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3601847 복있는사람
오늘을 위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450주년 기념판)
[원제] Body and Soul: Reclaiming the Heidelberg Catechism
(저자) 크레이그 반즈 / 장호준
복있는사람 · 2016-06-07 140*205 · 270p
(저자) 크레이그 반즈 / 장호준
복있는사람 · 2016-06-07 140*205 · 270p
12,000원
10%
10,800원
혜택
- 대량 주문 할인(수량에 따라 자동 적용)
- 파일 업로드/시안 확인 후 제작
- 포장: 기본 포장 무료
상품설명
프린스턴 신학교 총장 크레이그 반즈,
신앙의 여정에서 함께해 온,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을 말하다!
― 유진 피터슨, 존 오토버그, 임성빈, 정일웅, 이승구 교수 추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은, 이렇게 믿고 고백하게 합니다.
“나는 내 것이 아니고 사나 죽으나 몸(Body)과 영혼(Soul)이
나의 신실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450년이 지났으면 ‘유물’이 되거나 ‘고물’이 되는 게 당연하건만, 세월이 갈수록 큰 기쁨과 위로를 선사하며 ‘선물’이 되는 책이 있다. 바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이 그것이다. 크레이그 반즈는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자신의 신앙 여정에서 선물처럼 함께한 이 교리문답을 소개한다. 이 책은 450주년을 맞이하여 독일어와 라틴어에서 새롭고 정확하게 번역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을 토대로,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 등을 포함한 기독교 신앙의 기본 진리를 간결하고 통찰력 있게 전달한다.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은 하나님에 대한 교리와 신학적 주장으로 시작하는 신앙 문서들과는 달리, 인간이 처한 곤경에서 시작하여 염려와 불안, 혼란과 두려움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인격적이고 목회적으로 다가가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이 교리문답은 종교개혁 이후 지난 450년 동안 가장 널리 사랑을 받아왔으며, 여전히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도 큰 호소력과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교리문답은 단순히 기계적으로 신앙과 관련된 질문과 답변을 암송하는 따분하고 지루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존재론적인 불안과 성경의 진술 사이를 오가는 거룩한 대화에 참여하는 것이다.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은 우리가 가진 심오하고 근본적인 질문과 역사적 기독교 신앙이 주는 대답 간의 거룩한 대화로 우리를 초대한다.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은 우리가 장차 직면하게 될 상실, 기진맥진하고 속수무책일 때마다 고개를 드는 공허함, 우리의 수많은 선택에 따라오는 후회들에 더는 휘둘리지 않는 그리스도인들로 그 자리를 힘차게 딛고 일어서도록 하는 말씀과 신앙의 힘이 무엇인지를 묻고 있다.
[특징]
-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450주년 기념판 수록
- 현대 인간의 실존적 문제들에 깊이 공감하고 기독교 신앙으로 소통하려는 교리문답서
- 현 프린스턴 신학교 총장인 크레이그 반즈의 최신작이자 국내 유일의 번역서
[독자 대상]
- 성경의 진리에 입각한 기독교 신앙을 바르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고백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인간의 실존 앞에서 참된 위로와 희망을 찾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을 목회 현장의 실천적 지침서로 삼고자 하는 평신도 사역자, 목회자
신앙의 여정에서 함께해 온,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을 말하다!
― 유진 피터슨, 존 오토버그, 임성빈, 정일웅, 이승구 교수 추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은, 이렇게 믿고 고백하게 합니다.
“나는 내 것이 아니고 사나 죽으나 몸(Body)과 영혼(Soul)이
나의 신실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450년이 지났으면 ‘유물’이 되거나 ‘고물’이 되는 게 당연하건만, 세월이 갈수록 큰 기쁨과 위로를 선사하며 ‘선물’이 되는 책이 있다. 바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이 그것이다. 크레이그 반즈는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자신의 신앙 여정에서 선물처럼 함께한 이 교리문답을 소개한다. 이 책은 450주년을 맞이하여 독일어와 라틴어에서 새롭고 정확하게 번역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을 토대로,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 등을 포함한 기독교 신앙의 기본 진리를 간결하고 통찰력 있게 전달한다.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은 하나님에 대한 교리와 신학적 주장으로 시작하는 신앙 문서들과는 달리, 인간이 처한 곤경에서 시작하여 염려와 불안, 혼란과 두려움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인격적이고 목회적으로 다가가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이 교리문답은 종교개혁 이후 지난 450년 동안 가장 널리 사랑을 받아왔으며, 여전히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도 큰 호소력과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교리문답은 단순히 기계적으로 신앙과 관련된 질문과 답변을 암송하는 따분하고 지루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존재론적인 불안과 성경의 진술 사이를 오가는 거룩한 대화에 참여하는 것이다.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은 우리가 가진 심오하고 근본적인 질문과 역사적 기독교 신앙이 주는 대답 간의 거룩한 대화로 우리를 초대한다.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은 우리가 장차 직면하게 될 상실, 기진맥진하고 속수무책일 때마다 고개를 드는 공허함, 우리의 수많은 선택에 따라오는 후회들에 더는 휘둘리지 않는 그리스도인들로 그 자리를 힘차게 딛고 일어서도록 하는 말씀과 신앙의 힘이 무엇인지를 묻고 있다.
[특징]
-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450주년 기념판 수록
- 현대 인간의 실존적 문제들에 깊이 공감하고 기독교 신앙으로 소통하려는 교리문답서
- 현 프린스턴 신학교 총장인 크레이그 반즈의 최신작이자 국내 유일의 번역서
[독자 대상]
- 성경의 진리에 입각한 기독교 신앙을 바르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고백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인간의 실존 앞에서 참된 위로와 희망을 찾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을 목회 현장의 실천적 지침서로 삼고자 하는 평신도 사역자, 목회자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크레이그 반즈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과 각별한 인연을 가진 크레이그 반즈는 이 교리문답이 450주년이 되던 지난 2013년, 프린스턴 신학교의 7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1981년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1992년 시카고 대학교에서 교회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1년 미국장로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여러 교회를 섬긴 그는, 오랜 기간 목회와 학교 현장을 오가며 신앙과 학문의 통전적인 모범을 보여 오면서, 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한 배경에는 그의 신앙과 신학 여정에 늘 함께해 온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이 있었다. 그는 현재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목회신학 교수로도 섬기면서 여러 콘퍼런스와 학술 모임, 강연자와 설교자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Yearning, When God Interrupts, Hustling God, Sacred Thirst, The Pastor as Minor Poet 등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큰 변화의 흐름을 맞고 있는 시기에 교회를 이끌 목회자들에게 신학적 토대를 제공하는 일에 깊이 헌신하고 있다. 2014년과 2015년, 두 차례에 걸쳐 한국을 방문했고 한국교회와의 교류에도 힘쓰고 있다.
옮긴이 ┃ 장호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고려신학대학원,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를 졸업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에 살면서 개혁주의적 복음주의 서적들을 번역하고 있다. 『선하신 하나님』, 코람데오 시리즈 『거룩』 『성화의 신비』 『내 양을 먹이라』 『성도의 삶』 『우리 세대를 위한 조나단 에드워즈 신앙감정론』 『존 머레이의 구속』 『목사의 길』 『하나님의 가정』 『믿음으로 살라』(이상 복 있는 사람), 『개혁파 교의학』(공역, 새물결플러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과 각별한 인연을 가진 크레이그 반즈는 이 교리문답이 450주년이 되던 지난 2013년, 프린스턴 신학교의 7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1981년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1992년 시카고 대학교에서 교회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1년 미국장로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여러 교회를 섬긴 그는, 오랜 기간 목회와 학교 현장을 오가며 신앙과 학문의 통전적인 모범을 보여 오면서, 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한 배경에는 그의 신앙과 신학 여정에 늘 함께해 온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이 있었다. 그는 현재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목회신학 교수로도 섬기면서 여러 콘퍼런스와 학술 모임, 강연자와 설교자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Yearning, When God Interrupts, Hustling God, Sacred Thirst, The Pastor as Minor Poet 등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큰 변화의 흐름을 맞고 있는 시기에 교회를 이끌 목회자들에게 신학적 토대를 제공하는 일에 깊이 헌신하고 있다. 2014년과 2015년, 두 차례에 걸쳐 한국을 방문했고 한국교회와의 교류에도 힘쓰고 있다.
옮긴이 ┃ 장호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고려신학대학원, 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Th.M)를 졸업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에 살면서 개혁주의적 복음주의 서적들을 번역하고 있다. 『선하신 하나님』, 코람데오 시리즈 『거룩』 『성화의 신비』 『내 양을 먹이라』 『성도의 삶』 『우리 세대를 위한 조나단 에드워즈 신앙감정론』 『존 머레이의 구속』 『목사의 길』 『하나님의 가정』 『믿음으로 살라』(이상 복 있는 사람), 『개혁파 교의학』(공역, 새물결플러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들어가며
당신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인가(제1문)
인간의 비참함과 우리의 중보자(제2-25문)
우리의 완전한 구원(제26-52문)
성령과 성례(제53-85문)
감사하는 삶(제86-115문)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제116-129문)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450주년 기념판)
주
당신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인가(제1문)
인간의 비참함과 우리의 중보자(제2-25문)
우리의 완전한 구원(제26-52문)
성령과 성례(제53-85문)
감사하는 삶(제86-115문)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제116-129문)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450주년 기념판)
주
책 속으로
최근 몇 년 사이에 교리문답에 관한 관심이 새롭게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별히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에 관한 관심이 두드러집니다. 아마도 현재의 삶에 대한 통찰을 얻고자 우리에게 전해져 온 이 거룩한 전통을 살펴보려는 노력의 일환일 것입니다. 또한 “나는 내 것이 아니고 사나 죽으나 몸과 영혼이 나의 신실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라는 사실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따뜻하고 분명하게 말해 줄 누군가와의 대화를 염원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현실에서 마주하게 되는 모든 불안과 염려 속에서 그 어떤 통찰도 이 교리문답만큼 넘치는 위로를 주지 못할 것입니다.
_서문 중에서
물론 교회는 흠이 많은 기관입니다. 흠이 있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것이 교회입니다. 하지만 그러기에 우리 같은 사람도 교회의 일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나 상처가 없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교회를 기대하는 것은, 아파서 병원에 간 사람이 거기에 환자들이 많아서 불쾌하다고 느끼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적어도 기독교는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종교입니다(요 14:6). 기독교는 특별하게 흠이 있는 믿음의 공동체에 자리하도록 우리를 초청하고, 이 공동체를 넘어 우리의 생명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사랑하기 위해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돌아가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이것 외에는 그 어떤 것으로도 이 공동체의 부족함을 채우지 못합니다.
_1장. 유일한 위로 중에서
우리의 형제자매 가운데 어떤 이들은 매우 열악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갑니다. 하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이런 형제들을 도와야 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수단의 그리스도인들이 핍박받는다는 소식을 들을 때, 우리는 그것을 저 멀리서 벌어지는 국제문제 정도로 치부하지 못합니다. 우리의 형제자매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기도문은 시작부터 선교적입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많은 자녀 가운데 하나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기도할수록 믿음을 지켜가는 우리의 형제자매들로 인해 감사하게 됩니다. 눈을 들어 “우리”의 문제를 조망하고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의 모든 삶을 통해 적극적으로 일하시는 것을 보는 것만큼, “나”의 문제에 변혁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일도 없습니다.
_6장.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중에서
_서문 중에서
물론 교회는 흠이 많은 기관입니다. 흠이 있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것이 교회입니다. 하지만 그러기에 우리 같은 사람도 교회의 일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나 상처가 없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교회를 기대하는 것은, 아파서 병원에 간 사람이 거기에 환자들이 많아서 불쾌하다고 느끼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적어도 기독교는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종교입니다(요 14:6). 기독교는 특별하게 흠이 있는 믿음의 공동체에 자리하도록 우리를 초청하고, 이 공동체를 넘어 우리의 생명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사랑하기 위해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돌아가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이것 외에는 그 어떤 것으로도 이 공동체의 부족함을 채우지 못합니다.
_1장. 유일한 위로 중에서
우리의 형제자매 가운데 어떤 이들은 매우 열악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갑니다. 하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이런 형제들을 도와야 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수단의 그리스도인들이 핍박받는다는 소식을 들을 때, 우리는 그것을 저 멀리서 벌어지는 국제문제 정도로 치부하지 못합니다. 우리의 형제자매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기도문은 시작부터 선교적입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많은 자녀 가운데 하나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기도할수록 믿음을 지켜가는 우리의 형제자매들로 인해 감사하게 됩니다. 눈을 들어 “우리”의 문제를 조망하고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의 모든 삶을 통해 적극적으로 일하시는 것을 보는 것만큼, “나”의 문제에 변혁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일도 없습니다.
_6장.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중에서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뒷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뒷표지

배송/안내
- 기본 배송비: 3,000원 (조건부 무료배송)
- 제작 상품은 제작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제작 상품 특성상 시안 확정 후 단순 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오배송/파손 등 문제 발생 시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유의사항
- 색상은 모니터 환경에 따라 실제 인쇄물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파일 업로드 시 글자 윤곽/폰트 포함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