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97231377 샘곁의나무
손에 잡히는 쉬운, 기독교 교리
(저자) 홍석균
샘곁의나무 · 2025-10-31 140*207 · 157p
샘곁의나무 · 2025-10-31 140*207 · 157p
10,000원
10%
9,000원
혜택
- 대량 주문 할인(수량에 따라 자동 적용)
- 파일 업로드/시안 확인 후 제작
- 포장: 기본 포장 무료
상품설명
믿음에 대한 오해를 이해로 바꾸다
신앙의 뿌리를 세우는 가장 쉬운 교리 입문서!
[출판사 서평]
“머리로만 아는 믿음이 아니라,
삶으로 살아내는 진리를 배우다”
복잡한 신학, 손에 잡히는 신앙으로
많은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기독교 교리’라는 말 앞에서 멈칫하게 된다.
어렵고 추상적인 개념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홍석균 목사의 《손에 잡히는 쉬운, 기독교 교리》는 신앙의 근본을 명확히 세워주는 친절한 안내서다.
저자는 복잡한 신학 용어를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며, 믿음의 본질을 단순하고 명료하게 설명한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 구원, 교회, 성경 등 교리의 핵심 주제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신앙의 토대를 바로 세우기에 탁월하다.
이 책은 단순히 교리를 지식적으로 배우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각 장마다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왜 믿는가’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며, 신앙의 뿌리를 다시 깊이 내리게 한다. 교리는 머리로 이해하는 개념이 아니라, 삶으로 살아내야 할 진리임을 강조하며, 독자로 하여금 신앙의 방향과 이유를 되돌아보게 만든다.
홍석균 목사는 오랜 사역 현장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초신자부터 리더까지 누구나 교리의 본질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교리의 벽을 허물고, 성경적 신앙의 길로 다시 이끄는 이 책은,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바르게 믿고, 기쁨으로 섬기도록’ 인도하는 신앙의 기본서이자 교회의 필독 교재다.
‣ 추천합니다!
-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초신자, 새가족, 청년 신자
- 교리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양육반·제자훈련반 참여자
- 교리의 핵심을 쉽게 가르치고자 하는 교역자, 교육 담당자, 셀리더
- 교회 내 소그룹 성경공부 교재를 찾는 교사 및 리더
- 기독교 신앙의 ‘왜’를 다시 묻고 싶은 모든 성도
출판사 서평
신앙의 뿌리를 세우는 가장 쉬운 교리 입문서!
[출판사 서평]
“머리로만 아는 믿음이 아니라,
삶으로 살아내는 진리를 배우다”
복잡한 신학, 손에 잡히는 신앙으로
많은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기독교 교리’라는 말 앞에서 멈칫하게 된다.
어렵고 추상적인 개념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홍석균 목사의 《손에 잡히는 쉬운, 기독교 교리》는 신앙의 근본을 명확히 세워주는 친절한 안내서다.
저자는 복잡한 신학 용어를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며, 믿음의 본질을 단순하고 명료하게 설명한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 구원, 교회, 성경 등 교리의 핵심 주제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신앙의 토대를 바로 세우기에 탁월하다.
이 책은 단순히 교리를 지식적으로 배우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각 장마다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왜 믿는가’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며, 신앙의 뿌리를 다시 깊이 내리게 한다. 교리는 머리로 이해하는 개념이 아니라, 삶으로 살아내야 할 진리임을 강조하며, 독자로 하여금 신앙의 방향과 이유를 되돌아보게 만든다.
홍석균 목사는 오랜 사역 현장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초신자부터 리더까지 누구나 교리의 본질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교리의 벽을 허물고, 성경적 신앙의 길로 다시 이끄는 이 책은,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바르게 믿고, 기쁨으로 섬기도록’ 인도하는 신앙의 기본서이자 교회의 필독 교재다.
‣ 추천합니다!
-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초신자, 새가족, 청년 신자
- 교리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양육반·제자훈련반 참여자
- 교리의 핵심을 쉽게 가르치고자 하는 교역자, 교육 담당자, 셀리더
- 교회 내 소그룹 성경공부 교재를 찾는 교사 및 리더
- 기독교 신앙의 ‘왜’를 다시 묻고 싶은 모든 성도
출판사 서평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홍석균
홍석균 목사는 다음 세대를 향한 부르심을 받은 사역자이다.
무너져 가는 한국교회를 바라보면서 유일한 대안은 다음 세대라는 것을 깨닫고, 청년 선교에 헌신하게 되었다. 청년들이 가장 많은 곳이 어디일까 고민한 끝에 내린 결론이 군대였고, 군 선교에 뛰어들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한 후 예장 합동 측 제1호 군선교사로 파송되어 7년간 젊은 군인들에게 헌신했다.
동대학교 선교대학원(Th.M.)에서 「21세기 한국 군선교에 적합한 양육사역 모델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이 논문은 한국군선교연합회(MEAK)에 소개되어 군선교 기여 논문으로 수상되었다. 또한 성서유니온에서 청년 큐티집 『순』을 2년간 집필하며 문서 사역에도 참여했다.
현재 동대학교 목회전문대학원에서 시리즈 설교에 관한 박사학위(Th.D.)를 취득하였으며,
천안 삼은대길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밤낮으로 전도하고 양육하는 사역을 사명으로 여기며,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을 뜨겁게 예배하고 있다. 목회 사역에 동고동락한 아내 이숙현 사모와 슬하에 1남 2녀(은수, 서은, 은규)를 두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 프레임으로 살아가기』 시리즈와 『행복한 신앙 생활을 위한 발돋움』 등이 있다.
홍석균 목사는 다음 세대를 향한 부르심을 받은 사역자이다.
무너져 가는 한국교회를 바라보면서 유일한 대안은 다음 세대라는 것을 깨닫고, 청년 선교에 헌신하게 되었다. 청년들이 가장 많은 곳이 어디일까 고민한 끝에 내린 결론이 군대였고, 군 선교에 뛰어들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한 후 예장 합동 측 제1호 군선교사로 파송되어 7년간 젊은 군인들에게 헌신했다.
동대학교 선교대학원(Th.M.)에서 「21세기 한국 군선교에 적합한 양육사역 모델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이 논문은 한국군선교연합회(MEAK)에 소개되어 군선교 기여 논문으로 수상되었다. 또한 성서유니온에서 청년 큐티집 『순』을 2년간 집필하며 문서 사역에도 참여했다.
현재 동대학교 목회전문대학원에서 시리즈 설교에 관한 박사학위(Th.D.)를 취득하였으며,
천안 삼은대길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밤낮으로 전도하고 양육하는 사역을 사명으로 여기며,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을 뜨겁게 예배하고 있다. 목회 사역에 동고동락한 아내 이숙현 사모와 슬하에 1남 2녀(은수, 서은, 은규)를 두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 프레임으로 살아가기』 시리즈와 『행복한 신앙 생활을 위한 발돋움』 등이 있다.
목차
추천글 _5
저자 서문 _11
1. 나보고 하나님을 믿으라고? _19
2. 성경, 진짜 실화냐? _31
3. 1+1+1=1? 삼위일체 _43
4. 사람, 너는 누구냐? _57
5. 완전한 구원의 길, 예수 그리스도 _77
6. 성도의 소망, 부활 _87
7. 천사와 사탄은 과연 존재하는가? _95
8.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증거, 성화 _107
9. 잊지 말아야 할 교회의 본질 _119
10. 은혜의 통로, 성례 _129
11. 시작을 했으면 끝을 봐야지 _137
12. 우리가 꿈꾸어야 할 하나님 나라 _147
저자 서문 _11
1. 나보고 하나님을 믿으라고? _19
2. 성경, 진짜 실화냐? _31
3. 1+1+1=1? 삼위일체 _43
4. 사람, 너는 누구냐? _57
5. 완전한 구원의 길, 예수 그리스도 _77
6. 성도의 소망, 부활 _87
7. 천사와 사탄은 과연 존재하는가? _95
8.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증거, 성화 _107
9. 잊지 말아야 할 교회의 본질 _119
10. 은혜의 통로, 성례 _129
11. 시작을 했으면 끝을 봐야지 _137
12. 우리가 꿈꾸어야 할 하나님 나라 _147
책 속으로
유성과 운석(별똥별)은 혜성의 파편으로서 우주를 떠돌아다닙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러한 천체의 움직임이 기가 막힌 질서 안에 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우연으로 가능한 일일까요?
_1. 나보고 하나님을 믿으라고?
그는 여러 자료들을 수집하고 마지막으로 성경이 거짓이라는 것을 폭로하기 위해서 성경을 읽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창세기부터 자세히 성경을 읽기 시작한 그는 복음서를 다 읽어가는 쯤에 갑자기 돌 같은 마음이 녹아져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큰 감동에 북받쳐서 인간의 죄인이 죄인이며, 예수가 인간을 위해서 죽으신 것과 그를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신다는 것 성경의 모든 내용이 믿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작품을 쓰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소개한 대작 ‘벤허’였습니다.
_2. 성경, 진짜 실화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관계도 서로 동등하시지만 성자는 성부에게 순종했습니다. 성령은 성부의 권위에 순종하고 성령은 성자의 권위에도 순종했습니다. 그러므로 삼위일체 하나님은 통일성과 다양성의 관계를 이루셨습니다.
_3. 1+1+1=1? 삼위일체
몸에 상처가 나서 세균이 들어왔다고 합시다. 상처에 바이러스가 침투했는데 안일하게 반창고만 붙이면 될까요? 아닙니다. 근본적인 바이러스를 제거해야 합니다. 환부를 드러내고 쓰리지만 드레싱을 해서 깨끗하게 소독한 후 붕대로 감아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죄를 드러낼 때 고통이 따르고 수치스럽다 할지다고 죄를 적나라하게 회개해야 합니다. 그 때 꼬였던 모든 관계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_4. 사람, 너는 누구냐?
예수님이 처녀의 몸에서 탄생하신 것은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을 만족시키신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사심은 무엇을 위하신 것이었나요? 죽음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고통을 멀리서 지켜보시는 분이 아니라 공감하시고 함께 아파하실 수 있습니다.
_5. 완전한 구원의 길, 예수 그리스도
여러분은 구원에 대한 보험이 들어있나요? 암보험, 실손보험, 종신보험 등이 우리의 위급한 상황과 막막한 노후를 보장합니다. 이생의 보험도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데 정작 들어야 할 영혼 구원의 보험을 들지 못한다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요?
_6. 성도의 소망, 부활
천사의 기원은 성경에서 직접 드러나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 전체를 보면 하나님이 창조하셨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특별히 골로새서에서 바울은 만물이 하나께로부터 창조되었다고 말하는데, 여기서 보이지 않는 것들은 영적인 실체로서 천사를 뜻합니다. 그러나 천사의 창조 시기는 정확히 모릅니다. 아마 성경 전체를 통해서 볼 수 있는 것은 천지 창조 때나 바로 직후가 아닌가 짐작합니다.
_7. 천사와 사탄은 과연 존재하는가?
성화를 말할 때 단지 종교의식으로만 제한해서 안 됩니다. 물론 성화가 이루어지면 예배를 잘 드립니다. 기도를 많이 합니다. 찬송을 많이 부릅니다. 봉사를 해도 기쁩니다. 그러나 성화된 삶은 그와 함께 반드시 인격의 변화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_8.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증거, 성화
건강한 신앙인은 교회생활을 잘 해야 합니다. 예배만 드리는 것만이 아니라 예배와, 교제와 봉사와 헌신과 전도가 모두 어우러져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한 쪽으로만 치우쳐 균형을 잃은 모습을 보입니다. 균형을 잃으면 건강한 성장이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_9. 잊지 말아야 할 교회의 본질
예수님도 승천하시고 난 뒤 육체로 이 땅에 계시지 않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 때를 위해 예수님이 제정하신 것이 성찬 의식이었습니다. 주님의 몸과 피를 기억하도록 하신 목적입니다. 구원의 은총을 받은 것에 대해서 기억하도록 시청각자료와 함께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실습을 시키셨습니다.
_10. 은혜의 통로, 성례
하나님이 우리 각자를 삶의 현장 가운데 있게 하신 이유를 발견해야 합니다. 공중에 나는 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뜻하심이 없이는 날고 떨어지지 않는데 하나님의 백성들을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 보내신 것이 우연일까요?
_11. 시작을 했으면 끝을 봐야지
우리는 지금 바울의 다음 주자로 믿음의 경주를 달리고 있습니다. 비록 시간이 더디 가는 것 같고, 언제 마지막이 이를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기로 약속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는 종국적으로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_12. 우리가 꿈꾸어야 할 하나님 나라
_1. 나보고 하나님을 믿으라고?
그는 여러 자료들을 수집하고 마지막으로 성경이 거짓이라는 것을 폭로하기 위해서 성경을 읽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창세기부터 자세히 성경을 읽기 시작한 그는 복음서를 다 읽어가는 쯤에 갑자기 돌 같은 마음이 녹아져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큰 감동에 북받쳐서 인간의 죄인이 죄인이며, 예수가 인간을 위해서 죽으신 것과 그를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신다는 것 성경의 모든 내용이 믿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작품을 쓰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소개한 대작 ‘벤허’였습니다.
_2. 성경, 진짜 실화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관계도 서로 동등하시지만 성자는 성부에게 순종했습니다. 성령은 성부의 권위에 순종하고 성령은 성자의 권위에도 순종했습니다. 그러므로 삼위일체 하나님은 통일성과 다양성의 관계를 이루셨습니다.
_3. 1+1+1=1? 삼위일체
몸에 상처가 나서 세균이 들어왔다고 합시다. 상처에 바이러스가 침투했는데 안일하게 반창고만 붙이면 될까요? 아닙니다. 근본적인 바이러스를 제거해야 합니다. 환부를 드러내고 쓰리지만 드레싱을 해서 깨끗하게 소독한 후 붕대로 감아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죄를 드러낼 때 고통이 따르고 수치스럽다 할지다고 죄를 적나라하게 회개해야 합니다. 그 때 꼬였던 모든 관계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_4. 사람, 너는 누구냐?
예수님이 처녀의 몸에서 탄생하신 것은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을 만족시키신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사심은 무엇을 위하신 것이었나요? 죽음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고통을 멀리서 지켜보시는 분이 아니라 공감하시고 함께 아파하실 수 있습니다.
_5. 완전한 구원의 길, 예수 그리스도
여러분은 구원에 대한 보험이 들어있나요? 암보험, 실손보험, 종신보험 등이 우리의 위급한 상황과 막막한 노후를 보장합니다. 이생의 보험도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데 정작 들어야 할 영혼 구원의 보험을 들지 못한다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요?
_6. 성도의 소망, 부활
천사의 기원은 성경에서 직접 드러나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 전체를 보면 하나님이 창조하셨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특별히 골로새서에서 바울은 만물이 하나께로부터 창조되었다고 말하는데, 여기서 보이지 않는 것들은 영적인 실체로서 천사를 뜻합니다. 그러나 천사의 창조 시기는 정확히 모릅니다. 아마 성경 전체를 통해서 볼 수 있는 것은 천지 창조 때나 바로 직후가 아닌가 짐작합니다.
_7. 천사와 사탄은 과연 존재하는가?
성화를 말할 때 단지 종교의식으로만 제한해서 안 됩니다. 물론 성화가 이루어지면 예배를 잘 드립니다. 기도를 많이 합니다. 찬송을 많이 부릅니다. 봉사를 해도 기쁩니다. 그러나 성화된 삶은 그와 함께 반드시 인격의 변화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_8.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증거, 성화
건강한 신앙인은 교회생활을 잘 해야 합니다. 예배만 드리는 것만이 아니라 예배와, 교제와 봉사와 헌신과 전도가 모두 어우러져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한 쪽으로만 치우쳐 균형을 잃은 모습을 보입니다. 균형을 잃으면 건강한 성장이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_9. 잊지 말아야 할 교회의 본질
예수님도 승천하시고 난 뒤 육체로 이 땅에 계시지 않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 때를 위해 예수님이 제정하신 것이 성찬 의식이었습니다. 주님의 몸과 피를 기억하도록 하신 목적입니다. 구원의 은총을 받은 것에 대해서 기억하도록 시청각자료와 함께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실습을 시키셨습니다.
_10. 은혜의 통로, 성례
하나님이 우리 각자를 삶의 현장 가운데 있게 하신 이유를 발견해야 합니다. 공중에 나는 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뜻하심이 없이는 날고 떨어지지 않는데 하나님의 백성들을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 보내신 것이 우연일까요?
_11. 시작을 했으면 끝을 봐야지
우리는 지금 바울의 다음 주자로 믿음의 경주를 달리고 있습니다. 비록 시간이 더디 가는 것 같고, 언제 마지막이 이를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기로 약속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는 종국적으로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_12. 우리가 꿈꾸어야 할 하나님 나라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뒤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뒤표지

배송/안내
- 기본 배송비: 3,000원 (조건부 무료배송)
- 제작 상품은 제작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제작 상품 특성상 시안 확정 후 단순 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오배송/파손 등 문제 발생 시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유의사항
- 색상은 모니터 환경에 따라 실제 인쇄물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파일 업로드 시 글자 윤곽/폰트 포함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