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04700004 생명의말씀사
[10%할인+5%적립]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시대 4권 세트
[원제] The Life and Times of Jesus the Messiah
(저자) 알프레드 에더스하임(Alfred Edersheim) / 황영철 · 김태곤
생명의말씀사 · 2012-11-10 160*235
(저자) 알프레드 에더스하임(Alfred Edersheim) / 황영철 · 김태곤
생명의말씀사 · 2012-11-10 160*235
150,000원
10%
135,000원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혜택
- 대량 주문 할인(수량에 따라 자동 적용)
- 파일 업로드/시안 확인 후 제작
- 포장: 기본 포장 무료
상품설명
1권 복음을 위한 준비, 탄생에서 세례까지
2권 세례에서 변화산까지 1
3권 세례에서 변화산까지 2, 변화산에서 예루살렘 입성까지
4권 십자가와 면류관
유대교 출신 신학자가
유대의 사회, 문화, 종교적 배경을 바탕으로 집대성한
메시아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
이 책은 유태인 기독교 성경학자 중 최고의 석학으로 손꼽히는 알프레드 에더스하임의 대표작으로, 그리스도의 생애에 관한 책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지고 가장 중요한 참고서다.
유대교 배경과 기독교의 신학적 깊이를 겸비한 저자는 이 책에서 예수님 시대의 유대와 주변 세계의 사회, 문화, 종교적 배경을 바탕으로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을 철저하게 탐구하여 그분이 메시아임을 입증한다. 그는 사복음서의 기사들을 당시 관습과 사상에 비추어 세밀하게 분석함으로써 독자들이 그 시대의 지리적, 정치적 면모 뿐 아니라 등장 인물들의 정서적, 심리적 면까지 꿰뚫어 보도록 했으며, 그리하여 바로 그곳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복음서를 읽고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유대교 전통과 랍비들의 자료를 방대하게 인용하여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셨던 지역의 상황과 시대 사조를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그릴 수 있도록 했으며, 부록에서는 랍비 문헌, 위경과 외경, 마카비 가문과 헤롯 가문의 가계도, 대제사장들과 로마 행정 장관들의 명단, 유대의 천사관과 마귀관 등을 소개하여 이 분야에서는 전무후무한 최고의 참고 자료로 자리매김하게 하였다.
저자는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태어나 부유한 유태인 부모 아래 자라면서 다양한 언어를 익히고 토라와 탈무드를 배웠을 뿐 아니라, 성인이 된 후에는 정통 신학으로 기초를 다진 뒤에 신학의 대가들의 지도를 받은 인물이다. 독특한 신앙 여정을 거쳤음에도 당대를 대표하는 성경학자로 활동했던 그가 7년여의 세월을 쏟아부어 집필한 이 책은 그의 학문적 연구를 집대성한 필생의 역작이자 복음서 연구, 신약 배경사 분야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념비적 걸작으로 평가된다.
━ 이 책의 특징 ━━━
★ 원고지 12,000매, 도서 2,7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그리스도의 생애에 관한 표준도서이다.
★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을 당시 유대와 주변 세계의 역사, 정치, 사회, 문화, 종교적 배경에 비추어 설명한다.
★ 사복음서의 기사들을 시간 순서에 따라 정리하고 정밀하게 분석하여 시각화함으로써 그 시대에 사는 것처럼 생생하게 복음서를 읽도록 한다.
★ 권위 있는 성경학자들의 문헌과 유대교 전통과 랍비들의 자료를 풍성하게 인용하고 있다.
★ 유대 사회와 복음서의 이해를 돕는 19편의 부록이 실려 있다.
★ 당대 최고의 유태인 기독교 성경학자가 7년의 각고 끝에 집필한 기념비적 역작이다.
2권 세례에서 변화산까지 1
3권 세례에서 변화산까지 2, 변화산에서 예루살렘 입성까지
4권 십자가와 면류관
유대교 출신 신학자가
유대의 사회, 문화, 종교적 배경을 바탕으로 집대성한
메시아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
이 책은 유태인 기독교 성경학자 중 최고의 석학으로 손꼽히는 알프레드 에더스하임의 대표작으로, 그리스도의 생애에 관한 책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지고 가장 중요한 참고서다.
유대교 배경과 기독교의 신학적 깊이를 겸비한 저자는 이 책에서 예수님 시대의 유대와 주변 세계의 사회, 문화, 종교적 배경을 바탕으로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을 철저하게 탐구하여 그분이 메시아임을 입증한다. 그는 사복음서의 기사들을 당시 관습과 사상에 비추어 세밀하게 분석함으로써 독자들이 그 시대의 지리적, 정치적 면모 뿐 아니라 등장 인물들의 정서적, 심리적 면까지 꿰뚫어 보도록 했으며, 그리하여 바로 그곳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복음서를 읽고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유대교 전통과 랍비들의 자료를 방대하게 인용하여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셨던 지역의 상황과 시대 사조를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그릴 수 있도록 했으며, 부록에서는 랍비 문헌, 위경과 외경, 마카비 가문과 헤롯 가문의 가계도, 대제사장들과 로마 행정 장관들의 명단, 유대의 천사관과 마귀관 등을 소개하여 이 분야에서는 전무후무한 최고의 참고 자료로 자리매김하게 하였다.
저자는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태어나 부유한 유태인 부모 아래 자라면서 다양한 언어를 익히고 토라와 탈무드를 배웠을 뿐 아니라, 성인이 된 후에는 정통 신학으로 기초를 다진 뒤에 신학의 대가들의 지도를 받은 인물이다. 독특한 신앙 여정을 거쳤음에도 당대를 대표하는 성경학자로 활동했던 그가 7년여의 세월을 쏟아부어 집필한 이 책은 그의 학문적 연구를 집대성한 필생의 역작이자 복음서 연구, 신약 배경사 분야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념비적 걸작으로 평가된다.
━ 이 책의 특징 ━━━
★ 원고지 12,000매, 도서 2,7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그리스도의 생애에 관한 표준도서이다.
★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을 당시 유대와 주변 세계의 역사, 정치, 사회, 문화, 종교적 배경에 비추어 설명한다.
★ 사복음서의 기사들을 시간 순서에 따라 정리하고 정밀하게 분석하여 시각화함으로써 그 시대에 사는 것처럼 생생하게 복음서를 읽도록 한다.
★ 권위 있는 성경학자들의 문헌과 유대교 전통과 랍비들의 자료를 풍성하게 인용하고 있다.
★ 유대 사회와 복음서의 이해를 돕는 19편의 부록이 실려 있다.
★ 당대 최고의 유태인 기독교 성경학자가 7년의 각고 끝에 집필한 기념비적 역작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알프레드 에더스하임 Alfred Edersheim, 1825-1889
유태인 성경학자.
오스트리아 빈의 부유한 은행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명석한 두뇌와 부모의 사회적 지위에 힘 입어 일찍부터 여러 언어를 익혔고, 일반 학교인 김나지움에서 수학하는 동시에 유태인 회당에 딸린 유대 학교에서 탈무드와 토라를 공부했다.
1841년 빈 대학교에 입학했으나 가세가 기울면서 고학을 하던 중 스코틀랜드 장로교 목사인 존 덩컨 박사를 만났으며, 그의 영향을 받아 기독교로 개종했다. 덩컨 박사와 함께 스코틀랜드로 건너가 에든버러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베를린에서는 저명한 신학자 에른스트 헹스텐베르크와 교회사의 대가인 요한 아우구스트 네안더 등을 사사했다.
1846년에 장로교 목사로서 사역을 시작했으며, 한때 루마니아에서 유태인과 독일인을 대상으로 전도 사역을 하기도 했다. 이후 스코틀랜드 애버딘에 정착하여 설교자로 명성을 얻으면서 올드애버딘 자유교회의 목사로 임명되었다. 애버딘에서 사역하는 12년 동안 그는 몇몇 독일어 신학책을 영어로 번역하고 『예루살렘 함락부터 콘스탄티누스 대제 통치기까지의 유대 민족 역사』라는 책을 쓰는 한편, 『아테나이움』과 같은 권위 있는 정기물에 기고하는 등 활발하게 집필 활동을 했다.
1960년 겨울, 요양차 갔던 잉글랜드 남서부 토키에서 첫번째 아내와 사별하는 아픔을 겪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곳에서 만난 존 핸콕 제독의 조카딸과 재혼하고 세인트앤드루 장로교회의 첫 번째 목사가 되었다. 1872년 건강이 악화되자 목회직을 사임하고 본머스로 이주하였고, 1874년 『성전, 예수 그리스도 시대의 사역과 점검』을 출간했다.
1876년부터는 도싯셔 로더스의 전원에 파묻혀 오로지 연구에만 매달렸고, 1882년 드디어 필생의 걸작인 『메시아, 에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시대』의 집필을 마쳤다. 7년 여의 각고 끝에 탄생한 이 명저는 그의 동안의 학문적 연구를 집대성한 기념비적 작품으로 이 분야와 관련된 모든 주제에 관한 정보의 보고로 평가되는 전대미문의 역작이다.
1880년 에더스하임은 런던의 유서 깊은 교육 기관인 링컨스인 학원의 워버턴 강좌(신학) 교수로 지명되었으며, 1881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명예 석사 학위를 받은 후에는 로더스를 떠나 더 쾌적한 옥스퍼드 교외로 옴겨 갔다. 당시 이미 유럽 유수의 대학교에서 철학박사(Ph.D.)와 신학박사(D.D.)학위를 받은 상태였던 그는 1884-1885년에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설교자로 강단에 서는 한편, 1886-1890년에는 70인역을 가르치는 그린필드 강좌의 교수를 역임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워버턴 강좌에서 강의했던 내용들을 『메시아에 관한 예언과 역사』로 묶어 출간하고, 선구적인 이슬람 학자 데이비드 미골리우스 교수와 함께 『집회서 주석』을 집필했다. 지칠 줄 모르는 연구가였던 그는 계속해서 ‘사도 바울의 생애와 저술들’에 관한 집필 구상을 하였는데, 1889년 세상을 떠날 당시 이 주제에 관해 서론 부분을 몇 장을 써놓고 있었다.
남다른 신앙 여정을 겪은 당대의 석학 알프레드 에더스하임은 탁월한 신학자아지 목회자였으며, 비견할 만한 인물을 찾기 어려울 만큼 뛰어난 성경학자이자 교회사가였다. 그는 성마르게 보이는 의견과는 달리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로 분별력 있고 유머 넘치는 대화를 즐기고 예의가 바른 사람이었다. 사적인 상상력을 가지고 막힘없이 유려한 글을 쓰는 탁월한 작가였으며, 다양한 수사법을 능숙하게 사용하는 설득력 있는 설교자이자 변증가이기도 했다.
문학과 신학적 문제에 있어서 보수적이기는 했지만 다양한 문화 체계와 자산에 관해서는 관용적이어서 방대한 연구 자료와 정보를 보다 풍성하고 접근성 있게 정리하고 전달하는 데 지대하게 공헌한 이 분야 최고의 대학자였다.
유태인 성경학자.
오스트리아 빈의 부유한 은행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명석한 두뇌와 부모의 사회적 지위에 힘 입어 일찍부터 여러 언어를 익혔고, 일반 학교인 김나지움에서 수학하는 동시에 유태인 회당에 딸린 유대 학교에서 탈무드와 토라를 공부했다.
1841년 빈 대학교에 입학했으나 가세가 기울면서 고학을 하던 중 스코틀랜드 장로교 목사인 존 덩컨 박사를 만났으며, 그의 영향을 받아 기독교로 개종했다. 덩컨 박사와 함께 스코틀랜드로 건너가 에든버러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베를린에서는 저명한 신학자 에른스트 헹스텐베르크와 교회사의 대가인 요한 아우구스트 네안더 등을 사사했다.
1846년에 장로교 목사로서 사역을 시작했으며, 한때 루마니아에서 유태인과 독일인을 대상으로 전도 사역을 하기도 했다. 이후 스코틀랜드 애버딘에 정착하여 설교자로 명성을 얻으면서 올드애버딘 자유교회의 목사로 임명되었다. 애버딘에서 사역하는 12년 동안 그는 몇몇 독일어 신학책을 영어로 번역하고 『예루살렘 함락부터 콘스탄티누스 대제 통치기까지의 유대 민족 역사』라는 책을 쓰는 한편, 『아테나이움』과 같은 권위 있는 정기물에 기고하는 등 활발하게 집필 활동을 했다.
1960년 겨울, 요양차 갔던 잉글랜드 남서부 토키에서 첫번째 아내와 사별하는 아픔을 겪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곳에서 만난 존 핸콕 제독의 조카딸과 재혼하고 세인트앤드루 장로교회의 첫 번째 목사가 되었다. 1872년 건강이 악화되자 목회직을 사임하고 본머스로 이주하였고, 1874년 『성전, 예수 그리스도 시대의 사역과 점검』을 출간했다.
1876년부터는 도싯셔 로더스의 전원에 파묻혀 오로지 연구에만 매달렸고, 1882년 드디어 필생의 걸작인 『메시아, 에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시대』의 집필을 마쳤다. 7년 여의 각고 끝에 탄생한 이 명저는 그의 동안의 학문적 연구를 집대성한 기념비적 작품으로 이 분야와 관련된 모든 주제에 관한 정보의 보고로 평가되는 전대미문의 역작이다.
1880년 에더스하임은 런던의 유서 깊은 교육 기관인 링컨스인 학원의 워버턴 강좌(신학) 교수로 지명되었으며, 1881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명예 석사 학위를 받은 후에는 로더스를 떠나 더 쾌적한 옥스퍼드 교외로 옴겨 갔다. 당시 이미 유럽 유수의 대학교에서 철학박사(Ph.D.)와 신학박사(D.D.)학위를 받은 상태였던 그는 1884-1885년에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설교자로 강단에 서는 한편, 1886-1890년에는 70인역을 가르치는 그린필드 강좌의 교수를 역임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워버턴 강좌에서 강의했던 내용들을 『메시아에 관한 예언과 역사』로 묶어 출간하고, 선구적인 이슬람 학자 데이비드 미골리우스 교수와 함께 『집회서 주석』을 집필했다. 지칠 줄 모르는 연구가였던 그는 계속해서 ‘사도 바울의 생애와 저술들’에 관한 집필 구상을 하였는데, 1889년 세상을 떠날 당시 이 주제에 관해 서론 부분을 몇 장을 써놓고 있었다.
남다른 신앙 여정을 겪은 당대의 석학 알프레드 에더스하임은 탁월한 신학자아지 목회자였으며, 비견할 만한 인물을 찾기 어려울 만큼 뛰어난 성경학자이자 교회사가였다. 그는 성마르게 보이는 의견과는 달리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로 분별력 있고 유머 넘치는 대화를 즐기고 예의가 바른 사람이었다. 사적인 상상력을 가지고 막힘없이 유려한 글을 쓰는 탁월한 작가였으며, 다양한 수사법을 능숙하게 사용하는 설득력 있는 설교자이자 변증가이기도 했다.
문학과 신학적 문제에 있어서 보수적이기는 했지만 다양한 문화 체계와 자산에 관해서는 관용적이어서 방대한 연구 자료와 정보를 보다 풍성하고 접근성 있게 정리하고 전달하는 데 지대하게 공헌한 이 분야 최고의 대학자였다.
관련이미지
표지


배송/안내
- 기본 배송비: 3,000원 (조건부 무료배송)
- 제작 상품은 제작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제작 상품 특성상 시안 확정 후 단순 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오배송/파손 등 문제 발생 시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유의사항
- 색상은 모니터 환경에 따라 실제 인쇄물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파일 업로드 시 글자 윤곽/폰트 포함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