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3433582 평단
약속과 구원 01: 창조로부터 가나안 정복까지
(저자) S. G. 더흐라프 / 스데반 황
평단 · 2012-01-16 152*225 · 320p
평단 · 2012-01-16 152*225 · 3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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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언약 백성에게 반드시 주의 약속을 이루신다!
인간의 타락으로 파괴하여진 하나님과의 교제를
하나님이 다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회복하시기까지의
언약과 구속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 구속사를 일관성 있게 한눈에 꿰뚫는 최고의 걸작, 19세기 복음주의의 진영을 뒤흔들다
- 하나님은 언약 백성에게 반드시 주의 약속을 이루신다
화란어판 역자 하워드 에반 러너Howard Evan Runner는 질문한다. “《약속과 구원》이 독보적인 책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을 읽어본 사람들은 왜 이 책을 모든 사람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말할까? 왜 이 책은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들뿐만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아시아 등의 나라에서도 주요한 자료로 쓰이는 것일까? 왜 이 책이 사회의 공의와 평화, 그리고 경제적인 균등을 추구하는 사회 개혁주의자들에게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을까?” 이에 대해 그는 명료하게 답한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께서 인간을 이끄시는 역사를 바라보는 저자의 통찰력이 뛰어나며,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을 대신할 다른 책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화란의 기독교인들에게 지난 2,3세대를 걸쳐서 큰 영향을 끼쳤다. 19세기 복음주의의 진영을 뒤흔들 정도였다. 당시 화란은 프랑스 혁명이 가져온 계몽주의적 혁명운동으로 떠들썩했다. 볼테르Voltaire가 주도한 비기독교 운동(교회와 기독교 파괴를 주장),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의 진화론도 그리스도인들을 흔들어 놓았다. 또한 루소Rousseau나 칸트Kant 그리고 사르트르Sartre까지 내려왔던 현대의 인본주의자들이 외치는 자율적인 자유를 지닌 이성은 ‘말씀’을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을 더욱 혼돈케 했다. 그러한 가운데 기독교 공동체는 점점 세상에 물들어 가고 있었으며,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세계, 그리스도께서 주主가 되어 다스리시는 이 세상에 대한 진정한 관심을 포기하고 더욱 개인적인 신앙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이러한 때에 저자는 신학적인 사색이나 근거 없는 교리들을 집어던지고 하나님 중심의 설교로 네덜란드의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끌면서 다시 《성경》으로 돌아갈 것을 외쳤다. 하나님의 약속 안에 거할 때만이 축복과 구원으로 나아가는 길임을 외쳤다. 그의 간절함이 배어 있는 책이 바로 《약속과 구원》이다. 세상에서 허우적거리며 빛을 찾지 못하고 있을 때 이 책을 접했던 사람들은 하나님이 그 백성을 어떻게 이끌어 가시는지를 보고 탄성을 지를 수밖에 없었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했을까? 이 책은 처음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를 위해 만들어졌다. 그러나 앞에서 역자의 질문에서 보듯, 전 세계적으로 이 책은 독보적인 존재가 되었다. 그 이유는 저자가 《성경》전체를 다루면서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약속으로 이끌어 가신다는 점을 명확하게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약속의 이끄심을 체험하게 되고 자신의 환경과 이 세상의 상태를 바로 보는 영적인 눈이 열리기 때문이다. 어거스틴Augustine이 정원에서 “취하여 읽으라”는 음성을 듣고 즉시 《성경》을 펼친 곳을 읽고(로마서 13:13) 회심한 것처럼, 이 책을 취하여 읽을 때 독자는 다른 책에서 얻지 못한 큰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이유
- 성경이 사통팔달四通八達로 뚫리고 열린다
오늘날 사회에 대한 인식이 점점 커지는 상황에서 복음주의자들은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매일의 삶이 어떻게 연결되어야 하는지를 관심을 쏟고 있다. 하지만 복음주의 책들은 대부분 한정된 주제만을 다루고 있다. 즉 천사, 마귀, 유대인이 팔레스타인으로 돌아온 예언의 성취, 성령의 은사들, 《성경》 안의 각 책을 다루는 책들이 유통되고 있다. 물론 그 나름대로 유익이 있겠지만, 피조 세계에 정해진 하나님의 질서를 파악하거나 이 질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기본적인 언약 관계를 보여주는 책자들은 거의 없다. 더욱이 거의 모든 복음주의 책들은 죄인의 구원에 그 관심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피조 세계의 타락과 구속을 다루는 언약의 특징을 간파하지 못하고 있다. 물론 영혼 구원에 집중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하지만 하나님과 인간의 언약 관계를 이해할 때만이 복음의 중요성은 더욱 드러난다.
21세기에 들어와 교회는 이제 다시 복음을 잃어가며 배도를 향하고 있다. 그 뚜렷한 증거는 ‘관상기도’와 ‘이머징 교회’와 같이 중세 교회로 돌아가려는 운동이 퍼지고 있고 모든 종교의 구원을 인정하는 종교 다원화 운동, 특히 성령을 빙자한 많은 악령의 역사가 교회 안에 깊숙하게 침투하고 있다. 따라서 많은 교회가 양적으로 그리고 외관상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실제로 그 안에는 복음이 아닌 형통주의와 세속화로 가득하여 본질에 있어서 복음과 《성경》에서 떠난 지 오래다. 앞으로 배교의 속도는 뉴에이지의 보편화와 함께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러한 때에 S. G. 더흐라프의 《약속과 구원》은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책이라 할 수 있다.
━ 이 책의 특징 ━━━
★ 성경의 계시를 포괄적이면서도 근본적으로 하나로 묶어주는 통일성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 성경의 역사를 다른 책과는 달리 일관성 있게 이끌어 간다.
★ 역사 속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자기 자신을 언약으로 계시하셨는지를 한눈에 꿰뚫게 한다.
★ 언약 복음의 핵심과 그 언약이 어떻게 그 백성(자신)에게 이루어져 갔는지를 보게 한다.
★ 개인주의 신앙이 아니라 공동체적인 신앙을 갖도록 말씀을 적용하게 한다.
★ 이 책은 성경공부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청년부, 장년부).
인간의 타락으로 파괴하여진 하나님과의 교제를
하나님이 다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회복하시기까지의
언약과 구속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 구속사를 일관성 있게 한눈에 꿰뚫는 최고의 걸작, 19세기 복음주의의 진영을 뒤흔들다
- 하나님은 언약 백성에게 반드시 주의 약속을 이루신다
화란어판 역자 하워드 에반 러너Howard Evan Runner는 질문한다. “《약속과 구원》이 독보적인 책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을 읽어본 사람들은 왜 이 책을 모든 사람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말할까? 왜 이 책은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들뿐만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아시아 등의 나라에서도 주요한 자료로 쓰이는 것일까? 왜 이 책이 사회의 공의와 평화, 그리고 경제적인 균등을 추구하는 사회 개혁주의자들에게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을까?” 이에 대해 그는 명료하게 답한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께서 인간을 이끄시는 역사를 바라보는 저자의 통찰력이 뛰어나며,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을 대신할 다른 책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화란의 기독교인들에게 지난 2,3세대를 걸쳐서 큰 영향을 끼쳤다. 19세기 복음주의의 진영을 뒤흔들 정도였다. 당시 화란은 프랑스 혁명이 가져온 계몽주의적 혁명운동으로 떠들썩했다. 볼테르Voltaire가 주도한 비기독교 운동(교회와 기독교 파괴를 주장),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의 진화론도 그리스도인들을 흔들어 놓았다. 또한 루소Rousseau나 칸트Kant 그리고 사르트르Sartre까지 내려왔던 현대의 인본주의자들이 외치는 자율적인 자유를 지닌 이성은 ‘말씀’을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을 더욱 혼돈케 했다. 그러한 가운데 기독교 공동체는 점점 세상에 물들어 가고 있었으며,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세계, 그리스도께서 주主가 되어 다스리시는 이 세상에 대한 진정한 관심을 포기하고 더욱 개인적인 신앙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이러한 때에 저자는 신학적인 사색이나 근거 없는 교리들을 집어던지고 하나님 중심의 설교로 네덜란드의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끌면서 다시 《성경》으로 돌아갈 것을 외쳤다. 하나님의 약속 안에 거할 때만이 축복과 구원으로 나아가는 길임을 외쳤다. 그의 간절함이 배어 있는 책이 바로 《약속과 구원》이다. 세상에서 허우적거리며 빛을 찾지 못하고 있을 때 이 책을 접했던 사람들은 하나님이 그 백성을 어떻게 이끌어 가시는지를 보고 탄성을 지를 수밖에 없었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했을까? 이 책은 처음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를 위해 만들어졌다. 그러나 앞에서 역자의 질문에서 보듯, 전 세계적으로 이 책은 독보적인 존재가 되었다. 그 이유는 저자가 《성경》전체를 다루면서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약속으로 이끌어 가신다는 점을 명확하게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약속의 이끄심을 체험하게 되고 자신의 환경과 이 세상의 상태를 바로 보는 영적인 눈이 열리기 때문이다. 어거스틴Augustine이 정원에서 “취하여 읽으라”는 음성을 듣고 즉시 《성경》을 펼친 곳을 읽고(로마서 13:13) 회심한 것처럼, 이 책을 취하여 읽을 때 독자는 다른 책에서 얻지 못한 큰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이유
- 성경이 사통팔달四通八達로 뚫리고 열린다
오늘날 사회에 대한 인식이 점점 커지는 상황에서 복음주의자들은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매일의 삶이 어떻게 연결되어야 하는지를 관심을 쏟고 있다. 하지만 복음주의 책들은 대부분 한정된 주제만을 다루고 있다. 즉 천사, 마귀, 유대인이 팔레스타인으로 돌아온 예언의 성취, 성령의 은사들, 《성경》 안의 각 책을 다루는 책들이 유통되고 있다. 물론 그 나름대로 유익이 있겠지만, 피조 세계에 정해진 하나님의 질서를 파악하거나 이 질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기본적인 언약 관계를 보여주는 책자들은 거의 없다. 더욱이 거의 모든 복음주의 책들은 죄인의 구원에 그 관심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피조 세계의 타락과 구속을 다루는 언약의 특징을 간파하지 못하고 있다. 물론 영혼 구원에 집중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하지만 하나님과 인간의 언약 관계를 이해할 때만이 복음의 중요성은 더욱 드러난다.
21세기에 들어와 교회는 이제 다시 복음을 잃어가며 배도를 향하고 있다. 그 뚜렷한 증거는 ‘관상기도’와 ‘이머징 교회’와 같이 중세 교회로 돌아가려는 운동이 퍼지고 있고 모든 종교의 구원을 인정하는 종교 다원화 운동, 특히 성령을 빙자한 많은 악령의 역사가 교회 안에 깊숙하게 침투하고 있다. 따라서 많은 교회가 양적으로 그리고 외관상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실제로 그 안에는 복음이 아닌 형통주의와 세속화로 가득하여 본질에 있어서 복음과 《성경》에서 떠난 지 오래다. 앞으로 배교의 속도는 뉴에이지의 보편화와 함께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러한 때에 S. G. 더흐라프의 《약속과 구원》은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책이라 할 수 있다.
━ 이 책의 특징 ━━━
★ 성경의 계시를 포괄적이면서도 근본적으로 하나로 묶어주는 통일성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 성경의 역사를 다른 책과는 달리 일관성 있게 이끌어 간다.
★ 역사 속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자기 자신을 언약으로 계시하셨는지를 한눈에 꿰뚫게 한다.
★ 언약 복음의 핵심과 그 언약이 어떻게 그 백성(자신)에게 이루어져 갔는지를 보게 한다.
★ 개인주의 신앙이 아니라 공동체적인 신앙을 갖도록 말씀을 적용하게 한다.
★ 이 책은 성경공부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청년부, 장년부).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S. G. 더흐라프
시몬 해릿 더흐라프Simon Gerrit DeGraaf(1889~1955)는 암스테르담에서 매우 유명한 복음 설교가였다. 그의 《약속과 구원》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독자들에게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줌으로써 교회사에 많은 영향력을 남겼다. 그의 구속사적 통찰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는 개혁주의 신학에 철저한 뿌리를 두고 모든 교회에 영원히 남을 업적을 남겼다. 그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기초로 하여 하나님의 언약과 복음을 보았으며 모든 창조 사역과 십자가의 구원 사역은 하나님의 사랑과 평강에 기인한다고 보았다.
그는 《성경》을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잘 알려줄 수 있을지 오랜 세월 연구하며 작품을 만들었다. 더흐라프의 작품은 암스테르담의 목사였던 요하네스 코르넬리스 시켈Johannes Cornelis Sikkel(1855~1920)이 시작해 놓은 일을 이어서 완성한 것이다. 따라서 더흐라프는 시켈이 몸담고 있던 ‘돌레앙시Doleantie’ 운동의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다. 그는 시켈과 함께 돌레앙시를 대표하던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1837~1920)와 신학의 맥은 같지만, 모든 신학적인 이슈에서 아브라함 카이퍼와 다 일치하지는 않았다. ‘돌레앙시’ 운동의 핵심은 더흐라프의 신학에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즉,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은 사회 속에서 인간의 전반적인 삶을 통해 환하게 드러난다는 사실이다. 이는 그리스도의 주되심은 교회의 머리일 뿐만 아니라 교회를 통해 온 세계를 다스리시는 주이심을 증거한 것이다.
옮긴이 ┃ 스데반 황
그는 1985년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후 대우통신 및 한국전자통신 연구소에서 근무하다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그 후 미국 데이터콤에서 근무하며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신학의 길을 택했다. 그러면서 미국 필라 웨스트민스터 목회학 석사(1999년)와 펜실베이니아 비블리컬 신학 석사(2001년) 학위를 받은 후 필라 KITE(Korean Institution of Theological Education) 구약학 교수로 역임하게 되었고, 7년간 하나님께 열정을 불태우며 청년과 유학생을 중심으로 목회하였다. 역서로는 《구약 성경에 나타난 101가지 예수님의 형상》, 《그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이머징 교회와 신비주의》, 《성도의 영원한 안식》 등이 있다.
시몬 해릿 더흐라프Simon Gerrit DeGraaf(1889~1955)는 암스테르담에서 매우 유명한 복음 설교가였다. 그의 《약속과 구원》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독자들에게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줌으로써 교회사에 많은 영향력을 남겼다. 그의 구속사적 통찰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는 개혁주의 신학에 철저한 뿌리를 두고 모든 교회에 영원히 남을 업적을 남겼다. 그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기초로 하여 하나님의 언약과 복음을 보았으며 모든 창조 사역과 십자가의 구원 사역은 하나님의 사랑과 평강에 기인한다고 보았다.
그는 《성경》을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잘 알려줄 수 있을지 오랜 세월 연구하며 작품을 만들었다. 더흐라프의 작품은 암스테르담의 목사였던 요하네스 코르넬리스 시켈Johannes Cornelis Sikkel(1855~1920)이 시작해 놓은 일을 이어서 완성한 것이다. 따라서 더흐라프는 시켈이 몸담고 있던 ‘돌레앙시Doleantie’ 운동의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다. 그는 시켈과 함께 돌레앙시를 대표하던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1837~1920)와 신학의 맥은 같지만, 모든 신학적인 이슈에서 아브라함 카이퍼와 다 일치하지는 않았다. ‘돌레앙시’ 운동의 핵심은 더흐라프의 신학에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즉,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은 사회 속에서 인간의 전반적인 삶을 통해 환하게 드러난다는 사실이다. 이는 그리스도의 주되심은 교회의 머리일 뿐만 아니라 교회를 통해 온 세계를 다스리시는 주이심을 증거한 것이다.
옮긴이 ┃ 스데반 황
그는 1985년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후 대우통신 및 한국전자통신 연구소에서 근무하다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그 후 미국 데이터콤에서 근무하며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신학의 길을 택했다. 그러면서 미국 필라 웨스트민스터 목회학 석사(1999년)와 펜실베이니아 비블리컬 신학 석사(2001년) 학위를 받은 후 필라 KITE(Korean Institution of Theological Education) 구약학 교수로 역임하게 되었고, 7년간 하나님께 열정을 불태우며 청년과 유학생을 중심으로 목회하였다. 역서로는 《구약 성경에 나타난 101가지 예수님의 형상》, 《그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이머징 교회와 신비주의》, 《성도의 영원한 안식》 등이 있다.
추천의 글
이 책은 성경에 기록된 분명한 사건들을 해석하는 데 있어서 금자탑이다.
_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인터내셔널 Christianity Today International
나는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내가 본 책 중에 가장 뛰어난 책 중의 하나이다.
_ R. C. 스프로울Sproul
신자들의 가장 큰 필요를 채우는 책이 있다면 바로 이 책이다.
_ 침례개혁신문 Baptist Reformation Review
정말 대단한 작품이다.
_ 장로교 저널 The Presbyterian Journal
이 책은 성경을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모든 자가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복음의 풍성함을 다른 사람과 나누기를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_ 레이먼드 전 웨스트민스터 신학 저널Raymond O. Zorn, Westminster Theological Journal
_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인터내셔널 Christianity Today International
나는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내가 본 책 중에 가장 뛰어난 책 중의 하나이다.
_ R. C. 스프로울Sproul
신자들의 가장 큰 필요를 채우는 책이 있다면 바로 이 책이다.
_ 침례개혁신문 Baptist Reformation Review
정말 대단한 작품이다.
_ 장로교 저널 The Presbyterian Journal
이 책은 성경을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모든 자가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복음의 풍성함을 다른 사람과 나누기를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_ 레이먼드 전 웨스트민스터 신학 저널Raymond O. Zorn, Westminster Theological Journal
목차
화란어판 역자의 글∣영어판 역자의 글∣머리말∣서론
제1장 첫 번째 세계
1. 하나님의 왕국 (창세기 1:1~2:3)
2. 하나님의 호의의 언약 (창세기 2:4~25)
3. 하나님의 은혜의 언약 (창세기 3장)
4. 산 씨 (창세기 4장)
제2장 두 번쩨 세계
5. 물로 구원을 얻다 (창세기 6장~9장)
6. 구별된 백성의 등장 (창세기 11:1~9)
제3장 아브라함
7. 한 사람 안에서의 축복 (창세기 12장)
8. 오직 그리스도 (창세기 13장)
9. 더 큰 자에 의한 축복 (창세기 14장)
10. 언약 속의 주 (창세기 15장)
11. 하나님의 들으심 (창세기 16장)
12. 전능하신 하나님 (창세기 17장)
13. 하나님의 벗 (창세기 18장)
14. 온 세상의 심판자 (창세기 19장)
15. 약속의 씨를 보호하다 (창세기 20장)
16. 하나님의 선하신 뜻 (창세기 21장)
17. 여호와의 산에서 (창세기 22장)
18. 상속의 보증 (창세기 23장)
제4장 욥
19. 하나님만을 사랑하다 (욥기 1장)
20. 인간의 고난에 연관되신 주님 (욥기 2장~39장)
21. 거룩하여지므로 새로워지다 (욥기 40장~42장)
제5장 이삭
22. 언약의 씨를 보존하다 (창세기 24장~25:18)
23. 육과 영 (창세기 25:19~34)
24. 르호봇 (창세기 26장)
제6장 야곱
25. 선택에서의 하나님의 주권 (창세기 27장~28:9)
26. 언약에서의 하나님의 주권 (창세기 28:10~22)
27. 말씀이 육체가 되다 (창세기 29장~30장)
28. 말씀에 의해 나뉘다 (창세기 31장)
29. 이스라엘의 하나님 (창세기 32장~33장)
30. 거룩하신 주 (창세기 34장~36장)
부록 : 하나님의 약속의 계보도
제1장 첫 번째 세계
1. 하나님의 왕국 (창세기 1:1~2:3)
2. 하나님의 호의의 언약 (창세기 2:4~25)
3. 하나님의 은혜의 언약 (창세기 3장)
4. 산 씨 (창세기 4장)
제2장 두 번쩨 세계
5. 물로 구원을 얻다 (창세기 6장~9장)
6. 구별된 백성의 등장 (창세기 11:1~9)
제3장 아브라함
7. 한 사람 안에서의 축복 (창세기 12장)
8. 오직 그리스도 (창세기 13장)
9. 더 큰 자에 의한 축복 (창세기 14장)
10. 언약 속의 주 (창세기 15장)
11. 하나님의 들으심 (창세기 16장)
12. 전능하신 하나님 (창세기 17장)
13. 하나님의 벗 (창세기 18장)
14. 온 세상의 심판자 (창세기 19장)
15. 약속의 씨를 보호하다 (창세기 20장)
16. 하나님의 선하신 뜻 (창세기 21장)
17. 여호와의 산에서 (창세기 22장)
18. 상속의 보증 (창세기 23장)
제4장 욥
19. 하나님만을 사랑하다 (욥기 1장)
20. 인간의 고난에 연관되신 주님 (욥기 2장~39장)
21. 거룩하여지므로 새로워지다 (욥기 40장~42장)
제5장 이삭
22. 언약의 씨를 보존하다 (창세기 24장~25:18)
23. 육과 영 (창세기 25:19~34)
24. 르호봇 (창세기 26장)
제6장 야곱
25. 선택에서의 하나님의 주권 (창세기 27장~28:9)
26. 언약에서의 하나님의 주권 (창세기 28:10~22)
27. 말씀이 육체가 되다 (창세기 29장~30장)
28. 말씀에 의해 나뉘다 (창세기 31장)
29. 이스라엘의 하나님 (창세기 32장~33장)
30. 거룩하신 주 (창세기 34장~36장)
부록 : 하나님의 약속의 계보도
책 속으로
아담은 하나님과 언약 가운데 즐거운 삶을 살고 있었지만, 모든 피조물 중에는 그와 참된 교제를 나눌 대상이 없었다. 하나님은 그의 필요를 채워주길 원하셨다. 하나님은 아담으로 하여금 깊은 잠이 들게 한 후에 그의 갈비뼈 하나를 취해 여자를 빚어내셨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그는 그녀를 ‘여자woman(남자로부터)’라고 불렀다. 그리고 아담은 그녀와의 관계를 통해 하나님이 인간이 주와 함께할 수 있도록 언약을 주신 하나님의 의도를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다.
- <2. 하나님의 호의의 언약> 중에서 p. 44~53
성경에 기록된 바벨탑 이야기에는 우리의 시선을 끄는 매우 흥미로운 구절이 있다. 그것은 여호와께서 “내려오셨더라”(창세기 11:5)는 사실이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홍수 때까지 이 땅에 계셨었다. (아마 하나님의 거처가 에덴에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홍수 후에는 하나님이 다시 이 땅에 거할 곳을 찾아야 했다. 하나님은 다시 이 땅에 거하길 원하셨다. 그 첫째 증거는 주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일’이다. 후에 성막은 하나님의 거처가 되었고 그 다음은 성전이 주의 거처가 되었다. 그 후 그리스도 안에서 이 땅에 거처를 두셨던 하나님은 이제 성령을 통해 주의 교회 안에 한 번 더 하나님의 거처를 두고 계신다.
- <6. 구별된 백성의 등장> 중에서 p. 88~96
주께서는 언약 안에서 사람에게 모든 것을 주신다. 심지어 믿음까지 주신다. <로마서> 4장 1~5절을 보면 바울이 <창세기>의 내용을 해석하고 있는데, 그는 믿음을 행위와 대조시키고 있다. 바울은 믿으에 대해 보상이나 칭찬의 여지를 남기지 않는다. 그 이유는 아브람이 ‘믿음’으로 주님과의 친교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그가 주님과 교제할 수 있음은 그가 이미 의롭다함을 얻은 것을 표시하는 것이다. 주님이 바로 아브라함의 ‘의’였다. 그리스도께서는 자기 힘으로 우리의 죄악을 대속함으로써 하나님과의 친교가 가능하도록 만들어 놓으셨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과의 친교를 통해 하나님의 호의를 받아 누리게 된다.
- <10. 언약 속의 주> 중에서 p. 126~134
아브라함은 사라를 빼앗길지도 모르고 자신이 살해당할 수 있다는 두려움으로 우리가 믿기 어려울 정도로 그의 믿음은 침체되고 말았다. 아브라함은 바로 얼마 전에 사라가 일 년 안에 아이를 갖게 될 것이라는 약속을 받았다(창세기 18:10). 그 약속에는 그의 결혼이 안전하게 지켜질 것이라는 내용이 함축되어 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두려움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그는 이제 곧 태어날 씨(후손)의 약속에 대해 믿음을 버렸고 나아가 장래에 오실 메시야에 대한 산 믿음의 부족을 드러냈다. 하지만 하나님은 늘 약속을 지키셨다. 이 사건은 아브라함에게 대단히 부끄러운 일이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없어도, 그가 믿음이 부족해도 주의 계획을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주셨기 때문이다.
- <15. 약속의 씨를 보호하다> 중에서 p. 173~181
야곱은 과거에 자신이 축복을 받기 위해서 먼저 앞서 행하며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 그는 주도권을 갖고 계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배웠다. 이 사실은 그가 잠든 때에 주의 약속이 그에게 주어짐으로써 더 분명해졌다. 야곱이 하나님을 만나나 때는 그가 뭔가 능동적으로 주를 찾는 때가 아니었다. 이제 야곱이 부인할 수 없게 된 사실은 주의 언약의 확실성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꿈으로 야곱에게 나타나신 후에 야곱은 자신 잠들었던 그 장소를 거룩한 장소인 ‘하늘의 문’이라고 불렀다.
- <26. 언약에서의 하나님의 주권> 중에서 p. 270~277
- <2. 하나님의 호의의 언약> 중에서 p. 44~53
성경에 기록된 바벨탑 이야기에는 우리의 시선을 끄는 매우 흥미로운 구절이 있다. 그것은 여호와께서 “내려오셨더라”(창세기 11:5)는 사실이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홍수 때까지 이 땅에 계셨었다. (아마 하나님의 거처가 에덴에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홍수 후에는 하나님이 다시 이 땅에 거할 곳을 찾아야 했다. 하나님은 다시 이 땅에 거하길 원하셨다. 그 첫째 증거는 주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일’이다. 후에 성막은 하나님의 거처가 되었고 그 다음은 성전이 주의 거처가 되었다. 그 후 그리스도 안에서 이 땅에 거처를 두셨던 하나님은 이제 성령을 통해 주의 교회 안에 한 번 더 하나님의 거처를 두고 계신다.
- <6. 구별된 백성의 등장> 중에서 p. 88~96
주께서는 언약 안에서 사람에게 모든 것을 주신다. 심지어 믿음까지 주신다. <로마서> 4장 1~5절을 보면 바울이 <창세기>의 내용을 해석하고 있는데, 그는 믿음을 행위와 대조시키고 있다. 바울은 믿으에 대해 보상이나 칭찬의 여지를 남기지 않는다. 그 이유는 아브람이 ‘믿음’으로 주님과의 친교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그가 주님과 교제할 수 있음은 그가 이미 의롭다함을 얻은 것을 표시하는 것이다. 주님이 바로 아브라함의 ‘의’였다. 그리스도께서는 자기 힘으로 우리의 죄악을 대속함으로써 하나님과의 친교가 가능하도록 만들어 놓으셨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과의 친교를 통해 하나님의 호의를 받아 누리게 된다.
- <10. 언약 속의 주> 중에서 p. 126~134
아브라함은 사라를 빼앗길지도 모르고 자신이 살해당할 수 있다는 두려움으로 우리가 믿기 어려울 정도로 그의 믿음은 침체되고 말았다. 아브라함은 바로 얼마 전에 사라가 일 년 안에 아이를 갖게 될 것이라는 약속을 받았다(창세기 18:10). 그 약속에는 그의 결혼이 안전하게 지켜질 것이라는 내용이 함축되어 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두려움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그는 이제 곧 태어날 씨(후손)의 약속에 대해 믿음을 버렸고 나아가 장래에 오실 메시야에 대한 산 믿음의 부족을 드러냈다. 하지만 하나님은 늘 약속을 지키셨다. 이 사건은 아브라함에게 대단히 부끄러운 일이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없어도, 그가 믿음이 부족해도 주의 계획을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주셨기 때문이다.
- <15. 약속의 씨를 보호하다> 중에서 p. 173~181
야곱은 과거에 자신이 축복을 받기 위해서 먼저 앞서 행하며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 그는 주도권을 갖고 계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배웠다. 이 사실은 그가 잠든 때에 주의 약속이 그에게 주어짐으로써 더 분명해졌다. 야곱이 하나님을 만나나 때는 그가 뭔가 능동적으로 주를 찾는 때가 아니었다. 이제 야곱이 부인할 수 없게 된 사실은 주의 언약의 확실성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꿈으로 야곱에게 나타나신 후에 야곱은 자신 잠들었던 그 장소를 거룩한 장소인 ‘하늘의 문’이라고 불렀다.
- <26. 언약에서의 하나님의 주권> 중에서 p. 270~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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