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04121519 생명의말씀사
[10%할인+5%적립] 진화론에는 진화가 없다
(저자) (사)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생명의말씀사 · 2012-07-20 150*210 · 152p
생명의말씀사 · 2012-07-20 150*210 · 15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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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과학적 오류가 가득한 진화론자들의 말
220여 개의 명백한 출처가 있는 진화론자들의 말이 드러내는
진화론의 딜레마를 알기 쉬운 설명으로 풀어낸 책
진화론자들이 스스로 고백하는 자기 모순의 실상을 파헤친다.
“진화론은 입증되지 않았다. 우리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특별 창조가 바로 다른 대안이기 때문에 우리는 진화론을 믿는다.” _아서 키스
과학적 입증을 거치지 못한 진화론이란
진화론자들에겐 그저 또 하나의 신앙에 불과하다.
그 때문에 다음의 질문에 답할 수 없다.
왜 진화를 뒷받침하는 화석은 존재하지 않는가?
왜 진화론은 150년간 계속 보완되는가?
왜 그들은 증거를 만들어내고 조작하는가?
왜 진화론 과학교과서는 학생들의 사고와 토론을 무시하는가?
본서는 단순한 출판물이 아니다. 삶의 가치관을 되돌아보게 하는 일종의 안내서이다. 교육과정에 있는 학생들은 물론, 모든 이들이 본서를 통하여 역사에 엄청난 해악을 끼치고 있는 진화론의 실체를 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임번삼 박사
220여 개의 명백한 출처가 있는 진화론자들의 말이 드러내는
진화론의 딜레마를 알기 쉬운 설명으로 풀어낸 책
진화론자들이 스스로 고백하는 자기 모순의 실상을 파헤친다.
“진화론은 입증되지 않았다. 우리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특별 창조가 바로 다른 대안이기 때문에 우리는 진화론을 믿는다.” _아서 키스
과학적 입증을 거치지 못한 진화론이란
진화론자들에겐 그저 또 하나의 신앙에 불과하다.
그 때문에 다음의 질문에 답할 수 없다.
왜 진화를 뒷받침하는 화석은 존재하지 않는가?
왜 진화론은 150년간 계속 보완되는가?
왜 그들은 증거를 만들어내고 조작하는가?
왜 진화론 과학교과서는 학생들의 사고와 토론을 무시하는가?
본서는 단순한 출판물이 아니다. 삶의 가치관을 되돌아보게 하는 일종의 안내서이다. 교육과정에 있는 학생들은 물론, 모든 이들이 본서를 통하여 역사에 엄청난 해악을 끼치고 있는 진화론의 실체를 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임번삼 박사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사)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과학교과서에 실린 진화론의 잘못된 부분을 드러내 개정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로 다양한 가설과 이론을 함께 가르쳐 학생들이 자유로운 사고와 토론 속에서 창의성을 길러나가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2012년 상반기까지 교과서 개정을 위해 철저한 증거 자료와 논문 비교 등 자료 제시를 통해 시조새와 말의 화석 등 학계에서 퇴출된 이론들을 교과부에 청원해 삭제 및 수정 약속을 받아내기도 했으며 지속적인 청원 활동을 계획 중이다.
40여 명의 전, 현직 대학 교수와 중고교 교사들로 이루어진 학술위원회와 함께 진화론 실상 교육과 홍보, 포럼 개최, 학술 교류 및 연구 등을 병행하고 있다. [회장_이광원]
주집필자 ┃ 김재욱
교진추 출판담당 위원이며 과학을 남녀노소 모두가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을 집필해온 저술가다.
감수 ┃ 임번삼
교진추 학술위원장.
고려대에서 미생물학을 전공한 농학박사이며 (주)미원 연구소장과 (주)대상식품 대표이사를 역임한 과학자로 생명과학분야 국책연구과제 심의위원 및 각 대학 교수로 재직하였고, 지금도 외래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다.
과학교과서에 실린 진화론의 잘못된 부분을 드러내 개정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로 다양한 가설과 이론을 함께 가르쳐 학생들이 자유로운 사고와 토론 속에서 창의성을 길러나가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2012년 상반기까지 교과서 개정을 위해 철저한 증거 자료와 논문 비교 등 자료 제시를 통해 시조새와 말의 화석 등 학계에서 퇴출된 이론들을 교과부에 청원해 삭제 및 수정 약속을 받아내기도 했으며 지속적인 청원 활동을 계획 중이다.
40여 명의 전, 현직 대학 교수와 중고교 교사들로 이루어진 학술위원회와 함께 진화론 실상 교육과 홍보, 포럼 개최, 학술 교류 및 연구 등을 병행하고 있다. [회장_이광원]
주집필자 ┃ 김재욱
교진추 출판담당 위원이며 과학을 남녀노소 모두가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을 집필해온 저술가다.
감수 ┃ 임번삼
교진추 학술위원장.
고려대에서 미생물학을 전공한 농학박사이며 (주)미원 연구소장과 (주)대상식품 대표이사를 역임한 과학자로 생명과학분야 국책연구과제 심의위원 및 각 대학 교수로 재직하였고, 지금도 외래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다.
목차
서문
머리말 & 일러두기
추천사
1. 아돌프 히틀러 - 비뚤어진 지도력의 전범
“이 영원한 투쟁의 세계에서 싸우기를 원치 않는 자는 살 가치가 없다.”
소설가 헤르만 헤세의 진화론적 믿음과 종교
“소설 「데미안」은 청년의 교과서가 될 자격이 있는가?”
2. 리처드 도킨스 - 현대 다윈진화론의 저격수
“생물의 설계된 듯한 복잡성은 강력한 환상이다.”
3. 칼 세이건 - 외계 생명을 추적한 천체물리학자
“지구는 우주라는 거대 경기장의 매우 작은 무대이다.”
4. 토머스 헉슬리 - 다윈의 블도그로 불린 생물학자
“바보! 이런 것을 왜 진작 생각 못 했을까?”
세계단일정부를 꿈꿨던 줄리언 헉슬리의 세계관
“진화론적 인본주의자, 그 조부에 그 손자?”
5. 스티븐 굴드 - 점진적 진화론을 부정한 진화학자
“명화를 남긴 구석기인들은 우리 같은 호모 사피엔스다.”
6. 아이작 아시모프 - 가장 많은 독자층을 거느린 SF 작가
“우주를 과학의 관점으로 바ㅏ보는 것이 내 종교이다.”
셜록 홈즈의 작가 코난 도일의 진화론
“진화의 중간 고리,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라.”
7. 존 듀이 - 미국 실용주의를 집대성한 교육 철학자
“우주의(진화)과정이 인간의 의식 속으로 내재되었다.”
8. 제임스 왓슨 - DNA 나선 구조를 발견한 분자생물학자
“흑인은 백인에 비해 지능이 떨어진다.”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의 진화론적 관점
“인간은 살점이 붙은 자동 기계이다.”
9. 조지 월드 - 노벨 의학상을 수상한 하버드대학교 교수
“나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믿기 원한다.”
철학적 이유로 진화론을 선택한 사람들
“내가 진화론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유”
머리말 & 일러두기
추천사
1. 아돌프 히틀러 - 비뚤어진 지도력의 전범
“이 영원한 투쟁의 세계에서 싸우기를 원치 않는 자는 살 가치가 없다.”
소설가 헤르만 헤세의 진화론적 믿음과 종교
“소설 「데미안」은 청년의 교과서가 될 자격이 있는가?”
2. 리처드 도킨스 - 현대 다윈진화론의 저격수
“생물의 설계된 듯한 복잡성은 강력한 환상이다.”
3. 칼 세이건 - 외계 생명을 추적한 천체물리학자
“지구는 우주라는 거대 경기장의 매우 작은 무대이다.”
4. 토머스 헉슬리 - 다윈의 블도그로 불린 생물학자
“바보! 이런 것을 왜 진작 생각 못 했을까?”
세계단일정부를 꿈꿨던 줄리언 헉슬리의 세계관
“진화론적 인본주의자, 그 조부에 그 손자?”
5. 스티븐 굴드 - 점진적 진화론을 부정한 진화학자
“명화를 남긴 구석기인들은 우리 같은 호모 사피엔스다.”
6. 아이작 아시모프 - 가장 많은 독자층을 거느린 SF 작가
“우주를 과학의 관점으로 바ㅏ보는 것이 내 종교이다.”
셜록 홈즈의 작가 코난 도일의 진화론
“진화의 중간 고리,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라.”
7. 존 듀이 - 미국 실용주의를 집대성한 교육 철학자
“우주의(진화)과정이 인간의 의식 속으로 내재되었다.”
8. 제임스 왓슨 - DNA 나선 구조를 발견한 분자생물학자
“흑인은 백인에 비해 지능이 떨어진다.”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의 진화론적 관점
“인간은 살점이 붙은 자동 기계이다.”
9. 조지 월드 - 노벨 의학상을 수상한 하버드대학교 교수
“나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믿기 원한다.”
철학적 이유로 진화론을 선택한 사람들
“내가 진화론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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