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851813 창조과학미디어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저자) 정재훈|길소희
창조과학미디어 · 2016-03-18   146*216 · 4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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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무신론적이고 자연주의적인 기원 가설들이 성경의 사실성을 조롱하고 있는 오늘날, 기원 가설들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파헤치고
성경의 사실성을 대변하는 최고의 책!

내가 부정하는 것은 ‘과학’이 아니라 무신론적이고 자연주의적인 패러다임에서 나오는, ‘과학으로 포장된 해석’이다.

우리는 진화된 것인가?


무신론적이고 자연주의적인 가설들이 성경의 사실성을 부정하고, 무신론자들 뿐만 아니라 성도들조차도 그런 가설에 동조하고 있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으로써 침묵하고 있을 수만은 없었습니다.

진화는 진실일까요?
그렇다면 진화되었음을 전혀 이야기하지 않는 성경은 무엇인가요?


오늘날 진화는 저명한 학자들에 의해 사실인 것으로 연구되어지고 가르쳐지고 또 배우고 있지만, 진화는 관찰된 사실이 아닙니다. 그저 진화된 것이라는 신념으로 관찰된 작은 변화들을 확대 해석한 것에 불과합니다.
성경이 비과학적일까요? 성경이 과학적으로 오류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 이유는 그들이 성경을 무신론적이고 자연주의적인 관점으로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성경과 기원 과학의 부조화로 고민하는 성도들과, 성경을 좀 더 실제적으로 접근하고자 원하는 성도들에게 이 책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특별히 과학 우선시대를 살아가는 다음 세대들에게는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반성경적 기원 과학들과 성경의 부조화의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며 성경의 과학적인 성경 접근을 통하여 성경의 사실성을 확인하는 놀라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창조과학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을 넘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게 앞으로 맞이하게 될 반성경적인 사상들을 이겨낼 수 있는 명확한 관점을 제공할 것입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정재훈
경상북도 의성 출신
대구교육대학교 졸업
대구광역시교육청 소속 초등학교 교사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나사렛
대한예수교장로회 의성중부교회 안수집사
한국창조과학회 대구지부 강사
대구교육대학교 연구원(상담심리)


지은이 길소희
지질학 전공(경북대학교)
(사)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연구원

목차

인사말_정재훈 4
추천의 글 6
개정본에 들어가며 8
인사말_길소희 10
프롤로그 나는 왜 이 책을 써야만 했나? 12

1 ‘진화’라는 이름을 가진 다윈의 상상
1 이름뿐인 진화라는 현상 25
2 진화론의 흐름 33
3 진화를 유발한다는 두 메커니즘, 자연변화와 자연선택 39
4 21세기의 진화론 45

2 우리는 왜 이기지 못하는가?
1 눈으로 보는가, 마음으로 보는가 55
2 감각은 객관적인 도구인가 59
3 무엇으로 보는가 65
4 사실은 반드시 진실인가 69
5 과학적 사실은 진실인가 73

3 단 하나의 현상에 대한 상반된 해석
1 생물의 변화 81
2 DNA 143
3 생명체의 탄생 185
4 시간 계산법 195
5 지구의 나이 247

4 진화의 증거와 설계의 증거
1 진화의 증거 289
2 설계의 증거 297

5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1 책상에서 하는 과학 341
2 창세기로 시작하는 역사 353
3 무서운 진화론 371
4 우주론, 진화주의 377
5 진화론과 창조론의 공개적인 논쟁 389
6 결국, 믿음 395

책 속으로

내가 부정하는 것은 과학이 아니라 무신론적이고 반성경적인 생각 틀에서 나오는 ‘진화론적 해석’이다.
_p.383

진화론자들이 관찰한 것은 생물의 변화이고, 진화라는 비교적 큰 변화는 관찰된 작은 변화를 확장한 진화론자들의 ‘추론’에 불과한 것이다.
_p.113

말없이 굳어 있는 화석을 진화의 증거가 되게 하는 것은 화석 자체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가 아니라 그 화석을 바라보는 관찰자가 가진 진화된 것이라는 ‘신념’이다.
_p.140

우주의 기원에 관한 다양한 가설들은 몇 개의 관찰 가능한 데이터를 이용한 자연주의적 추론에 불과하다.
_p.379
우주 전체에서 작동되는 에너지를 100으로 보았을 때, 물리학자들에 의해 측정된 에너지는 고작 4에 불과하다. 우주에 있어야 할 이 정체불명의 96을 물리학자들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라 한다. 왜 이들이 ‘암흑(Dark)’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한마디로 ‘모른다’는 이야기다. 암흑은 ‘모른다’의 과학적 표현이다.
_p.379

과학도 패러다임에 의해서 작용되는 불완전한 도구에 불과하다. 결국 자신이 선택한 신념을 따르는 것뿐이다.
_p.220


동일한 사물이나 현상이 창조의 증거가 되기도 하고 진화의 증거가 되기도 하는 이유는 그 대상 자체가 특정 이론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고, 특정 이론을 지지하는 것으로 ‘해석’하기 때문이다. _p.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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