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73691562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부르심과 경건
(저자) 박동현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 2004-09-20 (153*224)mm · 431p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 2004-09-20 (153*224)mm · 431p
14,500원
10%
13,050원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관련분류
상품설명
이 책은 "경건과 학문과 실천"을 주제로 삼은 장로회신학대학교 2001년 2학기 기독교교육과 사경회와 "소명"을 주제로 삼은 2004년 1학기 신학대학원 신학과 사경회의 자료를 한데 모은 것입니다. 지은이는 먼저 각 주제에 대해 신구약성경을 통틀어 다룬 뒤 이를 밑 바탕으로 하여 중심 본문 일곱을 뽑아 집중적으로 풀이하면서, 신학교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성서학의 열매가 교회 일반에 이르기에 앞서 우선 신학교의 사경회에서 신학도들의 경건성을 높이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또 얼마나 이바지 할 수 있는지를 보여 주려고 합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박동현
대구에서 태어나서(1952)
서울대학교 법과대학(1970-75)에서 법학을,
장로회신학대학교(1975-79)와 그 대학원(1979-81)과
베를린 신학대학(지금의 베를린 훔볼트대학교 신학부)(1982-87)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충북 보은 임곡교회를 담임하다가(1977-1981)
목사로 안수받았으며(1981)
장로회신학대학에서 전임강사(1987-89)로,
베를린 신학대학에서 강사(1987-89)로 일했으며,
전남 나주 우산교회를 섬긴(1991-93) 뒤에,
다시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구약성경을 연구하며
가르치고 있다.
-저서
순계시에 관한 한 주석적 연구 (장로회신학대학교 출판부, 1981) Klagender Gott-Klagende Menschen(Berlin/New York: Walter de Gruyter, 1990)
우산교회 이야기 1-3 (도서출판 한들, 1992-95)
예언과 목회 Ⅰ-Ⅳ (한국 장로교 출판사, 1993-96)
하늘 양식을 비같이, 출애굽기 강해 (도서출판 한들, 1993)
다시 만나는 사람들, 창세기 강해 (도서출판 한들, 1993)
주께서 나를 이기셨으니, 설교자를 위한 예레미야서 연구 (한국성서학연구소, 1995)
구약 성경과 구약학 (장로회 신학 대학교 출판부, 근간)
대구에서 태어나서(1952)
서울대학교 법과대학(1970-75)에서 법학을,
장로회신학대학교(1975-79)와 그 대학원(1979-81)과
베를린 신학대학(지금의 베를린 훔볼트대학교 신학부)(1982-87)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충북 보은 임곡교회를 담임하다가(1977-1981)
목사로 안수받았으며(1981)
장로회신학대학에서 전임강사(1987-89)로,
베를린 신학대학에서 강사(1987-89)로 일했으며,
전남 나주 우산교회를 섬긴(1991-93) 뒤에,
다시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구약성경을 연구하며
가르치고 있다.
-저서
순계시에 관한 한 주석적 연구 (장로회신학대학교 출판부, 1981) Klagender Gott-Klagende Menschen(Berlin/New York: Walter de Gruyter, 1990)
우산교회 이야기 1-3 (도서출판 한들, 1992-95)
예언과 목회 Ⅰ-Ⅳ (한국 장로교 출판사, 1993-96)
하늘 양식을 비같이, 출애굽기 강해 (도서출판 한들, 1993)
다시 만나는 사람들, 창세기 강해 (도서출판 한들, 1993)
주께서 나를 이기셨으니, 설교자를 위한 예레미야서 연구 (한국성서학연구소, 1995)
구약 성경과 구약학 (장로회 신학 대학교 출판부, 근간)
목차
머리말
[주제연구 1] 부르심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본문연구 1] 눅5:27-32 죄인 부르시는 예수님
[본문연구 2] 창12:1-3 "모든 족속이 복 얻으리"
[본문연구 3] 출3:9-10 "내 너를 보내노라"
[본문연구 4] 행9:15-16 "택한 나의 그릇"
[본문연구 5] 삿6:11-14"이 너의 힘으로"
[본문연구 6] 사49"1-6 "이방의 빛"
[본문연구 7] 빌3:12-16 '부름의 상을 위하여"
[주제연구 2] 경건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본문연구 8] 딤후3:1-7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본문연구 9] 시 32:1-11 "모든 경건한 자는 기도할지라"
[본문연구 10] 행7:22-23 학문은 왜 하나?
[본문연구 11] 미7:1-7 "경건한 자가 끊어졌고"
[본문연구 12] 약 1:26-27 참 경건
[본문연구 13] 사50:4 신학의 길, 기독교교육학의 길
[본문연구 14] 눅 10:36-37 "너도 이와 같이 하라!"
[주제연구 1] 부르심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본문연구 1] 눅5:27-32 죄인 부르시는 예수님
[본문연구 2] 창12:1-3 "모든 족속이 복 얻으리"
[본문연구 3] 출3:9-10 "내 너를 보내노라"
[본문연구 4] 행9:15-16 "택한 나의 그릇"
[본문연구 5] 삿6:11-14"이 너의 힘으로"
[본문연구 6] 사49"1-6 "이방의 빛"
[본문연구 7] 빌3:12-16 '부름의 상을 위하여"
[주제연구 2] 경건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본문연구 8] 딤후3:1-7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본문연구 9] 시 32:1-11 "모든 경건한 자는 기도할지라"
[본문연구 10] 행7:22-23 학문은 왜 하나?
[본문연구 11] 미7:1-7 "경건한 자가 끊어졌고"
[본문연구 12] 약 1:26-27 참 경건
[본문연구 13] 사50:4 신학의 길, 기독교교육학의 길
[본문연구 14] 눅 10:36-37 "너도 이와 같이 하라!"
책 속으로
여러분, 이제 예수께 부름받고 예수님의 영접을 받아 예수님의 제자가 된 우리들에게는 우리도 예수님처럼 예수님과 함께 또 다른 세리와 죄인들을 하나님 나라로, 예수께로 불러들이고 맞아들이고 싶은 마음이 일어납니다. 지금까지 부름받고 영접받기만 하던 자리에서 부르고 영접하는 자리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리함으로써, 우리는 우리를 그냥 불러 반갑게 맞아주신 그분의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를 부르시고 맞아주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격하여 우리도 남을 불러 영접해보겠다고 할 때, 우리가 상대해야할 사람들은 결국 무언가 문제를 지닌 사람들임을 알게 됩니다. 별 문제가 없는 좋은 사람들을 불러 받아들이고 맞아주기는 크게어렵지 않습니다. 주님께로, 하나님 나라로 부르기 쉽지 않은 사람,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람, 맞아주기 힘든 사람을 부르고 받아주고 맞아들이는 데에, 우리가 남을 불러 영접하는 본 뜻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같은 부름과 영접은, 경우에 따라서는 우리 자신의 삶에 여러가지 변화를 일으킵니다. 내 시간, 내 노력, 내 돈이 드는 것은 두말할 나위 없고 때로는 유쾌하지 못한 일, 화나는 일도 일어나고 자존심이 매우 상하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나와는 생각도 다르고 습관도 다른 그 아무개를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위해서, 이제껏 내가 지녀 왔던 생각과 내가 익숙해져 있었던 습관까지도 아예 버리거나 몽땅 고쳐야 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 남을 주님께로 불러 영접한다고 할 때, "나는 옳고 너는 그르기 때문에, 나는 건강하고 너는 아프기 때문에, 내가 너를 고쳐주려 한다, 내가 너를 도와주려 한다"는 오만한 생각은 도무지 들어설 자리가 없습니다. 나 자신의 약함과 모자람과 악함을 그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잘 알고 있기에, 그러한 나를 부르시고 받아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내가하는 일은, 그 누가 약하면 약할수록, 그 누구에게 문제가 많으면 많을수록, 바로 저 사람도 나처럼 예수께 부름받고 영접받아 달라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그가 예수께 직접 이를 수 있는 길목을 열어주려는 것일 뿐입니다.
(p.167-168)
그런데, 여러분, 우리를 부르시고 맞아주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격하여 우리도 남을 불러 영접해보겠다고 할 때, 우리가 상대해야할 사람들은 결국 무언가 문제를 지닌 사람들임을 알게 됩니다. 별 문제가 없는 좋은 사람들을 불러 받아들이고 맞아주기는 크게어렵지 않습니다. 주님께로, 하나님 나라로 부르기 쉽지 않은 사람,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람, 맞아주기 힘든 사람을 부르고 받아주고 맞아들이는 데에, 우리가 남을 불러 영접하는 본 뜻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같은 부름과 영접은, 경우에 따라서는 우리 자신의 삶에 여러가지 변화를 일으킵니다. 내 시간, 내 노력, 내 돈이 드는 것은 두말할 나위 없고 때로는 유쾌하지 못한 일, 화나는 일도 일어나고 자존심이 매우 상하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나와는 생각도 다르고 습관도 다른 그 아무개를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위해서, 이제껏 내가 지녀 왔던 생각과 내가 익숙해져 있었던 습관까지도 아예 버리거나 몽땅 고쳐야 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 남을 주님께로 불러 영접한다고 할 때, "나는 옳고 너는 그르기 때문에, 나는 건강하고 너는 아프기 때문에, 내가 너를 고쳐주려 한다, 내가 너를 도와주려 한다"는 오만한 생각은 도무지 들어설 자리가 없습니다. 나 자신의 약함과 모자람과 악함을 그 누구보다도 내 자신이 잘 알고 있기에, 그러한 나를 부르시고 받아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내가하는 일은, 그 누가 약하면 약할수록, 그 누구에게 문제가 많으면 많을수록, 바로 저 사람도 나처럼 예수께 부름받고 영접받아 달라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그가 예수께 직접 이를 수 있는 길목을 열어주려는 것일 뿐입니다.
(p.167-168)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