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32835341 IVP
바울의 선교 vs. 우리의 선교 - IVP 모던 클래식스 008 (양장본)
[원제] Missionary Methods: St Paul’s or Ours?
(저자) 롤런드 앨런 / 홍병룡
IVP · 2008-05-13 140*217 · 286p
(저자) 롤런드 앨런 / 홍병룡
IVP · 2008-05-13 140*217 · 28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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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100 Christian Books That Changed the Century) 선정 도서!
바울의 선교원리 를 파고든 선교 분야의 고전!
앨런은 이 책을 거의 100년 전에 썼고, 현재 아시아의 상황은 그 때와 많이 다르다. 단적인 예로, 서구 선교사들이 아시아로 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시아 교회의 선교사들이 서구 세계로 나가 활동한다. 여전히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울 뿐만 아니라 많은 재정과 시간을 쏟지만, 여전히 현지인 지도자를 세우고 새로운 선교지로 나아가는 데는 취약한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이 책이 제기하는 선교 실제에 관련된 중요한 질문의 대상은 여전히 ‘지금, 여기의 우리’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총 다섯 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부는 사도 바울이 밟은 선교지역과 그 당시 그 지역 사람들의 사회적·종교적 상황을 검토하며, 제2부는 당시 중국선교에서 앨런이 고민하던 문제의 핵심을 바울의 선교방법에 비추어 전개하면서 바울의 선교방법이 당시 중국 선교의 상황과는 아주 다르다는 것을 지적하고 도전한다. 제3부는 회심자들의 교육에 관한 것으로, 회심자들이 세례를 받으면 곧 교회의 일꾼으로 그리고 책임 있는 지도자로 세워졌음을 조명한다. 이는 당시 서구의 장기 선교사들에게 저항을 일으키고 불편하게 하는 점이었기에, 결국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제4부는 바울이 개척 교회에서 권위를 어떻게 행사했고 제기되는 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해결책을 찾았는지를 다루고, 교회 일치를 위해 어떻게 가르쳤는지를 전개한다. 제5부는 마무리로, 바울의 선교이론으로 얻게 되는 새로운 관점과 그 적용이라는 목표에 이르게 한다.
특징
-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선교 분야의 고전
- 누구나 한번은 읽어야 할 선교학의 기본 텍스트
- 신약학과 선교학이 접목된 책
-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100 Christian Books That Changed the Century) 선정 도서!
독자 대상
- 현직 선교사, 선교사 지망생 및 선교단체
- 선교학을 가르치는 교수 및 지도자, 수업을 듣는 학생
- 성경적 선교관을 갖고자 하는 목회자와 평신도
책 속으로
“나는 바울의 모든 활동 배후에 있는 특정한 원리들, 곧 그의 성공의 열쇠라고 볼 수 있는 것들을 주목하라고 요청할 것이고, 오늘날 그 방법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몇 가지 방안을 보여 주고자 한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p. 28)
“선교의 아주 초기 단계에서는 바울의 놀라운 성공에 확실히 이바지한 관행을 따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관행의 바탕에 깔린 원리들을 이해하고 이를 적용해서 많은 열매를 맺게 한 그 정신을 배우는 일이다. 그 원리들은 교회 성장의 매 단계마다 적용 가능한 것이고, 그 정신은 각 방법에 스며들어 그것을 은혜의 방편으로 만드는 하나님의 불꽃과 같다.…바울의 모든 관행 아래 깔린 원리는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그는 율법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었고, 그리스도에게 자리를 마련해 주기 위해 회심자들로부터 물러난 사람이었다.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믿음의 정신 때문이었다.”
-제11장 원리와 성령 중에서(p. 231-232)
“교회와 선교단체들이 많은 선교사를 동원하고 교육하고 파송하고 재파송하는 오늘의 우리 한국 상황에 앨런의 책은 중요한 문제들을 검토하게 한다.…많은 재정과 시간을 쏟으면서 이뤄지는 선교지 교회나 학교 또는 다른 프로젝트에 현지인 지도자를 세워 성령의 능력과 인도하심과 지도하심에 기쁘게 맡기고 다른 선교지로 갈 마음의 준비가 되었는지를 자문하게 한다.…따라서 선교하는 교회나, 파송을 받고 나가는 선교사나, 후원하는 단체의 지도자들은 다시 한 번 이 책을 읽으면서 제기되는 질문에 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
-전재옥 교수의 해설 중에서
IVP 모던 클래식스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기독교 고전
IVP 모던 클래식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까지 출판된 기독교 저작 가운데 자문 위원회의 엄정한 선정 작업을 거쳐 출간되는 기획물이다. 문화, 사회, 정치, 경제, 윤리, 공동체, 세계관, 영성, 신학 등 현대 교회가 직면한 광범위한 주제와 이슈를 다루는 본 시리즈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해설 및 추천 도서를 통해 성경적 지혜와 적용 가능한 지식을 한국 교회에 제공하고자 한다. 급변하는 21세기의 흐름 가운데 IVP 모던 클래식스와 함께하는 느리고 진지한 독서를 통해 오히려 가장 먼저 진리에 가 닿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출간 및 근간 도서
1권 _ 그리스도의 십자가 | 신학·영성 | 존 스토트
2권 _ 창조자의 정신 | 예술·영성 | 도로시 세이어즈
3권 _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 | 세계관·사회참여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4권 _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 | 선교·문화 | 레슬리 뉴비긴
5권 _ 예수의 정치학 | 기독교 윤리 | 존 하워드 요더
6권 _ 그리스도와 문화 | 기독교 윤리 | 리처드 니버
7권 _ 하나님을 아는 지식 | 신학·영성 | 제임스 패커
8권 _ 바울의 선교 vs. 우리의 선교 | 선교 | 롤런드 앨런
9권 _ 회심(근간) | 사회참여·제자도 | 짐 월리스
10권 _ 소비 사회와 그리스도인의 책임(근간) | 문화·사회참여
존 카버나흐
(100 Christian Books That Changed the Century) 선정 도서!
바울의 선교원리 를 파고든 선교 분야의 고전!
앨런은 이 책을 거의 100년 전에 썼고, 현재 아시아의 상황은 그 때와 많이 다르다. 단적인 예로, 서구 선교사들이 아시아로 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시아 교회의 선교사들이 서구 세계로 나가 활동한다. 여전히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울 뿐만 아니라 많은 재정과 시간을 쏟지만, 여전히 현지인 지도자를 세우고 새로운 선교지로 나아가는 데는 취약한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이 책이 제기하는 선교 실제에 관련된 중요한 질문의 대상은 여전히 ‘지금, 여기의 우리’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총 다섯 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부는 사도 바울이 밟은 선교지역과 그 당시 그 지역 사람들의 사회적·종교적 상황을 검토하며, 제2부는 당시 중국선교에서 앨런이 고민하던 문제의 핵심을 바울의 선교방법에 비추어 전개하면서 바울의 선교방법이 당시 중국 선교의 상황과는 아주 다르다는 것을 지적하고 도전한다. 제3부는 회심자들의 교육에 관한 것으로, 회심자들이 세례를 받으면 곧 교회의 일꾼으로 그리고 책임 있는 지도자로 세워졌음을 조명한다. 이는 당시 서구의 장기 선교사들에게 저항을 일으키고 불편하게 하는 점이었기에, 결국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제4부는 바울이 개척 교회에서 권위를 어떻게 행사했고 제기되는 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해결책을 찾았는지를 다루고, 교회 일치를 위해 어떻게 가르쳤는지를 전개한다. 제5부는 마무리로, 바울의 선교이론으로 얻게 되는 새로운 관점과 그 적용이라는 목표에 이르게 한다.
특징
-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선교 분야의 고전
- 누구나 한번은 읽어야 할 선교학의 기본 텍스트
- 신약학과 선교학이 접목된 책
-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100 Christian Books That Changed the Century) 선정 도서!
독자 대상
- 현직 선교사, 선교사 지망생 및 선교단체
- 선교학을 가르치는 교수 및 지도자, 수업을 듣는 학생
- 성경적 선교관을 갖고자 하는 목회자와 평신도
책 속으로
“나는 바울의 모든 활동 배후에 있는 특정한 원리들, 곧 그의 성공의 열쇠라고 볼 수 있는 것들을 주목하라고 요청할 것이고, 오늘날 그 방법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몇 가지 방안을 보여 주고자 한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p. 28)
“선교의 아주 초기 단계에서는 바울의 놀라운 성공에 확실히 이바지한 관행을 따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관행의 바탕에 깔린 원리들을 이해하고 이를 적용해서 많은 열매를 맺게 한 그 정신을 배우는 일이다. 그 원리들은 교회 성장의 매 단계마다 적용 가능한 것이고, 그 정신은 각 방법에 스며들어 그것을 은혜의 방편으로 만드는 하나님의 불꽃과 같다.…바울의 모든 관행 아래 깔린 원리는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그는 율법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었고, 그리스도에게 자리를 마련해 주기 위해 회심자들로부터 물러난 사람이었다.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믿음의 정신 때문이었다.”
-제11장 원리와 성령 중에서(p. 231-232)
“교회와 선교단체들이 많은 선교사를 동원하고 교육하고 파송하고 재파송하는 오늘의 우리 한국 상황에 앨런의 책은 중요한 문제들을 검토하게 한다.…많은 재정과 시간을 쏟으면서 이뤄지는 선교지 교회나 학교 또는 다른 프로젝트에 현지인 지도자를 세워 성령의 능력과 인도하심과 지도하심에 기쁘게 맡기고 다른 선교지로 갈 마음의 준비가 되었는지를 자문하게 한다.…따라서 선교하는 교회나, 파송을 받고 나가는 선교사나, 후원하는 단체의 지도자들은 다시 한 번 이 책을 읽으면서 제기되는 질문에 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
-전재옥 교수의 해설 중에서
IVP 모던 클래식스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기독교 고전
IVP 모던 클래식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까지 출판된 기독교 저작 가운데 자문 위원회의 엄정한 선정 작업을 거쳐 출간되는 기획물이다. 문화, 사회, 정치, 경제, 윤리, 공동체, 세계관, 영성, 신학 등 현대 교회가 직면한 광범위한 주제와 이슈를 다루는 본 시리즈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해설 및 추천 도서를 통해 성경적 지혜와 적용 가능한 지식을 한국 교회에 제공하고자 한다. 급변하는 21세기의 흐름 가운데 IVP 모던 클래식스와 함께하는 느리고 진지한 독서를 통해 오히려 가장 먼저 진리에 가 닿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출간 및 근간 도서
1권 _ 그리스도의 십자가 | 신학·영성 | 존 스토트
2권 _ 창조자의 정신 | 예술·영성 | 도로시 세이어즈
3권 _ 정의와 평화가 입맞출 때까지 | 세계관·사회참여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4권 _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 | 선교·문화 | 레슬리 뉴비긴
5권 _ 예수의 정치학 | 기독교 윤리 | 존 하워드 요더
6권 _ 그리스도와 문화 | 기독교 윤리 | 리처드 니버
7권 _ 하나님을 아는 지식 | 신학·영성 | 제임스 패커
8권 _ 바울의 선교 vs. 우리의 선교 | 선교 | 롤런드 앨런
9권 _ 회심(근간) | 사회참여·제자도 | 짐 월리스
10권 _ 소비 사회와 그리스도인의 책임(근간) | 문화·사회참여
존 카버나흐
저자 및 역자 소개
롤런드 앨런(Roland Allen, 1868-1947)은 영국 브리스톨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성공회에서 신앙훈련을 받았고, 25세에 주교가 된 후 ‘복음전파 선교회’(Society for the Propagation of the Gospel)라는 선교단체에 소속된 영국 성공회 선교사로 1895~1903년까지 두 차례에 걸쳐 중국 북부 지방에서 사역했다. 젊어서부터 건강이 좋지 않았던 그는, 결국 건강상의 이유로 중국에서 영국으로 돌아와 교구를 맡고, 선교 잡지를 편집하고, 선교이론서를 저술하는 데 몰두했다.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바울의 선교에 관하여 묵상하고 집필하고 설교하면서 바울의 선교방법에 대해 눈을 뜨게 된다. 그리고 이제 관찰자의 위치에 서서 선교사역에 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기 시작하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러한 질문들을 담고 있다.
사역과 저술을 겸한 선교사의 삶을 살면서 선교이론과 실제에 대한 예언자적 역할을 했지만, 생존하는 동안에는 호응을 얻지 못하고 외로운 선교사의 삶을 살았다. 앨런 자신도 아들에게 자신의 글들은 1960년 정도가 되어서야 명성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듯이, 그의 글을 통한 사상은 오히려 그가 세상을 떠난 후인 20세기 후반부터 널리 알려져 선교이론을 공부하는 이들과 목회현장에 있는 이들에게 도전과 희망을 주어 왔다. 당시 서구의 많은 선교사가 보지도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한 선교방법에 대한 고전적 통찰을 제시함으로써, 오늘날에는 선교학자들에게 많은 토론거리를 그리고 선교현장의 사역자들에게 깊이 생각할 자료를 남긴 것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끊임없는 저술활동으로 많은 저서를 남겼는데, 주요 저서로는 「바울의 선교 vs. 우리의 선교」 외에 The Siege of the Perking Legations, Missionary Principles, Pentecost & the World, Educational Principles and Missionary Methods, The Spontaneous Expansion of the Church, Sidney James Wells Clark: A Vision of Foreign Missions 등이 있다.
사역과 저술을 겸한 선교사의 삶을 살면서 선교이론과 실제에 대한 예언자적 역할을 했지만, 생존하는 동안에는 호응을 얻지 못하고 외로운 선교사의 삶을 살았다. 앨런 자신도 아들에게 자신의 글들은 1960년 정도가 되어서야 명성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듯이, 그의 글을 통한 사상은 오히려 그가 세상을 떠난 후인 20세기 후반부터 널리 알려져 선교이론을 공부하는 이들과 목회현장에 있는 이들에게 도전과 희망을 주어 왔다. 당시 서구의 많은 선교사가 보지도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한 선교방법에 대한 고전적 통찰을 제시함으로써, 오늘날에는 선교학자들에게 많은 토론거리를 그리고 선교현장의 사역자들에게 깊이 생각할 자료를 남긴 것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끊임없는 저술활동으로 많은 저서를 남겼는데, 주요 저서로는 「바울의 선교 vs. 우리의 선교」 외에 The Siege of the Perking Legations, Missionary Principles, Pentecost & the World, Educational Principles and Missionary Methods, The Spontaneous Expansion of the Church, Sidney James Wells Clark: A Vision of Foreign Missions 등이 있다.
추천의 글
“오늘날의 선교 방법에는 분명 문제가 있지만, 많은 사람이 이 사실에 동의하면서도 대안은 내놓지 못하는 현실이다. 「바울의 선교 vs. 우리의 선교」는 오래 전에 저술된 선교의 고전과 같은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가 당면한 선교적 문제를 조명해 보게 하고, 성경적 원리로 돌아가는 선교가 무엇인지 해법을 제공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유병국, WEC 국제 선교회 한국 본부장
“앨런은…독자가 어느 방향으로 틀든지 결국엔 잠잠케 만드는 논리를 갖고 있다. 당신은 무엇보다 이 책이 결단을 촉구하는 내용임을 알고 읽어야 할 것이다!”
-레슬리 뉴비긴,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IVP) 저자
-유병국, WEC 국제 선교회 한국 본부장
“앨런은…독자가 어느 방향으로 틀든지 결국엔 잠잠케 만드는 논리를 갖고 있다. 당신은 무엇보다 이 책이 결단을 촉구하는 내용임을 알고 읽어야 할 것이다!”
-레슬리 뉴비긴,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IVP) 저자
목차
추천의 글
저자 서문
들어가는 글
제1부: 로마제국의 상황
1장 전략적 요충지
2장 계층
3장 도덕적 상황과 사회적 상황
제2부: 복음의 제시
4장 기적
5장 재정
6장 바울의 복음 메시지의 핵심
제3부: 회심자의 훈련
7장 가르침
8장 세례 및 안수 후보자 훈련
제4부: 바울이 조직 교회를 다룬 방법
9장 권위와 징계
10장 통일성
제5부: 결론
11장 원리와 성령
12장 적용
13장 후기
해설
저자 연보
저자 서문
들어가는 글
제1부: 로마제국의 상황
1장 전략적 요충지
2장 계층
3장 도덕적 상황과 사회적 상황
제2부: 복음의 제시
4장 기적
5장 재정
6장 바울의 복음 메시지의 핵심
제3부: 회심자의 훈련
7장 가르침
8장 세례 및 안수 후보자 훈련
제4부: 바울이 조직 교회를 다룬 방법
9장 권위와 징계
10장 통일성
제5부: 결론
11장 원리와 성령
12장 적용
13장 후기
해설
저자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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