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83509000 예영커뮤니케이션
이스라엘과 대체신학 (교회가 과연 이스라엘을 대체하였는가?)
(저자) 존 김
예영커뮤니케이션 · 2014-09-29 152*220 · 232p
예영커뮤니케이션 · 2014-09-29 152*220 · 232p
10,000원
10%
9,000원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상품설명
교회가 과연 이스라엘을 대체하였는가?
저자는 성경에서 이스라엘을 제거해 버리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고 말한다. 성경의 이스라엘은 사람들이 설립한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나라이며, 수천 년 전부터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역사의 중심이 되어 왔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바뀌지 않으므로 우리는 어떤 신학적인 선입견이나 편견에서 벗어나 성경을 토대로 열린 마음으로 이스라엘을 바라보라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논쟁은 피하면서 다양한 학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성경 본문을 중심으로 이스라엘과 교회의 관계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본서에 들어 있다.
저자는 성경에서 이스라엘을 제거해 버리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고 말한다. 성경의 이스라엘은 사람들이 설립한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나라이며, 수천 년 전부터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역사의 중심이 되어 왔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바뀌지 않으므로 우리는 어떤 신학적인 선입견이나 편견에서 벗어나 성경을 토대로 열린 마음으로 이스라엘을 바라보라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논쟁은 피하면서 다양한 학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성경 본문을 중심으로 이스라엘과 교회의 관계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본서에 들어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존 김
저자는 총신대학교에서 기독교 교육학을, 미국 풀러신학대학원, 미국 아주사퍼시픽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현재는 뉴욕 사랑과 진리 교회(LTC NY) 담당 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역서로는 아가서 강해집인 『술람미 여인의 부르짖음』(마이크 브럼백 지음, 유다의 사자, 2014년)이 있다.
저자는 총신대학교에서 기독교 교육학을, 미국 풀러신학대학원, 미국 아주사퍼시픽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현재는 뉴욕 사랑과 진리 교회(LTC NY) 담당 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역서로는 아가서 강해집인 『술람미 여인의 부르짖음』(마이크 브럼백 지음, 유다의 사자, 2014년)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서문
1부 이스라엘이 열린다
“바룩 하바 베쉠 아도나이!”
하나님의 계획
이스라엘의 부르심과 회복
드라마의 처음과 끝
하나님의 눈동자: 이스라엘
마지막 전쟁과 추수
최후의 비전
2부 대체신학의 베일을 벗다
대체신학이란 무엇인가?
대체신학의 기원
대체신학의 기반이 된 사상
현대 이스라엘 논쟁
대체신학과 천년왕국
이스라엘의 미래를 바라본 학자들
대체신학에 대한 논쟁 구절들
이스라엘이 결코 버림받지 않았다는 결정적인 증거들
제2의 종교개혁: 로마서와 이스라엘
대체신학 논쟁 정리
맺는 말
부록
이스라엘과 땅(2012년 TJC II 주관, 한국 이스라엘 컨퍼런스 강의)
대체신학 비평
참고 문헌
서문
1부 이스라엘이 열린다
“바룩 하바 베쉠 아도나이!”
하나님의 계획
이스라엘의 부르심과 회복
드라마의 처음과 끝
하나님의 눈동자: 이스라엘
마지막 전쟁과 추수
최후의 비전
2부 대체신학의 베일을 벗다
대체신학이란 무엇인가?
대체신학의 기원
대체신학의 기반이 된 사상
현대 이스라엘 논쟁
대체신학과 천년왕국
이스라엘의 미래를 바라본 학자들
대체신학에 대한 논쟁 구절들
이스라엘이 결코 버림받지 않았다는 결정적인 증거들
제2의 종교개혁: 로마서와 이스라엘
대체신학 논쟁 정리
맺는 말
부록
이스라엘과 땅(2012년 TJC II 주관, 한국 이스라엘 컨퍼런스 강의)
대체신학 비평
참고 문헌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뒷표지


본문

본문

뒷표지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