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87942115 SFC출판부
창조연대 논쟁 - 젊은 지구론, 무엇이 문제인가? (창조론 대강좌 시리즈 6)
(저자) 양승훈
SFC출판부 · 2017-03-10 150*225 · 4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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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언제 창조되었을까?
그 오랜 논쟁의 역사와 내용들을 자세히 살핌으로써
보다 건강한 창조론 논의의 길을 제시하다!
젊은지구론 vs 오랜지구론,
전자는 성경적이고,
후자는 비성경적인가?
전자는 창조론이고,
후자는 진화론인가?
그렇지 않다!
성경이 말하는 것은 지구의 창조이지, 지구의 나이 또는 창조의 방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구의 나이는 성경의 관심이 아니라 과학의 관심이다. 즉 그것은 믿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연구하고 이해해야 할 대상이다.
양승훈 교수의 『창조론 대강좌 시리즈』(총 7권) 중 여섯 번째 책에 해당하는 이 책은 창조론 논쟁에서 오랫동안 핵심에 자리하고 있던 창조연대 또는 지구연대의 역사와 과정, 그 내용들을 자세하게 다룹니다. 특히 젊은지구론만이 유일한 성경의 입장이라거나 창조론인 것마냥 주장하면서 독단적이고 독선적인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에 대해 조목조목 비판합니다. 동시에 지구의 창조연대와 방법에 관한 연구는 성경의 관심이 아니라 과학의 관심이요, 따라서 과학자로서 성실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참된 신앙인의 자세라고 말합니다.
그 오랜 논쟁의 역사와 내용들을 자세히 살핌으로써
보다 건강한 창조론 논의의 길을 제시하다!
젊은지구론 vs 오랜지구론,
전자는 성경적이고,
후자는 비성경적인가?
전자는 창조론이고,
후자는 진화론인가?
그렇지 않다!
성경이 말하는 것은 지구의 창조이지, 지구의 나이 또는 창조의 방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구의 나이는 성경의 관심이 아니라 과학의 관심이다. 즉 그것은 믿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연구하고 이해해야 할 대상이다.
양승훈 교수의 『창조론 대강좌 시리즈』(총 7권) 중 여섯 번째 책에 해당하는 이 책은 창조론 논쟁에서 오랫동안 핵심에 자리하고 있던 창조연대 또는 지구연대의 역사와 과정, 그 내용들을 자세하게 다룹니다. 특히 젊은지구론만이 유일한 성경의 입장이라거나 창조론인 것마냥 주장하면서 독단적이고 독선적인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에 대해 조목조목 비판합니다. 동시에 지구의 창조연대와 방법에 관한 연구는 성경의 관심이 아니라 과학의 관심이요, 따라서 과학자로서 성실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참된 신앙인의 자세라고 말합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양승훈
1955년 경상북도 문경 창리에서 태어난 저자는 1973년 경북대 사대 물리교육과에 진학하면서 그 후 24년간 물리학도로서의 훈련을 받았다. KAIST 물리학과에서 반도체 물리학을 연구했으며(MS, PhD), 졸업 후 곧바로 모교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대학에 근무하는 동안 미국 위스콘신대학에서 과학사(MA)를, 위튼대학에서 신학(MA)을 공부했고, 이때부터 본격적인 창조론, 기독교세계관 공부에 뛰어들었다. 그러다가 1997년에 대학을 사임한 후, 기독학자들의 모임인 기독교세계관동역회의 파송을 받아 밴쿠버에서 VIEW(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를 설립, 운영하면서 창조론과 세계관 분양의 강의와 글을 쓰는 데 주력하고 있다. 동시에 쥬빌리채플의 설교자로, 창조론 오픈포럼의 공동대표와 학술지 <창조론 오픈포럼>의 공동 편집인으로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물리학과 역사』(청문각), 『과학사와 과학교육』(공저, 민음사), 『창조론 대강좌』, 『기독교적 세계관』, 『낮은 자의 평강』, 『나그네는 짐이 가볍습니다』, 『상실의 기쁨』, 『창조에서 홍수까지』(이상 CUP), 『창조와 격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부엌』(이상 예영), 『기독교 세계관으로 들여다 본 세상』(낮은 울타리), 『하늘나라 철밥통』(ESP), 『기독교적 렌즈로 세상읽기』(바울), 『물에 빠져 죽은 오리』(죠이선교회), 『앞으로만 가는 차』,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 『다중격변창조론』, 『생명의 기원과 외계 생명체』, 『창조와 진화』, 『대폭발과 우주의 창조』(이상 SFC) 등 30여 권이 있다.
1955년 경상북도 문경 창리에서 태어난 저자는 1973년 경북대 사대 물리교육과에 진학하면서 그 후 24년간 물리학도로서의 훈련을 받았다. KAIST 물리학과에서 반도체 물리학을 연구했으며(MS, PhD), 졸업 후 곧바로 모교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대학에 근무하는 동안 미국 위스콘신대학에서 과학사(MA)를, 위튼대학에서 신학(MA)을 공부했고, 이때부터 본격적인 창조론, 기독교세계관 공부에 뛰어들었다. 그러다가 1997년에 대학을 사임한 후, 기독학자들의 모임인 기독교세계관동역회의 파송을 받아 밴쿠버에서 VIEW(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를 설립, 운영하면서 창조론과 세계관 분양의 강의와 글을 쓰는 데 주력하고 있다. 동시에 쥬빌리채플의 설교자로, 창조론 오픈포럼의 공동대표와 학술지 <창조론 오픈포럼>의 공동 편집인으로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물리학과 역사』(청문각), 『과학사와 과학교육』(공저, 민음사), 『창조론 대강좌』, 『기독교적 세계관』, 『낮은 자의 평강』, 『나그네는 짐이 가볍습니다』, 『상실의 기쁨』, 『창조에서 홍수까지』(이상 CUP), 『창조와 격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부엌』(이상 예영), 『기독교 세계관으로 들여다 본 세상』(낮은 울타리), 『하늘나라 철밥통』(ESP), 『기독교적 렌즈로 세상읽기』(바울), 『물에 빠져 죽은 오리』(죠이선교회), 『앞으로만 가는 차』,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 『다중격변창조론』, 『생명의 기원과 외계 생명체』, 『창조와 진화』, 『대폭발과 우주의 창조』(이상 SFC) 등 30여 권이 있다.
추천의 글
본서는 지구의 창조연대 논쟁에서 무엇이 본질이고 무엇이 비본질인지를 깨닫게 해 주는 소중한 책입니다. 창조론 논쟁에 관한 과학적 관심은 물론, 신학적, 성경적, 교회사적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지난 30여년 이상 국내에서 일어난 창조연대 논쟁은 양극화 되어서 양 진영 간의 진지한 대화와 토론의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서로 상대 진영을 비판하는 데만 집중했지, 상대방의 얘기를 진지하게 들어본 적이 없었다는 말입니다.
이런 점에서 본서는 비록 젊은지구론을 비판하고 있지만, 젊은지구론과 오랜지구론의 내용을 모두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입장에 서서 본서를 읽든지 본서는 상대방의 주장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젊은지구론을 주장하는 창조과학자들은 한 때 젊은지구론에 인생을 걸었던 저자가 왜 그토록 많은 비난을 받아가면서 오랜지구론으로 선회하게 되었는지를 진지하게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본서의 주제가 물리학의 영역이어서 물리학을 전공하지 않은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들이 일부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여러 해 동안 대학에서 물리학을 가르쳤고, 지금은 신학교에서 과학과 기독교, 창조론 등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어려운 물리학의 개념을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은 물론, 많은 그림과 도표를 사용해서 전개해 갑니다.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수식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 흔적도 곳곳에 보입니다. 그러므로 이공계 배경을 갖지 않은, 그래서 본서의 내용을 모두 이해하기 힘든 독자라 할지라도 저자의 논지나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아무쪼록 본서를 통해 지구연대에 대한 감정적 대립이 아닌, 좀 더 진지한 논의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본서의 출간을 계기로 이제는 국내에서도, 특히 그리스도인들 중에서도 훌륭한 연대측정 전문가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기대합니다. 젊은지구론자들과 오랜지구론자들은 물론 창조와 진화 논쟁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_박규준 박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가속기질량분석 연구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담당)
이런 점에서 본서는 비록 젊은지구론을 비판하고 있지만, 젊은지구론과 오랜지구론의 내용을 모두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입장에 서서 본서를 읽든지 본서는 상대방의 주장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젊은지구론을 주장하는 창조과학자들은 한 때 젊은지구론에 인생을 걸었던 저자가 왜 그토록 많은 비난을 받아가면서 오랜지구론으로 선회하게 되었는지를 진지하게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본서의 주제가 물리학의 영역이어서 물리학을 전공하지 않은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들이 일부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여러 해 동안 대학에서 물리학을 가르쳤고, 지금은 신학교에서 과학과 기독교, 창조론 등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어려운 물리학의 개념을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은 물론, 많은 그림과 도표를 사용해서 전개해 갑니다.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수식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 흔적도 곳곳에 보입니다. 그러므로 이공계 배경을 갖지 않은, 그래서 본서의 내용을 모두 이해하기 힘든 독자라 할지라도 저자의 논지나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아무쪼록 본서를 통해 지구연대에 대한 감정적 대립이 아닌, 좀 더 진지한 논의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본서의 출간을 계기로 이제는 국내에서도, 특히 그리스도인들 중에서도 훌륭한 연대측정 전문가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기대합니다. 젊은지구론자들과 오랜지구론자들은 물론 창조와 진화 논쟁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_박규준 박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가속기질량분석 연구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담당)
목차
추천의 글 9
시리즈 서문 13
서문: 젊은지구론에서 오랜지구론으로 19
감사의 글 29
제1강 고대인들의 창조연대 33
제2강 방사능 이전의 창조연대 59
제3강 방사능과 창조연대 91
제4강 등시선과 창조연대 133
제5강 탄소-14와 창조연대 159
제6강 RATE 프로젝트 비판 179
제7강 젊은지구론 비판 1 243
제8강 젊은지구론 비판 2 295
제9강 지구의 창조연대 333
제10강 샬롬을 바라보며… 355
부록: 방사성 탄소연대와 미국 복음주의의 분열 371
내용색인 416
인명색인 454
후원 감사 466
저자 소개 467
시리즈 서문 13
서문: 젊은지구론에서 오랜지구론으로 19
감사의 글 29
제1강 고대인들의 창조연대 33
제2강 방사능 이전의 창조연대 59
제3강 방사능과 창조연대 91
제4강 등시선과 창조연대 133
제5강 탄소-14와 창조연대 159
제6강 RATE 프로젝트 비판 179
제7강 젊은지구론 비판 1 243
제8강 젊은지구론 비판 2 295
제9강 지구의 창조연대 333
제10강 샬롬을 바라보며… 355
부록: 방사성 탄소연대와 미국 복음주의의 분열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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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색인 454
후원 감사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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