사랑의 유대감을 가져다준다. 요한은 두 편지를 통해 ‘미혹하는 자’의 위험성과(요한이서), 참된 동료 그리스도인과 복음의 사자들을 거부하는 것(요한삼서)을 경고한다.
오늘날 교회에 필수적인 교훈과 도전
초대교회도 문제가 있었다. 그것은 오늘날의 교회도 마찬가지다. 그 문제들이란 우리의 죄악된 본성에서 비롯된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우리 곁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모든 문제는 하나님의 차고 넘치는 은혜로 해결될 수 있다. 요한의 서신들, 나아가 성경 전체는 우리로 하여금 진리와 거짓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하기 위해 쓰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건전한 교훈에 귀 기울이고, 기독교적인 삶을 보호하며, 영적으로나 지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잘못된 목표와 관계를 끊어야 할 책임이 있음을 분명하게 알 게 될 것이다.
*이 책은 BST 『요한서신 강해』의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은 전면 개정판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을 통해 독자의 삶이 변화할 수 있도록 구체적 방안 제시
- 요한서신을 읽으며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연구 문제 수록
■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릭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신 예수,
그 사랑 안에 거하는 자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리는 요한의 세 편지
사도 요한은 당시에 널리 퍼진 영지주의적 가르침에 저항하고 정통 기독교를 지키기 위해 성도들에게 서신을 썼다. 오늘날 영지주의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매우 교묘하게 왜곡하는 거짓 교사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저자는 이러한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 하나님의 빛과 사랑 가운데 거하라는 요한의 가르침이 오늘날의 교회에도 시급히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출판사 리뷰]
요한일서, 영생은 빛과 사랑으로
일찍이 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신 예수를 알렸던 요한. 그는 더욱 교묘하고 세련된 개념으로 발전하는 대적들에게서 성도들을 보호해야 했다. 그리고 신자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 이 편지들을 썼다(요일 5:13). 요한일서는 하나님은 빛이시며(1:5), 하나님은 사랑이시라(4:8, 16)는 하나님의 두 가지 속성을 가지고 전체 내용을 구성했다. 넓은 맥락에서 이 두 고백은 올바른 믿음과 행함에 대한 요한의 관심사가 엿보인다. 또한 모든 시대를 이론과 경험, 머리와 가슴, 말씀과 성령, 진리와 사랑으로 하나로 연합시킨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 4:7-8).
요한이·삼서, 빛과 사랑은 연합으로
1세기 전형적 서신 형식의 글. 복음 전파의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전역에서 가정 교회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 사도들의 글뿐 아니라 순회 설교가와 전도자들도 증가했다. 그에 따라 초기 사도들이 전했던 복음이 변질되고 영적 엘리트를 자처하는 집단이 생기면서 어린 교회들이 참된 믿음 안에서 커 나가는 게 위태로운 상태가 되었다. 진리를 행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피할 수 없는 의무다. 예수 안에 있는 진리를 아는 것만이 성도들을 연합하게 하고 더 깊은 사랑의 유대감을 가져다준다. 요한은 두 편지를 통해 ‘미혹하는 자’의 위험성과(요한이서), 참된 동료 그리스도인과 복음의 사자들을 거부하는 것(요한삼서)을 경고한다.
오늘날 교회에 필수적인 교훈과 도전
초대교회도 문제가 있었다. 그것은 오늘날의 교회도 마찬가지다. 그 문제들이란 우리의 죄악된 본성에서 비롯된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우리 곁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모든 문제는 하나님의 차고 넘치는 은혜로 해결될 수 있다. 요한의 서신들, 나아가 성경 전체는 우리로 하여금 진리와 거짓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하기 위해 쓰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건전한 교훈에 귀 기울이고, 기독교적인 삶을 보호하며, 영적으로나 지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잘못된 목표와 관계를 끊어야 할 책임이 있음을 분명하게 알 게 될 것이다.
*이 책은 BST 『요한서신 강해』의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은 전면 개정판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을 통해 독자의 삶이 변화할 수 있도록 구체적 방안 제시
- 요한서신을 읽으며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연구 문제 수록
■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릭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데이비드 잭맨
영국의 대표적인 성경 교사로서,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다우닝 대학과 브리스톨 대학교의 트리니티 대학에서 공부한 후 영국 사우샘프턴의 어버브 바 교회(Above Bar Church)에서 15년간 담임으로 섬겼다. 현재는 런던시에 있는 목회자 전문 훈련 기관인 콘힐 트레이닝 코스(Cornhill Training Course)의 책임자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티칭 이사야』 『왜, 성경인가?』(이상 성서유니온선교회) 등이 있다.
옮긴이 ┃ 김일우
총신대학교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육군 군목으로 사역하였으며, 인천신학교와 로고스, 섬김아카데미 등에 출강한 바 있다. 현재는 아름다운만남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역서로는 『회의에서 확신으로』 『그리스도인의 확신』(이상 IVP), 『종교 없음』(베가북스), 『믿음』(상상북스), 『하나님을 누리는 기쁨』(아가페), 『하나님을 읽는 연습』(예수전도단), 『복음주의가 자유주의에 답하다』(포이에마) 등 다수가 있다.
영국의 대표적인 성경 교사로서,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다우닝 대학과 브리스톨 대학교의 트리니티 대학에서 공부한 후 영국 사우샘프턴의 어버브 바 교회(Above Bar Church)에서 15년간 담임으로 섬겼다. 현재는 런던시에 있는 목회자 전문 훈련 기관인 콘힐 트레이닝 코스(Cornhill Training Course)의 책임자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티칭 이사야』 『왜, 성경인가?』(이상 성서유니온선교회) 등이 있다.
옮긴이 ┃ 김일우
총신대학교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육군 군목으로 사역하였으며, 인천신학교와 로고스, 섬김아카데미 등에 출강한 바 있다. 현재는 아름다운만남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역서로는 『회의에서 확신으로』 『그리스도인의 확신』(이상 IVP), 『종교 없음』(베가북스), 『믿음』(상상북스), 『하나님을 누리는 기쁨』(아가페), 『하나님을 읽는 연습』(예수전도단), 『복음주의가 자유주의에 답하다』(포이에마) 등 다수가 있다.
추천의 글
“BST 시리즈는 아무리 칭찬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시리즈 덕분에 나의 개인적 삶과 교육 사역이 놀라울 정도로 풍성해졌다.”
_스튜어트 브리스코 (Stuart Briscoe, 복음주의 저술가, 전 Elmbrook Church 담임 목사)
“다가가기 쉽다. 유익하다. 내용이 간결하다. BST 시리즈는 현학적으로 치우지지 않으면서도 성경 본문에 대한 진정한 통찰을 제공한다.”
_테리 버고 (Terry Virgo, British New Church Movement 지도자)
_스튜어트 브리스코 (Stuart Briscoe, 복음주의 저술가, 전 Elmbrook Church 담임 목사)
“다가가기 쉽다. 유익하다. 내용이 간결하다. BST 시리즈는 현학적으로 치우지지 않으면서도 성경 본문에 대한 진정한 통찰을 제공한다.”
_테리 버고 (Terry Virgo, British New Church Movement 지도자)
목차
시리즈 서문
저자 서문
약어
서론
1장 머리말 요일 1:1-4
2장 하나님의 빛 가운데 행하는 삶 요일 1:5-7
3장 죄에 대한 근원적 처리 요일 1:8-10
4장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을 보여 주는 징표 요일 2:1-6
5장 참 빛은 어떻게 빛나는가 요일 2:7-14
6장 세상은 어디가 잘못되었는가 요일 2:15-17
7장 원수의 실체 요일 2:18-23
8장 그리스도인으로서 끝까지 견디려면 요일 2:24-29
9장 하나님의 가족으로 사는 것 요일 3:1-6
10장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회복하라 요일 3:7-10
11장 진짜 믿음 요일 3:11-18
12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 요일 3:19-24
13장 영들을 분별하라 요일 4:1-6
14장 하나님은 정말로 우리를 사랑하시는가 요일 4:7-12
15장 확신의 근거 요일 4:13-21
16장 믿음, 승리의 열쇠 요일 5:1-5
17장 증거, 믿음의 열쇠 요일 5:6-12
18장 너희는 분명히 알라 요일 5:13-21
19장 진리와 사랑의 우월성 요이
20장 모범을 통해 배우는 깨달음 요삼
연구 문제
저자 서문
약어
서론
1장 머리말 요일 1:1-4
2장 하나님의 빛 가운데 행하는 삶 요일 1:5-7
3장 죄에 대한 근원적 처리 요일 1:8-10
4장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을 보여 주는 징표 요일 2:1-6
5장 참 빛은 어떻게 빛나는가 요일 2:7-14
6장 세상은 어디가 잘못되었는가 요일 2:15-17
7장 원수의 실체 요일 2:18-23
8장 그리스도인으로서 끝까지 견디려면 요일 2:24-29
9장 하나님의 가족으로 사는 것 요일 3:1-6
10장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회복하라 요일 3:7-10
11장 진짜 믿음 요일 3:11-18
12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 요일 3:19-24
13장 영들을 분별하라 요일 4:1-6
14장 하나님은 정말로 우리를 사랑하시는가 요일 4:7-12
15장 확신의 근거 요일 4:13-21
16장 믿음, 승리의 열쇠 요일 5:1-5
17장 증거, 믿음의 열쇠 요일 5:6-12
18장 너희는 분명히 알라 요일 5:13-21
19장 진리와 사랑의 우월성 요이
20장 모범을 통해 배우는 깨달음 요삼
연구 문제
책 속으로
요한과 함께 지내며 그의 메시지에 깊이 빠져들려고 수년 동안 노력하는 중에, 나는 그 메시지 자체가 갖고 있는 웅장함과 복잡함 앞에서 때때로 자괴감을 느끼곤 했다. 그렇지만 또 다른 면에서 필자는 그 본문을 읽고 또 읽고 그것을 다시금 깊이 생각해 보며 그 내용을 붙들고 씨름하는 가운데 늘 힘을 얻었고 지금도 그러하다. 이것이야말로 성경 공부를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체험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하나님이 …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전 3:11). 이 말씀이 진정 사실임을 요한서신이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_ 저자 서문
요한일서라는 형태로 우리에게 전해져 온 이 서신서는 회람용으로서, 주소나 서명이 없고 서간체의 일반적 특징도 없다. 아마도 이 서신은 1세기 말경 에베소 교회로부터 요한의 특별 관리 아래 있던 소아시아의 여러 교회에게로 보낸 편지였을 것이다.…신약성경의 서신서들은 대부분 거짓된 교훈과 그로 인한 왜곡된 행실을 바로잡고, 이단과 부도덕과 싸우는 데 주된 목적을 두고 기록되었다. 이 점에서 요한서신도 예외는 아니다. 다만 구별되는 점이 있다면, 요한서신이 비교적 늦은 시기에 쓰였다는 점이다. 이는 이전 세대의 대적들과 비교해 볼 때 요한의 대적들이 자신들의 과실을 포장하는 데 훨씬 더 세련되고 교활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의 체계는 계속 발전하는 중이었고, 따라서 그것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강한 대응이 필요했다.
_ 서론
요한의 관심의 초점이 창조가 아니라 성육신에 있[다].…본 서신에 나타난 그의 관심사는, 동정녀 마리아의 태에서 육신을 입고 태어나신 그 말씀이 영원 전부터 존재하시고 모든 창조의 주체이신 성부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이심을 선포하는 것이다.…그 인격과 그 메시지를 하나로 묶어서 생각해야만 한다.
_ 1장 머리말
“하나님이 인간을 자신의 형상대로 만드셨다면, 인간은 하나님을 자신의 형상대로 만들어 왔다”는 말이 있다. 그것이 우리가 안고 있는 대부분의 문제들의 뿌리다.…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의 기록은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속성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그러나 오로지 요한만은 가장 단순한 용어를 사용하여 가장 심오한 개념을 전달하는 명제라는 수단을 동원하여 하나님의 속성의 본질을 설명하려고 애쓰고 있다.…‘영’이 하나님의 핵심 본질이듯, ‘빛’과 ‘사랑’도 그러하다. 이 말들은 그분의 특징을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존재 자체를 묘사한다.…우리가 우리의 신앙적 교리가 정통적이고 또 진정으로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입으로 아무리 주장할지라도 그것을 증명하는 길은 오직 거룩한 삶뿐이다.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_2장 하나님의 빛 가운데 행하는 삶
그 빛은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 안에서 최고로 빛을 발한다. 그분의 완전한 삶과 우리의 초라하고 지저분한 삶이 우리 눈앞에 대조적으로 펼쳐진다. 빛 가운데 행하는 것이 늘 편안하다고 할 수는 없다. 우리가 그 속에서 걸을 때 우리 자신의 죄를 더욱 의식하게 된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다.…하나님이 모든 성장하는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 세워 두신 계획 가운데 하나는, 우리의 숨겨진 타락상과 죄성을 꺼풀을 하나씩 하나씩 벗겨내어, 마침내 하나님의 목전에서 우리가 자신의 실상을 있는 모습 그대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하나님이 진정으로 회개하며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모두 용서하기로 약속하실 때, 그분이 자신의 말씀을 지키시는 분인 줄 알기에 우리는 그분을 의지할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사도들의 모든 가르침의 토대를 이루는 확신이다.
_3장 죄에 대한 근원적 처리
하나님은 빛이시다. 그분의 완전한 의는 초지일관 변함이 없으시며, 그 무엇도 그분의 성품의 참 모습을 바꿀 수 없다. 이것은 진리의 다른 모든 형태를 떠받치는 토대가 된다. 이런 토대 위에서 요한은, 자신들이 하나님을 잘 알고 있으며 그분의 빛 가운데 살고 있노라고 단언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계속 검증해 나가고 있다.…최종적인 증거는 감동적인 예배를 통해 고조된 감정 속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물론 그것이 참모습의 표현일 수도 있다) 날마다 이루어지는 구체적이고 훈련된 순종 속에서 나타나며, 그 순종을 통해서 성품이 우리가 사랑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점점 변화되어 간다.…그 빛 가운데 행하는 것은 죄의 부재를 특징으로 할 뿐 아니라,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사랑의 존재를 특징으로 한다.
_4장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을 보여 주는 징표
‘세상’은 창조 질서의 정점에 위치하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대리자 역할을 맡은 인류 전체를 의미하게 되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보내어 구원하실 정도로 사랑하신 그 세상이다(요 3:16).…‘세상’의 또 다른 의미[는]…하나님을 대적하고 그분으로부터 멀어진 인간 문명과 활동의 조직화된 체제로 여겨지곤 한다.…사단이 제공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결코 만족할 줄 모르는 욕망뿐이다.…세상을 따르는 사람들은 세상이 갖는 저주와 죽음을 공유하게 된다. 반면에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분의 영원한 생명을 공유하게 된다.…하나님의 뜻을 행하려고 애씀으로써 천국에 도달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_6장 세상은 어디가 잘못되었는가
사도 요한의 관심은, 실제적으로 거짓으로부터 진리를 구별해 낼 수 있는 방법을 우리에게 교훈하는 데 있다.…단지 한 분 하나님을 믿는 것이 구원 얻는 믿음의 전부가 아니다. 성경의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오직 한 분 참되신 하나님이 계시며, 그분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시다. 성자 없이 성부를 알 수 없다. 이것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란 단어를 사용할지는 몰라도, 그분을 알 수는 없다.…진리를 지적으로 신뢰할 뿐 아니라 그것을 받아들이고 우리 삶의 중심으로 삼는 것이 적그리스도에게 대항하는 길이다.
_7장 원수의 실체
만약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며 성장하기를 원한다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리고 기록된 말씀 속에 있는 하나님의 객관적인 진리가 우리 마음과 생각을 영구적인 집으로 삼아 정착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이 말은 우리가 새로운 진리를 배울 필요가 있다는 뜻이 아니다.…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체험이 시작되었을 때부터(‘처음부터’) 알았던 위대한 진리들을 더 깊이 배우고 더 온전히 실천할 필요가 있다.…요한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 속에서 깊이 역사하실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때 비로소 우리가 하나님 안에 거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우리가 하나님 안에 거하면서 그분에 대한 지식과 그분을 향한 사랑을 더욱 깊이 쌓으며 열매 맺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은, 삶 속에서 그분의 진리를 가장 중요한 것으로 삼는 것이다. 아무리 다 자랐다고 해도 일용할 양식이 계속 필요하듯이, 아무리 성숙했다고 해도 우리 영혼의 일용할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더 이상 먹지 않아도 되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_8장 그리스도인으로서 끝까지 견디려면
닮았다는 것은 곧 관계가 있다는 증거다.…육신적 혈통의 문제에서 우리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을 요한은 지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와의 영적인 관계에 적용하고 있다. 이 영역에서도 마찬가지로 닮았다는 것이 관계의 증거가 된다.
그분은 우리가 그분의 사랑하는 아들을 더욱더 닮아 가도록 우리를 만들어 가신다. 우리는 마치 그 사랑을 얻을 수 있기라도 한 것처럼 우리 자신의 손으로 일을 추진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주어지는 것이다.…순수한 은혜다.…우리가 명심할 사실이 있다. 우리가 성부 하나님과 맺은 사랑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며,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보다 우리가 어떤 존재이냐 하는 점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사랑의 성부 하나님은 자녀들 각자가 자신이 가진 독특한 잠재력을 최고 단계까지 계발하기를 원하신다. 그것은 예수님을 닮는 것이다.
_9장 하나님의 가족으로 사는 것
만약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께 속하였음을 알려면 반드시 적용해 보아야 하는 매우 실제적인 이 사실들은 모두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우리를 받아 주시는 것은,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을 통하여 그분의 의가 우리 의로 간주되었기 때문이며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에 한 가지 덧붙여야 할 사항이 있다. 그것은, 의롭다 함을 얻은 표시가 우리의 행위 속에서 드러날 것이라는 점이다. 만약 우리가 진정으로 그리스도께 속해 있다면, 우리는 그분의 의로우신 성품을 드러낼 것이다.…사랑은 관심과 나눔을 통해, 힘든 수고와 충성을 통해, 관용과 오랜 인내를 통해 표현되어야만 한다. 우리에게 이런 사랑이 없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주장할 권리가 없다. 물론 그 사랑은 인간의 능력 범위를 넘어선다.…그것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선물이다.
_10장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회복하라
그리스도인으로서 내가 하나님의 가족에 속한 형제자매들에게 어떻게 반응하는가 하는 점이다.…그리스도께서 자기 원수들마저 사랑하셨다면(롬 5:8-10), 하늘에 계신 동일한 아버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동일한 신성한 생명을 나누고 있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형제자매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그와 같은 투쟁은 모든 인간의 삶 속에서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할 것인가, 아니면 내 뜻대로 할 것인가?
_11장 진짜
_ 저자 서문
요한일서라는 형태로 우리에게 전해져 온 이 서신서는 회람용으로서, 주소나 서명이 없고 서간체의 일반적 특징도 없다. 아마도 이 서신은 1세기 말경 에베소 교회로부터 요한의 특별 관리 아래 있던 소아시아의 여러 교회에게로 보낸 편지였을 것이다.…신약성경의 서신서들은 대부분 거짓된 교훈과 그로 인한 왜곡된 행실을 바로잡고, 이단과 부도덕과 싸우는 데 주된 목적을 두고 기록되었다. 이 점에서 요한서신도 예외는 아니다. 다만 구별되는 점이 있다면, 요한서신이 비교적 늦은 시기에 쓰였다는 점이다. 이는 이전 세대의 대적들과 비교해 볼 때 요한의 대적들이 자신들의 과실을 포장하는 데 훨씬 더 세련되고 교활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의 체계는 계속 발전하는 중이었고, 따라서 그것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강한 대응이 필요했다.
_ 서론
요한의 관심의 초점이 창조가 아니라 성육신에 있[다].…본 서신에 나타난 그의 관심사는, 동정녀 마리아의 태에서 육신을 입고 태어나신 그 말씀이 영원 전부터 존재하시고 모든 창조의 주체이신 성부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이심을 선포하는 것이다.…그 인격과 그 메시지를 하나로 묶어서 생각해야만 한다.
_ 1장 머리말
“하나님이 인간을 자신의 형상대로 만드셨다면, 인간은 하나님을 자신의 형상대로 만들어 왔다”는 말이 있다. 그것이 우리가 안고 있는 대부분의 문제들의 뿌리다.…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의 기록은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속성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그러나 오로지 요한만은 가장 단순한 용어를 사용하여 가장 심오한 개념을 전달하는 명제라는 수단을 동원하여 하나님의 속성의 본질을 설명하려고 애쓰고 있다.…‘영’이 하나님의 핵심 본질이듯, ‘빛’과 ‘사랑’도 그러하다. 이 말들은 그분의 특징을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존재 자체를 묘사한다.…우리가 우리의 신앙적 교리가 정통적이고 또 진정으로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입으로 아무리 주장할지라도 그것을 증명하는 길은 오직 거룩한 삶뿐이다.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_2장 하나님의 빛 가운데 행하는 삶
그 빛은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 안에서 최고로 빛을 발한다. 그분의 완전한 삶과 우리의 초라하고 지저분한 삶이 우리 눈앞에 대조적으로 펼쳐진다. 빛 가운데 행하는 것이 늘 편안하다고 할 수는 없다. 우리가 그 속에서 걸을 때 우리 자신의 죄를 더욱 의식하게 된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다.…하나님이 모든 성장하는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 세워 두신 계획 가운데 하나는, 우리의 숨겨진 타락상과 죄성을 꺼풀을 하나씩 하나씩 벗겨내어, 마침내 하나님의 목전에서 우리가 자신의 실상을 있는 모습 그대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하나님이 진정으로 회개하며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모두 용서하기로 약속하실 때, 그분이 자신의 말씀을 지키시는 분인 줄 알기에 우리는 그분을 의지할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사도들의 모든 가르침의 토대를 이루는 확신이다.
_3장 죄에 대한 근원적 처리
하나님은 빛이시다. 그분의 완전한 의는 초지일관 변함이 없으시며, 그 무엇도 그분의 성품의 참 모습을 바꿀 수 없다. 이것은 진리의 다른 모든 형태를 떠받치는 토대가 된다. 이런 토대 위에서 요한은, 자신들이 하나님을 잘 알고 있으며 그분의 빛 가운데 살고 있노라고 단언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계속 검증해 나가고 있다.…최종적인 증거는 감동적인 예배를 통해 고조된 감정 속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물론 그것이 참모습의 표현일 수도 있다) 날마다 이루어지는 구체적이고 훈련된 순종 속에서 나타나며, 그 순종을 통해서 성품이 우리가 사랑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점점 변화되어 간다.…그 빛 가운데 행하는 것은 죄의 부재를 특징으로 할 뿐 아니라,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사랑의 존재를 특징으로 한다.
_4장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을 보여 주는 징표
‘세상’은 창조 질서의 정점에 위치하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대리자 역할을 맡은 인류 전체를 의미하게 되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보내어 구원하실 정도로 사랑하신 그 세상이다(요 3:16).…‘세상’의 또 다른 의미[는]…하나님을 대적하고 그분으로부터 멀어진 인간 문명과 활동의 조직화된 체제로 여겨지곤 한다.…사단이 제공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결코 만족할 줄 모르는 욕망뿐이다.…세상을 따르는 사람들은 세상이 갖는 저주와 죽음을 공유하게 된다. 반면에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분의 영원한 생명을 공유하게 된다.…하나님의 뜻을 행하려고 애씀으로써 천국에 도달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_6장 세상은 어디가 잘못되었는가
사도 요한의 관심은, 실제적으로 거짓으로부터 진리를 구별해 낼 수 있는 방법을 우리에게 교훈하는 데 있다.…단지 한 분 하나님을 믿는 것이 구원 얻는 믿음의 전부가 아니다. 성경의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오직 한 분 참되신 하나님이 계시며, 그분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시다. 성자 없이 성부를 알 수 없다. 이것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란 단어를 사용할지는 몰라도, 그분을 알 수는 없다.…진리를 지적으로 신뢰할 뿐 아니라 그것을 받아들이고 우리 삶의 중심으로 삼는 것이 적그리스도에게 대항하는 길이다.
_7장 원수의 실체
만약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며 성장하기를 원한다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리고 기록된 말씀 속에 있는 하나님의 객관적인 진리가 우리 마음과 생각을 영구적인 집으로 삼아 정착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이 말은 우리가 새로운 진리를 배울 필요가 있다는 뜻이 아니다.…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체험이 시작되었을 때부터(‘처음부터’) 알았던 위대한 진리들을 더 깊이 배우고 더 온전히 실천할 필요가 있다.…요한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 속에서 깊이 역사하실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때 비로소 우리가 하나님 안에 거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우리가 하나님 안에 거하면서 그분에 대한 지식과 그분을 향한 사랑을 더욱 깊이 쌓으며 열매 맺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은, 삶 속에서 그분의 진리를 가장 중요한 것으로 삼는 것이다. 아무리 다 자랐다고 해도 일용할 양식이 계속 필요하듯이, 아무리 성숙했다고 해도 우리 영혼의 일용할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더 이상 먹지 않아도 되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_8장 그리스도인으로서 끝까지 견디려면
닮았다는 것은 곧 관계가 있다는 증거다.…육신적 혈통의 문제에서 우리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을 요한은 지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와의 영적인 관계에 적용하고 있다. 이 영역에서도 마찬가지로 닮았다는 것이 관계의 증거가 된다.
그분은 우리가 그분의 사랑하는 아들을 더욱더 닮아 가도록 우리를 만들어 가신다. 우리는 마치 그 사랑을 얻을 수 있기라도 한 것처럼 우리 자신의 손으로 일을 추진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주어지는 것이다.…순수한 은혜다.…우리가 명심할 사실이 있다. 우리가 성부 하나님과 맺은 사랑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며,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보다 우리가 어떤 존재이냐 하는 점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사랑의 성부 하나님은 자녀들 각자가 자신이 가진 독특한 잠재력을 최고 단계까지 계발하기를 원하신다. 그것은 예수님을 닮는 것이다.
_9장 하나님의 가족으로 사는 것
만약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께 속하였음을 알려면 반드시 적용해 보아야 하는 매우 실제적인 이 사실들은 모두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우리를 받아 주시는 것은,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을 통하여 그분의 의가 우리 의로 간주되었기 때문이며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에 한 가지 덧붙여야 할 사항이 있다. 그것은, 의롭다 함을 얻은 표시가 우리의 행위 속에서 드러날 것이라는 점이다. 만약 우리가 진정으로 그리스도께 속해 있다면, 우리는 그분의 의로우신 성품을 드러낼 것이다.…사랑은 관심과 나눔을 통해, 힘든 수고와 충성을 통해, 관용과 오랜 인내를 통해 표현되어야만 한다. 우리에게 이런 사랑이 없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주장할 권리가 없다. 물론 그 사랑은 인간의 능력 범위를 넘어선다.…그것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선물이다.
_10장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회복하라
그리스도인으로서 내가 하나님의 가족에 속한 형제자매들에게 어떻게 반응하는가 하는 점이다.…그리스도께서 자기 원수들마저 사랑하셨다면(롬 5:8-10), 하늘에 계신 동일한 아버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동일한 신성한 생명을 나누고 있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형제자매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그와 같은 투쟁은 모든 인간의 삶 속에서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할 것인가, 아니면 내 뜻대로 할 것인가?
_11장 진짜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뒷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뒷표지

관련상품
IVP
[개정판] 신명기 :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 아니요 (BST 성경 강해)
10% 32,400원
1,620원 적립 (5%)
IVP
[개정판] 빌립보서 : 항상 기뻐하라 (BST시리즈)
10% 16,200원
810원 적립 (5%)
IVP
[개정판] 마가복음: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BST시리즈)
10% 16,200원
810원 적립 (5%)
IVP
[개정판] 누가복음: 온 세상의 구세주 (BST시리즈)
10% 14,400원
720원 적립 (5%)
IVP
[개정판] 야고보서 : 믿음의 시험 (BST 성경 강해)
10% 15,300원
765원 적립 (5%)
IVP
[개정판] 요한계시록 :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BST 성경 강해)
10% 13,500원
675원 적립 (5%)
IVP
[개정판] 베드로후서·유다서 : 재림의 약속 (BST 성경 강해 시리즈)
10% 18,900원
945원 적립 (5%)
IVP
[개정판] 요한복음 : 말씀이 육신이 되어 (BST 성경 강해 시리즈)
10% 25,200원
1,260원 적립 (5%)
IVP
[개정판] 마태복음 : 천국의 도래 (BST 성경 강해 시리즈)
10% 25,200원
1,260원 적립 (5%)
IVP
말라기: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BST시리즈)
10% 10,800원
540원 적립 (5%)
IVP
[개정판] 골로새서·빌레몬서: 자유와 충만 (BST시리즈)
10% 13,500원
675원 적립 (5%)
IVP
[개정판] 데살로니가전후서 강해 : 복음 종말 교회 (BST시리즈)
10% 13,500원
675원 적립 (5%)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