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2554407 솔로몬
청교도 열전
[원제] Biopraphies of Puritans
(저자) 김홍만
솔로몬 · 2009-10-30   161*232 · 680p
30,000원 10% 27,000
적립금
810원 (3%)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상품설명

시대의 성자 청교도들

청교도운동은 16세기와 17세기 영국에서 일어난 교회 개혁과 경건 운동이다. 시간적으로 약 450 혹은 300년이 지났으며, 역사적 배경도 오늘날과 매우 차이가 날뿐 아니라 심지어 지리적 공간도 너무 차이가 난다. 그렇다면 왜 청교도와 청교도들의 작품이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가? 라는 질문을 하게한다. 이러한 질문에 대하여 제임스 패커(James Packer)는 청교도의 특징을 잘 언급하였다. 청교도들은 거룩한 삶을 추구하였고, 뛰어난 영적 경험들을 소유하였으며, 교회 갱신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는데, 바로 이러한 것들이 오늘날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하다고 하였다. 돈 키슬러(Don Kistler)도 이 시대의 청교도 작품들의 필요성에 대해서 말하기를, 청교도들의 작품들은 하나님의 영광과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을 잘 보여 줄 뿐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충분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경건한 삶을 위한 성경의 충분성과 죄성의 악함을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하였다. 본 저서는 이러한 청교도들의 생애와 그들의 저작들과 신학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날 이 시대에 왜 청교도들의 작품과 그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지 그 이유를 명확히 밝히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김홍만

영성과 학문적 탁우러성을 겸비한 저자는 대학에서 무역학을 전공했으며, 총신대학 신대원을 졸업한 후 도미하여 Alliance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하였고 (M.P.S),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청교도연구로 철학박사(Ph.D)학위를 받았다. 현제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의 저서로는 <한국 초기 장로교회의 청교도 신학>, <개혁주의 부흥신학>, <개혁신앙으로 돌아가라>(이상 옛적길), <다시쓰는 야베스의 기도>, <해설 천로역정>, <선택받음>, <개혁주의 주일성수와 십일조>, <52주 스터디 천로역정>(이상 생명의 말씀사), <복음전도 바로알기>(청교도 신앙사), <영적 바이러스를 치료하라>(솔로몬)이 있다. 그가 추구하는 바는 청교도 신학과 개혁신학의 회복을 통해 조국 교회의 개혁과 부흥을 겸손히 준비하며 바라는 것이다.

목차

 ◎ 머리말


시작하는 글

청교도가 오늘날 왜 필요한가?
청교도 연구 어떻게 시작하여야 하는가?
왕조와 청교도 연대기 표
청교도 운동 시작의 역사적 배경


청교도 신학자와 작품들

토마스 베콘
크리스토퍼 굳맨
두드리 페너
토마스 카트라이트
월터 트래버스
에드워드 데링
월리엄 터너
윌리엄 풀크
리챠드 그린햄
존 유달
로렌스 채덜톤
윌리엄 위태커
휴그 브로우톤

  .

  .

  .

(90명 생략)

  .

  .

매튜 미드
올리버 헤이우드
존 호웨
필립 핸리
에즈키엘 합킨스
조셉 알레인
토마스 빈센트
제임스 제인웨이
로버트 아스티


뉴 잉글랜드 청교도

존 코튼
토마스 후커
토마스 쉐퍼드
존 엘리어트
토마스 코베트
인크리즈 마더


스코틀랜드 개혁자들과 언약도

청교도와 스코틀랜드 개혁자, 언약도
존 낙스
로버트 롤로크
데이빗 캘더우드
알렉산더 핸더슨
조오지 길레스피
사무엘 리더포드
로버트 베일리
데이빗 딕슨
휴그 빈닝
제임스 더럼
앤드류 그레이
제임스 거스리
윌리엄 거스리
로버트 트레일
리챠드 카메론
도날드 카길
알렉산더 페든
제임스 렌윅
알렌삭더 쉴즈


청교도 주석

전집주석
아침기도회
청교도 작품의 주제별 문헌들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