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87942283 SFC출판부
마태복음
[원제] Matthew
(저자) 스탠리 하우어워스 / 김성근|김유진
SFC출판부 · 2018-08-31 · 488p
(저자) 스탠리 하우어워스 / 김성근|김유진
SFC출판부 · 2018-08-31 · 48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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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예수님께서는 누구시며,
그분께서 세우신 새로운 백성,
곧 교회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 교회를 통해 보게 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무엇인가?
신약성경의 첫 번째 책인 마태복음에서
하우어워스가 안내하는 하나님의 뜻과 비밀을 만나다!
“마태복음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훈련시키기 위한 것이다. 독자들은 이 주석을 통해 마태복음의 읽기를 배움으로써, 마태복음이 기록된 목적대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성경 주석 시리즈는 교의가 모호하지 않고 명확하다는 신념 아래에서 태어났다. 브라조스 성경 신학 주석(Brazos Theological Commentary on the Bible)은 니케아(Nicaea) 전통이 그것의 모든 다양성과 논쟁 안에서 성경을 기독교 경전으로서 해석하기 위한 적절한 기초를 제공한다는 가정 아래 제작되고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죽임 당하신 독생자를 보내시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아들을 성령님의 능력으로 살리심으로써 세례 받은 이들이 한 몸이 되도록 하신 분이다. 세상을 사랑하는 이러한 소명으로 이러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성경의 본문들에 있는 이질성과 특수성을 통과하여 볼 수 있게 하는 렌즈다. 그럴 경우 교리는 더 이상 성경의 의미를 모호하게 만드는 고리타분한 편견이라는 썩어 가는 가림막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은 신적인 교육법의 중요한 측면이자, 동시에 자기기만으로 흐려진 우리의 마음의 정화제요, 우리의 지루한 지적 무관심에 대한 도전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 시리즈의 주석가들을 선정하는 기준은 그가 역사적이고 문헌학적인 전문가인지의 여부에 있지 않다. 그들은 근대적인 의미에서 말하는 관습적인 성경학자들이 아니다. 그보다 이 주석가들은 전통적인 기독교 교리에 대한 지식과 전문성 때문에 선택되었다. 그들의 지적 습관이 교리에 의해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그들에게 자격이 있는 것이다. 니케아 전통 안에서의 신학적 훈련이 성경 해석을 준비시킨다는 것이 이 성경 주석 시리즈의 자부심이고, 그래서 우리가 지향하는 사람들은 성경학자가 아니라 신학자들이다. 잘 알려진 대로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장군들에게만 맡겨 놓을 수 없다.”
그러나 독자들이 잘못된 인상을 갖지 않기를 바란다. 니케아 전통은 해석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일련의 공식을 제공하지는 않는다.……그러나 신앙의 규칙은 특정한 단어와 문장, 신조에 국한될 수 없다. 오히려 그것은 널리 퍼진 생각의 습관이자 지적인 측면에서 교회의 생동감 있는 문화다. 아우구스티누스가 예레미야 31장 33절을 언급하면서 말하듯이, “신조는 들음으로 습득되기에 돌판이나 다른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마음에 기록되어 있다.”……
왜냐하면 교리는 본질적으로 경계가 유동적이며, 명제의 나열보다는 마음의 습관으로서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주석 시리즈는 애초에 체계와 내용에 관한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다. 이 시리즈의 편집자들은 어떤 특별한 방법의 교리적인 해석으로 제한하지 않는다.
_시리즈 서문에서
정말로 나는 이 주석을 읽는 사람들이, 내가 쓴 것을 읽는 일은 그저 마태를 다시 읽고자 하는 열망을 주는 일일 뿐임을 알기를 바란다. 나는 마태보다 더 똑똑해 보이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오히려 마태의 제자도에 복종하려고 노력했다. 정말로, 독자들도 발견하겠지만, 나는 마태가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게 하려고 복음서를 기록했다고 믿는다. 나는 내가 쓴 방식, 즉 마태가 말한 이야기를 다시 말하는 방식에서 마태의 기획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보여 주고자 노력했다.
이 주석이 잘 짜인 구조를 이루도록 하기 위해, 나는 마태복음의 각 장에 해당하는 각 장의 주석을 썼다(이야기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때로 두 장을 함께 묶은 경우도 있다). 마태복음의 구성 방식에 관한 흥미로운 제안이 많지만, 나는 그것들을 그다지 중시하지 않았다. 그 대신 각 장의 구분을 읽기에 유용한 도구로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했다. 그러므로 마태복음의 각각의 장을 먼저 읽은 다음 그에 해당하는 주석을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 나는 독자가 마태복음을 다시 읽을 때 이 주석이 그 읽기를 조명해 주게 되기를 바란다.
나는 주석은 복음을 대체할 수 있는 작업이 아니라고 강하게 확신하면서 집필했다. 그러므로 마태가 말한 것을 강조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썼다. 다만 내가 쓴 본문의 문법을 통해 마태가 쓴 본문의 문법을 조명하고자 노력했을 뿐이다. 이것이 주석이 해야 할 일, 즉 주석이 언급하는 본문이 더 잘 읽히도록 독자를 돕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태복음은 우리를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훈련시키기 위한 것이다. 내가 작성한 이 주석을 통해 마태복음의 읽기를 배움으로써 독자들이 마태복음이 기록된 목적대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데 작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싶다.
또한 나는 독자들이 이 주석을 한 권의 책으로 읽고 싶어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하려고 노력했다. 다시 말해 나는 독자들이 소설을 읽듯이 이 주석을 읽기를 바란다. 마태복음의 이야기에는 설득력이 있다. 그것이 어떻게 끝날지 알고 있지만, 결말을 안다고 복음의 이야기가 지닌 매력이 감소되지는 않는다. 나는 마태복음이 기술하는 특징인 이야기의 극적인 긴박함을 유지하면서 글을 쓰려고 노력했다. 독자는 이런 저런 구절의 내용에 대해 내가 말해야 하는 바를 읽고 싶어 할지 모르지만, 주석의 명료함은 순서대로 읽어 내려가면서 드러날 것이다.
_들어가는 글에서
그분께서 세우신 새로운 백성,
곧 교회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 교회를 통해 보게 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무엇인가?
신약성경의 첫 번째 책인 마태복음에서
하우어워스가 안내하는 하나님의 뜻과 비밀을 만나다!
“마태복음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훈련시키기 위한 것이다. 독자들은 이 주석을 통해 마태복음의 읽기를 배움으로써, 마태복음이 기록된 목적대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성경 주석 시리즈는 교의가 모호하지 않고 명확하다는 신념 아래에서 태어났다. 브라조스 성경 신학 주석(Brazos Theological Commentary on the Bible)은 니케아(Nicaea) 전통이 그것의 모든 다양성과 논쟁 안에서 성경을 기독교 경전으로서 해석하기 위한 적절한 기초를 제공한다는 가정 아래 제작되고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죽임 당하신 독생자를 보내시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아들을 성령님의 능력으로 살리심으로써 세례 받은 이들이 한 몸이 되도록 하신 분이다. 세상을 사랑하는 이러한 소명으로 이러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성경의 본문들에 있는 이질성과 특수성을 통과하여 볼 수 있게 하는 렌즈다. 그럴 경우 교리는 더 이상 성경의 의미를 모호하게 만드는 고리타분한 편견이라는 썩어 가는 가림막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은 신적인 교육법의 중요한 측면이자, 동시에 자기기만으로 흐려진 우리의 마음의 정화제요, 우리의 지루한 지적 무관심에 대한 도전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 시리즈의 주석가들을 선정하는 기준은 그가 역사적이고 문헌학적인 전문가인지의 여부에 있지 않다. 그들은 근대적인 의미에서 말하는 관습적인 성경학자들이 아니다. 그보다 이 주석가들은 전통적인 기독교 교리에 대한 지식과 전문성 때문에 선택되었다. 그들의 지적 습관이 교리에 의해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그들에게 자격이 있는 것이다. 니케아 전통 안에서의 신학적 훈련이 성경 해석을 준비시킨다는 것이 이 성경 주석 시리즈의 자부심이고, 그래서 우리가 지향하는 사람들은 성경학자가 아니라 신학자들이다. 잘 알려진 대로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장군들에게만 맡겨 놓을 수 없다.”
그러나 독자들이 잘못된 인상을 갖지 않기를 바란다. 니케아 전통은 해석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일련의 공식을 제공하지는 않는다.……그러나 신앙의 규칙은 특정한 단어와 문장, 신조에 국한될 수 없다. 오히려 그것은 널리 퍼진 생각의 습관이자 지적인 측면에서 교회의 생동감 있는 문화다. 아우구스티누스가 예레미야 31장 33절을 언급하면서 말하듯이, “신조는 들음으로 습득되기에 돌판이나 다른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마음에 기록되어 있다.”……
왜냐하면 교리는 본질적으로 경계가 유동적이며, 명제의 나열보다는 마음의 습관으로서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주석 시리즈는 애초에 체계와 내용에 관한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다. 이 시리즈의 편집자들은 어떤 특별한 방법의 교리적인 해석으로 제한하지 않는다.
_시리즈 서문에서
정말로 나는 이 주석을 읽는 사람들이, 내가 쓴 것을 읽는 일은 그저 마태를 다시 읽고자 하는 열망을 주는 일일 뿐임을 알기를 바란다. 나는 마태보다 더 똑똑해 보이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오히려 마태의 제자도에 복종하려고 노력했다. 정말로, 독자들도 발견하겠지만, 나는 마태가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게 하려고 복음서를 기록했다고 믿는다. 나는 내가 쓴 방식, 즉 마태가 말한 이야기를 다시 말하는 방식에서 마태의 기획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보여 주고자 노력했다.
이 주석이 잘 짜인 구조를 이루도록 하기 위해, 나는 마태복음의 각 장에 해당하는 각 장의 주석을 썼다(이야기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때로 두 장을 함께 묶은 경우도 있다). 마태복음의 구성 방식에 관한 흥미로운 제안이 많지만, 나는 그것들을 그다지 중시하지 않았다. 그 대신 각 장의 구분을 읽기에 유용한 도구로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했다. 그러므로 마태복음의 각각의 장을 먼저 읽은 다음 그에 해당하는 주석을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 나는 독자가 마태복음을 다시 읽을 때 이 주석이 그 읽기를 조명해 주게 되기를 바란다.
나는 주석은 복음을 대체할 수 있는 작업이 아니라고 강하게 확신하면서 집필했다. 그러므로 마태가 말한 것을 강조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썼다. 다만 내가 쓴 본문의 문법을 통해 마태가 쓴 본문의 문법을 조명하고자 노력했을 뿐이다. 이것이 주석이 해야 할 일, 즉 주석이 언급하는 본문이 더 잘 읽히도록 독자를 돕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태복음은 우리를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훈련시키기 위한 것이다. 내가 작성한 이 주석을 통해 마태복음의 읽기를 배움으로써 독자들이 마태복음이 기록된 목적대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데 작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싶다.
또한 나는 독자들이 이 주석을 한 권의 책으로 읽고 싶어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하려고 노력했다. 다시 말해 나는 독자들이 소설을 읽듯이 이 주석을 읽기를 바란다. 마태복음의 이야기에는 설득력이 있다. 그것이 어떻게 끝날지 알고 있지만, 결말을 안다고 복음의 이야기가 지닌 매력이 감소되지는 않는다. 나는 마태복음이 기술하는 특징인 이야기의 극적인 긴박함을 유지하면서 글을 쓰려고 노력했다. 독자는 이런 저런 구절의 내용에 대해 내가 말해야 하는 바를 읽고 싶어 할지 모르지만, 주석의 명료함은 순서대로 읽어 내려가면서 드러날 것이다.
_들어가는 글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스탠리 하우어워스
9.11 테러가 나던 2001년 9월 시사주간지 「타임Time」은 기독교 평화주의자 하우어워스를 ‘미국 최고의 신학자’라고 부르며 커버스토리로 다루었다. 물론 하우어워스 본인은 ‘최고’라는 찬사는 신학 용어가 아니라면서 기피했지만, 그의 영향력은 미국을 넘어 유럽, 특히 영국을 압도하여 1997년 「스코티쉬 신학저널Scottish Journal of Theology」 강좌에 이어 2000-2001년 인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기포드 강연자Gifford Lecture로 선정되었다. 하우어워스는 존 하워드 요더John H. Yoder를 만난 후, 13년을 교수한 노트르담 대학교University of Notre Dame에서 듀크 대학교Duke University으로 옮겼고, 이곳에서 30년을 재직한 후 한때 그의 사상만을 주로 다루는 윤리학부가 있었던 애버딘 대학교University of Aberdeen의 석좌를 지냈다.
그리스도와 교회를 축으로 하여 주요 인문학, 법학, 의학 개념을 아우르는 50여권의 저술 가운데 학술적으로 가장 중요한 저서는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에 의해 ‘20세기 종교관련 100대 명저’ 가운데 하나로 꼽힌 A Community of Character: Toward a Constructive Christian Social Ethic 『교회됨』, 북코리아, 2010을 들 수 있으며, 가장 대중적인 저서는 듀크 대학교 동료인 윌리암 윌러몬William Willimon 교수와 함께 저술한 Resident Aliens: Life in the Christian Colony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 복있는사람, 2014을 꼽을 수 있다.
옮긴이 ┃ 김성근
캐나다장로교 소속 미시사가우리교회를 2001년 개척하여 담임으로 섬기고 있으며 서울 대학교와 총신 대학교를 거쳐 미국의 에모리 대학교 Emory University와 영국의 애버딘 대학교University of Aberdeen에서 공부했다. 다수의 하우어워스 관련 논문을 발표했으며 『성서실패학』 등 12권을 저술했다.
옮긴이 ┃ 김유진
캐나다 온타리오 주 홀튼 교육청 소속 정교사로 영어, 불어, 캐나다 역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토론토 대학교University of Toronto에서 공부했다.
9.11 테러가 나던 2001년 9월 시사주간지 「타임Time」은 기독교 평화주의자 하우어워스를 ‘미국 최고의 신학자’라고 부르며 커버스토리로 다루었다. 물론 하우어워스 본인은 ‘최고’라는 찬사는 신학 용어가 아니라면서 기피했지만, 그의 영향력은 미국을 넘어 유럽, 특히 영국을 압도하여 1997년 「스코티쉬 신학저널Scottish Journal of Theology」 강좌에 이어 2000-2001년 인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기포드 강연자Gifford Lecture로 선정되었다. 하우어워스는 존 하워드 요더John H. Yoder를 만난 후, 13년을 교수한 노트르담 대학교University of Notre Dame에서 듀크 대학교Duke University으로 옮겼고, 이곳에서 30년을 재직한 후 한때 그의 사상만을 주로 다루는 윤리학부가 있었던 애버딘 대학교University of Aberdeen의 석좌를 지냈다.
그리스도와 교회를 축으로 하여 주요 인문학, 법학, 의학 개념을 아우르는 50여권의 저술 가운데 학술적으로 가장 중요한 저서는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에 의해 ‘20세기 종교관련 100대 명저’ 가운데 하나로 꼽힌 A Community of Character: Toward a Constructive Christian Social Ethic 『교회됨』, 북코리아, 2010을 들 수 있으며, 가장 대중적인 저서는 듀크 대학교 동료인 윌리암 윌러몬William Willimon 교수와 함께 저술한 Resident Aliens: Life in the Christian Colony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 복있는사람, 2014을 꼽을 수 있다.
옮긴이 ┃ 김성근
캐나다장로교 소속 미시사가우리교회를 2001년 개척하여 담임으로 섬기고 있으며 서울 대학교와 총신 대학교를 거쳐 미국의 에모리 대학교 Emory University와 영국의 애버딘 대학교University of Aberdeen에서 공부했다. 다수의 하우어워스 관련 논문을 발표했으며 『성서실패학』 등 12권을 저술했다.
옮긴이 ┃ 김유진
캐나다 온타리오 주 홀튼 교육청 소속 정교사로 영어, 불어, 캐나다 역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토론토 대학교University of Toronto에서 공부했다.
목차
시리즈 서문9
저자 서문21
들어가는 글25
마태복음 1장 태초에33
마태복음 2장 테러와 피신61
마태복음 3장 세례자73
마태복음 4장 사명87
마태복음 5장 설교103
마태복음 6장 기도의 실천135
마태복음 7장 교회의 길155
마태복음 8-9장 하늘 나라의 권세173
마태복음 10장 파송197
마태복음 11-12장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213
마태복음 13장 하늘 나라의 비유239
마태복음 14-15장 요한의 죽음, 예수님의 기적, 그리고 논쟁들261
마태복음 16장 “주는 그리스도십니다”279
마태복음 17장 변형295
마태복음 18장 교회307
마태복음 19-20장 결혼, 재물, 그리고 권력321
마태복음 21-22장 예루살렘과 성전345
마태복음 23장 공박하시는 예수님373
마태복음 24-25장 인내385
마태복음 26장 배반과 체포409
마태복음 27장 십자가 처형439
마태복음 28장 부활469
참고문헌481
저자 서문21
들어가는 글25
마태복음 1장 태초에33
마태복음 2장 테러와 피신61
마태복음 3장 세례자73
마태복음 4장 사명87
마태복음 5장 설교103
마태복음 6장 기도의 실천135
마태복음 7장 교회의 길155
마태복음 8-9장 하늘 나라의 권세173
마태복음 10장 파송197
마태복음 11-12장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213
마태복음 13장 하늘 나라의 비유239
마태복음 14-15장 요한의 죽음, 예수님의 기적, 그리고 논쟁들261
마태복음 16장 “주는 그리스도십니다”279
마태복음 17장 변형295
마태복음 18장 교회307
마태복음 19-20장 결혼, 재물, 그리고 권력321
마태복음 21-22장 예루살렘과 성전345
마태복음 23장 공박하시는 예수님373
마태복음 24-25장 인내385
마태복음 26장 배반과 체포409
마태복음 27장 십자가 처형439
마태복음 28장 부활469
참고문헌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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