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04010424 생명의말씀사
성경 고유명사 사전
(저자) 박재역
생명의말씀사 · 2009-12-15 145*203 · 94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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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의 성경고유명사 사전!
◎ 3,000여개의 방대한 표제어 - 성경의 모든 인명 지명 수록
◎ 300여건의 성경에서 파생한 관용적 영어 표현 - 성경에 뿌리를 둔 현대의 영어 표현
◎ 1,300개의 영어 이름 사전 - 영어 이름의 어원, 고유의미, 영적의미, 관련성구 수록
◎ 7개어의 음역 표기 -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 일본어, 중국어, 영어, 한국어
◎ 개역개정판 본문 사용
◎ 외래어 표기법에 맞춘 한글 표기
좋은 성경 사전은...
◎ 성경을 가르치는 교사나 목회자에게 강력한 도구가 된다.
◎ 너무 장황해서도, 너무 간단해서도 안 된다.
◎ 보기 쉽게 편집되어야 한다.
◎ 성경을 현재 우리의 삶과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
◎ 3,000여개의 방대한 표제어 - 성경의 모든 인명 지명 수록
◎ 300여건의 성경에서 파생한 관용적 영어 표현 - 성경에 뿌리를 둔 현대의 영어 표현
◎ 1,300개의 영어 이름 사전 - 영어 이름의 어원, 고유의미, 영적의미, 관련성구 수록
◎ 7개어의 음역 표기 -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 일본어, 중국어, 영어, 한국어
◎ 개역개정판 본문 사용
◎ 외래어 표기법에 맞춘 한글 표기
좋은 성경 사전은...
◎ 성경을 가르치는 교사나 목회자에게 강력한 도구가 된다.
◎ 너무 장황해서도, 너무 간단해서도 안 된다.
◎ 보기 쉽게 편집되어야 한다.
◎ 성경을 현재 우리의 삶과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
추천의 글
칼빈대 석좌교수 정성구 박사
전 총신대 및 대신대 총장
일찍이 종교개혁자 요한 칼빈이 말하기를 “나는 성경이 침묵하는 곳에는 감히 어떤 언급도 하지 않는다”(이사야 주석 1권 p.203)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고 변하지 아니하며 또 썩지도 아니하며 또 비처럼 사라지지 않는다”(이사야 주석 4권 p.171)고 했다.
이 말의 뜻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우리의 신학과 신앙의 삶과 표준이 된다는 것이다. 오늘날 한국 성도들은 참으로 행복하다. 왜냐하면 수많은 성경번역판들과 신앙서적들이 서점에 넘쳐나고 골목마다 교회가 없는 곳이 없어서 마음껏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참으로 아쉬운 것은 요즈음 사람들은 성경을 별로 가까이 하지도 않고, 복음적 설교를 듣지 않으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항상 자기중심적 신앙에 안주하고 있다.
성경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교사나 목회자들에게는 좋은 성경사전이 있으면 좀 더 효과적으로 가르치고 능력 있는 말씀을 증거하는 것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
한국에서도 그동안 크고 작은 성경사전이 여러 권 번역 출판되었으나 어떤 것은 너무 장황하고 어떤 것은 지나치게 간단하였다. 거기다 하나님의 말씀은 더 넓게 응용 확장하는 데는 그리 쓰임새가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생명의말씀사에서 출판한 성경사전을 보니 내용이 복음적인 데다 짜임새와 편집 방법이 아주 독특해서 성경사전이면서도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다. 우선 성경 낱말을 영어,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 일본어, 중국어로 나누어 우리말 표기를 해서 다양한 성경 역본과 비교해 볼 수 있었다. 특히 성경 외래어의 어원 및 파생어 300여 가지를 재미있고 유용하게 정리해 둔 점이 돋보인다. 사실 이것은 설교자들이나 성경교사들에게 예화로서도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그러므로 목회자들이나 신학생들이 항상 이 사전을 성경 옆에 두고 사용한다면 크게 유익할 줄 믿는다.
더구나 이 사전 편집의 실무를 맡은 제자 박재역 기자는 보수적인 신앙을 갖고 있으며 일찍이 총신대학을 졸업한 후 오랫동안 일선 학교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특히 그는 지난 14년 동안(2009년 현재) 동아일보 편집국 어문연구팀에서 교열기자로 일해 왔다. 그런 그의 경험이 이 책의 출판에 바탕이 되었음을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이 기존의 어느 사전보다 다양하고, 정확하고, 독특하게 편찬된 책이기에 독자들에게 기꺼이 추천한다.
국립국어원장 이상규
인간은 문화를 나타내거나 전달하기 위해 주로 음성이나 문자 따위의 수단, 즉 언어를 사용한다. 다른 민족의 문화를 이해하려면 먼저 그들의 언어를 이해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렇지만 언어 체계가 우리와 다른 외국의 언어를 정확하게 발음하거나 표기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다만 원래의 외국어 발음에 비교적 가깝게 발음하거나 표기하는 것은 가능할 것이다.
바야흐로 정보사회에 들어선 우리나라엔 출판물이나 언론 매체를 통해 외국어가 물밀듯 밀려들어 범람하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 어문정책을 연구하고 주관하는 정부 기구인 국립국어원에서는 이렇게 유입된 외국어의 바른 표기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986년 제정된 외래어표기법에 준한 각종 표기 용례를 만들어 배포하기도 하고 언어 전문가들로 구성된 외래서심의위원회를 가동해 새롭게 등장하는 외국어의 바른 표기를 결정해 공개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국어원의 노력도 외국어가 분야별로 워낙 광범위하게 유입되기 때문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이에 분야별로 실무에 능한 전문가들이 직접 외국어의 바른 표기에 앞장서로 국어원에서는 도움을 주는 체계가 정립되다면 그보다 더 효과적인 대안은 없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이번에 기독교계에서 성경의 어휘를 영어, 히브리어, 그리스어, 라틴어, 일본어, 중국어 등 6가지 원어별로 외래어표기법에 충실한 한글표기로 편찬된 사전이 빛을 보게 된 것은 ‘얼마나 정확하게 표기했느냐’에 앞서 매우 중요하고 바람직한 시도라고 평가하고 싶다.
이처럼 방대하고도 어려운 작업을 장기간 주도해 결실을 보인 동아일보 박재역 기자의 숨은 노력과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 박 기자는 일찍이 총신대를 졸업하고 중학교 교사를 거쳐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교열기자로 근무하면서 누구보다 바른 우리 말을 표기에 열성을 다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기에 이번에 이런 훌륭한 사전이 나올 수 있었다고 믿는다. 더욱이 외래어어원자료집을 낼 만큼 외래어 어원연구를 해오며 갈무리한 자료를 사전 중간 중간에 보석처럼 배치한 것은 이용자들에게 또 다른 지식과 흥미를 제공하는 이 책만의 특징이다.
모쪼록 이 사전의 출판이 앞으로 번역되는 한글 성경에도, 나아가 다른 종교에서 편찬되는 모든 출판물에까지도 올바른 한자표기가 적용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끝으로 박 기자의 역작에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앞으로 진행되는 모든 연구 활동에 하나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
전 총신대 및 대신대 총장
일찍이 종교개혁자 요한 칼빈이 말하기를 “나는 성경이 침묵하는 곳에는 감히 어떤 언급도 하지 않는다”(이사야 주석 1권 p.203)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고 변하지 아니하며 또 썩지도 아니하며 또 비처럼 사라지지 않는다”(이사야 주석 4권 p.171)고 했다.
이 말의 뜻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우리의 신학과 신앙의 삶과 표준이 된다는 것이다. 오늘날 한국 성도들은 참으로 행복하다. 왜냐하면 수많은 성경번역판들과 신앙서적들이 서점에 넘쳐나고 골목마다 교회가 없는 곳이 없어서 마음껏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참으로 아쉬운 것은 요즈음 사람들은 성경을 별로 가까이 하지도 않고, 복음적 설교를 듣지 않으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항상 자기중심적 신앙에 안주하고 있다.
성경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교사나 목회자들에게는 좋은 성경사전이 있으면 좀 더 효과적으로 가르치고 능력 있는 말씀을 증거하는 것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
한국에서도 그동안 크고 작은 성경사전이 여러 권 번역 출판되었으나 어떤 것은 너무 장황하고 어떤 것은 지나치게 간단하였다. 거기다 하나님의 말씀은 더 넓게 응용 확장하는 데는 그리 쓰임새가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생명의말씀사에서 출판한 성경사전을 보니 내용이 복음적인 데다 짜임새와 편집 방법이 아주 독특해서 성경사전이면서도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다. 우선 성경 낱말을 영어,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 일본어, 중국어로 나누어 우리말 표기를 해서 다양한 성경 역본과 비교해 볼 수 있었다. 특히 성경 외래어의 어원 및 파생어 300여 가지를 재미있고 유용하게 정리해 둔 점이 돋보인다. 사실 이것은 설교자들이나 성경교사들에게 예화로서도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그러므로 목회자들이나 신학생들이 항상 이 사전을 성경 옆에 두고 사용한다면 크게 유익할 줄 믿는다.
더구나 이 사전 편집의 실무를 맡은 제자 박재역 기자는 보수적인 신앙을 갖고 있으며 일찍이 총신대학을 졸업한 후 오랫동안 일선 학교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특히 그는 지난 14년 동안(2009년 현재) 동아일보 편집국 어문연구팀에서 교열기자로 일해 왔다. 그런 그의 경험이 이 책의 출판에 바탕이 되었음을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이 기존의 어느 사전보다 다양하고, 정확하고, 독특하게 편찬된 책이기에 독자들에게 기꺼이 추천한다.
국립국어원장 이상규
인간은 문화를 나타내거나 전달하기 위해 주로 음성이나 문자 따위의 수단, 즉 언어를 사용한다. 다른 민족의 문화를 이해하려면 먼저 그들의 언어를 이해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렇지만 언어 체계가 우리와 다른 외국의 언어를 정확하게 발음하거나 표기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다만 원래의 외국어 발음에 비교적 가깝게 발음하거나 표기하는 것은 가능할 것이다.
바야흐로 정보사회에 들어선 우리나라엔 출판물이나 언론 매체를 통해 외국어가 물밀듯 밀려들어 범람하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 어문정책을 연구하고 주관하는 정부 기구인 국립국어원에서는 이렇게 유입된 외국어의 바른 표기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986년 제정된 외래어표기법에 준한 각종 표기 용례를 만들어 배포하기도 하고 언어 전문가들로 구성된 외래서심의위원회를 가동해 새롭게 등장하는 외국어의 바른 표기를 결정해 공개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국어원의 노력도 외국어가 분야별로 워낙 광범위하게 유입되기 때문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이에 분야별로 실무에 능한 전문가들이 직접 외국어의 바른 표기에 앞장서로 국어원에서는 도움을 주는 체계가 정립되다면 그보다 더 효과적인 대안은 없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이번에 기독교계에서 성경의 어휘를 영어, 히브리어, 그리스어, 라틴어, 일본어, 중국어 등 6가지 원어별로 외래어표기법에 충실한 한글표기로 편찬된 사전이 빛을 보게 된 것은 ‘얼마나 정확하게 표기했느냐’에 앞서 매우 중요하고 바람직한 시도라고 평가하고 싶다.
이처럼 방대하고도 어려운 작업을 장기간 주도해 결실을 보인 동아일보 박재역 기자의 숨은 노력과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 박 기자는 일찍이 총신대를 졸업하고 중학교 교사를 거쳐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교열기자로 근무하면서 누구보다 바른 우리 말을 표기에 열성을 다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기에 이번에 이런 훌륭한 사전이 나올 수 있었다고 믿는다. 더욱이 외래어어원자료집을 낼 만큼 외래어 어원연구를 해오며 갈무리한 자료를 사전 중간 중간에 보석처럼 배치한 것은 이용자들에게 또 다른 지식과 흥미를 제공하는 이 책만의 특징이다.
모쪼록 이 사전의 출판이 앞으로 번역되는 한글 성경에도, 나아가 다른 종교에서 편찬되는 모든 출판물에까지도 올바른 한자표기가 적용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끝으로 박 기자의 역작에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앞으로 진행되는 모든 연구 활동에 하나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
목차
◎ 추천의 글 · 정성구
◎ 추천의 글 · 이상규
◎ 머리말 · 박재역
◎ 일러두기
◎ 성경에서 파생한 관용적 영어표현
ㄱ
ㄴ
ㄷ
ㄹ
.
.
.
ㅎ
◎ 부록 영어 이름 사전
◎ 색인 히브리어 한글 대조표 / 헬라어 한글 대조표 / 영문 색인
◎ 추천의 글 · 이상규
◎ 머리말 · 박재역
◎ 일러두기
◎ 성경에서 파생한 관용적 영어표현
ㄱ
ㄴ
ㄷ
ㄹ
.
.
.
ㅎ
◎ 부록 영어 이름 사전
◎ 색인 히브리어 한글 대조표 / 헬라어 한글 대조표 / 영문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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