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8635501 빅블레스
큰 은혜 성경보기 (짧게 쉽게 편하게 보는 성경)
(저자) 문은석
빅블레스 · 2024-04-03 152*225 · 16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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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성경이 이토록 쉬웠다고?”
<자신의 상식>과 <큰 은혜 성경보기>만 있다면 지루하기만 한 성경을
쉽고 빠르게 그리고 제대로 알 수 있다.
상식을 기반으로 성경을 쉽게 안내하는 이 책은 적은 분량이지만 성경 내용 대부분을 담고 있다. 인간의 삶과 행동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일에 나름의 재능이 있는 저자는 그 능력을 살려 성경을 편하게 그리고 제대로 알려 준다. 성경을 단순하게 요약한 것이 아닌 상식적인 설명으로 이야기한 것이기에 2~3시간 만에 성경을 모두 읽고 정리한 느낌이 들게 해 준다.
성경·기독교·하나님에게 불만이 있는 사람, 성경을 제대로 알고 싶었지만 어렵고 지루해서 끝까지 읽지 못한 사람,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여전히 성경이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지 않았던 사람, 자신의 어려운 처지와 답답한 사회생활 때문에 사랑과 위로가 매우 필요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펴고 정말로 그 안에 답이 있는지 확인해 보길 바란다.
[출판사 서평]
시대를 아우르는 책 성경을 세대를 아우르게 설명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큰 은혜 성경보기』 이 책은 초등학생이 읽어도 충분히 이해할만한 책이다. 혹시나 유치한 글이 아닐까 걱정할 수 있다. 그러나 절대 유치하지 않다고 자부한다. 이 책은 어르신이 읽어도 충분히 이해할만한 책이기도 하다. 그러나 절대 고리타분하지 않다고도 자부한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성경만큼 그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매우 많은 책이 없다. 물론 싫어하는 사람도 매우 많다. 그런데 소수의 사람이 그저 별다른 이유 없이 어떤 책을 좋아하거나 싫어할 수는 있어도, 다수의 사람이 특별한 이유 없이 그 책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하지만 특이하게도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보지 않거나, 제대로 그 내용을 알지 못한 채 성경을 그저 좋아하거나 그저 미워하는 사람이 매우 많다. 그도 그럴 것이 성경은 너무나 오래되었고, 그 문체도 굉장히 어색하며, 무엇보다 빼곡한 본문이 2,000페이지나 되는 두꺼운 책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교회를 오래 다녔던 신자라고 할지라도, 성경을 여러 번 보았던 독자라고 할지라도 성경 전체를 이해하고 정리하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큰 은혜 성경보기』는 신기하게도 성경을 정말로 쉽게 설명해 준다. 이 책은 약 2,000페이지 성경 분량을 약 160페이지로 줄였기에 책을 실제로 보기 전에는 성경 내용을 대강 요약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직접 책을 보고 나면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히 본 듯한 느낌이 들게 된다. 마치 교회를 오래 다닌 사람보다 성경을 이 책으로 처음 접한 사람이 성경에 대해 더 많이 아는 것처럼 생각될 정도이다.
성경은 현대인에게 매우 좋은 자기계발서이며, 외롭고 답답한 사람에게 큰 사랑과 위로를 전하는 책이며, 죽음의 고민까지 해결해주는 해결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큰 은혜 성경보기』를 보고 나서 이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해 보길 진심으로 바란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문은석
1978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고려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일반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목회자로 진로를 바꾸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그동안 다녔던 동대문구 <성화교회>의 교인에서 목회자로 바뀌게 되었다.
그동안 성경을 쉽게 알리기 위해 많은 책이 출간되었지만, 여전히 더 쉬운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큰 은혜 성경보기>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 책은 성경 인물을 중심으로 서술하면서 성경 전체 이야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짧은 분량이지만 성경의 중요한 내용을 거의 다 다루고 있다. 이 책을 모두 한 번이라도 읽는다면 성경의 시작부터 끝부분까지 말끔하게 정리될 것이라 생각한다.
1978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고려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일반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목회자로 진로를 바꾸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그동안 다녔던 동대문구 <성화교회>의 교인에서 목회자로 바뀌게 되었다.
그동안 성경을 쉽게 알리기 위해 많은 책이 출간되었지만, 여전히 더 쉬운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큰 은혜 성경보기>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 책은 성경 인물을 중심으로 서술하면서 성경 전체 이야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짧은 분량이지만 성경의 중요한 내용을 거의 다 다루고 있다. 이 책을 모두 한 번이라도 읽는다면 성경의 시작부터 끝부분까지 말끔하게 정리될 것이라 생각한다.
목차
1. 아담과 하와
2. 가인과 아벨
3. 노아
4. 아브라함
5. 이삭
6. 야곱
7. 요셉
8. 모세
9. 여호수아
10. 사사
11. 룻
12. 사울
13. 다윗
14. 솔로몬
15. 엘리야
16. 이사야
17. 에스더
18. 에스라
19. 욥
20. 예수님 1
21. 예수님 2
22. 베드로
23. 바울
24. 요한
부록
1. 창조와 진화
2. 이단과 사이비
3. 생활속 성경 인물의 이름
2. 가인과 아벨
3. 노아
4. 아브라함
5. 이삭
6. 야곱
7. 요셉
8. 모세
9. 여호수아
10. 사사
11. 룻
12. 사울
13. 다윗
14. 솔로몬
15. 엘리야
16. 이사야
17. 에스더
18. 에스라
19. 욥
20. 예수님 1
21. 예수님 2
22. 베드로
23. 바울
24. 요한
부록
1. 창조와 진화
2. 이단과 사이비
3. 생활속 성경 인물의 이름
책 속으로
하나님은 자신의 창조물 중에서 사람에게만 은혜와 벌을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많이 사랑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죄지은 사람을 미워하기만 했다면 모든 창조물 중 사람만 없애면 그만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벌주고 위로했습니다. 사람을 죄의 길이 아닌 은혜의 길로 가게 하려고 친히 가르쳤습니다.
하나님은 자녀를 만들고, 적은 규칙을 주었으며, 규칙을 어길 때는 정한 대로 벌주었고, 벌준 뒤에는 위로했습니다. 선악과 사건을 다루는 하나님의 이런 모습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직접 보여 준 ‘자녀 교육 방법’이기도 합니다. 세상에는 좋은 자녀 교육법이 많지만 하나님이 친히 보여 준 자녀 교육법이야말로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부작용이 없으면서 사랑이 풍부하고 질서가 있는 교육법입니다. 이런 교육 방법을 통해 자녀 양육에 후회가 적은 부모가 되기를, 그리고 지혜와 용기를 가지고 자라는 자녀가 되기를 바랍니다. -p.12(아담과 하와, 하나님의 자녀 교육)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주거나 괜찮은 사람으로 인정받으려면 무언가 내세울 만한 자랑거리나 상대방을 끌어들일 만한 매력이 있어야 합니다. 외모가 뛰어난다든가, 돈이 많다든가, 지식이 풍부하다든가, 자기편을 잘 만든다든가 등등 자기만의 잘하는 부분이 있어야 합니다. 어린아이일 때는 그 존재만으로도 가치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지만, 성인이 된 후에는 아무것도 내세울 것 없는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인정받기는 어렵습니다.
룻은 특별한 재주가 있거나 대단한 업적을 이룬 사람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소개하는 룻은 ‘하나님과 가족을 사랑한 사람’, ‘착한 사람’이 고작입니다. 그런데 그것만으로도 룻이 좋은 사람을 얻고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을 자격은 충분했습니다.
외모, 돈, 지식, 정치력은 노력한다고 무조건 얻는 것이 아니기에 이것들을 자기 매력으로 만드는 일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사랑’과 ‘착함’은 이런 것들에 비해 상당히 할 만한 일입니다. 사랑은 하나님 은혜를 듬뿍 받는 좋은 이유가 되며, 착함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좋은 매력이 됩니다. 이 두 가지가 합쳐지면 그 효과는 더욱 커집니다. 여기서 사랑은 룻처럼 희생하는 것이라기보다 진심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것으로 생각해야 좋습니다.
자기 매력이 부족하다고 실망하지 말고 착한 사람, 사랑의 사람으로 생활하면서 사람에게 인정받고 하나님에게 축복받기를 바랍니다. -p.74(욥, 사랑과 착함)
예수님은 구원을, 은혜를, 사랑을 얻기 위해 죄를 저질러도 된다고 절대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사람을 속이거나 슬프게 하거나 돈으로 유혹하거나 괴롭히거나 다투게 만드는 방법은 아무리 좋은 목표를 위한다고 해도 하나님이 보기에 나쁜 일인 죄가 됩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어떤 일을 하든 그 의도, 방법, 결과 모두 사랑으로 해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이것만 알아두어도 자신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는지 사이비에 휘둘리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p.164(부록, 이단과 사이비)
하나님은 자녀를 만들고, 적은 규칙을 주었으며, 규칙을 어길 때는 정한 대로 벌주었고, 벌준 뒤에는 위로했습니다. 선악과 사건을 다루는 하나님의 이런 모습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직접 보여 준 ‘자녀 교육 방법’이기도 합니다. 세상에는 좋은 자녀 교육법이 많지만 하나님이 친히 보여 준 자녀 교육법이야말로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부작용이 없으면서 사랑이 풍부하고 질서가 있는 교육법입니다. 이런 교육 방법을 통해 자녀 양육에 후회가 적은 부모가 되기를, 그리고 지혜와 용기를 가지고 자라는 자녀가 되기를 바랍니다. -p.12(아담과 하와, 하나님의 자녀 교육)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주거나 괜찮은 사람으로 인정받으려면 무언가 내세울 만한 자랑거리나 상대방을 끌어들일 만한 매력이 있어야 합니다. 외모가 뛰어난다든가, 돈이 많다든가, 지식이 풍부하다든가, 자기편을 잘 만든다든가 등등 자기만의 잘하는 부분이 있어야 합니다. 어린아이일 때는 그 존재만으로도 가치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지만, 성인이 된 후에는 아무것도 내세울 것 없는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인정받기는 어렵습니다.
룻은 특별한 재주가 있거나 대단한 업적을 이룬 사람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소개하는 룻은 ‘하나님과 가족을 사랑한 사람’, ‘착한 사람’이 고작입니다. 그런데 그것만으로도 룻이 좋은 사람을 얻고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을 자격은 충분했습니다.
외모, 돈, 지식, 정치력은 노력한다고 무조건 얻는 것이 아니기에 이것들을 자기 매력으로 만드는 일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사랑’과 ‘착함’은 이런 것들에 비해 상당히 할 만한 일입니다. 사랑은 하나님 은혜를 듬뿍 받는 좋은 이유가 되며, 착함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좋은 매력이 됩니다. 이 두 가지가 합쳐지면 그 효과는 더욱 커집니다. 여기서 사랑은 룻처럼 희생하는 것이라기보다 진심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것으로 생각해야 좋습니다.
자기 매력이 부족하다고 실망하지 말고 착한 사람, 사랑의 사람으로 생활하면서 사람에게 인정받고 하나님에게 축복받기를 바랍니다. -p.74(욥, 사랑과 착함)
예수님은 구원을, 은혜를, 사랑을 얻기 위해 죄를 저질러도 된다고 절대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사람을 속이거나 슬프게 하거나 돈으로 유혹하거나 괴롭히거나 다투게 만드는 방법은 아무리 좋은 목표를 위한다고 해도 하나님이 보기에 나쁜 일인 죄가 됩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어떤 일을 하든 그 의도, 방법, 결과 모두 사랑으로 해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이것만 알아두어도 자신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는지 사이비에 휘둘리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p.164(부록, 이단과 사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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