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1122002 대한기독교서회
성령, 증언의 능력 (누가-행전에 나타난 성령)
(저자) 로버트 멘지스 / 이우경
대한기독교서회 · 2026-03-05 152*225 · 4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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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멘지스의 『성령, 증언의 능력』은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에 나타난 성령 이해를 새롭게 조명하는 연구서이다. 저자는 누가의 성령론이 바울의 구원론적 성령 이해와 구별되는 독자적 전통을 보존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의 핵심 논지는 분명하다. 누가에게 성령은 구원을 이루는 본질적인 원리나 조건이라기보다 예언적 증언을 가능하게 하는 종말론적 능력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오순절 신학의 성서적 토대인 누가의 성령론을 학문적으로 변호하는 동시에, 성령을 구원론의 하위 범주로 환원하는 경향에 도전한다. 오늘날 교회가 성령을 어떻게 이해하여 종말론적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현재 세계 교회의 지형에서 오순절/은사주의 계열은 전 세계 개신교 인구 중 적어도 사분의 일을 차지한다. 이런 위상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많은 그리스도인이 순복음교회로 대표되는 오순절 교회를 하나의 체험 운동이라 여기고 그것의 고유한 신학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서구 신약학계에서는 1970년대부터 오순절 신학이 학문적으로 정교하게 다듬어져왔다. 이러한 고전 오순절 신학을 대표하는 성서학자가 바로 저자인 로버트 멘지스이다. 그는 주류 교회의 선택을 받아 활발히 연구된 바울의 성령론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주목을 받지 못한 누가의 성령론을 집중적으로 탐구하고 분석한다. 이 책은 크게 1장 그리고 1부(제2-5장), 2부(제6-11장), 3부(제12-14장)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누가의 성령론과 바울의 성령론 사이의 관계를 규명한다. 이는 곧 “성령이 구원의 본질인가, 아니면 증언을 위한 능력인가?”라는 신약학계의 치열한 논쟁과 맞닿아 있는 주제이다. 저자는 지난 한 세기 동안의 학문적 논의를 검토하면서 학자를 크게 세 부류로 나눈다. 첫째, 누가의 성령론과 바울의 성령론 사이의 단절성을 강조하는 학자로, 대표적으로 궁켈과 슈바이처가 여기에 속한다. 이들은 초기 교회와 누가가 성령을 예언과 능력 중심으로 이해한 반면 바울은 성령을 구원의 본질적 원리로 보았다고 주장한다. 둘째, 연속성을 강조하는 뷔흐젤, 던 등의 학자가 있다. 이들은 누가와 바울이 서로 다른 점을 강조하지만 근본적으로 동일한 성령 이해에 기초한다고 본다. 셋째, 폰 바에르와 하야-프라츠 등의 중도적 입장이다. 이 입장에 따르면 누가와 바울의 성령 이해는 유대교 전통이라는 공통 배경을 공유하지만 바울에게서 성령이 구원론적으로 더 체계화되고 확장되었다.
저자는 기존 논의에서 중간기 유대교의 성령 이해와 누가의 편집 신학적 의도가 충분히 고려되지 않았음을 지적하면서 1-2부에서 이 작업을 면밀하게 진행한다.
중간기 유대교 전통과 누가-행전의 성령론
1부(제2-5장)는 저자의 학문적 역량이 유감없이 발휘된 부분이다. 그는 여기서 디아스포라, 팔레스타인, 쿰란, 랍비 문헌 등 중간기 유대교 전통을 풍성하게 소개하고 그 안에 담긴 성령 이해의 공통점을 발견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한다. 문헌 어디에서도 성령이 구원의 본질적 원리로 이해되었다는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즉 성령은 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사명을 수행하는 능력이자 예언적 영감의 원천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누가-행전을 편집비평적으로 분석한 2부(제6-11장)에서도 그의 논증은 일관된다. 누가복음 1-2장의 유아 기사, 세례 요한의 ‘성령과 불’ 예언, 예수와 성령의 관계, 오순절 사건 등을 통해 누가가 성령을 어떻게 의도적으로 규정하고 묘사했는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누가에게 성령은 믿음을 생성하는 구원의 원리라기보다 종말론적 사명 수행을 가능하게 하는 능력이다.
마지막 3부(제12-14장)에서 저자는 자신의 연구가 현대 신학, 특히 오순절 신학에 어떤 함의를 갖는지 논의한다. 여기에는 두 가지 주된 쟁점, 즉 성령 세례의 후속성과 방언 문제가 흥미롭게 다뤄진다. 멘지스는 성령 세례와 기독교 입문이 반드시 동일한 사건으로 나타나지 않는 누가-행전의 여러 본문을 근거로 제시하며 누가의 성령 이해가 바울의 구원론적 틀에서 벗어나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방언을 성령 세례의 필연적·보편적 증거로 단정하는 극단적 입장에 대해서도 신중한 태도를 견지한다.
성령은 종말론적 사명을 수행하기 위한 능력!
이 책은 바울과 구별되는 누가의 독특한 성령론을 재구성함으로써 오순절 신학의 성서적 근거를 견고하게 마련한 작업이다. 이는 그간 오순절 신학이 감정이나 체험에 머문다는 오해를 효과적으로 반박해준다. 또한 성령론을 단지 구원론의 하위 범주로 환원하려는 신학적 경향에 대한 도전이기도 하다. 저자는 바울과 누가를 대립시키기보다 두 전통의 보완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모색함으로써 한층 균형 잡힌 논의를 제공해준다.
독자는 성령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통해 교회가 종말론적 사명 속에서 성령의 능력을 어떻게 붙들 것인지에 대한 큰 통찰을 얻을 것이다. 성령은 교회를 세상으로 보내는 능력이다. 교회는 ‘성령을 소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성령으로 증언하기’ 위해 존재한다!
현재 세계 교회의 지형에서 오순절/은사주의 계열은 전 세계 개신교 인구 중 적어도 사분의 일을 차지한다. 이런 위상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많은 그리스도인이 순복음교회로 대표되는 오순절 교회를 하나의 체험 운동이라 여기고 그것의 고유한 신학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서구 신약학계에서는 1970년대부터 오순절 신학이 학문적으로 정교하게 다듬어져왔다. 이러한 고전 오순절 신학을 대표하는 성서학자가 바로 저자인 로버트 멘지스이다. 그는 주류 교회의 선택을 받아 활발히 연구된 바울의 성령론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주목을 받지 못한 누가의 성령론을 집중적으로 탐구하고 분석한다. 이 책은 크게 1장 그리고 1부(제2-5장), 2부(제6-11장), 3부(제12-14장)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누가의 성령론과 바울의 성령론 사이의 관계를 규명한다. 이는 곧 “성령이 구원의 본질인가, 아니면 증언을 위한 능력인가?”라는 신약학계의 치열한 논쟁과 맞닿아 있는 주제이다. 저자는 지난 한 세기 동안의 학문적 논의를 검토하면서 학자를 크게 세 부류로 나눈다. 첫째, 누가의 성령론과 바울의 성령론 사이의 단절성을 강조하는 학자로, 대표적으로 궁켈과 슈바이처가 여기에 속한다. 이들은 초기 교회와 누가가 성령을 예언과 능력 중심으로 이해한 반면 바울은 성령을 구원의 본질적 원리로 보았다고 주장한다. 둘째, 연속성을 강조하는 뷔흐젤, 던 등의 학자가 있다. 이들은 누가와 바울이 서로 다른 점을 강조하지만 근본적으로 동일한 성령 이해에 기초한다고 본다. 셋째, 폰 바에르와 하야-프라츠 등의 중도적 입장이다. 이 입장에 따르면 누가와 바울의 성령 이해는 유대교 전통이라는 공통 배경을 공유하지만 바울에게서 성령이 구원론적으로 더 체계화되고 확장되었다.
저자는 기존 논의에서 중간기 유대교의 성령 이해와 누가의 편집 신학적 의도가 충분히 고려되지 않았음을 지적하면서 1-2부에서 이 작업을 면밀하게 진행한다.
중간기 유대교 전통과 누가-행전의 성령론
1부(제2-5장)는 저자의 학문적 역량이 유감없이 발휘된 부분이다. 그는 여기서 디아스포라, 팔레스타인, 쿰란, 랍비 문헌 등 중간기 유대교 전통을 풍성하게 소개하고 그 안에 담긴 성령 이해의 공통점을 발견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한다. 문헌 어디에서도 성령이 구원의 본질적 원리로 이해되었다는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즉 성령은 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사명을 수행하는 능력이자 예언적 영감의 원천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누가-행전을 편집비평적으로 분석한 2부(제6-11장)에서도 그의 논증은 일관된다. 누가복음 1-2장의 유아 기사, 세례 요한의 ‘성령과 불’ 예언, 예수와 성령의 관계, 오순절 사건 등을 통해 누가가 성령을 어떻게 의도적으로 규정하고 묘사했는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누가에게 성령은 믿음을 생성하는 구원의 원리라기보다 종말론적 사명 수행을 가능하게 하는 능력이다.
마지막 3부(제12-14장)에서 저자는 자신의 연구가 현대 신학, 특히 오순절 신학에 어떤 함의를 갖는지 논의한다. 여기에는 두 가지 주된 쟁점, 즉 성령 세례의 후속성과 방언 문제가 흥미롭게 다뤄진다. 멘지스는 성령 세례와 기독교 입문이 반드시 동일한 사건으로 나타나지 않는 누가-행전의 여러 본문을 근거로 제시하며 누가의 성령 이해가 바울의 구원론적 틀에서 벗어나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방언을 성령 세례의 필연적·보편적 증거로 단정하는 극단적 입장에 대해서도 신중한 태도를 견지한다.
성령은 종말론적 사명을 수행하기 위한 능력!
이 책은 바울과 구별되는 누가의 독특한 성령론을 재구성함으로써 오순절 신학의 성서적 근거를 견고하게 마련한 작업이다. 이는 그간 오순절 신학이 감정이나 체험에 머문다는 오해를 효과적으로 반박해준다. 또한 성령론을 단지 구원론의 하위 범주로 환원하려는 신학적 경향에 대한 도전이기도 하다. 저자는 바울과 누가를 대립시키기보다 두 전통의 보완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모색함으로써 한층 균형 잡힌 논의를 제공해준다.
독자는 성령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통해 교회가 종말론적 사명 속에서 성령의 능력을 어떻게 붙들 것인지에 대한 큰 통찰을 얻을 것이다. 성령은 교회를 세상으로 보내는 능력이다. 교회는 ‘성령을 소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성령으로 증언하기’ 위해 존재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로버트 멘지스 (Robert P. Menzies)
스코틀랜드 애버딘대학교에서 하워드 마샬(I. Howard Marshall)의 지도로 신약학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오순절, 우리의 이야기』(바욤, 2025)를 비롯해 성령의 사역에 관한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현재 필리핀의 아시아태평양신학대학원의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시아 오순절신학센터(The Asian Center for Pentecostal Theology)를 설립했고, 중국 남서부 농촌 지역 주민들이 생산적이고 풍요로운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 시너지(Synergy)의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이 ┃ 이우경
한세대학교 신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수학한 후 연세대학교에서 신약학 석사(Th.M.)와 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에서 안수를 받았으며 공군 군목 및 명지대학교 교목으로 사역했다. 현재는 한세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스코틀랜드 애버딘대학교에서 하워드 마샬(I. Howard Marshall)의 지도로 신약학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오순절, 우리의 이야기』(바욤, 2025)를 비롯해 성령의 사역에 관한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현재 필리핀의 아시아태평양신학대학원의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시아 오순절신학센터(The Asian Center for Pentecostal Theology)를 설립했고, 중국 남서부 농촌 지역 주민들이 생산적이고 풍요로운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 시너지(Synergy)의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이 ┃ 이우경
한세대학교 신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수학한 후 연세대학교에서 신약학 석사(Th.M.)와 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에서 안수를 받았으며 공군 군목 및 명지대학교 교목으로 사역했다. 현재는 한세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추천의 글
『성령, 증언의 능력』은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중심으로 성령의 역사와 사역에 관한 질문에 분명한 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성령의 역사가 개인의 체험적인 현상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고 교회를 복음의 사명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역사임을 성서의 흐름 속에서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성령의 능력이 무엇을 위한 능력인지 성서적으로 다시 정리하며 오늘날 교회가 붙들어야 할 방향을 분명하게 제시한다. …성령의 능력을 다시 복음의 증언과 교회의 사명 안에서 새롭게 붙들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한다.
_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초기 교회에는 다양한 성령론이 공존했는데 그중 바울은 구원 사역 중심의 성령론을 전개했고 누가는 구약-유대교의 전통을 따라 사역 중심의 성령론을 유지했다. 흥미롭게도 20세기 개신교의 각 교파는 이 흐름 중 하나를 선택했다. 멘지스는 주류 교회가 바울의 성령론을 선택한 것이 정당한 것이듯이 오순절 신학이 누가의 성령론을 선택한 것도 정당하다고 말한다. …오순절 신학의 성서적 토대를 이해하려는 오순절/비오순절 신학자, 목회자, 신학생들에게
_김동수 (평택대학교 교수, 전 한국신약학회 회장)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에 나타난 성령의 역사는 초대교회의 모든 사역과 선교를 움직인 중심 동력이었다. 누가의 성령 이해를 새롭게 정립한 대표 저작으로 평가받는 이 책은 치밀한 성서 연구를 통해 교회의 사명과 성령의 역사 사이의 역동적 관계를 신학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성령의 능력과 증언의 사명을 함께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깊은 도전과 영감을 주기를 소망한다.
_이승문 (명지전문대학 교수, 한국신약학회 회장)
_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초기 교회에는 다양한 성령론이 공존했는데 그중 바울은 구원 사역 중심의 성령론을 전개했고 누가는 구약-유대교의 전통을 따라 사역 중심의 성령론을 유지했다. 흥미롭게도 20세기 개신교의 각 교파는 이 흐름 중 하나를 선택했다. 멘지스는 주류 교회가 바울의 성령론을 선택한 것이 정당한 것이듯이 오순절 신학이 누가의 성령론을 선택한 것도 정당하다고 말한다. …오순절 신학의 성서적 토대를 이해하려는 오순절/비오순절 신학자, 목회자, 신학생들에게
_김동수 (평택대학교 교수, 전 한국신약학회 회장)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에 나타난 성령의 역사는 초대교회의 모든 사역과 선교를 움직인 중심 동력이었다. 누가의 성령 이해를 새롭게 정립한 대표 저작으로 평가받는 이 책은 치밀한 성서 연구를 통해 교회의 사명과 성령의 역사 사이의 역동적 관계를 신학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성령의 능력과 증언의 사명을 함께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깊은 도전과 영감을 주기를 소망한다.
_이승문 (명지전문대학 교수, 한국신약학회 회장)
목차
추천사 1
추천사 2
추천사 3
추천사 4
서문
한국어판 서문
약어표
제1장 서론
1. 과제
2. 초기 기독교 성령론의 발전: 현대 학계의 연구 동향
3. 논지
1부 중간기 유대교의 성령론 관점들
1부 서론
제2장 디아스포라 문헌
1. 『70인역』
2. 디아스포라 유대교: 다양한 본문
3. 요세푸스
4. 『솔로몬의 지혜서』
5. 필론
6. 요약
제3장 팔레스타인 문헌
1. 『집회서』에서의 지혜 획득
2. 『에녹 1서』와 유대 묵시문학에서의 성령
3. 성령과 예언적 영감: 다양한 본문
4. 요약
제4장 쿰란 문헌
1. 1QS 3-4장의 두 영
2. 성령과 지혜
3. 성령과 예언적 영감
4. 요약
제5장 랍비 문헌
1. 성령과 예언적 영감
2. 성령과 다가올 시대
3. 요약
1부 결론
2부 누가의 예언적 성령론
2부 서론
제6장 예언의 갱신: 유아 기사
1. 자료비평
2. 다양한 본문
3. 성령에 의한 탄생(눅 1:35)
4. 누가 이전 전승의 성령론
5. 누가-행전의 신학적 동질성
제7장 세례자의 예언
1. 예언의 원형
2. 예언의 원래 의미
3. 예언에 대한 초기 교회의 사용과 해석
제8장 예수와 성령: 성령의 기름부음
1. 예수의 성령의 기름부음(눅 3:21-22)
2. 편집상의 연결고리인 누가복음 4:1, 14
3. 나사렛 설교(눅 4:16-30)
제9장 예수와 성령: 성령에 관한 말씀들
1. 성령의 영감을 받은 환희(눅 10:21)
2. 성령을 위한 기도의 격려(눅 11:13)
3. “하나님의 손”(ἐν δακτύλῳ θεοῦ, 눅 11:20)
4. ‘성령을 모독하는 것’과 두려움 없는 증언(눅 12:10, 12)
5. 승천 이전의 약속(눅 24:49, 행 1:4-5, 8)
제10장 제자들과 성령: 예언적 선물
1. 오순절: 사건의 묘사(행 2:1-13)
2. 오순절: 사건의 해석(행 2:14-21)
3. 오순절: 새로운 시내산?
제11장 제자들과 성령: 예언적 공동체
1. 서론
2. 사도행전에 나타나는 기독교 입문과 성령의 선물
2부 결론
3부 누가의 성령론의 중요성: 오순절 관점
3부 서론
제12장 후속성 문제
1. 오순절주의 입장에 대한 피(Fee)의 비평
2. 새로운 맥락: 핵심 쟁점 정의하기
3. 누가의 독특한 성령론: 복음주의의 반대에 대한 응답
4. 결론
제13장 증거가 되는 방언
1. 두 질문에 대한 이야기
2. 성서신학의 한계
3. 성서신학의 기여
4. 조직신학의 기여
5. 조직신학의 한계
6. 결론
제14장 결론
부록
참고문헌
색인
추천사 2
추천사 3
추천사 4
서문
한국어판 서문
약어표
제1장 서론
1. 과제
2. 초기 기독교 성령론의 발전: 현대 학계의 연구 동향
3. 논지
1부 중간기 유대교의 성령론 관점들
1부 서론
제2장 디아스포라 문헌
1. 『70인역』
2. 디아스포라 유대교: 다양한 본문
3. 요세푸스
4. 『솔로몬의 지혜서』
5. 필론
6. 요약
제3장 팔레스타인 문헌
1. 『집회서』에서의 지혜 획득
2. 『에녹 1서』와 유대 묵시문학에서의 성령
3. 성령과 예언적 영감: 다양한 본문
4. 요약
제4장 쿰란 문헌
1. 1QS 3-4장의 두 영
2. 성령과 지혜
3. 성령과 예언적 영감
4. 요약
제5장 랍비 문헌
1. 성령과 예언적 영감
2. 성령과 다가올 시대
3. 요약
1부 결론
2부 누가의 예언적 성령론
2부 서론
제6장 예언의 갱신: 유아 기사
1. 자료비평
2. 다양한 본문
3. 성령에 의한 탄생(눅 1:35)
4. 누가 이전 전승의 성령론
5. 누가-행전의 신학적 동질성
제7장 세례자의 예언
1. 예언의 원형
2. 예언의 원래 의미
3. 예언에 대한 초기 교회의 사용과 해석
제8장 예수와 성령: 성령의 기름부음
1. 예수의 성령의 기름부음(눅 3:21-22)
2. 편집상의 연결고리인 누가복음 4:1, 14
3. 나사렛 설교(눅 4:16-30)
제9장 예수와 성령: 성령에 관한 말씀들
1. 성령의 영감을 받은 환희(눅 10:21)
2. 성령을 위한 기도의 격려(눅 11:13)
3. “하나님의 손”(ἐν δακτύλῳ θεοῦ, 눅 11:20)
4. ‘성령을 모독하는 것’과 두려움 없는 증언(눅 12:10, 12)
5. 승천 이전의 약속(눅 24:49, 행 1:4-5, 8)
제10장 제자들과 성령: 예언적 선물
1. 오순절: 사건의 묘사(행 2:1-13)
2. 오순절: 사건의 해석(행 2:14-21)
3. 오순절: 새로운 시내산?
제11장 제자들과 성령: 예언적 공동체
1. 서론
2. 사도행전에 나타나는 기독교 입문과 성령의 선물
2부 결론
3부 누가의 성령론의 중요성: 오순절 관점
3부 서론
제12장 후속성 문제
1. 오순절주의 입장에 대한 피(Fee)의 비평
2. 새로운 맥락: 핵심 쟁점 정의하기
3. 누가의 독특한 성령론: 복음주의의 반대에 대한 응답
4. 결론
제13장 증거가 되는 방언
1. 두 질문에 대한 이야기
2. 성서신학의 한계
3. 성서신학의 기여
4. 조직신학의 기여
5. 조직신학의 한계
6.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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