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4113263 CLC
성경의 신학
(저자) 최태영
CLC · 2013-10-15 152*225 · 336p
CLC · 2013-10-15 152*225 · 336p
15,000원
10%
13,500원
상품설명
Theology of the Bible
신학이 바른 신학으로 계속 머물러 있으려면 항상 성경적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성경으로부터 나와서 성경으로 돌아가는 과정이 반복되어야 한다. 그런데 현대의 신학은 성경으로부터 너무 멀어지고 있다. 성경으로부터 나와서 다시는 성경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신학은 마치 성경으로 돌아갈 길을 잃어버린 것 같다.
성경의 신학이란 성경으로부터 나오고(From the Bible), 성경으로 다시 돌아가는(Back to the Bible) 신학을 의미한다. 신학은 성경으로부터 독립된, 독자적인 학문이 되는 것을 부인하고, 성겨을 잘 이해하고, 성경을 잘 섬기는 학문이 되어야 자기 자리를 바로 찾은 것이다.
신학이 학문적인 성격을 가지는 것은 필연이지만, 그것이 지나치면 곤란하다. 너무 복잡하고 모호하여 교회의 대다수 구성원들이 이해하기 어려워지면, 그것은 교회를 개혁하고 부흥시키기보다는 오히려 위축시키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바른 신학이란 성경정기고 단순하고 명료하면서도 드러나지 않게 학문성을 갖춘 신학이라 말할 수 있다.
신학이 바른 신학으로 계속 머물러 있으려면 항상 성경적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성경으로부터 나와서 성경으로 돌아가는 과정이 반복되어야 한다. 그런데 현대의 신학은 성경으로부터 너무 멀어지고 있다. 성경으로부터 나와서 다시는 성경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신학은 마치 성경으로 돌아갈 길을 잃어버린 것 같다.
성경의 신학이란 성경으로부터 나오고(From the Bible), 성경으로 다시 돌아가는(Back to the Bible) 신학을 의미한다. 신학은 성경으로부터 독립된, 독자적인 학문이 되는 것을 부인하고, 성겨을 잘 이해하고, 성경을 잘 섬기는 학문이 되어야 자기 자리를 바로 찾은 것이다.
신학이 학문적인 성격을 가지는 것은 필연이지만, 그것이 지나치면 곤란하다. 너무 복잡하고 모호하여 교회의 대다수 구성원들이 이해하기 어려워지면, 그것은 교회를 개혁하고 부흥시키기보다는 오히려 위축시키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바른 신학이란 성경정기고 단순하고 명료하면서도 드러나지 않게 학문성을 갖춘 신학이라 말할 수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최태영
‧ 서울대학교 중문학과 (B.A.)
‧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Th.M.)
‧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Th.D.)
‧ 미국 Yale University Divinity School (Research Fellow)
‧ 현, 영남신학대학교 교수
- 저서 -
‧ 버리면 얻는다
‧ 그리스도인은 죽을 떄 부활한다
‧ 에바다
‧ 죽음 너머 영원한 삶
‧ 서울대학교 중문학과 (B.A.)
‧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Th.M.)
‧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Th.D.)
‧ 미국 Yale University Divinity School (Research Fellow)
‧ 현, 영남신학대학교 교수
- 저서 -
‧ 버리면 얻는다
‧ 그리스도인은 죽을 떄 부활한다
‧ 에바다
‧ 죽음 너머 영원한 삶
목차
머리말
서론: 왜 공부하는가?
1장 신학이란?
2장 계시
3장 성경
4장 구원
5장 삼위일체 하나님
6장 창조
7장 섭리
8장 예정
9장 인간
10장 그리스도
11장 성령
12장 종말
13장 교회
에필로그
서론: 왜 공부하는가?
1장 신학이란?
2장 계시
3장 성경
4장 구원
5장 삼위일체 하나님
6장 창조
7장 섭리
8장 예정
9장 인간
10장 그리스도
11장 성령
12장 종말
13장 교회
에필로그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