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7318508
ESV 성경 해설 주석 : 베드로전서-유다서
(저자) 샘 스톰스(베드로전서) | 매튜 S. 하몬(베드로후서∙유다서) | 레이 반 네스티(요한일∙이∙삼서) / 김명희
· 2021-12-14 152*225 · 488p
· 2021-12-14 152*225 · 488p
26,000원
10%
23,400원
상품설명
21세기 최고 석학들이 성경의 핵심을 간결하게 엮어낸
해설 주석의 정수!
〈ESV 성경 해설 주석〉
베드로전서-유다서
성경에 충실하고 바른 신학을 따라 목회적 활용과 개인의 경건에 초점을 맞춘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 세 번째 책
“우리의 목표는 성경 본문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명료하고 뚜렷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모든 성경은 그리스도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눅 24:27), 우리는 성경의 각 책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고후 4:6)을 보도록 어떻게 돕고 있는지 알려주길 원한다. “
편집자 서문 중에서
대니얼 에이킨, 필립 라이켄, 정성욱, 박영돈, 김영봉 외 다수의 신학자와 목회자의 추천!
[출판사 리뷰]
샘 스톰스는 목회자인 동시에 학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여, 베드로전서의 메시지를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풀어준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은 1세기 당시나 오늘날이나 변치 않는 그리스도인의 소망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에게는 초기 교회 때나 지금이나 동일한 삶의 윤리가 적용된다. 적대적인 세상 속에서 ‘택함 받은 나그네’로 살아가는 원동력은 소망의 주께서 베푸시는 능력으로 거룩함을 지키는 것이다. 본서의 베드로전서 주석은 어느 시대나 장소에서나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께서 베푸신 거룩함이라는 정체성을 마음에 새기고 살아야 함을 명쾌하게 해설한다.
매튜 S. 하몬은 특별히 구약과의 연관성 속에서 베드로후서와 유다서의 메시지를 조망한다. 교회를 뒤흔드는 적은 교회 바깥만이 아니라 안에도 있다. 구약 시대의 거짓 선지자들처럼 1세기 교회에 거짓 가르침을 전하는 사람들이 신앙의 위협으로 나타났다. 그러한 위협을 대처하는 유일한 방법은 받은바 구원의 진리를 견고하게 붙드는 것이다. 베드로와 유다가 대처해야 했던 내부의 적은 지금 시대의 교회에도 여전히 등장하여, 복음 진리의 내용을 왜곡하면서 진리에 굳건히 서지 못한 신자들을 현혹한다. 본서의 베드로후서와 유다서 주석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도 거짓 가르침의 위험을 직시하고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억하며 힘써 경건을 추구하도록 독려한다.
레이 반 네스티는 요한일·이·삼서의 본문을 깊이 파고들어 해설한다. 이 세 서신은 진리에 대한 순종이 참 그리스도인의 시금석임을 가르친다. 예수 그리스도가 참 하나님이시오 참 사람이라는 진리를 따르며 순종하는 자들이 참 그리스도인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교회의 지체들을 사랑한다. 그러나 교회를 떠난 거짓 교사들(요한일서)과 참된 교사들을 막은 디오드레베(요한삼서)는 이 진리를 부인하여 순종하지 않고 사랑을 행하지 않았으며, 따라서 스스로 거짓에 속한 자임을 드러냈다. 진리에 속한 이들은 참된 교사를 지원하고 거짓 교사를 배척함으로써 참된 사랑을 행한다(요한이서). 본서의 요한일·이·삼서 주석은 간결하고 명확한 주해를 통해, 오늘날 사랑을 감상적으로만 소비하는 풍조를 거슬러 그리스도인이 진리와 순종과 사랑에 관한 요한의 가르침을 따를 수 있도록 안내한다.
해설 주석의 정수!
〈ESV 성경 해설 주석〉
베드로전서-유다서
성경에 충실하고 바른 신학을 따라 목회적 활용과 개인의 경건에 초점을 맞춘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 세 번째 책
“우리의 목표는 성경 본문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명료하고 뚜렷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모든 성경은 그리스도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눅 24:27), 우리는 성경의 각 책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고후 4:6)을 보도록 어떻게 돕고 있는지 알려주길 원한다. “
편집자 서문 중에서
대니얼 에이킨, 필립 라이켄, 정성욱, 박영돈, 김영봉 외 다수의 신학자와 목회자의 추천!
[출판사 리뷰]
샘 스톰스는 목회자인 동시에 학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여, 베드로전서의 메시지를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풀어준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은 1세기 당시나 오늘날이나 변치 않는 그리스도인의 소망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에게는 초기 교회 때나 지금이나 동일한 삶의 윤리가 적용된다. 적대적인 세상 속에서 ‘택함 받은 나그네’로 살아가는 원동력은 소망의 주께서 베푸시는 능력으로 거룩함을 지키는 것이다. 본서의 베드로전서 주석은 어느 시대나 장소에서나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께서 베푸신 거룩함이라는 정체성을 마음에 새기고 살아야 함을 명쾌하게 해설한다.
매튜 S. 하몬은 특별히 구약과의 연관성 속에서 베드로후서와 유다서의 메시지를 조망한다. 교회를 뒤흔드는 적은 교회 바깥만이 아니라 안에도 있다. 구약 시대의 거짓 선지자들처럼 1세기 교회에 거짓 가르침을 전하는 사람들이 신앙의 위협으로 나타났다. 그러한 위협을 대처하는 유일한 방법은 받은바 구원의 진리를 견고하게 붙드는 것이다. 베드로와 유다가 대처해야 했던 내부의 적은 지금 시대의 교회에도 여전히 등장하여, 복음 진리의 내용을 왜곡하면서 진리에 굳건히 서지 못한 신자들을 현혹한다. 본서의 베드로후서와 유다서 주석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도 거짓 가르침의 위험을 직시하고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억하며 힘써 경건을 추구하도록 독려한다.
레이 반 네스티는 요한일·이·삼서의 본문을 깊이 파고들어 해설한다. 이 세 서신은 진리에 대한 순종이 참 그리스도인의 시금석임을 가르친다. 예수 그리스도가 참 하나님이시오 참 사람이라는 진리를 따르며 순종하는 자들이 참 그리스도인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교회의 지체들을 사랑한다. 그러나 교회를 떠난 거짓 교사들(요한일서)과 참된 교사들을 막은 디오드레베(요한삼서)는 이 진리를 부인하여 순종하지 않고 사랑을 행하지 않았으며, 따라서 스스로 거짓에 속한 자임을 드러냈다. 진리에 속한 이들은 참된 교사를 지원하고 거짓 교사를 배척함으로써 참된 사랑을 행한다(요한이서). 본서의 요한일·이·삼서 주석은 간결하고 명확한 주해를 통해, 오늘날 사랑을 감상적으로만 소비하는 풍조를 거슬러 그리스도인이 진리와 순종과 사랑에 관한 요한의 가르침을 따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샘 스톰스 베드로전서
텍사스대학교 댈러스(University of Texas at Dallas)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Enjoying God Ministries의 설립자이며, 현재는 오클라호마시티에 위치한 브리지웨이교회의 담임 목사(Lead Pastor)이자 The Gospel Coalition의 위원이다. 저서로는 《개혁주의 무천년설 옹호》(부흥과개혁사), 《터프 토픽스 1,2》(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지은이 ┃ 매튜 S. 하몬 베드로후서·유다서
휘튼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그레이스신학교(Grace Theological Seminary)의 신약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NSBT시리즈의 The Servant of the Lord and His Servant People: Tracing a Biblical Theme Through the Canon 등이 있다.
지은이 ┃ 레이 반 네스티 요한일·이·삼서
애버딘대학교(University of Aberdeen)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유니온대학교(Union University)의 성서학 교수이자 신학과 선교 분과의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Cohesion and Structure in the Pastoral Epistles 등의 저서가 있으며, ESV 스터디 바이블, Holman Illustrated Bible Commentary 등에 글을 기고하였다.
옮긴이 ┃ 김명희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IVP 편집부에서 일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제자도》 《성경은 드라마다》 《선교란 무엇인가》 《영혼을 세우는 관계의 공동체》(이상 IVP), 《죄의 역사》(비아토르) 등 다수가 있다.
편집인 ┃ 이언 두기드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웨스트민스터신학교(필라델피아)에서 구약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개혁주의 성경 강해 주석〉 시리즈 《다니엘》 《에스더·룻기》, 〈NIV 적용 주석〉 시리즈 《에스겔》, 〈PTW〉 시리즈 《민수기》를 포함한 다수의 성경 주석을 썼다.
편집인 ┃ 제임스 해밀턴
남침례신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같은 신학교에서 성경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ESV 성경 해설 주석 요한복음》(국제제자훈련원), 《NSBT 다니엘서 성경신학》 《성경신학이란 무엇인가》(부흥과개혁사), 《당신에게 일은 무엇인가》(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편집인 ┃ 제이 스클라
고든 웬햄(Gordon Wenham) 교수 아래에서 희생 신학을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커버넌트신학교(세인트루이스)의 구약학 교수 겸 부학장이다. 저서로는 〈TOTC〉시리즈의 Leviticus: An Introduction and Commentary가 있다.
텍사스대학교 댈러스(University of Texas at Dallas)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Enjoying God Ministries의 설립자이며, 현재는 오클라호마시티에 위치한 브리지웨이교회의 담임 목사(Lead Pastor)이자 The Gospel Coalition의 위원이다. 저서로는 《개혁주의 무천년설 옹호》(부흥과개혁사), 《터프 토픽스 1,2》(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지은이 ┃ 매튜 S. 하몬 베드로후서·유다서
휘튼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그레이스신학교(Grace Theological Seminary)의 신약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NSBT시리즈의 The Servant of the Lord and His Servant People: Tracing a Biblical Theme Through the Canon 등이 있다.
지은이 ┃ 레이 반 네스티 요한일·이·삼서
애버딘대학교(University of Aberdeen)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유니온대학교(Union University)의 성서학 교수이자 신학과 선교 분과의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Cohesion and Structure in the Pastoral Epistles 등의 저서가 있으며, ESV 스터디 바이블, Holman Illustrated Bible Commentary 등에 글을 기고하였다.
옮긴이 ┃ 김명희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IVP 편집부에서 일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제자도》 《성경은 드라마다》 《선교란 무엇인가》 《영혼을 세우는 관계의 공동체》(이상 IVP), 《죄의 역사》(비아토르) 등 다수가 있다.
편집인 ┃ 이언 두기드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웨스트민스터신학교(필라델피아)에서 구약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개혁주의 성경 강해 주석〉 시리즈 《다니엘》 《에스더·룻기》, 〈NIV 적용 주석〉 시리즈 《에스겔》, 〈PTW〉 시리즈 《민수기》를 포함한 다수의 성경 주석을 썼다.
편집인 ┃ 제임스 해밀턴
남침례신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같은 신학교에서 성경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ESV 성경 해설 주석 요한복음》(국제제자훈련원), 《NSBT 다니엘서 성경신학》 《성경신학이란 무엇인가》(부흥과개혁사), 《당신에게 일은 무엇인가》(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편집인 ┃ 제이 스클라
고든 웬햄(Gordon Wenham) 교수 아래에서 희생 신학을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커버넌트신학교(세인트루이스)의 구약학 교수 겸 부학장이다. 저서로는 〈TOTC〉시리즈의 Leviticus: An Introduction and Commentary가 있다.
추천의 글
일단 개혁주의 성경신학 교수들이 편집한 주석으로 신학적으로 건전하다. 성경 내용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적용한 주석으로 읽고 사용하기가 쉽게 되어 있다. 성경 각 권의 개요와 주제와 저자와 집필 연대, 문학 형태, 성경 전체와의 관계, 해석적 도전 등을 서론으로 정리한 후 구절마다 충실하게 주석해 두었다. 개혁주의 성경 해석의 원리에 따라 탁월하게 해석하고 적용한 이 책이 각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널리 읽혀서 생명과 생활의 변화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극대화되기 바란다.
_권성수 대구 동신교회 담임목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미국의 건전한 개혁주의 전통에 서 있는 젊고 탁월한 학자들을 중심으로 집필된 해설 주석이다. 이 책은 매우 읽기 쉬운 주석임에도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해설을 집필해 놓았다.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신학적 큰 그림을 견지하면서도 난제는 간결하고 핵심을 찌르듯 해설하고 있다. 목회자들이나 성경을 연구하는 이들은 이 주석을 통해 성경 기자의 의도를 쉽게 파악하여 설교와 삶의 적용에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_김성수 고려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ESV 번역을 기초로 한 이 해설 주석은 성경 본문의 역사적 의미를 밝힘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감된 메시지를 발견하도록 도울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각 저자는 본문에 대한 학문적 논의에 근거하여 일반 독자가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충실하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성경 각 권에 대한 서론은 저자와 본문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 주석은 말씀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들, 특별히 말씀을 선포하고 가르치는 책임을 맡은 이들에게 신뢰할 만하고 사용하기에 유익한 안내서다.
_김영봉 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목사
제임스 해밀턴의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성경 해석의 정확성, 명료성, 간결성, 통합성을 두루 갖춘 ‘건실한 주석’이다. 저자는 단단한 문법적 분석의 토대 위에 요한의 문학적 테크닉을 따라 복음 스토리의 흐름을 잘 따라가며, 구약 본문과의 연관성 속에서 견고한 성경신학적 함의를 제시한다. 요한복음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은 요한이 만난 예수님에 대한 최신 해석들을 접할 수 있으며, 설교자들은 영적 묵상과 현대적 적용에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_김정우 총신대학교 명예교수, 한국신학정보연구원 원장
본 주석서는 목회자이면서 동시에 상담적인 영성을 가진 저자의 특징이 잘 드러난 책이다. 요한복음은 평범하지만 심오하여 독자의 수준에 맞게 자신을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증언한다. 본 주석서는 단락 개요, 주석 그리고 응답의 구조로 전개되기 때문에 독자는 요한복음의 말씀들을 독자 자신의 영적 형편에 적합하게 적용할 수 있다. 특히 절 단위의 분절적인 주석이 아니라 각 단락을 하나의 이야기로 묶어 해석하기 때문에 본서는 요한복음이라는 전체 숲을 파악하는 데 더없이 유익하다.
_김회권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구약신학 교수
성경 주석의 가장 중요한 사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해석하고 오늘날 청중에게 유익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일이다. 〈ESV 성경 해설 주석〉은 목회자와 성도 모두에게 성경에 새겨진 하나님의 마음을 읽게 함으로 진리의 샘물을 마시게 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성경과 함께 〈ESV 성경 해설 주석〉을 곁에 두라. 목회자는 강단에 생명력 있는 설교에 도움을 얻을 것이고 일반 독자는 말씀을 더 깊이 깨닫는 기쁨을 누릴 것이다.
_류응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 고든콘웰신학교 객원교수
주석들의 주석이 아니라 성경을 섬기는 주석을, 학자들만의 유희의 공간이 아니라 현장을 섬기는 주석을, 역사적 의미만이 아니라 역사 속의 의미와 오늘 여기를 향하는 의미를 고민하는 주석을, 기발함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주석을 보고 싶었다. 그래서 책장 속에 진열되는 주석이 아니라 책상 위에 있어 늘 손이 가는 주석을 기다렸다. 학문성을 갖추면서도 말씀의 능력을 믿으며 쓰고, 은혜를 갈망하며 쓰고, 교회를 염두에 두고 쓴 주석을 기대했다. 〈ESV 성경 해설 주석〉은 나를 성경으로 돌아가게 하고 그 성경으로 설교하고 싶게 한다. 내가 가진 다른 주석들을 대체하지 않으면서도 가장 먼저 찾게 할 만큼 탄탄하고 적실하다. 현학과 현란을 내려놓고 수수하고 담백하게 성경 본문을 도드라지게 한다.
_박대영 광주소명교회 책임목사, 「묵상과 설교」 편집장
또 하나의 주석을 접하며 무엇이 특별한가는 질문부터 하게 된다. 먼저 디테일하고 전문적인 주석과 학문적인 논의의 지루함을 면케 해주면서도 성경 본문의 흐름과 의미 그리고 중요한 주제의 핵심을 잘 파악하게 해 준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그래서 분주한 사역과 삶으로 쫓기는 이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해 준다는 이점이 있다. 더불어 가독성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설교를 준비하는 이들뿐 아니라 성경을 바로 이해하기 원하는 모든 교인들에게 적합한 주석이다.
_박영돈 작은목자들교회 담임목사,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명예교수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이 시대의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진리를 갈망하는 모든 신자들, 특히 제자 훈련을 경험하는 모든 동역자들에게 매우 신선하고 깊이 있는 영감을 공급하는 주석이라서 이에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다. 첫째, 매우 간결하면서도 담백한 깊이가 있는 해석을 담고 있다. 둘째, 영어 성경과 대조해서 본문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셋째, 성경 원어(헬라어) 이해를 돕기 위한 세심한 배려는 목회자뿐만 아니라 성경의 깊이를 탐구하는 모든 신앙인들에게도 큰 유익을 준다. 넷째, 이 한 권으로 충분할 수 있다.
_박정식 은혜의교회 담임목사
〈ESV 성경 해설 주석〉는 성경 본문을 통해 저자가 드러내기 원하는 사고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는 구원계시사적 관점에서 친절히 해설합니다. 《ESV 스터디 바이블》의 묘미를 맛본 분이라면, 이번 〈ESV 성경 해설 주석〉을 통해 복음에 충실한 개혁주의 해설 주석의 간명하고도 풍성한 진미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설교자는 물론 성경을 진지하게 읽음으로 복음의 유익을 얻기 원하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독자 친화적이며 목회 적용적인 이 주석 시리즈를 기쁘게 추천합니다.
_송영목 고신대학교 신학과 신약학 교수
일반 성도들이 성경을 읽을 때 곁에 두고 참고할 만한 자료가 의외로 많지 않다. 그런 점에서 〈ESV 성경 해설 주석〉이 한국에 소개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학술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이가 있는 성경 강해를 명료하게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을 바르고 분명하게 이해하려는 모든 성도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며 추천한다.
_송태근 삼일교회 담임목사, Orthotomeo 아카데미 대표
본 시리즈는 장황한 문법적·구문론적 논의는 피하고 본문의 흐름을 따라 단락별로 본문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우 간결하고 효율적인 주석 시리즈다. 본 시리즈는 석의 과정에서 성경신학적으로 건전한 관점을 지향하면서도, 각 책의 고유한 신학적 특성을 드러내 보여주는 것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특히 본 시리즈는 목회자들이 설교를 준비할 때 본문 이해의 시발점으로 사용하기에 적절하며, 평신도들이 읽기에도 과히 어렵지 않은 독자 친화적 주석이다.
_양용의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좋은 책은 평생의 친구처럼 이야기를 듣고 들려주면서 함께 호흡한다는 점에서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가히 독보적이다. 깊이에서는 신학적이요, 통찰에서는 목회적이며, 영감에서는 말씀에 갈급한 모든 이들에게 열린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서사적 구조와 시의적절한 비유적 서술은 누구라도 마음의 빗장을 해제하고, 침실의 머리맡에 두면서 읽어도 좋을 만큼 영혼의 위로를 주면서도, 말씀이 주는 은혜로 새벽녘까지 심령을 사로잡을 것으로 믿는다.
_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SaRang Global Academy 총장
〈ESV 성경 해설 주석〉은 내용이 충실하여 활용성이 높고, 문체와 편집이 돋보여 생동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이와 함께 본문의 의미를 최대한 살려내는 심오한 해석은 기존의 우수한 주석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정교하다. 또한 본 시리즈는 성경 각 권을 주석함과 동시에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그리스도 중심의 구속사적 관점을 생생하게 적용함으로써 탁월함을 보인다. 설교자와 성경 연구자에게는 본문에 대한 알찬 주석을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가장 이상적인 해설서로 적극 추천한다.
_윤철원 서울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한국신약학회 회장
설교자들에게는 언제나 신학적 탄탄한 토대를 갖추면서도 성경신학적인 주석서의 목마름이 늘 있다. 너무 학문적으로 치우쳐 있으면 부담스럽고, 충실한 석의 과정이 없는 가벼운 주석서는 무엇인가 아쉬움을 느낄 때가 있다.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 있는 주해 작업은 물론 적용에 이르기까지 여러 면에서 균형을 고루 갖춘 해설 주석서로 한국 교회 강단을 풍성하게 해줄 역작으로 기대가 된다.
_이규현 수영로교회 담임목사
ESV는 원문을 최대한 살려서 가장 최근에 현대 영어로 번역한 성경으로 100여 명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학자와 목회자들로 구성된 팀이 만들어서 ‘단어의 정확성’과 문학적 우수성뿐만 아니라 그 의미를 깊이 있게 드러낸다. 더불어 이 주석은 무엇보다 개관, 개요, 주석이 명료하고 탁월하다. 포스트 모던 시대에도 진지한 강해설교를 고민하는 모든 목회자들과 성경공부 인도자들에게 마음을 다하여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손에 잡은 모든 이들은 손에 하늘의 보물을 잡은 감사를 느끼게 될 것이다.
_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성경’을 ‘말씀’으로 대하는 신중함과 경건함이 부드럽지만 강렬하게 느껴지는 저술이다. 본문의 흐름과 배경을 알기 쉽게 보여주면서 본문의 핵심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묘한 힘을 가지고 있다. 연구와 통찰이 질서 있고 조화롭게 제공되고 있어, 본문을 보는 안목을 깊게 해 주고, 말씀을 받아들이는 마음을 곧추세우게 해 준다.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 성경을 연구하는 신학생,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려는 성도 모두에게 단비 같은 주석이다.
_이진섭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ESV 성경 간행에 이은 〈ESV 성경 해설 주석〉의 발간은 이 땅을 살아가는 ‘말씀의 사역자’들은 물론, 모든 ‘한 책의 백성’들에게 주어진 이중의 선물이다. 본서는 구속사에 대한 거시적 시각과 각 구절에 대한 미시적 통찰, 학자들을 위한 학술적 깊이와 설교자들을 위한 주해적 풀이, 그리고 본문에 대한 탁월한 설명과 현장에 대한 감동적인 적용을 다 아우르고 있는 성경의 ‘끝장 주석’이라 할 만하다.
_전광식 고신대학교 신학과, 전 고신대학교 총장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처음부터 그 목적을 분명히 하고 집필되었다. 자기 스스로 경건에 이르도록 성장하기 위해서,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성경을 진지하게 연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고 밝히고 있다. 목사들에게는 목회에 유익한 주석이요, 성도들에게는 적용을 돕는 주석이다. 또 누구에게나 따뜻한 감동을 안겨주는, 그리하여 주석도 은혜가 된다는 것을 새삼 확인할 것이다.
_정근두 울산교회 원로목사
말씀을 깊이 연구하는 일부의 사람들에게는 원어 주해가 도움이 되겠지만, 강단에서는 설교자들에게는 오히려 해설 주석이 더 요긴하다. 〈ESV 성경 해설 주석〉은 본문 해설에 있어 정통 신학, 폭넓은 정보, 목회적 활용성, 그리고 적용에 초점을 두었다. 이 책은 한마디로 설교자를 위한 책이다. 헬라어나 히브리어에 능숙하지 않아도 친숙하게 성경 본문을 연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변 목회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_정성욱 덴버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실력으로 검증받은 젊은 저자들은 개혁/복음주의 신학과 신앙의 깊은 닻을 내리고, 성경 각 권의 구조와 문맥의 틀 안에서 저자의 의도를 핵심적으로 포착하여 침침했던 본문에 빛을 던져준다. 아울러 구속사적 관점 아래 그리스도 중심적 의미와 교회-설교-실천적 적용의 돛을 바라보게 함으로써 본문의 지평을 가일층 활짝 열어준다. “좋은 주석은 두텁고 어렵지 않을까”라는 우려를 씻어주듯 이 시리즈 주석서는 적절한 분량으로 구성된 ‘착한 성경 해설서’라 불리는 데 손색이 없다.
_허주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회장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와 전도자들에게 훌륭한 참고서다. 성경적으로 건전하고 신학적으로 충실할 뿐 아니라 목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나 또한 나의 설교와 가르침의 사역에 활용할 수 있기를 고대한다.
_대니얼 에이킨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교 총장
하나님은 그의 아들에 대해 아는 것으로 모든 열방을 축복하시려는 영원하고 세계적인 계획을 그의 말씀을 통해 드러내신다. 이 주석이 출간되어 교회들이 활용할 수 있게 된 것만으로 행복하고, 성경에 대한 명확한 해설로 말미암아 충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준 것은 열방에 대한 축복이다.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지식이 온 땅에 충만해지는데 이 주석이 사용되어지길 바란다.
_이언 추 목사, 싱가포르 케이포로드침례교회
〈ESV 성경 해설 주석〉은 탁월한 성경 해설과 깊이 있는 성경신학에 바탕한 보물 같은 주석이다. 수준 높은 학구적 자료를 찾는 독자들뿐만 아니라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잘 정리된 주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적합하다. 목회자, 성경교사, 신학생들에게 이 귀한 주석이 큰 도움이 되고 믿을 수 있는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한다.
_데이비드 도커리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교 석좌교수
대단한 주석! 성경을 배우는 모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학자들이 성경의 정수를 정리하여 접근성을 높여서 빠르게 참고하기에 이상적인 주석이다. 나 또한 설교 준비와 성경 연구에 자주 참고하고 있다.
_아지스 페르난도 스리랑카 YFC 교육이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성경교사들의 기초 자료로서 활용성 높은 최고의 주석 중 하나다.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시에 강해설교가들에게 충분한 배움을 제공한다. 이 주석 시리즈는 성경을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전 세계 신학생들에게도 표준 참고서가 될 것이다.
_필립 라이켄 휘튼칼리지 총장
_권성수 대구 동신교회 담임목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미국의 건전한 개혁주의 전통에 서 있는 젊고 탁월한 학자들을 중심으로 집필된 해설 주석이다. 이 책은 매우 읽기 쉬운 주석임에도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해설을 집필해 놓았다.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신학적 큰 그림을 견지하면서도 난제는 간결하고 핵심을 찌르듯 해설하고 있다. 목회자들이나 성경을 연구하는 이들은 이 주석을 통해 성경 기자의 의도를 쉽게 파악하여 설교와 삶의 적용에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_김성수 고려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ESV 번역을 기초로 한 이 해설 주석은 성경 본문의 역사적 의미를 밝힘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감된 메시지를 발견하도록 도울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각 저자는 본문에 대한 학문적 논의에 근거하여 일반 독자가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충실하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성경 각 권에 대한 서론은 저자와 본문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 주석은 말씀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들, 특별히 말씀을 선포하고 가르치는 책임을 맡은 이들에게 신뢰할 만하고 사용하기에 유익한 안내서다.
_김영봉 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목사
제임스 해밀턴의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성경 해석의 정확성, 명료성, 간결성, 통합성을 두루 갖춘 ‘건실한 주석’이다. 저자는 단단한 문법적 분석의 토대 위에 요한의 문학적 테크닉을 따라 복음 스토리의 흐름을 잘 따라가며, 구약 본문과의 연관성 속에서 견고한 성경신학적 함의를 제시한다. 요한복음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은 요한이 만난 예수님에 대한 최신 해석들을 접할 수 있으며, 설교자들은 영적 묵상과 현대적 적용에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_김정우 총신대학교 명예교수, 한국신학정보연구원 원장
본 주석서는 목회자이면서 동시에 상담적인 영성을 가진 저자의 특징이 잘 드러난 책이다. 요한복음은 평범하지만 심오하여 독자의 수준에 맞게 자신을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증언한다. 본 주석서는 단락 개요, 주석 그리고 응답의 구조로 전개되기 때문에 독자는 요한복음의 말씀들을 독자 자신의 영적 형편에 적합하게 적용할 수 있다. 특히 절 단위의 분절적인 주석이 아니라 각 단락을 하나의 이야기로 묶어 해석하기 때문에 본서는 요한복음이라는 전체 숲을 파악하는 데 더없이 유익하다.
_김회권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구약신학 교수
성경 주석의 가장 중요한 사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해석하고 오늘날 청중에게 유익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일이다. 〈ESV 성경 해설 주석〉은 목회자와 성도 모두에게 성경에 새겨진 하나님의 마음을 읽게 함으로 진리의 샘물을 마시게 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성경과 함께 〈ESV 성경 해설 주석〉을 곁에 두라. 목회자는 강단에 생명력 있는 설교에 도움을 얻을 것이고 일반 독자는 말씀을 더 깊이 깨닫는 기쁨을 누릴 것이다.
_류응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 고든콘웰신학교 객원교수
주석들의 주석이 아니라 성경을 섬기는 주석을, 학자들만의 유희의 공간이 아니라 현장을 섬기는 주석을, 역사적 의미만이 아니라 역사 속의 의미와 오늘 여기를 향하는 의미를 고민하는 주석을, 기발함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주석을 보고 싶었다. 그래서 책장 속에 진열되는 주석이 아니라 책상 위에 있어 늘 손이 가는 주석을 기다렸다. 학문성을 갖추면서도 말씀의 능력을 믿으며 쓰고, 은혜를 갈망하며 쓰고, 교회를 염두에 두고 쓴 주석을 기대했다. 〈ESV 성경 해설 주석〉은 나를 성경으로 돌아가게 하고 그 성경으로 설교하고 싶게 한다. 내가 가진 다른 주석들을 대체하지 않으면서도 가장 먼저 찾게 할 만큼 탄탄하고 적실하다. 현학과 현란을 내려놓고 수수하고 담백하게 성경 본문을 도드라지게 한다.
_박대영 광주소명교회 책임목사, 「묵상과 설교」 편집장
또 하나의 주석을 접하며 무엇이 특별한가는 질문부터 하게 된다. 먼저 디테일하고 전문적인 주석과 학문적인 논의의 지루함을 면케 해주면서도 성경 본문의 흐름과 의미 그리고 중요한 주제의 핵심을 잘 파악하게 해 준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그래서 분주한 사역과 삶으로 쫓기는 이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해 준다는 이점이 있다. 더불어 가독성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설교를 준비하는 이들뿐 아니라 성경을 바로 이해하기 원하는 모든 교인들에게 적합한 주석이다.
_박영돈 작은목자들교회 담임목사,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명예교수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이 시대의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진리를 갈망하는 모든 신자들, 특히 제자 훈련을 경험하는 모든 동역자들에게 매우 신선하고 깊이 있는 영감을 공급하는 주석이라서 이에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다. 첫째, 매우 간결하면서도 담백한 깊이가 있는 해석을 담고 있다. 둘째, 영어 성경과 대조해서 본문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셋째, 성경 원어(헬라어) 이해를 돕기 위한 세심한 배려는 목회자뿐만 아니라 성경의 깊이를 탐구하는 모든 신앙인들에게도 큰 유익을 준다. 넷째, 이 한 권으로 충분할 수 있다.
_박정식 은혜의교회 담임목사
〈ESV 성경 해설 주석〉는 성경 본문을 통해 저자가 드러내기 원하는 사고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는 구원계시사적 관점에서 친절히 해설합니다. 《ESV 스터디 바이블》의 묘미를 맛본 분이라면, 이번 〈ESV 성경 해설 주석〉을 통해 복음에 충실한 개혁주의 해설 주석의 간명하고도 풍성한 진미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설교자는 물론 성경을 진지하게 읽음으로 복음의 유익을 얻기 원하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독자 친화적이며 목회 적용적인 이 주석 시리즈를 기쁘게 추천합니다.
_송영목 고신대학교 신학과 신약학 교수
일반 성도들이 성경을 읽을 때 곁에 두고 참고할 만한 자료가 의외로 많지 않다. 그런 점에서 〈ESV 성경 해설 주석〉이 한국에 소개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학술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이가 있는 성경 강해를 명료하게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을 바르고 분명하게 이해하려는 모든 성도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하며 추천한다.
_송태근 삼일교회 담임목사, Orthotomeo 아카데미 대표
본 시리즈는 장황한 문법적·구문론적 논의는 피하고 본문의 흐름을 따라 단락별로 본문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우 간결하고 효율적인 주석 시리즈다. 본 시리즈는 석의 과정에서 성경신학적으로 건전한 관점을 지향하면서도, 각 책의 고유한 신학적 특성을 드러내 보여주는 것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특히 본 시리즈는 목회자들이 설교를 준비할 때 본문 이해의 시발점으로 사용하기에 적절하며, 평신도들이 읽기에도 과히 어렵지 않은 독자 친화적 주석이다.
_양용의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좋은 책은 평생의 친구처럼 이야기를 듣고 들려주면서 함께 호흡한다는 점에서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가히 독보적이다. 깊이에서는 신학적이요, 통찰에서는 목회적이며, 영감에서는 말씀에 갈급한 모든 이들에게 열린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서사적 구조와 시의적절한 비유적 서술은 누구라도 마음의 빗장을 해제하고, 침실의 머리맡에 두면서 읽어도 좋을 만큼 영혼의 위로를 주면서도, 말씀이 주는 은혜로 새벽녘까지 심령을 사로잡을 것으로 믿는다.
_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SaRang Global Academy 총장
〈ESV 성경 해설 주석〉은 내용이 충실하여 활용성이 높고, 문체와 편집이 돋보여 생동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이와 함께 본문의 의미를 최대한 살려내는 심오한 해석은 기존의 우수한 주석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정교하다. 또한 본 시리즈는 성경 각 권을 주석함과 동시에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그리스도 중심의 구속사적 관점을 생생하게 적용함으로써 탁월함을 보인다. 설교자와 성경 연구자에게는 본문에 대한 알찬 주석을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가장 이상적인 해설서로 적극 추천한다.
_윤철원 서울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한국신약학회 회장
설교자들에게는 언제나 신학적 탄탄한 토대를 갖추면서도 성경신학적인 주석서의 목마름이 늘 있다. 너무 학문적으로 치우쳐 있으면 부담스럽고, 충실한 석의 과정이 없는 가벼운 주석서는 무엇인가 아쉬움을 느낄 때가 있다. 〈ESV 성경 해설 주석〉은 깊이 있는 주해 작업은 물론 적용에 이르기까지 여러 면에서 균형을 고루 갖춘 해설 주석서로 한국 교회 강단을 풍성하게 해줄 역작으로 기대가 된다.
_이규현 수영로교회 담임목사
ESV는 원문을 최대한 살려서 가장 최근에 현대 영어로 번역한 성경으로 100여 명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학자와 목회자들로 구성된 팀이 만들어서 ‘단어의 정확성’과 문학적 우수성뿐만 아니라 그 의미를 깊이 있게 드러낸다. 더불어 이 주석은 무엇보다 개관, 개요, 주석이 명료하고 탁월하다. 포스트 모던 시대에도 진지한 강해설교를 고민하는 모든 목회자들과 성경공부 인도자들에게 마음을 다하여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손에 잡은 모든 이들은 손에 하늘의 보물을 잡은 감사를 느끼게 될 것이다.
_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성경’을 ‘말씀’으로 대하는 신중함과 경건함이 부드럽지만 강렬하게 느껴지는 저술이다. 본문의 흐름과 배경을 알기 쉽게 보여주면서 본문의 핵심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묘한 힘을 가지고 있다. 연구와 통찰이 질서 있고 조화롭게 제공되고 있어, 본문을 보는 안목을 깊게 해 주고, 말씀을 받아들이는 마음을 곧추세우게 해 준다.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 성경을 연구하는 신학생,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려는 성도 모두에게 단비 같은 주석이다.
_이진섭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ESV 성경 간행에 이은 〈ESV 성경 해설 주석〉의 발간은 이 땅을 살아가는 ‘말씀의 사역자’들은 물론, 모든 ‘한 책의 백성’들에게 주어진 이중의 선물이다. 본서는 구속사에 대한 거시적 시각과 각 구절에 대한 미시적 통찰, 학자들을 위한 학술적 깊이와 설교자들을 위한 주해적 풀이, 그리고 본문에 대한 탁월한 설명과 현장에 대한 감동적인 적용을 다 아우르고 있는 성경의 ‘끝장 주석’이라 할 만하다.
_전광식 고신대학교 신학과, 전 고신대학교 총장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처음부터 그 목적을 분명히 하고 집필되었다. 자기 스스로 경건에 이르도록 성장하기 위해서,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성경을 진지하게 연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고 밝히고 있다. 목사들에게는 목회에 유익한 주석이요, 성도들에게는 적용을 돕는 주석이다. 또 누구에게나 따뜻한 감동을 안겨주는, 그리하여 주석도 은혜가 된다는 것을 새삼 확인할 것이다.
_정근두 울산교회 원로목사
말씀을 깊이 연구하는 일부의 사람들에게는 원어 주해가 도움이 되겠지만, 강단에서는 설교자들에게는 오히려 해설 주석이 더 요긴하다. 〈ESV 성경 해설 주석〉은 본문 해설에 있어 정통 신학, 폭넓은 정보, 목회적 활용성, 그리고 적용에 초점을 두었다. 이 책은 한마디로 설교자를 위한 책이다. 헬라어나 히브리어에 능숙하지 않아도 친숙하게 성경 본문을 연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변 목회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_정성욱 덴버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실력으로 검증받은 젊은 저자들은 개혁/복음주의 신학과 신앙의 깊은 닻을 내리고, 성경 각 권의 구조와 문맥의 틀 안에서 저자의 의도를 핵심적으로 포착하여 침침했던 본문에 빛을 던져준다. 아울러 구속사적 관점 아래 그리스도 중심적 의미와 교회-설교-실천적 적용의 돛을 바라보게 함으로써 본문의 지평을 가일층 활짝 열어준다. “좋은 주석은 두텁고 어렵지 않을까”라는 우려를 씻어주듯 이 시리즈 주석서는 적절한 분량으로 구성된 ‘착한 성경 해설서’라 불리는 데 손색이 없다.
_허주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회장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와 전도자들에게 훌륭한 참고서다. 성경적으로 건전하고 신학적으로 충실할 뿐 아니라 목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나 또한 나의 설교와 가르침의 사역에 활용할 수 있기를 고대한다.
_대니얼 에이킨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교 총장
하나님은 그의 아들에 대해 아는 것으로 모든 열방을 축복하시려는 영원하고 세계적인 계획을 그의 말씀을 통해 드러내신다. 이 주석이 출간되어 교회들이 활용할 수 있게 된 것만으로 행복하고, 성경에 대한 명확한 해설로 말미암아 충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준 것은 열방에 대한 축복이다.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지식이 온 땅에 충만해지는데 이 주석이 사용되어지길 바란다.
_이언 추 목사, 싱가포르 케이포로드침례교회
〈ESV 성경 해설 주석〉은 탁월한 성경 해설과 깊이 있는 성경신학에 바탕한 보물 같은 주석이다. 수준 높은 학구적 자료를 찾는 독자들뿐만 아니라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잘 정리된 주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적합하다. 목회자, 성경교사, 신학생들에게 이 귀한 주석이 큰 도움이 되고 믿을 수 있는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한다.
_데이비드 도커리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교 석좌교수
대단한 주석! 성경을 배우는 모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학자들이 성경의 정수를 정리하여 접근성을 높여서 빠르게 참고하기에 이상적인 주석이다. 나 또한 설교 준비와 성경 연구에 자주 참고하고 있다.
_아지스 페르난도 스리랑카 YFC 교육이사
〈ESV 성경 해설 주석〉은 성경교사들의 기초 자료로서 활용성 높은 최고의 주석 중 하나다.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시에 강해설교가들에게 충분한 배움을 제공한다. 이 주석 시리즈는 성경을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전 세계 신학생들에게도 표준 참고서가 될 것이다.
_필립 라이켄 휘튼칼리지 총장
목차
추천의 글
ESV 성경 해설 주석에 대하여
약어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이·삼서
요한일서 서론
요한이서 서론
요한삼서 서론
유다서
성경구절 찾아보기
ESV 성경 해설 주석에 대하여
약어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이·삼서
요한일서 서론
요한이서 서론
요한삼서 서론
유다서
성경구절 찾아보기
책 속으로
언뜻 보기에 ‘택하심을 받은 유배자’(elect exiles, ESV)라는 표현은 용어상 모순되는 것처럼 보인다. 유배자가 되려면 ‘거절당해야’ 하고, 택함 받은 자가 되려면 ‘선택 받아야’ 한다. 그러나 이 표현에 모순은 없다. 하나님의 백성은 바로 하나님께 택함을 받았기 때문에 이 세상에게 거절당한다. 하나님은 몸소 그들을 세상에서 택하여 영원한 하늘의 유업을 받을 자로 정하셨고, 그리하여 그들을 이 땅에서 유배자요 체류하는 나그네로 만드셨다.
∷ 46쪽, “베드로전서 1:1-2” 중에서
베드로는 아무리 고립된 것 같이 느껴질지도 그러한 시련은 특별한 것이 아니며 “세상에 있는” 다른 이들도 겪고 있다고 말한다. “당하는”으로 번역된 동사 에피텔레오(epiteleō)는 ‘끝내다’ 또는 ‘성취하다’라는 의미를 가지므로, 최종 목표를 성취했음을 암시한다. 믿음을 굳건하게 하는 일에는 이교도의 반대를 견디는 것 이상이 포함된다. 어떤 의미에서 신자들의 고난에는 정해진 목적 또는 목표가 있다. 아마도 10절이 이를 설명하는 듯하다. 10절을 통해 우리는 고난이 끝날 때 신자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영원한 영광”에 들어감을 확신한다.
∷ 152쪽, “베드로전서 5:8-9” 중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라는 어구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헛되지 않은 열매를 맺으려 할 때의 ‘기준점’을 보여준다. 베드로는 이 단락(1:3-11)의 시작 부분에서,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을 하나님이 신자들에게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주시는 수단으로 밝혔다(1:3). 성령께서 그리스도인에게 갖게 해주시는 1:5-7의 자질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맺는 삶을 살게 해준다. 이것이 하나님이 뜻하신 목표다.
∷ 186쪽, “베드로후서 1:8” 중에서
우리는 세상이 미워하는 것에 놀라지 말고 오히려 교회 안에 사랑이 부족한 것에 놀라야 한다. 슬프게도 오늘날 이것이 뒤바뀐 경우가 너무나 많다. 교회 지체들은 교회 내의 갈등은 예상하지만, 세상의 반대자들에 대해서는 깜짝 놀란다. 복음 위에 세워져서 세상의 반대를 담대하게 마주할 수 있는 깊은 사랑의 공동체를 되찾기 위해서는 요한의 도전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 335-336쪽, “요한일서 3:11-24” 중에서
오히려 이 편지는 하나님께 속하는 것이, 예수님을 성육신한 메시아이자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라고 기술한다. 그는 거룩함을 추구하고 동료 신자들을 사랑한다. 요지는 참으로 하나님을 아는 이들은 이러한 메시지를 듣는다는 것이다. 그러한 메시지를 좋아하지 않는 이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함을 입증하는 것이다.
∷ 345쪽, “요한일서 4:1-6” 중에서
사랑은 복음에 함께 헌신하는 데서 나온다. 2절은 그러한 사랑의 기초가 “진리”임을 언급하면서 복음에 헌신하는 것과 사랑의 관계를 분명히 한다. 따라서 진리(복음)가 그리스도인의 연합과 사랑의 기초다. 진리를 경시하면 서로를 향한 사랑이 커질 수 없다. 오히려 가장 중요한 복음 진리를 붙들고 함께 그 진리에 충성할 때, 동료 신자들을 향한 사랑이 커질 것이다.
∷ 391쪽, “요한이서 2절” 중에서
요한은 방문할 때 디오드레베가 더 잘 행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를 묵인하지 않을 것이고, 오히려 “그 행한 일을 잊지 아니[할]” 것이다. 요한은 디오드레베의 악한 행동에 주의를 환기시키며 그에게 회개를 요청할 것이다. 참된 사랑은 악행을 내버려두지 않고 항상 진리를 따르며, 다른 사람들을 위해 가장 좋은 것을 바라고 그들도 같은 진리를 따르도록 요청한다.
∷ 419-420쪽, “요한삼서 10절” 중에서
사도들은 “마지막 때에…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라고 경고했다. “마지막 때”라는 어구는 그리스도의 첫 강림에서부터 재림까지 이어지는 전체 기간을 가리킨다. “조롱하는 자들”이라는 모멸적인 어구는, 자기를 과신하는 오만함에서 비롯된 무시하는 태도로 비웃음으로써 희롱하는 이들을 가리킨다. 조롱하는 자들인 그들은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고 있다. 유다는 그 예언과 거짓 선생들을 연결시키기 위해, 사도들의 경고(18절)에 에녹1서 인용문에 나오는 표현(15절)을 반영한다.
∷ 465-466쪽, “유다서 17-18절” 중에서
∷ 46쪽, “베드로전서 1:1-2” 중에서
베드로는 아무리 고립된 것 같이 느껴질지도 그러한 시련은 특별한 것이 아니며 “세상에 있는” 다른 이들도 겪고 있다고 말한다. “당하는”으로 번역된 동사 에피텔레오(epiteleō)는 ‘끝내다’ 또는 ‘성취하다’라는 의미를 가지므로, 최종 목표를 성취했음을 암시한다. 믿음을 굳건하게 하는 일에는 이교도의 반대를 견디는 것 이상이 포함된다. 어떤 의미에서 신자들의 고난에는 정해진 목적 또는 목표가 있다. 아마도 10절이 이를 설명하는 듯하다. 10절을 통해 우리는 고난이 끝날 때 신자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영원한 영광”에 들어감을 확신한다.
∷ 152쪽, “베드로전서 5:8-9” 중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라는 어구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헛되지 않은 열매를 맺으려 할 때의 ‘기준점’을 보여준다. 베드로는 이 단락(1:3-11)의 시작 부분에서,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을 하나님이 신자들에게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주시는 수단으로 밝혔다(1:3). 성령께서 그리스도인에게 갖게 해주시는 1:5-7의 자질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맺는 삶을 살게 해준다. 이것이 하나님이 뜻하신 목표다.
∷ 186쪽, “베드로후서 1:8” 중에서
우리는 세상이 미워하는 것에 놀라지 말고 오히려 교회 안에 사랑이 부족한 것에 놀라야 한다. 슬프게도 오늘날 이것이 뒤바뀐 경우가 너무나 많다. 교회 지체들은 교회 내의 갈등은 예상하지만, 세상의 반대자들에 대해서는 깜짝 놀란다. 복음 위에 세워져서 세상의 반대를 담대하게 마주할 수 있는 깊은 사랑의 공동체를 되찾기 위해서는 요한의 도전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 335-336쪽, “요한일서 3:11-24” 중에서
오히려 이 편지는 하나님께 속하는 것이, 예수님을 성육신한 메시아이자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라고 기술한다. 그는 거룩함을 추구하고 동료 신자들을 사랑한다. 요지는 참으로 하나님을 아는 이들은 이러한 메시지를 듣는다는 것이다. 그러한 메시지를 좋아하지 않는 이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함을 입증하는 것이다.
∷ 345쪽, “요한일서 4:1-6” 중에서
사랑은 복음에 함께 헌신하는 데서 나온다. 2절은 그러한 사랑의 기초가 “진리”임을 언급하면서 복음에 헌신하는 것과 사랑의 관계를 분명히 한다. 따라서 진리(복음)가 그리스도인의 연합과 사랑의 기초다. 진리를 경시하면 서로를 향한 사랑이 커질 수 없다. 오히려 가장 중요한 복음 진리를 붙들고 함께 그 진리에 충성할 때, 동료 신자들을 향한 사랑이 커질 것이다.
∷ 391쪽, “요한이서 2절” 중에서
요한은 방문할 때 디오드레베가 더 잘 행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를 묵인하지 않을 것이고, 오히려 “그 행한 일을 잊지 아니[할]” 것이다. 요한은 디오드레베의 악한 행동에 주의를 환기시키며 그에게 회개를 요청할 것이다. 참된 사랑은 악행을 내버려두지 않고 항상 진리를 따르며, 다른 사람들을 위해 가장 좋은 것을 바라고 그들도 같은 진리를 따르도록 요청한다.
∷ 419-420쪽, “요한삼서 10절” 중에서
사도들은 “마지막 때에…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라고 경고했다. “마지막 때”라는 어구는 그리스도의 첫 강림에서부터 재림까지 이어지는 전체 기간을 가리킨다. “조롱하는 자들”이라는 모멸적인 어구는, 자기를 과신하는 오만함에서 비롯된 무시하는 태도로 비웃음으로써 희롱하는 이들을 가리킨다. 조롱하는 자들인 그들은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고 있다. 유다는 그 예언과 거짓 선생들을 연결시키기 위해, 사도들의 경고(18절)에 에녹1서 인용문에 나오는 표현(15절)을 반영한다.
∷ 465-466쪽, “유다서 17-18절” 중에서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뒤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뒤표지

관련상품
국제제자훈련원
ESV 성경 해설 주석 : 에스라-에스더
10% 36,000원
1,800원 적립 (5%)
국제제자훈련원
ESV 성경 해설 주석 : 역대하
10% 29,700원
1,485원 적립 (5%)
국제제자훈련원
ESV 성경 해설 주석 : 역대상
10% 27,900원
1,395원 적립 (5%)
국제제자훈련원
ESV 성경 해설 주석 : 열왕기하
10% 26,100원
1,305원 적립 (5%)
국제제자훈련원
ESV 성경 해설 주석 : 열왕기상
10% 29,700원
1,485원 적립 (5%)
국제제자훈련원
ESV 성경 해설 주석 : 사무엘하
10% 29,700원
1,485원 적립 (5%)
국제제자훈련원
ESV 성경 해설 주석 : 사무엘상
10% 36,900원
1,845원 적립 (5%)
국제제자훈련원
ESV 성경 해설 주석 : 사사기‧룻기
10% 28,800원
1,440원 적립 (5%)
국제제자훈련원
ESV 성경 해설 주석 신약 세트 (전 14권)
290,000원
14,500원 적립 (5%)
국제제자훈련원
ESV 성경 해설 주석 : 누가복음
10% 45,000원
2,250원 적립 (5%)
국제제자훈련원
ESV 성경 해설 주석 : 여호수아
10% 23,400원
1,170원 적립 (5%)
국제제자훈련원
ESV 성경 해설 주석 : 마가복음
10% 27,000원
1,350원 적립 (5%)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