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7673931 뉴룸
존 웨슬리와 두 번째 은혜
(저자) 김동선
뉴룸 · 2026-06-02 152*225 · 27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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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령의 ‘첫 번째 은혜’인 중생을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원죄의 뿌리가 남아있어 반복적으로 죄에 넘어지는 그리스도인들을 조명한다. 성령과 말씀으로 말미암는 ‘두 번째 은혜’를 통해 옛사람의 자아가 온전히 씻어지고, 마음속에 성령의 열매가 가득한 ‘거룩(성결)’의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음을 설명한다. 나아가 그리스도를 닮은 삶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주님 오실 날을 예비하는 성화의 길을 제시한다.
[서평]
본서는 성령세례를 넘어 성령충만으로 나아가는 ‘성결’의 삶만이 하나님과 이웃을 바르게 섬기는 길임을 역설한다. 웨슬리의 ‘그리스도인의 완전’ 신학을 토대로, 관념적인 연구를 넘어선 영적 체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영적 신비를 모르는 신학과 말씀의 비밀을 놓친 목회가 교회를 세속화시킨다고 비판하며,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벧전 1:15)는 말씀을 통해 진정한 복음의 핵심을 제시한다.
[특기사항]
예수 그리스도 닮은 성결(거룩)한 그리스도인 상을 제시한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첫 번째 은혜”로(옛사람의 자아가 다 깨어지지 아니함) 중생한 그리스도인들은 반드시 성령과 하나님의 말씀(히 4:12-13)으로 말미암는 “두 번째 은혜”를 통하여, 원죄가 남아있는 옛사람의 자아가 완전히 깨어져서 깨끗하게 씻어짐으로 성결함을 받아야한다.
[서평]
본서는 성령세례를 넘어 성령충만으로 나아가는 ‘성결’의 삶만이 하나님과 이웃을 바르게 섬기는 길임을 역설한다. 웨슬리의 ‘그리스도인의 완전’ 신학을 토대로, 관념적인 연구를 넘어선 영적 체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영적 신비를 모르는 신학과 말씀의 비밀을 놓친 목회가 교회를 세속화시킨다고 비판하며,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벧전 1:15)는 말씀을 통해 진정한 복음의 핵심을 제시한다.
[특기사항]
예수 그리스도 닮은 성결(거룩)한 그리스도인 상을 제시한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첫 번째 은혜”로(옛사람의 자아가 다 깨어지지 아니함) 중생한 그리스도인들은 반드시 성령과 하나님의 말씀(히 4:12-13)으로 말미암는 “두 번째 은혜”를 통하여, 원죄가 남아있는 옛사람의 자아가 완전히 깨어져서 깨끗하게 씻어짐으로 성결함을 받아야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김동선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를 졸업하고 결혼하여 네 자녀를 두었다. 1975년 성령세례와 다음 해 성결의 은혜를 체험한 후 3년 동안 100명을 전도하였고, ‘도루가 선교회’를 이끌면서 ‘자아가 죽을 때’, ‘성령충만의 필요조건’ 등의 주제로 10년을 강사로 일했으며, 40여 년 동안 자아의 깨어짐을 통한 말씀충만과 성령충만을 연구하고, 교재를 만들어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르치고 전하였다.
하나님의 강권하심으로 67세에 감리교 웨슬리 신학원에서 신학을 시작하여 유니온 개혁신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미드웨스트 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95년부터 법무부 4호 기관 포천 ‘해뜨는 마을’에서 매주 목요일마다 청소년들을 3년간 가르치고 돌보았으며, 2003년부터 공주치료감호소에 8년, 2011년부터 여주 기독교교도소에 5년 1개월에 1회씩 생일잔치로 수인들을 위로하고 복음을 전하였다. 현재는 ‘예닮 선교회’를 이끌며 ‘이천소망병원’과 ‘음성소망병원’ 협동목사로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복음이란 무엇인가』 『기독교와 정신치료』가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를 졸업하고 결혼하여 네 자녀를 두었다. 1975년 성령세례와 다음 해 성결의 은혜를 체험한 후 3년 동안 100명을 전도하였고, ‘도루가 선교회’를 이끌면서 ‘자아가 죽을 때’, ‘성령충만의 필요조건’ 등의 주제로 10년을 강사로 일했으며, 40여 년 동안 자아의 깨어짐을 통한 말씀충만과 성령충만을 연구하고, 교재를 만들어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르치고 전하였다.
하나님의 강권하심으로 67세에 감리교 웨슬리 신학원에서 신학을 시작하여 유니온 개혁신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미드웨스트 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95년부터 법무부 4호 기관 포천 ‘해뜨는 마을’에서 매주 목요일마다 청소년들을 3년간 가르치고 돌보았으며, 2003년부터 공주치료감호소에 8년, 2011년부터 여주 기독교교도소에 5년 1개월에 1회씩 생일잔치로 수인들을 위로하고 복음을 전하였다. 현재는 ‘예닮 선교회’를 이끌며 ‘이천소망병원’과 ‘음성소망병원’ 협동목사로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복음이란 무엇인가』 『기독교와 정신치료』가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Ⅰ. 존 웨슬리의 신학
1. 사변형의 신학방법론
2. 성화론
3. 설교론
Ⅱ. 구원을 위한 하나님 은혜: 아담에서 예수 그리스도까지
1. 하나님 명령을 거역한 아담
2. 원죄와 자범죄
3. 원죄와 자범죄의 신학적 오류
4 육에 속한 사람(자연인)
5. 양의 제사(성막)
6.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
Ⅲ. 첫 번째 은혜
1. 첫 번째 은혜의 의미와 속성(성령세례, 거듭남)
2. 육에 속한 그리스도인(성령으로 자아가 조금 깨어진 사람)
3. 육에 속한 그리스도인의 표
4. 성령님의 역할(성령의 임하심)
5. 한국 기독교의 영적 상태
6. 첫 번째 은혜와 루터·칼빈·웨슬리의 신학
7. 두 번째 은혜의 필요성
Ⅳ 두 번째 은혜
1. 두 번째 은혜의 의미와 속성(성령충만,말씀충만,성결)
2.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거룩(성결)함이다.
3. 하나님의 말씀 속으로 들어가라
4.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아가 완전히 깨어지다
5. 원죄가 없으면 자범죄를 짓지 아니한다
6. 바울도 율법에서 벗어나다(성령과 말씀으로)
7. 서로 사랑하라
8. 성결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9. 성결한 그리스도인의 표적
10. 성경에서 언급된 두 번째 은혜의 예
11. 성결(완전)한 그리스도인의 죄와 성결의 유지
Ⅰ. 존 웨슬리의 신학
1. 사변형의 신학방법론
2. 성화론
3. 설교론
Ⅱ. 구원을 위한 하나님 은혜: 아담에서 예수 그리스도까지
1. 하나님 명령을 거역한 아담
2. 원죄와 자범죄
3. 원죄와 자범죄의 신학적 오류
4 육에 속한 사람(자연인)
5. 양의 제사(성막)
6.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
Ⅲ. 첫 번째 은혜
1. 첫 번째 은혜의 의미와 속성(성령세례, 거듭남)
2. 육에 속한 그리스도인(성령으로 자아가 조금 깨어진 사람)
3. 육에 속한 그리스도인의 표
4. 성령님의 역할(성령의 임하심)
5. 한국 기독교의 영적 상태
6. 첫 번째 은혜와 루터·칼빈·웨슬리의 신학
7. 두 번째 은혜의 필요성
Ⅳ 두 번째 은혜
1. 두 번째 은혜의 의미와 속성(성령충만,말씀충만,성결)
2.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거룩(성결)함이다.
3. 하나님의 말씀 속으로 들어가라
4.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아가 완전히 깨어지다
5. 원죄가 없으면 자범죄를 짓지 아니한다
6. 바울도 율법에서 벗어나다(성령과 말씀으로)
7. 서로 사랑하라
8. 성결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9. 성결한 그리스도인의 표적
10. 성경에서 언급된 두 번째 은혜의 예
11. 성결(완전)한 그리스도인의 죄와 성결의 유지
책 속으로
진정한 성결 운동은 교역자들이 아니라 평신도들 간에 이루어져야 한다. 과거에는 성결 설교자와 운동의 동력을 주는 평신도들이 있었다. 현재에는 성결 운동단체는 개인적인 성결의 열정으로 뭉친 평신도들의 단체가 아닌 목회자들의 값비싼 친목회로 변색되고 말았다. 우리에게는 장군들만 있고 보병 군사들이 없다. 전략은 있지만 그 임무를 수행할 병사가 없다. 평신도가 없는 성결 운동은 불가능하다. (성결을 체험하지 않은 설교자가 성결의 설교를 할 수 없고, 성결을 설교하지 않는데 평신도들이 성결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것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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